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포트먼
1. 개요
롭 포트먼은 1955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난 미국의 정치인으로, 다트머스 대학교와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그는 조지 H. W. 부시 행정부에서 백악관 법률 고문과 백악관 입법 담당 부서 국장을 역임했으며, 1993년부터 2005년까지 오하이오주 제2선거구에서 미국 하원 의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미국 무역 대표와 행정관리예산처 처장을 지냈으며,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오하이오주 연방 상원 의원으로 재직했다. 포트먼은 동성 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등 중도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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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로버트 존스 포트먼 |
|---|---|
| 출생일 | 1955년 12월 19일 |
| 출생지 |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
| 정당 | 공화당 |
| 배우자 | 제인 더들리(1986년 결혼) |
| 자녀 | 3명 |
| 학력 | 다트머스 대학교(BA) |
| 미시간 대학교(JD) | |
| 웹사이트 | 롭 포트먼 웹사이트 |
| 주 | 오하이오주 |
|---|---|
| 상원 의원 순위 | 미국 연방 하원 의원 |
| 임기 시작 | 2011년 1월 3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3일 |
| 이전 | 조지 보이노비치 |
| 이후 | J. D. 밴스 |
| 직책 | 상임 간사 |
|---|---|
| 임기 시작 | 2021년 2월 3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3일 |
| 이전 | 게리 피터스 |
| 이후 | 랜드 폴 |
| 제 35대 국장 | 미국 행정관리예산국 국장 |
|---|---|
| 대통령 | 조지 W. 부시 |
| 부국장 | 스티브 맥밀린 |
| 임기 시작 | 2006년 5월 29일 |
| 임기 종료 | 2007년 6월 19일 |
| 이전 | 조슈아 볼턴 |
| 이후 | 짐 누슬 |
| 제 14대 대표 | 미국 무역 대표 |
|---|---|
| 대통령 | 조지 W. 부시 |
| 임기 시작 | 2005년 5월 17일 |
| 임기 종료 | 2006년 5월 29일 |
| 이전 | 로버트 졸릭 |
| 이후 | 수전 슈워브 |
| 주 | 오하이오주 |
|---|---|
| 선거구 | 제2선거구 |
| 임기 시작 | 1993년 5월 4일 |
| 임기 종료 | 2005년 4월 29일 |
| 이전 | 빌 그래디슨 |
| 이후 | 진 슈미트 |
| 직책 | 백악관 입법 담당 국장 |
|---|---|
| 대통령 | 조지 H. W. 부시 |
| 임기 시작 | 1989년 9월 25일 |
| 임기 종료 | 1991년 4월 12일 |
| 이전 | 고든 휠러 |
| 이후 | 스티븐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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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의 연방 상원의원 -
윌리엄 헨리 해리슨
미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인 윌리엄 헨리 해리슨은 미영 전쟁 영웅으로, 하원의원, 상원의원, 인디애나 준주 지사를 역임한 후 제9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취임 한 달 만에 폐렴으로 사망하여 최단 기간 재임 대통령으로 기록되었고, 그의 죽음은 미국 대통령직 승계에 대한 헌법적 논쟁을 야기했다. -
오하이오주의 연방 상원의원 -
워런 G. 하딩
워런 G. 하딩은 오하이오주 출신으로 신문 편집인, 정치인을 거쳐 제2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재임 기간 중 측근들의 부패와 건강 악화로 사망하고, 역사적으로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오하이오주의 연방 하원의원 -
윌리엄 헨리 해리슨
미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인 윌리엄 헨리 해리슨은 미영 전쟁 영웅으로, 하원의원, 상원의원, 인디애나 준주 지사를 역임한 후 제9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취임 한 달 만에 폐렴으로 사망하여 최단 기간 재임 대통령으로 기록되었고, 그의 죽음은 미국 대통령직 승계에 대한 헌법적 논쟁을 야기했다. -
오하이오주의 연방 하원의원 -
존 베이너
존 베이너는 오하이오주를 대표하는 미국 하원 의원으로, 하원 의장을 역임했으며, 공화당 원내대표를 모두 지냈고, '미국과의 계약' 입안에 참여하는 등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당내 갈등으로 의장직에서 사퇴 후 정계를 은퇴하고 로비스트로 활동하며 회고록을 출판했다. -
오하이오주의 변호사 -
에드윈 M. 스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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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의 변호사 -
러더퍼드 B. 헤이스
러더퍼드 B. 헤이스는 1822년에 태어나 1893년에 사망한 미국의 변호사, 군인, 정치인으로, 오하이오 주지사를 세 번 역임하고 남북 전쟁에 참전했으며, 1876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재건 시대 종식, 공무원 개혁, 금본위제 복귀 등을 추진하고 퇴임 후에는 교육 및 사회 정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롭 포트먼은 1974년 신시내티 컨트리 데이 스쿨을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에 진학하여 인류학을 전공, 1978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빌 그래디슨의 의회 선거 운동에 참여하면서 그래디슨은 포트먼의 멘토가 되었다. 1984년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학생 평의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로스쿨 재학 중 중국 횡단 카약 및 하이킹 여행을 떠났고, 이때 1986년에 결혼한 제인 더들리를 만났다. 졸업 후 워싱턴 D.C.로 이주하여 법률 회사 패튼 보그스에서 일했으며, 이후 신시내티의 법률 회사 Graydon Head & Ritchey LLP의 준회원이 되었다.
