나스닥 100
1. 개요
나스닥 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100개 종목의 주가를 추종하는 지수이다. 1985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산업, 기술, 소매,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으로 구성된다. IT 버블 시기 급등락을 겪었으며, 이후에도 기술주 중심의 특성으로 인해 변동성이 큰 편이다. 인베스코 QQQ와 같은 ETF를 통해 투자할 수 있으며,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 선물 거래도 가능하다. 나스닥 종합 지수와는 달리 금융 기업을 제외하고, 수정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하며, 매년 12월 구성 종목을 정기적으로 변경한다.
| 이름 | 나스닥-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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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설립일 | 1985년 1월 31일 |
|---|---|
| 운영사 | 나스닥 |
| 거래소 | 나스닥 |
| 심볼 | ^NDX |
| 구성 종목 수 | 101개 |
| 시가총액 수준 | 대형주 |
| 시가총액 | 26조 미국 달러 (2024년 12월 기준) |
| 가중 방식 | 유동 시가총액 가중 |
| 관련 지수 | 나스닥 금융-100 |
| 공식 웹사이트 | 나스닥-100 |
| 야후! 파이낸스 | NASDAQ-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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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가 지수 -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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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가 지수 -
S&P 500
S&P 500은 미국 주식 시장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로서 시가총액 기준 상위 500개 미국 기업의 주식으로 산출되며 미국 경제 흐름을 반영하는 지표이자 투자 상품의 기초 자산으로 활용되고, S&P 다우존스 인덱스에서 시가총액, 유동성, 거래량 등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한다. -
명수 100 -
FTSE 100 지수
FTSE 100 지수는 런던 증권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가지수로, FTSE 러셀이 관리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계산되고 198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
명수 100 -
제자백가
춘추전국시대에 등장한 다양한 사상가와 학파들을 일컫는 제자백가는 유가, 묵가, 도가, 법가 등 여러 학파를 이루어 사회 질서, 정치, 윤리에 대한 독자적인 주장을 펼치며 중국 사상과 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나스닥 100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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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00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1975년에 설립한 미국의 다국적 기술 기업으로, 윈도우 운영체제, 오피스 제품군, 엑스박스, 애저, 인공지능 투자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세계 최대 기술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 역사
나스닥 100은 1985년 1월 31일에 처음 출시되었다. 초기 지수 값은 250이었으나, 1993년 12월 31일 800에 육박하여 다음 거래일에 125로 재설정되었다. 이로 인해 나스닥 100의 가격은 절반으로 줄어 나스닥 종합 지수보다 낮아졌다.
1998년 1월, 외국 기업이 처음으로 나스닥 100에 편입되었다. 당시 외국 기업의 편입 기준은 미국 기업보다 엄격했지만, 2002년에 미국 기업의 편입 기준이 강화되면서 국적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편입이 결정되도록 변경되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 IT 관련 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2000년 3월 24일 IT 버블이 한창일 때 지수는 일시적으로 480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그러나 IT 버블 붕괴 이후인 2002년 10월에는 800포인트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2015년에 IT 버블기의 수준을 회복한 이후, 지수는 빠르게 증가했지만, IT 관련 기업의 실적 변동이 심해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나 S&P 500에 비해 등락폭이 큰 것이 특징이다.
나스닥 100 지수의 연도별 종가 및 증감률은 아래 표와 같다.
| 연도 | 연말 종가 | 전년 대비 증감률 |
|---|---|---|
| 1985 | 132.29 | |
| 1986 | 141.41 | +6.89% |
| 1987 | 156.25 | +10.49% |
| 1988 | 177.41 | +13.54% |
| 1989 | 223.84 | +26.17% |
| 1990 | 200.53 | -10.41% |
| 1991 | 330.86 | +64.99% |
| 1992 | 360.19 | +8.86% |
| 1993 | 398.28 | +10.57% |
| 1994 | 404.27 | +1.50% |
| 1995 | 576.23 | +42.54% |
| 1996 | 821.36 | +42.54% |
| 1997 | 990.80 | +20.63% |
| 1998 | 1,836.01 | +85.31% |
| 1999 | 3,707.83 | +101.95% |
| 2000 | 2,341.70 | -36.84% |
| 2001 | 1,577.05 | -32.65% |
| 2002 | 984.36 | -37.58% |
| 2003 | 1,467.92 | +49.12% |
| 2004 | 1,621.12 | +10.44% |
| 2005 | 1,645.20 | +1.49% |
| 2006 | 1,756.90 | +6.79% |
| 2007 | 2,084.93 | +18.67% |
| 2008 | 1,211.65 | -41.89% |
| 2009 | 1,860.31 | +53.54% |
| 2010 | 2,217.86 | +19.22% |
| 2011 | 2,277.83 | +2.70% |
| 2012 | 2,660.93 | +16.82% |
| 2013 | 3,592.00 | +34.99% |
| 2014 | 4,236.28 | +17.94% |
| 2015 | 4,593.27 | +8.43% |
| 2016 | 4,918.28 | +7.08% |
| 2017 | 6,396.42 | +30.05% |
| 2018 | 6,329.97 | -1.04% |
| 2019 | 8,733.07 | +37.96% |
| 2020 | 12,888.28 | +47.58% |
| 2021 | 16,320.08 | +26.63% |
| 2022 | 10,939.76 | -32.97% |
2.1. 지수 산출 시작 및 초기 변화
나스닥 100은 1985년 1월 31일 나스닥에서 처음 출시되었다. 이 지수는 산업, 기술, 소매, 통신, 생명공학, 헬스케어, 운송, 미디어 및 서비스 산업 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 100과, 은행, 보험 회사, 증권 회사 및 모기지 대출 회사로 구성된 나스닥 금융 100의 두 가지로 구성되었다.