1989년 조지 H. W. 부시 대통령 밑에서 백악관 법률 고문으로 정부 경력을 시작, 1991년까지 부시 대통령의 부보좌관이자 백악관 입법 담당 부서 국장을 역임했다. 백악관 법률 고문 재직 시절, 중국, 이집트,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를 방문했다.
2.1. 출생 및 가족 배경
롭 포트먼은 1955년 12월 19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포트먼 장비 회사(Portman Equipment Company)의 창립자인 아버지 윌리엄 C. 포트먼 2세와 어머니 조앤 포트먼 사이에서 태어났다. 포트먼 가문은 장로교 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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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포트먼의 할아버지 로버트 존스는 오하이오주 레바논에 있는 골든 램 인을 구입하여 미래의 아내 버지니아 쿤클 존스와 함께 개조하고 골동품과 셰이커 가구로 장식했다. 이들 부부는 1969년 은퇴할 때까지 함께 여관을 운영했다.
포트먼은 어린 시절 아버지 윌리엄 C. 포트먼 2세가 설립한 지게차 대리점인 포트먼 장비 회사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일하며 성장했다. 포트먼은 진보적인 공화당원이었던 어머니 조앤으로부터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이어받았다.
2.2. 교육
1974년 신시내티 컨트리 데이 스쿨을 졸업했다. 이후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하여 1978년 문학사(BA) 학위를 받았다. 1984년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받았다.
3. 초기 경력
포트먼은 1974년 신시내티 컨트리 데이 스쿨을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에 진학하여 우익으로 기울기 시작했으며, 인류학을 전공하여 1978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신시내티에서 빌 그래디슨의 의회 선거 운동에 참여했으며, 그래디슨은 곧 포트먼의 멘토가 되었다.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받은 후, 중국 횡단 카약 및 하이킹 여행을 시작했고 1986년 결혼한 제인 더들리를 만났다. 이후 1993년 공화당 후보로 오하이오주 제2선거구에서 미국 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 2005년까지 하원 의원을 지냈다.
3.1. 변호사 활동
포트먼은 1984년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받고 졸업 후 워싱턴 D.C.로 이주하여 법률 회사 패튼 보그스에서 일했다. 그 후 신시내티에 있는 법률 회사인 Graydon Head & Ritchey LLP의 준회원이 되었다.
3.2. 백악관 법률 고문
Rob Portman영어은 1989년 조지 H. W. 부시 대통령 밑에서 백악관 법률 고문으로 정부 경력을 시작했다. 1989년부터 1991년까지 그는 부시 대통령의 부보좌관이자 백악관 입법 담당 부서 국장을 역임했다. 백악관 법률 고문으로 재직하는 동안 포트먼은 중국, 이집트,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를 방문했다.
4. 미국 하원 의원 (1993-2005)
1993년 공화당 후보로 오하이오주 제2선거구에서 미국 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2005년까지 하원 의원을 지냈다.
1994년, 1996년, 1998년, 2000년, 2002년, 2004년에 재선되었으며, 민주당 후보 레스 만, 토머스 R. 챈들러, 웨인즈빌 시장 찰스 W. 샌더스를 네 번 연속으로 물리쳤다.
4.1. 1993년 재선거
1993년 오하이오주 제2선거구의 의원 빌 그레이디슨이 미국 보험 협회 회장이 되기 위해 사임하면서 치러진 특별 선거에서, 포트먼은 공화당 예비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1992년 11월 테드 스트릭랜드에게 제6선거구 의원직을 상실한 6선 의원 밥 맥이원, 전미 주택 건설 협회 회장이자 부동산 개발업자인 제이 부처트 등과 경쟁했다.
예비 선거에서 포트먼은 그의 전 법률 회사가 아이티 대통령 베이비 독 뒤발리에를 위해 일했던 점 때문에 비판받았다. 부처트는 포트먼과 맥이원을 "롭 왕자와 촐랑거리는 밥"이라고 칭하는 선거 광고를 내보냈다. 포트먼은 지구의 다섯 카운티 중 네 곳에서 졌지만, 가장 큰 곳이자 그의 고향인 해밀턴 카운티(지구 인구의 57%가 거주)에서 승리하여, 전체 17,531표(36%)를 얻어 승리했다.
본선에서 포트먼은 민주당 후보인 변호사 리 혼버거를 53,020표(70%) 대 22,652표(29%)로 꺾고 당선되었다.
4.2. 의정 활동
1993년, 롭 포트먼은 오하이오주 제2선거구의 의원 빌 그레이디슨이 미국 보험 협회 회장이 되기 위해 사임하면서 치러진 특별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공화당 예비 선거에서 밥 맥이원을 포함한 여러 후보들을 꺾고 승리했으며, 본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변호사 리 혼버거를 큰 표차로 이기고 당선되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6번 연속으로 재선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민주당 후보들을 연이어 물리쳤다.
미국 의회에서 포트먼의 첫 투표 중 하나는 1993년 11월 17일 북미 자유 무역 협정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균형 예산 협정과 복지 개혁 법안 통과를 하원 의원으로서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꼽았다.
포트먼은 1998년 국내 세입청 개혁 및 개정법에 대한 작업을 통해 납세자 권리 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초기 4년 동안 의회 공화당원과 백악관 사이의 연락 담당자로 활동했으며, 이라크 전쟁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또한, 중요한 법안 통과를 위해 민주당과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원 의원 재임 기간 동안 아르헨티나, 칠레, 코스타리카 등 여러 국가를 방문했다. 그는 주요 미국 공화당 후보들의 토론 연습을 돕기 위해 앨 고어, 힐러리 클린턴, 버락 오바마 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의 역할을 맡아 토론 준비를 도왔다.
4.3. 주요 법안 참여
1993년 11월 17일, 포트먼은 미국 의회에서 처음으로 한 투표 중 하나로 북미 자유 무역 협정(NAFTA)에 찬성표를 던졌다.
1998년 국내 세입청 개혁 및 개정법에 대해 전미 납세자 연합의 피트 셉은 "그(포트먼)는 당파성을 초월하여 납세자에게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하는 전문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2002년 이라크 전쟁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그는 중요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민주당과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조지 W. 부시 행정부 (2005-2007)
2005년 5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롭 포트먼을 미국 무역 대표로 지명했고, 2006년 5월까지 이 직책을 수행했다. 포트먼은 세계 무역 기구(WTO)에 에어버스를 상대로 불공정 무역 소송을 제기하고, 중앙 아메리카 자유 무역 협정(CAFTA) 통과를 지원하는 등 대외 무역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홍콩 WTO 각료 회의에서는 농업 보조금 삭감을 주장하기도 했다.
2006년 4월, 부시 대통령은 포트먼을 예산관리처장으로 지명했고, 미국 상원은 같은 해 5월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포트먼은 2008년 회계연도 예산안 작성에 참여했으나, 2007년 6월 가족과의 시간을 더 갖기 위해 사임했다.
5.1. 미국 무역 대표
2005년 3월 17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롭 포트먼을 미국 무역대표로 지명하면서 "좋은 친구이자 품격 있는 사람, 숙련된 협상가"라고 칭했다. 포트먼은 4월 29일에 인준되었고, 5월 17일에 취임 선서를 했다.
포트먼은 세계 무역 기구(WTO)에 에어버스를 상대로 불공정 무역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유럽 연합이 보잉과의 경쟁에서 에어버스를 돕는 보조금을 제공했기 때문이었다. 유럽 관리들은 보잉이 미국으로부터 불공정한 보조금을 받았다고 반박했고, WTO는 각각 불공정한 정부 지원을 받았다고 별도로 판결했다.
포트먼은 브라질, 부르키나파소, 중국, 프랑스, 홍콩, 인도, 멕시코, 대한민국, 스위스, 영국 등 약 30개국과 무역 협정을 협상하는 데 많은 시간을 미국 밖에서 보냈다. 재임 기간 동안 중앙 아메리카 자유 무역 협정(CAFTA) 통과를 도왔으며, 전 하원 의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국과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온두라스 간의 무역 장벽을 철폐하는 조약에 대한 지지를 얻었다. 더 힐에 따르면, 포트먼은 결혼 기념일에 부인 제인과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에 가서 이 거래를 추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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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홍콩 각료 회의
미국 무역 대표로서 포트먼은 2005년 홍콩 회의에 참석하여 도하 개발에 대한 연설을 했다. 그는 이 연설에서 2010년까지 전 세계 농업 보조금 목표를 60% 삭감할 것을 주장했다. 이후 포트먼은 중국이 미국 자동차 부품에 부과한 추가 요금에 대해 WTO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철강 제조업체들은 백악관에 배관 및 울타리 재료 제조에 사용되는 중국산 철강 파이프의 유입을 중단해 줄 것을 간청했는데, 이는 반복되는 불만이었다. 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는 "중국의 급증으로 인한 국내 파이프 산업에 대한 경제적 위협"을 언급하며 수입 할당량 부과를 권고했다. 부시 대통령은 포트먼을 수석 무역 고문으로 두고, 할당량은 미국의 경제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답했다. 그는 미국 주택 건설 산업이 파이프를 사용하고 저렴한 공급을 유지하길 원하며, 중국 수출이 제한될 경우 다른 저렴한 수출국들이 중국의 공백을 채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 철강 산업이 150의 이익을 잃은 시점에 발생했지만, 중국 상무부 장관은 2004년 상반기 미국 산업의 "사상 최고 이익률"과 2005년 지속적인 성장을 언급했다. 중국은 포트먼에게 이 문제를 그냥 내버려 두도록 로비를 벌였고, 그의 사무실과 두 번 만나 제한 조치와 "중국 제품에 대한 차별"이 미·중 경제 및 무역 관계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서한으로 위협했다. 포트먼은 "중국을 압박"하고 미국-중국 무역 관계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중국이 자국 자동차 부품을 부당하게 선호했다는 그의 주장은 WTO에서 중국을 상대로 한 첫 번째 성공적인 무역 소송이 되었다. 포트먼이 무역 대사로 재임하는 동안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적자는 21% 증가했다.