지수의 기준 가격은 처음에 250으로 설정되었지만, 1993년 12월 31일에 800에 근접하여 마감되면서, 다음 거래일에 기준 가격이 125로 재설정되었다. 이로 인해 나스닥 100의 가격은 절반으로 줄어들어 더 널리 알려진 나스닥 종합 지수보다 낮아졌다. 1993년에 처음으로 연간 조정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1994년에 시카고 옵션 거래소에서 거래될 이 지수에 대한 옵션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1998년 1월에 외국 기업이 처음으로 나스닥 100에 편입되었지만, 편입되기 전에 더 높은 기준을 충족해야 했다. 2002년에는 이러한 기준이 완화되었고, 국내 기업에 대한 기준은 강화되어 모든 기업이 동일한 기준을 충족하도록 했다.
1990년대 후반 이후, IT 관련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IT 버블이 한창이던 2000년 3월 24일에 지수는 일시적으로 4800포인트를 넘어섰지만, IT 버블 붕괴 후인 2002년 10월에는 지수가 일시적으로 800포인트 미만으로 떨어졌다. 2015년에 IT 버블기의 수준을 회복한 후, 지수의 증가 속도는 빨라졌지만, IT 관련 기업의 실적 변동이 심한 것 등으로 인해,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나 S&P 500과 비교하여 지수의 등락 폭이 큰 것이 특징이다.
1985년 이후의 지수 추이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연말 종가 | 전년 대비 증감률 |
|---|---|---|
| 1985 | 132.29 | |
| 1986 | 141.41 | +6.89% |
| 1987 | 156.25 | +10.49% |
| 1988 | 177.41 | +13.54% |
| 1989 | 223.84 | +26.17% |
| 1990 | 200.53 | -10.41% |
| 1991 | 330.86 | +64.99% |
| 1992 | 360.19 | +8.86% |
| 1993 | 398.28 | +10.57% |
| 1994 | 404.27 | +1.50% |
| 1995 | 576.23 | +42.54% |
| 1996 | 821.36 | +42.54% |
| 1997 | 990.80 | +20.63% |
| 1998 | 1,836.01 | +85.31% |
| 1999 | 3,707.83 | +101.95% |
| 2000 | 2,341.70 | -36.84% |
| 2001 | 1,577.05 | -32.65% |
| 2002 | 984.36 | -37.58% |
| 2003 | 1,467.92 | +49.12% |
| 2004 | 1,621.12 | +10.44% |
| 2005 | 1,645.20 | +1.49% |
| 2006 | 1,756.90 | +6.79% |
| 2007 | 2,084.93 | +18.67% |
| 2008 | 1,211.65 | -41.89% |
| 2009 | 1,860.31 | +53.54% |
| 2010 | 2,217.86 | +19.22% |
| 2011 | 2,277.83 | +2.70% |
| 2012 | 2,660.93 | +16.82% |
| 2013 | 3,592.00 | +34.99% |
| 2014 | 4,236.28 | +17.94% |
| 2015 | 4,593.27 | +8.43% |
| 2016 | 4,918.28 | +7.08% |
| 2017 | 6,396.42 | +30.05% |
| 2018 | 6,329.97 | -1.04% |
| 2019 | 8,733.07 | +37.96% |
| 2020 | 12,888.28 | +47.58% |
| 2021 | 16,320.08 | +26.63% |
| 2022 | 10,939.76 | -32.97% |
2.2. 외국 기업 편입 및 기준 변화
1998년 1월에 외국 기업이 처음으로 나스닥 100에 편입되었지만, 편입되기 전에는 더 높은 기준을 충족해야 했다. 2002년에는 이러한 기준이 완화되었고, 국내 기업에 대한 기준은 강화되어 모든 기업이 동일한 기준을 충족하도록 했다.
2.3. IT 버블과 그 이후
나스닥 100 지수는 1990년대 후반 정보기술(IT) 관련 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2000년 3월 24일 IT 버블 정점에서 4,800포인트를 넘어섰다. 그러나 IT 버블 붕괴 후인 2002년 10월에는 800포인트 미만으로 급락했다. 2015년에 IT 버블기의 수준을 회복한 후, 지수는 다시 상승세를 보였지만, IT 관련 기업의 실적 변동성이 커서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나 S&P 500에 비해 등락 폭이 큰 특징을 보인다.
1985년 이후 지수 추이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연말 종가 | 전년 대비 증감률 |
|---|---|---|
| 1985 | 132.29 | |
| 1986 | 141.41 | +6.89% |
| 1987 | 156.25 | +10.49% |
| 1988 | 177.41 | +13.54% |
| 1989 | 223.84 | +26.17% |
| 1990 | 200.53 | -10.41% |
| 1991 | 330.86 | +64.99% |
| 1992 | 360.19 | +8.86% |
| 1993 | 398.28 | +10.57% |
| 1994 | 404.27 | +1.50% |
| 1995 | 576.23 | +42.54% |
| 1996 | 821.36 | +42.54% |
| 1997 | 990.80 | +20.63% |
| 1998 | 1,836.01 | +85.31% |
| 1999 | 3,707.83 | +101.95% |
| 2000 | 2,341.70 | -36.84% |
| 2001 | 1,577.05 | -32.65% |
| 2002 | 984.36 | -37.58% |
| 2003 | 1,467.92 | +49.12% |
| 2004 | 1,621.12 | +10.44% |
| 2005 | 1,645.20 | +1.49% |
| 2006 | 1,756.90 | +6.79% |
| 2007 | 2,084.93 | +18.67% |
| 2008 | 1,211.65 | -41.89% |
| 2009 | 1,860.31 | +53.54% |
| 2010 | 2,217.86 | +19.22% |
| 2011 | 2,277.83 | +2.70% |
| 2012 | 2,660.93 | +16.82% |
| 2013 | 3,592.00 | +34.99% |
| 2014 | 4,236.28 | +17.94% |
| 2015 | 4,593.27 | +8.43% |
| 2016 | 4,918.28 | +7.08% |
| 2017 | 6,396.42 | +30.05% |
| 2018 | 6,329.97 | -1.04% |
| 2019 | 8,733.07 | +37.96% |
| 2020 | 12,888.28 | +47.58% |
| 2021 | 16,320.08 | +26.63% |
| 2022 | 10,939.76 | -32.97% |
2.4. 연도별 지수 추이
| 연도 | 종가 | 지수 변화 (포인트) | 지수 변화 (%) |
|---|---|---|---|
| 1985 | 132.29 | ||
| 1986 | 141.41 | 9.12 | 6.89 |
| 1987 | 156.25 | 14.84 | 10.49 |
| 1988 | 177.41 | 21.16 | 13.54 |
| 1989 | 223.84 | 46.43 | 26.17 |
| 1990 | 200.53 | −23.31 | −10.41 |
| 1991 | 330.86 | 130.33 | 64.99 |
| 1992 | 360.19 | 29.33 | 8.86 |
| 1993 | 398.28 | 38.09 | 10.57 |
| 1994 | 404.27 | 5.99 | 1.50 |
| 1995 | 576.23 | 171.96 | 42.54 |
| 1996 | 821.36 | 245.13 | 42.54 |
| 1997 | 990.80 | 169.44 | 20.63 |
| 1998 | 1,836.01 | 845.21 | 85.31 |
| 1999 | 3,707.83 | 1,871.81 | 101.95 |
| 2000 | 2,341.70 | −1,366.13 | −36.84 |
| 2001 | 1,577.05 | −764.65 | −32.65 |
| 2002 | 984.36 | −592.69 | −37.58 |
| 2003 | 1,467.92 | 483.56 | 49.12 |
| 2004 | 1,621.12 | 153.20 | 10.44 |
| 2005 | 1,645.20 | 24.08 | 1.49 |
| 2006 | 1,756.90 | 111.70 | 6.79 |
| 2007 | 2,084.93 | 328.03 | 18.67 |
| 2008 | 1,211.65 | −873.28 | −41.89 |
| 2009 | 1,860.31 | 648.66 | 53.54 |
| 2010 | 2,217.86 | 357.55 | 19.22 |
| 2011 | 2,277.83 | 59.97 | 2.70 |
| 2012 | 2,660.93 | 383.10 | 16.82 |
| 2013 | 3,592.00 | 931.07 | 34.99 |
| 2014 | 4,236.28 | 644.28 | 17.94 |
| 2015 | 4,593.27 | 356.99 | 8.43 |
| 2016 | 4,863.62 | 270.35 | 5.89 |
| 2017 | 6,396.42 | 1,532.80 | 31.52 |
| 2018 | 6,329.96 | −66.46 | −1.04 |
| 2019 | 8,733.07 | 2,403.11 | 37.96 |
| 2020 | 12,888.28 | 4,155.21 | 47.58 |
| 2021 | 16,320.08 | 3,431.80 | 26.63 |
| 2022 | 10,939.76 | −5,380.32 | −32.97 |
| 2023 | 16,825.93 | 5,886.17 | 53.81 |
나스닥 100 지수는 1985년 1월 31일에 250의 값으로 산출이 시작되었다. 1993년 12월 31일에는 지수가 800에 육박하여, 1994년 1월 1일부터 지수를 절반으로 줄여 125로 재개했다.
1990년대 후반 이후, IT 관련 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IT 버블이 한창이던 2000년 3월 24일에는 지수가 일시적으로 4800포인트를 넘어섰다. 그러나 닷컴 버블 붕괴 후인 2002년 10월에는 지수가 일시적으로 800포인트 미만으로 떨어졌다. 2015년에 IT 버블기의 수준을 회복한 후, 지수의 증가 속도는 빨라졌지만, IT 관련 기업의 실적 변동이 심한 것 등으로 인해,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나 S&P 500과 비교하여 지수의 등락 폭이 큰 것이 특징이다.
3. 구성 종목 선정 기준 및 변경
나스닥 100 지수의 구성 종목은 매년 12월에 정기적으로 변경되며, 필요에 따라 비정기적으로도 변경된다.
정기 변경: 매년 12월에 연례 재조정 및 재순위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나스닥은 구성 종목을 검토하고, 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과 비교하여 모든 적격 기업의 순위를 다시 매긴 후 적절하게 조정한다.