5.2. 예산관리처 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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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8일,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조슈아 볼튼이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자 그의 후임으로 포트먼을 예산관리처장으로 지명했다. 포트먼은 이 책임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엄청난 일입니다. 예산관리처는 연방 정부의 모든 지출 및 정책 결정에 관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부시는 포트먼에 대한 신뢰를 표명하며 "예산관리처장의 직무는 매우 중요하며 롭 포트먼은 그 역할을 맡기에 적합한 인물입니다. 롭의 재능, 전문성 및 성공적인 기록은 행정부 내에서 그리고 국회의사당에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상원은 2006년 5월 26일 만장일치로 구두 표결을 통해 그를 인준했다.
2006년 5월부터 2007년 8월까지 OMB 처장으로 재임하면서 포트먼은 2008 회계연도에 2900 규모의 예산안을 작성하는 데 기여했다. The Cincinnati Enquirer는 "이 계획은 2001년과 2003년 감세를 영구화하여 제안의 5년 동안 500 이상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주거 지원, 환경 계획 및 의료 안전망 프로그램의 감축과 함께 군사비 지출의 대폭적인 증가를 요청했습니다."라고 썼다. 포트먼은 이 직책에 "좌절"했으며, 부시 행정부가 의회에 보낸 예산에 대해 "내 예산이 아니라 그의 예산"이라고 말하며 "내부적으로 싸움이 있었다"고 한다. 부시의 경제자문위원회 소속 에드워드 라지어는 포트먼이 균형 예산의 선두 주자였으며, 다른 전 부시 행정부 관계자들은 포트먼이 행정부 내에서 재정 규율을 옹호하는 선두 주자였다고 말했다.
2007년 6월 19일, 포트먼은 가족 및 세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OMB 처장직에서 사임했다. 상원 예산 위원회의 민주당 위원장 켄트 콘래드는 포트먼의 사임에 유감을 표하며 "그는 양측 모두에서 존경을 받는 신뢰성과 품위를 갖춘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6. 백악관 이후
2006년 조슈아 볼튼이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자,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포트먼을 예산관리처장으로 지명했다. 미국 상원은 2006년 5월 26일 만장일치로 그를 인준했다. 포트먼은 2007년 6월 19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예산관리처장직에서 사임했다.
이후 포트먼은 2007년 신시내티의 Squire Sanders 법률 회사에 합류했으며, 오하이오의 미래 정치 행동 위원회를 설립했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거론되기도 했다. 포트먼은 2009년 미국 경기 회복 및 재투자법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6.1. Squire Sanders 합류
2007년 11월 8일, 포트먼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있는 Squire Sanders 법률 회사에 합류하여 거래 및 국제 무역 업무를 담당했다. 그의 오랜 비서실장 롭 레만 또한 워싱턴 D.C. 사무실의 로비스트로 이 회사에 합류했다.
6.3. 2008년 공화당 부통령 후보 거론
2008년, 롭 포트먼은 공화당 대선 후보 존 매케인의 잠재적 러닝 메이트로 거론되었다.
7. 미국 상원 의원 (2011-2023)
2009년, 오하이오주 출신 현직 상원 의원 조지 보이노비치가 2010년 선거에서 재선을 추구하지 않고 은퇴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롭 포트먼은 보이노비치의 후임을 노리고 연방 상원 선거에 출마를 표명했다. 2010년 7월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 리 피셔를 꺾고 2011년 1월 3일 상원 의원에 취임했다.
포트먼은 공화당 중도파 지지자로 알려져 있으며,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밋 롬니를 지지했다. 한때 롬니로부터 부통령 후보로 지명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오하이오 주지사 존 케이식을 지지했다.
재선을 목표로 출마한 2016년 연방 상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 테드 스트릭랜드와 대결했다. 선거 초반에는 지지율에서 뒤처졌지만, 최종적으로는 21%포인트 차이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112대 미국 국회에서 포트먼은 자신의 정당과 90%의 투표를 함께했다. 114대 미국 국회에서는 루가 센터와 맥코트 공공 정책 대학원이 공동으로 만든 양당 지수에서 미국 상원 내 초당적 의원 3위로 평가받았다. 115대 국회 첫 회기에는 초당성이 더 향상되어 상원 2위를 기록했다.(수잔 콜린스 상원 의원만이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2011년 8월, 소수 지도자 미치 매코넬에 의해 미국 의회 적자 감축 공동 특별 위원회에 참여했다. 존 케리 상원 의원, 크리스 밴 홀렌 하원 의원 등과 강력한 관계를 발전시켰지만, 위원회는 결국 실패했고, 포트먼은 "재정 위기 대처와 경제 활성화의 특별한 기회를 잃어 유감"이라고 밝혔다.