비정기 변경: 구성 종목이 상장 폐지(다른 거래소로 이전, 합병 및 인수, 파산 선언, 또는 상장 요건 미충족)되는 경우에 발생한다. 지수 가중치가 두 달 연속 0.1% 미만인 기업도 언제든지 제외될 수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발생 최소 5영업일 전에 보도 자료를 통해 공개된다.
3.1. 선정 기준
나스닥은 기업이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엄격한 기준을 정했다. 해당 기준은 다음과 같다.
* 나스닥에만 상장되어 있어야 한다.
* 금융 회사가 아니어야 한다.
* 일일 평균 거래량이 20만 주 이상이어야 한다.
*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이지 않아야 한다.
* 상장된 지 2년 이상이어야 한다.
* 분기별 및 연간 보고서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 글로벌 셀렉트(Global Select) 또는 글로벌 마켓(Global Market) 티어 중 하나여야 한다.
2014년부터는 여러 종류의 주식을 가진 회사가 나스닥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여러 종류의 주식을 지수에 포함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이전에는 기업이 한 종류의 주식만 지수에 포함할 수 있었다.
3.2. 종목 변경 (재조정 및 재순위)
나스닥 100 지수의 구성 종목은 상장 폐지(다른 거래소로 이전, 합병 및 인수, 파산 선언, 또는 상장 요건 미충족) 시 변경된다. 또한, 매년 12월에 연례 재조정 및 재순위 평가가 이루어져 구성 종목을 검토하고 조정한다.
2024년 6월 현재, 모든 기업은 11월 마지막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 규모에 따라 순위가 매겨진다. 2024년 6월 이전에는 10월 마지막 거래일 기준 주가와 11월 마지막 거래일 기준 공개 발표된 총 주식 수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산정했다.
나스닥은 다음 기준에 따라 지수 구성을 결정한다.
* 기존 구성 종목 중 상위 75개 종목은 자동 포함된다.
* 연례 검토 시 상위 100위 안에 드는 기존 구성 종목은 유지된다.
* 101위에서 125위 사이에 있는 기업은 전년도에 상위 100위 안에 들었던 경우 유지된다. 그렇지 않으면 제외된다.
* 상위 125위 안에 들지 못한 기업은 전년도 순위와 관계없이 제외된다.
또한, 지수 가중치가 두 달 연속 0.1% 미만인 기업은 언제든지 제외될 수 있다. 제외된 기업은 지수에 아직 포함되지 않은 기업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으로 대체된다.
나스닥은 변경 사항이 발생하기 최소 5영업일 전에 보도 자료를 통해 공개한다. 2018년 재순위 및 재조정 결과는 12월 14일에 발표되었고, 변경 사항은 12월 24일 아침에 적용되었다.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의 정기적인 교체는 매년 12월에 이루어진다. 교체 기준은 다음과 같다。 산정을 위한 시가총액에는 10월 말 또는 11월 말 시점의 값을 사용한다.
| 구분 | 조건 |
|---|---|
| 기존 구성 종목 잔류 |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
| 기존 구성 종목 잔류 (조건부) | 시가총액 상위 101위 ~ 125위 이내 |
| 전년도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 |
| 기존 구성 종목 제외 | 시가총액 상위 125위 밖 |
| 신규 편입 | 구성 종목 외 종목 중 시가총액 순 |
정기적인 교체 외에도, 편입 기준에서 벗어난 구성 종목이 나오면 수시로 교체가 이루어진다.
3.3. 과거 구성 종목 변경 내역 (2008년~2024년)
| 연도 | 추가된 기업 | 제외된 기업 |
|---|---|---|
| 2008 | DirecTV CA 테크놀로지스 FLIR 시스템즈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퍼스트 솔라 라이프 테크놀로지스 로스 스토어스 맥심 통합 제품 일루미나 제약 제품 개발 O'Reilly 오토 파츠 어반 아웃피터스 J. B. 헌트 워너 칠콧 | BEA 시스템즈 텔라브스 UAL 코퍼레이션 몬스터 월드와이드 아밀린 제약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 라마 광고 회사 립 와이어리스 인터내셔널 레벨 3 커뮤니케이션스 펫스마트 샌디스크 시리우스 XM 라디오 버진 미디어 홀푸드 마켓 |
| 2009 | 뉴스 코퍼레이션 서너 프라이스라인닷컴 보다폰 마텔 BMC 소프트웨어 밀란 키아겐 샌디스크 버진 미디어 | 포커스 미디어 홀딩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주니퍼 네트웍스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핸슨 내추럴 IAC/InterActiveCorp 리버티 글로벌 제약 제품 개발 라이언에어 스틸 다이내믹스 |
| 2010 | F5 네트웍스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넷플릭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홀푸드 마켓 씨트립 달러 트리 | 신타스 디쉬 네트워크 포스터 휠러 홀로직 J. B. 헌트 로지텍 패터슨 컴퍼니 |
| 2011 | 알렉시온 제약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 시리우스 XM 라디오 페리고 브로드컴 화석 그룹 몬스터 음료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 랜드골드 리소스 | 젠자임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 세팔론 조이 글로벌 FLIR 시스템즈 일루미나 NII 홀딩스 키아겐 어반 아웃피터스 |
| 2012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바이어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페이스북 아날로그 디바이스 카타마란 코퍼레이션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 에퀴닉스 리버티 글로벌 리버티 미디어 레제네론 파마슈티컬스 SBA 커뮤니케이션스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웨스턴 디지털 | 퍼스트 솔라 테바 제약 산업 씨트립 인포시스 아폴로 그룹 일렉트로닉 아츠 플렉스트로닉스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 램 리서치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넷플릭스 리서치 인 모션 베리사인 워너 칠콧 |