2021년 1월 25일, 2022년에 세 번째 임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모든 에너지를 자금 모금과 캠페인이 아닌 법안과 국가 문제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초당적인 상원 의원 중 한 명으로 꾸준히 지명되어 자랑스럽고, 양측 동료들과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82개, 오바마 대통령이 68개 법안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불출마 이유로는 "당파적 교착 상태를 뚫고 실질적인 정책 진전을 이루는 것이 점점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7.1. 선거
롭 포트먼은 1993년 재선거에서 하원의원(오하이오 제2선거구)에 당선된 이후, 2004년 선거까지 7번 연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2010년 선거와 2016년 선거에서 상원의원(오하이오 제3부)에 당선되었다.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1993년 재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3대 | 공화당 | 70.07% | 53,020표 | 1위 | |
| 1994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4대 | 공화당 | 77.59% | 150,128표 | 1위 | |
| 1996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5대 | 공화당 | 72.01% | 186,853표 | 1위 | |
| 1998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6대 | 공화당 | 75.79% | 154,344표 | 1위 | |
| 2000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7대 | 공화당 | 73.57% | 204,184표 | 1위 | |
| 2002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8대 | 공화당 | 74.05% | 139,218표 | 1위 | |
| 2004년 선거 | 하원의원 (오하이오 제2선거구) | 109대 | 공화당 | 71.70% | 227,102표 | 1위 | |
| 2010년 선거 | 상원의원 (오하이오 제3부) | 112대 | 공화당 | 56.85% | 2,168,736표 | 1위 | |
| 2016년 선거 | 상원의원 (오하이오 제3부) | 115대 | 공화당 | 58.03% | 3,118,567표 | 1위 |
2010년 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 리 피셔를, 2016년 상원의원 선거에서는 테드 스트릭랜드를 상대로 승리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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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2010년 선거
조지 보이노비치 상원의원이 2010년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지 않고 은퇴를 선언하자, 2009년 1월 14일, 포트먼은 상원의원 자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화당 예비 선거에서 경쟁자 없이 후보로 선출된 포트먼은 티 파티 운동의 지지를 받았으며, 2010년 7월까지 민주당 후보 리 피셔보다 9배나 많은 선거 자금을 모금했다. 포트먼은 일자리 창출을 선거 운동의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2010년 선거에서 포트먼은 보험 산업과 상업 은행으로부터 미국 내 다른 공직 후보자들보다 가장 많은 기업 자금을 지원받았다. 그는 510만 달러로 공화당 후보 중 가장 많은 선거 자금을 보유했으며, 3분기에만 130만 달러를 모금했다.
2010년 선거에서 포트먼은 57% 대 39%의 득표율로 리 피셔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으며, 오하이오주의 88개 군 중 82개 군에서 승리했다. 선거 광고에서 포트먼은 "탄소 배출권 거래제 법안]은 오하이오주가 잃을 수 없는 10만 개의 일자리를 잃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후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와 폴리티팩트는 그의 주장을 가장 비관적인 추정치로 "거의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7.1.2. 2016년 선거
2016년 재선 캠페인에서 롭 포트먼은 몇 가지 어려움에 직면했다. 오하이오는 주요 경합 주였고, 민주당 투표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졌으며, 양당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오하이오 유권자들에게 광고를 쏟아부을 예정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트먼은 캔자스에서 팻 로버츠 상원의원의 재선을 성공시킨 코리 블리스를 선거 운동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포트먼과 블리스는 후보자의 '영향력'에 의존하지 않는 지역 밀착형 캠페인 전략을 채택했다. 포트먼은 인신매매, 마약성 진통제 중독과 같은 지역 문제에 집중했고, 보수적인 공화당원임에도 불구하고 팀스터를 비롯한 여러 노동조합의 지지를 얻었다.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면서, 포트먼은 트럼프와의 관계 설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리얼 클리어 폴리틱스는 포트먼이 "트럼프가 승리할 태세를 갖춘 주에서 트럼프와 거리를 두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선거 초반 여론조사에서는 포트먼과 민주당 후보 테드 스트릭랜드가 접전을 벌였으나, 이후 포트먼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스트릭랜드를 앞섰다. 최종 결과, 포트먼은 58.0% 대 37.2%로 21% 포인트 차이로 크게 승리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포트먼의 승리가 공화당의 상원 다수당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포트먼이 최고의 캠페인으로 왕관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리얼 클리어 폴리틱스는 "롭 포트먼 상원의원이 올해의 캠페인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포트먼은 선거 운동 본부장 블리스를 "이 나라 최고의 전략가 중 한 명"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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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임기
112대 미국 국회에서 포트먼은 자신의 정당과 90%의 투표를 함께했다. 114대 미국 국회에서는 루가 센터와 맥코트 공공 정책 대학원이 공동으로 만든 양당 지수에서 미국 상원 내 초당적 의원 3위로 평가받았다. 115대 국회 첫 회기에는 초당성이 더 향상되어 상원 2위를 기록했다.( 수잔 콜린스 상원 의원만이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상원 G.O.P. 내에서 포트먼의 지적 리더십과 자금 모금 능력은 2014년 선거 주기 전국 공화당 상원 위원회 재정 부의장 임명으로 이어졌다.