| 2013 | 스타즈 크래프트 푸즈 리버티 미디어 넷플릭스 테슬라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 빔펠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디쉬 네트워크 일루미나 NXP 반도체 트랙터 서플라이 트립어드바이저 | 리버티 미디어 스타즈 버진 미디어 페리고 오라클 BMC 소프트웨어 라이프 테크놀로지스 델 랜드골드 리소시스 화석 그룹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 시어스 홀딩스 덴츠플라이 |
| 2014 | 구글 아메리칸 항공 그룹 일렉트로닉 아츠 램 리서치 | 익스피디아 그룹 F5 네트웍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로덕츠 |
| 2015 |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 리버티 인터랙티브 JD닷컴 바이오마린 제약 스카이웍스 솔루션 인사이트 페이팔 | 에퀴닉스 카타마란 코퍼레이션 디렉트TV 시그마-알드리치 알테라 브로드컴 |
| 2016 | 브로드컴 CSX Corporation 넷이즈 리버티 미디어 덴츠플라이 시로나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Shire PLC 신타스 하스브로 호로직 KLA-Tencor | KLA-Tencor 샌디스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리버티 미디어 트래킹 주식 (LMCA), (LMCK), (BATRA), (BATRK) 엔도 인터내셔널 리니어 테크놀로지 씨트립 엔도 인터내셔널 익스피디아 그룹 맥심 통합 제품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 T-모바일 US 얼타 뷰티 C. H. 로빈슨 월드와이드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 가민 큐리그 그린 마운틴 스테이플스 빔펠콤 윈 리조트 리버티 미디어(Liberty Media, Liberty Global plc) 트래킹 주식 (LILA)과 (LILAK) 베드 배스 앤 비욘드 넷앱 스테리사이클 홀푸드 마켓 |
| 2017 | 테슬라 J. B. 헌트 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 윈 리조트 메르카도 리브레 얼라인 테크놀로지 ASML 홀딩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시놉시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워크데이 | 테슬라 모터스 NXP 반도체 SBA 커뮤니케이션스 트립어드바이저 야후! 마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 – 지수에 상장된 두 클래스 (DISCA) (DISCK)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 트랙터 서플라이 비아콤 |
| 2018 | 펩시코 NXP 반도체 엑셀 에너지 AMD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넷앱 유나이티드 항공 베리사인 윌리스 타워스 왓슨 | 디쉬 네트워크 퀄컴 인수 실패, 브로드컴과 합병된 CA 덴츠플라이 시로나 익스프레스 스크립츠 홀로직 큐레이트 리테일 그룹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샤이어 보다폰 |
| 2019 | 폭스 코퍼레이션 엑셀론 앤시스 CDW 코파트 코스타 그룹 시애틀 제네틱스 스플렁크 | 21세기 폭스 셀진 하스브로 헨리 셰인 J.B. 헌트 마일란 노턴라이프락 윈 리조트 |
| 2020 | 덱스콤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 도큐사인 모더나 핀둬둬 큐리그 닥터 페퍼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애틀라시안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 매치 그룹 옥타 펠로톤 인터랙티브 | 아메리칸 항공 그룹 윌리스 타워스 왓슨 유나이티드 항공 홀딩스 코스타 그룹 넷앱 웨스턴 디지털 바이오마린 제약 시트릭스 시스템즈 익스피디아 그룹 리버티 글로벌 (두 종류의 주식)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얼타 뷰티 |
| 2021 | 허니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에어비앤비 데이터독 포티넷 루시드 그룹 팔로 알토 네트웍스 Z스케일러 | 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CDW 세르너 체크 포인트 폭스 코퍼레이션 인사이트 트립닷컴 |
| 2022 |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아스트라제네카 엔페이즈 에너지 코스타 그룹 리비안 오토모티브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파운드리 베이커 휴즈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 펠로톤 인터랙티브 엑셀론에서 분사 자일링스 옥타 바이두 도큐사인 매치 그룹 넷이즈 스카이웍스 솔루션 스플렁크 베리사인 |
| 2023 | GE 헬스케어 온세미 더 트레이드 데스크 CDW 코카콜라 유라시아퍼시픽 파트너스 도어대시 몽고DB 로퍼 테크놀로지스 스플렁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 피서브 리비안 액티비전 블리자드 얼라인 테크놀로지스 이베이 엔페이즈 에너지 JD닷컴 루시드 그룹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 시젠 |
| 2024 | 린데 암 홀딩스 슈퍼마이크로 앱러빈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액슨 엔터프라이즈 | 스플렁크 시리우스 XM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 달러 트리 일루미나 모더나 슈퍼마이크로 |
4. 투자 방법
나스닥 100 지수는 다양한 투자 상품의 기초 자산으로 활용된다.
미국 시장에서는 인베스코 QQQ(Invesco QQQ)를 포함한 여러 상장지수 펀드(ETF)와 선물 계약이 거래되고 있다. 특히, QQQ는 미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ETF 중 하나이다.
일본 시장에서도 나스닥 100 지수에 연동되는 다양한 ETF와 투자신탁 상품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는 나스닥 100 선물이 거래되며, E-mini Nasdaq-100과 Micro E-mini Nasdaq-100 두 종류가 있다. 또한, 일본에서는 거래소 CFD인 클릭 주식 365에 NASDAQ-100 리셋 부착 증거금 거래가 상장되어 있으며, OTC CFD를 취급하는 증권 회사도 있다.
4.1. 미국 시장
인베스코 QQQ(Invesco QQQ)는 2007년 3월 21일부터 인베스코(Invesco)가 후원하고 감독하는 상장지수 펀드(ETF)로, 티커로 거래된다. 이전에는 나스닥 100 트러스트 시리즈 1이라고 불렸다. 2004년 12월 1일에 아메리칸 증권 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이전하면서 QQQ 티커를 사용했고,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쿼드 큐"라고 불리는 새로운 티커 기호 QQQQ를 받았다. 2011년 3월 23일, 나스닥은 기호를 다시 QQQ로 변경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수수료가 낮지만 고빈도 거래자들이 전통적인 QQQ 상품에서 필요로 하는 유동성이 부족한 인베스코의 유사 상품인 ("QQQ 미니")를 구매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다.
QQQ는 미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상장지수 펀드 중 하나이다.
나스닥 100은 파생 상품 시장에서 NDX, NDQ, NAS100 또는 US100으로 줄여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해당하는 선물 계약은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된다. 정규 선물은 로이터 인스트루먼트 코드 ND로 표시되며, 더 작은 E-미니 버전은 NQ 코드를 사용한다. 두 상품 모두 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선물에 속한다.
| 코드 | 레버리지 | 연율 |
|---|---|---|
| QQQ | 1배 | 17.77% |
| QLD | 2배 | 28.83% |
| TQQQ | 3배 | 35.38% |
| 2023년 말 기준. USD 기준, 배당 포함. | ||
나스닥 100 지수에 연동되는 ETF로는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시리즈 1(Invesco QQQ Trust, Series 1, )이 유명하다. 레버리지형 및 인버스형으로는 (2배), (3배), (-1배), (-2배), (-3배)가 있다. QQQ는 2000년 미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거래된 ETF였으나, 2007년 7월에 그 자리를 SPDR S&P 500 (S&P 500에 연동되는 ETF, )에게 넘겨주었다.
선물은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 E-mini Nasdaq-100 - 거래 단위는 지수 수치 × 20USD. 호가 단위는 0.25 포인트.
* Micro E-mini Nasdaq-100 - 거래 단위는 지수 수치 × 2USD. 호가 단위는 0.25 포인트.
4.2. 한국 시장
원문 소스에 '한국 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가 없으므로, 해당 섹션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전 출력과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5. 다른 지수와의 차이점
나스닥 100 지수는 수정된 시가총액 가중 지수이다. 이 방법론은 1998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는 나스닥 100 기업의 일부를 보유하는 나스닥 100 지수 신탁의 창설에 앞선 것이었다. 새로운 방법론은 나스닥이 가장 큰 기업의 영향을 줄이고 더 많은 다각화를 허용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 후 주식 가중치는 변경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2011년 5월, 나스닥은 시장 가중치에 더 가깝게 지수를 재조정하는 대규모 재조정을 실시했다.
지수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분기별로 재조정된다.
* 한 회사가 지수의 24%를 차지하는 경우
* 최소 4.5%의 가중치를 가진 회사가 지수의 48%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
지수는 분기별 재조정 이후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연간 재조정된다.
* 한 회사가 지수의 15%를 차지하는 경우
* 시가총액 기준 상위 5개 회사의 가중치가 지수의 40% 이상인 경우
나스닥 100은 매년 12월에 정기적으로 지수를 재조정하여 나스닥 상장 기업 중 가장 큰 비금융 기업이 정확하게 포함되도록 한다.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종목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하며, NASDAQ Global Index Data Service영어(GIDS)에 의해 실시간으로 산출 및 갱신된다.
나스닥 100 지수에 금융 종목이 포함되지 않는 대신, 나스닥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금융 종목의 주가 지수로서 나스닥 금융 100 지수가 있다. 나스닥 100 지수는 매년 12월에 정기적으로 종목을 교체하며, 구성 종목 중 하나의 시가총액이 지수 전체 시가총액의 24%를 초과하는 경우 등에는 특별 조정이 이루어져 소수 종목이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한다.
| NASDAQ 100 (NDA) | E Mini Nasdaq 100 (ENQ) | Micro E Mini Nasdaq 100 (MNQ) | |
|---|---|---|---|
| 거래소: | CME | EMiniCME | EMiniCME |
| 섹터: | 지수 | 지수 | 지수 |
| 틱 가치: | 0.01 | 0.25 | 0.25 |
| BPV: | 100 | 20 | 2 |
| 통화: | USD | USD | USD |
5.1. 나스닥 종합 지수(NASDAQ Composite Index)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에 상장된 모든 종목 3,000개 이상을 대상으로 산출되지만, 나스닥 100 지수는 금융주를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만을 대상으로 산출된다.