2011년 8월, 소수 지도자 미치 매코넬에 의해 미국 의회 적자 감축 공동 특별 위원회에 참여했다. 존 케리 상원 의원, 크리스 밴 홀렌 하원 의원 등과 강력한 관계를 발전시켰지만, 위원회는 결국 실패했고, 포트먼은 "재정 위기 대처와 경제 활성화의 특별한 기회를 잃어 유감"이라고 밝혔다.
2021년 1월 25일, 2022년에 세 번째 임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모든 에너지를 자금 모금과 캠페인이 아닌 법안과 국가 문제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초당적인 상원 의원 중 한 명으로 꾸준히 지명되어 자랑스럽고, 양측 동료들과 공통 분모를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82개, 오바마 대통령이 68개 법안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불출마 이유로는 "당파적 교착 상태를 뚫고 실질적인 정책 진전을 이루는 것이 점점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위원회 배정
* 미국 상원 재무 위원회
건강 관리 소위원회
세금 및 IRS 감독 소위원회 (간사)
사회 보장, 연금 및 가족 정책 소위원회
* 미국 상원 에너지 및 천연 자원 위원회
에너지 소위원회
국립 공원 소위원회
수력 및 전력 소위원회
* 미국 상원 국토 안보 및 정부 업무 위원회
상설 조사 소위원회 (간사)
규제 업무 및 연방 관리 소위원회
* 미국 상원 외교 위원회
유럽 및 지역 안보 협력 소위원회
근동,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및 대테러 소위원회
국무부 및 USAID 관리, 국제 운영, 양자 국제 개발 소위원회
다자 개발, 다자 기구, 국제 경제, 에너지 및 통화 정책 소위원회
소속 의원 모임
포트먼은 미국 상원에서 다음과 같은 소속 의원 모임에 속해 있었다.
* 의회 세르비아계 미국인 모임
* 국제 보존 모임 (공동 의장)
* 스포츠맨 모임
* 상원 우크라이나 모임 (공동 의장)
* 상원 인공 지능 모임 (공동 의장)
2009년 조지 보이노비치 상원의원이 2010년 선거 불출마 및 은퇴를 선언하자, 연방 상원 선거에 출마하여 2010년 7월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 리 피셔를 꺾고 2011년 1월 3일 상원 의원에 취임했다.
2021년 1월 25일 차기 연방 상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2023년 1월 3일 퇴임했다.
7.3. 주요 위원회 활동
* 미국 상원 재무 위원회
* 건강 관리 소위원회
* 세금 및 IRS 감독 소위원회 (간사)
* 사회 보장, 연금 및 가족 정책 소위원회
* 미국 상원 에너지 및 천연 자원 위원회
* 에너지 소위원회
* 국립 공원 소위원회
* 수력 및 전력 소위원회
* 미국 상원 국토 안보 및 정부 업무 위원회
* 상설 조사 소위원회 (간사)
* 규제 업무 및 연방 관리 소위원회
* 미국 상원 외교 위원회
* 유럽 및 지역 안보 협력 소위원회
* 근동,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및 대테러 소위원회
* 국무부 및 USAID 관리, 국제 운영, 양자 국제 개발 소위원회
* 다자 개발, 다자 기구, 국제 경제, 에너지 및 통화 정책 소위원회
7.4. 소속 의원 모임
포트먼은 미국 상원에서 다음과 같은 의원 모임에 속해 있었다.
* 의회 세르비아계 미국인 모임
* 국제 보존 모임 (공동 의장)
* 스포츠맨 모임
* 상원 우크라이나 모임 (공동 의장)
* 상원 인공 지능 모임 (공동 의장)
7.5. 2022년 불출마 선언
2021년 1월 25일, 포트먼은 이듬해 치러질 연방 상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표명했다. 그는 2023년 1월 3일을 기해 퇴임한 후, 신시내티 대학교에 포트먼 정책 솔루션 센터를 설립했고,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영어에서 공공 정책 실무 관련 객원 연구원으로 취임했다.
8. 정치적 입장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롭 포트먼은 상원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을 "재정 적자 매파"로 묘사했으며, 당 지도부와 함께 투표하는 경향이 있는 "중도-보수 공화당원"으로 여겨졌지만, 동성 결혼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서 당과 의견을 달리했다. 2013년에는 여러 차례 확고한 보수주의자로 묘사되었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는 중도 또는 온건 공화당원(Moderate Republicans (modern United States))으로 특징지어졌다. 2020년에 포트먼의 전 선거 운동 본부장은 그를 "자랑스러운 보수주의자"라고 묘사했다. 크리스 실리자(Chris Cillizza)는 2014년에 포트먼을 선거보다는 통치에 더 중점을 둔 인물로 묘사했다.