5.2. S&P 500,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S&P 500 지수는 비 미국 회사를 포함하고 있지만,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외국 회사를 포함한 적이 없다. 나스닥 100은 금융 회사가 거의 없다는 점 외에도 미국 외에 설립된 7개의 회사를 포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2024년 6월 현재, 나스닥 100 지수에 포함된 외국에 설립된 7개의 회사는 다음과 같다.
* 케이맨 제도(본사는 아일랜드에 있으며, 이전에는 중국) - PDD 홀딩스(Pinduoduo)
* 아일랜드 - 린데 PLC(Linde plc)
* 네덜란드 - ASML 홀딩(ASML Holding),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
* 영국 - 암 홀딩스(Arm Holdings),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코카콜라 유라시안 파트너스(Coca-Cola Europacific Partners)
6. 관련 지수
2006년, 나스닥은 나스닥 100에 진입할 다음 50개 종목을 나타내는 "팜 팀" 지수인 나스닥 Q-50을 만들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지수에 추가되는 대부분의 종목은 Q-50을 통해 올라온다. 2011년, 나스닥은 나스닥에 상장된 500대 종목을 추적하는 NASDAQ-500과 나스닥 100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을 추적하는 나스닥-400을 만들었다.
나스닥은 또한 100을 두 개의 별도 하위 지수로 나누었다. 기술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 종목을 따르는 나스닥 100 테크와 기술 회사로 간주되지 않는 구성 종목을 따르는 나스닥 100 엑스-테크로 구분된다. 후자 지수에는 소매업체로 분류되는 전자 상거래 회사인 아마존닷컴과 이베이가 포함된다.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종목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다. 공개되는 지수는 NASDAQ Global Index Data Service영어(GIDS)에 의해 실시간으로 산출 및 갱신된다.
같은 나스닥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에는 나스닥 종합 지수가 있지만, 나스닥 종합 지수가 3,000개 이상인 모든 나스닥 상장 종목에서 산출되는 것에 반해, 나스닥 100 지수는 금융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서만 산출되는 지수이다.
S&P 500이나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와 달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에 금융 회사가 포함되지 않고, 나스닥에 상장된 종목이라면 미국 외에 설립된 회사도 포함된다는 특징이 있다. 나스닥 100 지수에 금융 종목이 포함되지 않는 대신, 나스닥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금융 종목의 주가 지수로서 나스닥 금융 100 지수가 있다.
나스닥 100 지수는 매년 12월에 정기적으로 종목 교체가 이루어진다. 또한 구성 종목 중 하나의 시가총액이 지수 전체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의 24%를 초과하는 경우 등에는 특별한 조정이 이루어져, 소수의 종목이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한다.
| NASDAQ 100 (NDA) | E Mini Nasdaq 100 (ENQ) | Micro E Mini Nasdaq 100 (MNQ) | |
|---|---|---|---|
| 거래소: | CME | EMiniCME | EMiniCME |
| 섹터: | 지수 | 지수 | 지수 |
| 틱 가치: | 0.01 | 0.25 | 0.25 |
| BPV: | 100USD | 20USD | 2USD |
| 통화: | USD | USD | USD |
7. 구성 종목 (2024년 11월 18일 기준)
| 회사 | 기호 | GICS 섹터 | GICS 하위 산업 |
|---|---|---|---|
| 어도비 | ADBE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AMD | AMD | 정보 기술 | 반도체 |
| 에어비앤비 | ABNB | 임의 소비재 | 호텔, 리조트 & 크루즈 |
| 알파벳 (Class A) | GOOGL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인터랙티브 미디어 & 서비스 |
| 알파벳 (Class C) | GOOG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인터랙티브 미디어 & 서비스 |
| 아마존 | AMZN | 임의 소비재 | 광범위한 소매 |
|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 AEP | 유틸리티 | 전기 유틸리티 |
| 암젠 | AMGN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아날로그 디바이스 | ADI | 정보 기술 | 반도체 |
| 앤시스 | ANSS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애플 | AAPL | 정보 기술 | 기술 하드웨어, 스토리지 & 주변 기기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AMAT | 정보 기술 | 반도체 장비 |
| 앱러빈 | APP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암 홀딩스 | ARM | 정보 기술 | 반도체 |
| ASML 홀딩 | ASML | 정보 기술 | 반도체 장비 |
| 아스트라제네카 | AZN | 헬스케어 | 제약 |
| 아틀라시안 | TEAM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오토데스크 | ADSK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ADP | ADP | 산업재 | 인적 자원 & 고용 서비스 |
| 베이커 휴즈 | BKR | 에너지 | 석유 & 가스 장비 & 서비스 |
| 바이오젠 | BIIB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부킹 홀딩스 | BKNG | 임의 소비재 | 호텔, 리조트 & 크루즈 |
| 브로드컴 | AVGO | 정보 기술 | 반도체 |
|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스 | CDNS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CDW 코퍼레이션 | CDW | 정보 기술 | 기술 유통업체 |
|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 CHTR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케이블 & 위성 |
| 신타스 | CTAS | 산업재 | 다각화된 지원 서비스 |
| 시스코 | CSCO | 정보 기술 | 통신 장비 |
|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CCEP | 필수 소비재 | 청량음료 & 무알코올 음료 |