GovTrack은 포트먼을 상원의 이념적 스펙트럼의 중심에 위치시켰다. GovTrack의 분석에 따르면, 포트먼은 2017년에 수전 콜린스와 리사 머코스키보다 오른쪽에, 다른 공화당 동료들보다 왼쪽에 위치하며, 세 번째로 온건한 공화당원이었다. 미국 보수 연합(American Conservative Union)은 포트먼에게 평생 79%의 보수 등급을 부여했다. 진보적인 미국 민주 행동(Americans for Democratic Action)은 2014년에 포트먼에게 25%의 자유주의 지수를 부여했다. 초당적인 내셔널 저널(National Journal)은 2013년 복합 이념 점수로 보수 71%와 자유주의 29%를 부여했다.
의회 기록을 추적하는 FiveThirtyEight에 따르면, 포트먼은 입법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에 90.4%의 일치율로 투표했다. 2022년 10월 현재, 그는 조 바이든의 입장에 약 61.8%의 일치율로 투표했다. 또한 투표 기록을 추적하는 CQ 롤콜(CQ RollCall)은 포트먼이 2011년에 입법에 대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입장에 59.5%의 일치율로 투표했음을 발견했다. 그는 오바마의 입장에 절반 이상 동의하는 투표를 한 5명의 상원 공화당원 중 한 명이었다.
8.1. 전반적인 정치 성향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포트먼은 상원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을 "재정 적자 매파"로 묘사했으며, 당 지도부와 함께 투표하는 경향이 있는 "중도-보수 공화당원"으로 여겨졌지만, 동성 결혼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서 당과 의견을 달리했다. 2013년에 포트먼은 여러 차례 확고한 보수주의자로 묘사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포트먼은 중도 또는 온건 공화당원(Moderate Republicans (modern United States))으로 특징지어졌다. 2020년에 포트먼의 전 선거 운동 본부장은 그를 "자랑스러운 보수주의자"라고 묘사했다. 크리스 실리자(Chris Cillizza)는 2014년에 포트먼을 선거보다는 통치에 더 중점을 둔 인물로 묘사했다.
GovTrack은 포트먼을 상원의 이념적 스펙트럼의 중심에 위치시킨다. GovTrack의 분석에 따르면, 포트먼은 2017년에 수전 콜린스와 리사 머코스키보다 오른쪽에, 다른 공화당 동료들보다 왼쪽에 위치하며, 세 번째로 온건한 공화당원이다. 미국 보수 연합(American Conservative Union)은 포트먼에게 평생 79%의 보수 등급을 부여했다. 진보적인 미국 민주 행동(Americans for Democratic Action)은 2014년에 포트먼에게 25%의 자유주의 지수를 부여했다. 초당적인 내셔널 저널(National Journal)은 포트먼에게 2013년 복합 이념 점수로 보수 71%와 자유주의 29%를 부여했다.
의회 기록을 추적하는 FiveThirtyEight에 따르면, 포트먼은 입법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에 90.4%의 일치율로 투표했다. 2022년 10월 현재, 그는 조 바이든의 입장에 약 61.8%의 일치율로 투표했다. 또한 투표 기록을 추적하는 CQ 롤콜(CQ RollCall)은 포트먼이 2011년에 입법에 대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입장에 59.5%의 일치율로 투표했음을 발견했다. 그는 오바마의 입장에 절반 이상 동의하는 투표를 한 5명의 상원 공화당원 중 한 명이었다.
포트먼은 공화당 중도파 지지자로 알려져 있으며,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밋 롬니를 지지했고, 한때 롬니로부터 부통령 후보로 지명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오하이오 주지사 존 케이식을 지지했다.
8.2. 주요 정책에 대한 입장
롭 포트먼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상원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을 "재정 적자 매파"로 묘사했으며, 당 지도부와 함께 투표하는 경향이 있는 "중도-보수 공화당원"으로 여겨졌지만, 동성 결혼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서 당과 의견을 달리했다. GovTrack은 포트먼을 상원의 이념적 스펙트럼의 중심에 위치시키며, 2017년에는 수전 콜린스와 리사 머코스키보다 오른쪽에, 다른 공화당 동료들보다 왼쪽에 위치하는 세 번째로 온건한 공화당원으로 평가했다.
미국 보수 연합은 포트먼에게 평생 79%의 보수 등급을 부여했고, 진보적인 미국 민주 행동은 2014년에 25%의 자유주의 지수를 부여했다. 초당적인 내셔널 저널은 2013년 복합 이념 점수로 보수 71%와 자유주의 29%를 부여했다.
의회 기록을 추적하는 FiveThirtyEight에 따르면, 포트먼은 입법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 90.4%의 일치율로 투표했으며, 2022년 10월 현재,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입장에 약 61.8%의 일치율로 투표했다.
* 낙태: 포트먼은 자신을 낙태 반대(pro-life)라고 묘사하며, 임신 20주 이후의 낙태를 금지하는 것에 찬성 투표했다. 강간, 근친상간, 또는 여성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 낙태를 합법적으로 허용하는 것을 지지한다. 2013년에는 주 경계를 넘어 미성년자를 낙태를 위해 운송하는 것을 연방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을 후원했다.