| 코그니전트 | CTSH | 정보 기술 | IT 컨설팅 & 기타 서비스 |
| 컴캐스트 | CMCSA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케이블 & 위성 |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 CEG | 유틸리티 | 전기 유틸리티 |
| 코파트 | CPRT | 산업재 | 다각화된 지원 서비스 |
| 코스타 그룹 | CSGP | 부동산 | 부동산 서비스 |
| 코스트코 | COST | 필수 소비재 | 필수 소비재 상품 소매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CRWD | 정보 기술 | 시스템 소프트웨어 |
| CSX 코퍼레이션 | CSX | 산업재 | 철도 운송 |
| 데이터독 | DDOG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덱스콤 | DXCM | 헬스케어 | 헬스케어 장비 |
|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 FANG | 에너지 | 석유 & 가스 탐사 & 생산 |
| 도어대시 | DASH | 임의 소비재 | 특수 소비자 서비스 |
| 일렉트로닉 아츠 | EA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인터랙티브 홈 엔터테인먼트 |
| 엑셀론 | EXC | 유틸리티 | 전기 유틸리티 |
| 패스털 | FAST | 산업재 | 무역 회사 & 유통업체 |
| 포티넷 | FTNT | 정보 기술 | 시스템 소프트웨어 |
| GE 헬스케어 | GEHC | 헬스케어 | 헬스케어 장비 |
| 길리어드 사이언스 | GILD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글로벌파운드리 | GFS | 정보 기술 | 반도체 |
| 허니웰 | HON | 산업재 | 산업 컨글로머릿 |
| 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 | IDXX | 헬스케어 | 헬스케어 장비 |
| 일루미나 | ILMN | 헬스케어 | 생명 과학 도구 & 서비스 |
| 인텔 | INTC | 정보 기술 | 반도체 |
| 인튜이트 | INTU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인튜이티브 서지컬 | ISRG | 헬스케어 | 헬스케어 장비 |
| 큐리그 닥터 페퍼 | KDP | 필수 소비재 | 청량음료 & 무알코올 음료 |
| KLA 코퍼레이션 | KLAC | 정보 기술 | 반도체 장비 |
| 크래프트 하인즈 | KHC | 필수 소비재 | 포장 식품 & 육류 |
| 램 리서치 | LRCX | 정보 기술 | 반도체 장비 |
| 린데 | LIN | 원자재 | 산업 가스 |
|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 LULU | 임의 소비재 | 의류, 액세서리 & 명품 |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MAR | 임의 소비재 | 호텔, 리조트 & 크루즈 |
| 마벨 테크놀로지 | MRVL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메르카도 리브레 | MELI | 임의 소비재 | 광범위한 소매 |
| 메타 플랫폼 | META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인터랙티브 미디어 & 서비스 |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 MCHP | 정보 기술 | 반도체 |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MU | 정보 기술 | 반도체 |
| 마이크로소프트 | MSFT | 정보 기술 | 시스템 소프트웨어 |
| 모더나 | MRNA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 MDLZ | 필수 소비재 | 포장 식품 & 육류 |
| 몽고DB | MDB | 정보 기술 | 시스템 소프트웨어 |
| 몬스터 베버리지 | MNST | 필수 소비재 | 청량음료 & 무알코올 음료 |
| 넷플릭스 | NFLX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영화 & 엔터테인먼트 |
| 엔비디아 | NVDA | 정보 기술 | 반도체 |
| NXP 반도체 | NXPI | 정보 기술 | 반도체 |
| 오라일리 오토모티브 | ORLY | 임의 소비재 | 자동차 소매 |
|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 | ODFL | 산업재 | 화물 지상 운송 |
| 온세미 | ON | 정보 기술 | 반도체 |
| 파카 | PCAR | 산업재 | 건설 기계 & 중장비 운송 장비 |
| 팔로알토 네트웍스 | PANW | 정보 기술 | 시스템 소프트웨어 |
| 페이첵스 | PAYX | 산업재 | 인적 자원 & 고용 서비스 |
| 페이팔 | PYPL | 금융 | 거래 & 결제 처리 서비스 |
| 핀둬둬 (PDD Holdings) | PDD | 임의 소비재 | 광범위한 소매 |
| 펩시코 | PEP | 필수 소비재 | 청량음료 & 무알코올 음료 |
| 퀄컴 | QCOM | 정보 기술 | 반도체 |
| 레제네론 파마슈티컬스 | REGN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로퍼 테크놀로지스 | ROP | 정보 기술 | 전자 장비 & 계측기 |
| 로스 스토어스 | ROST | 임의 소비재 | 의류 소매 |
| 스타벅스 | SBUX | 임의 소비재 | 레스토랑 |
| 슈퍼마이크로 | SMCI | 정보 기술 | 기술 하드웨어, 스토리지 & 주변 기기 |
| 시놉시스 | SNPS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 TTWO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인터랙티브 홈 엔터테인먼트 |
| T-모바일 US | TMUS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무선 통신 서비스 |
| 테슬라 | TSLA | 임의 소비재 | 자동차 제조업체 |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 TXN | 정보 기술 | 반도체 |
| 더 트레이드 데스크 | TTD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광고 |
|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 VRSK | 산업재 | 연구 & 컨설팅 서비스 |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VRTX | 헬스케어 | 생명공학 |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 WBD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방송 |
| 워크데이 | WDAY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 엑셀 에너지 | XEL | 유틸리티 | 멀티 유틸리티 |
| 지스케일러 | ZS | 정보 기술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
이 표는 2024년 11월 18일 개장 기준으로 최신 정보입니다. 최신 목록은 외부 링크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