* 예산 및 경제: 균형 예산 수정안의 선도적인 지지자이다. 사회 보장 프로그램을 개혁하여 "적자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제안했다. 2021년에는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고, 부채 한도 인상에는 반대표를 던졌다.
* 여성 권리: 2013년 여성폭력방지법(Violence Against Women Act)의 재승인에 찬성표를 던졌다.
* 환경: 2011년 정부의 온실 가스 배출 규제 능력을 제한하는 데 찬성했으며, 2015년에는 청정 전력 계획을 막는 데 투표했다. 키스톤 XL 송유관 건설을 지지한다. 2017년에는 기후 변화가 현실이며 인간의 활동이 기여한다는 점을 인정하는 수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 외교 정책: 해양법 협약에 대한 미국의 비준을 반대한다. 2016년에는 외국 선전 및 허위 정보 대응법을 공동 발의하여 2년 동안 1억 6천만 달러의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2018년에는 이스라엘 보이콧 금지법을 공동 발의했다.
* 무역: 중앙 아메리카와의 자유 무역 협정 등 여러 자유 무역 협정을 지지했다. 국가의 통화 조작을 불공정 무역 행위로 간주하고, 중국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법안을 지지했다. 2016년에는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TPP)에 반대했다.
* 총기 규제: NRA로부터 "A" 등급을 받았다. 2022년에는 초당적 총기 규제 합의를 지지한 10명의 공화당 상원 의원 중 한 명이 되었다.
* 건강 관리: 건강보험개혁법(Affordable Care Act)의 폐지 및 대체에 힘썼다. 메디케이드에 대한 대폭적인 삭감에는 반대했다.
* 이민: 2018년 트럼프 행정부 가족 분리 정책에 대한 모라토리엄을 요청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조치에 반대하며, 해당 행정 명령이 "적절하게 검토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 일자리: 2014년 장기 실업 수당 재승인에 반대표를 던졌지만, 같은 해 실업 수당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 연장에는 찬성표를 던졌다. 2014년 최저 임금 공정성 법안에 반대했다. 2015년에는 직원이 유급 병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적자 중립 준비 기금을 설립하는 수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 사법부: 2018년 브렛 캐버노의 연방 대법원 대법관 지명을 지지했다. 2020년에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트럼프가 지명한 후보에 대한 투표를 지지했다.
8.2.1. LGBT 권리
롭 포트먼은 미국 하원의원 시절 결혼 보호법을 공동 발의하고, 워싱턴 D.C.에서 동성 부부의 아동 입양을 금지하는 법안에 찬성하는 등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2013년, 자신의 아들이 커밍아웃한 것을 계기로 동성 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입장으로 선회하였다. 이는 공화당 상원의원 중 최초의 입장 변화였다.
휴먼 라이츠 캠페인(HRC)은 포트먼에게 2014년 45%, 2016년 85%의 점수를 부여했으며, 동성 결혼에 대한 그의 입장에 대해서는 100%의 점수를 주었다.
2013년, 포트먼은 고용 차별 금지법 (ENDA)에 찬성표를 던진 10명의 공화당 상원의원 중 한 명이었다. 2022년에는 결혼 존중법을 공동 발의하고, 법안 통과에 찬성표를 던진 12명의 공화당 상원의원 중 한 명이 되었다.
8.2.2. 2012년 대통령 선거
포트먼은 2012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부통령 후보로 거론되었다. 크리스 실리자는 포트먼이 행정부와 입법부에서 활동한 경력이 부통령 역할에 자격을 부여한다고 썼다.
미트 롬니가 폴 라이언을 러닝메이트로 선택한 후, 포트먼은 2012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무역과 자신의 가족 사업에 대해 연설했다. 포트먼은 무역 협정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75년 만에 민주당, 공화당을 통틀어 해외 수출 협정을 협상하고 시장을 개방할 수 있는 권한조차 구하지 않은 첫 번째 대통령입니다. 전 세계 소비자의 95%가 국경 밖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우리 노동자와 농민들은 그들에게 우리가 만든 것을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2012년 10월, 롬니는 포트먼의 골든 램 인에서 연설하고 둘러보았다.
포트먼은 롬니의 본선 가상 토론에서 오바마 대통령 역할을 맡았으며, 이는 2008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존 매케인의 토론 준비 과정에서도 맡았던 역할이었다.
8.2.3. 2016년 대통령 선거
2016년 공화당 대통령 예비 선거에서 포트먼은 처음에는 오하이오 주지사였던 존 케이식(John Kasich)을 지지했다. 2016년 5월, 케이식이 경선에서 사퇴하고 트럼프가 공화당 사실상 후보가 되자, 포트먼은 트럼프를 지지했다. 그러나 2016년 10월, 트럼프가 여성의 동의 없이 부적절하게 신체 접촉을 했다고 자랑하는 오래된 음성 녹음이 공개된 후, 포트먼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대신 트럼프의 러닝메이트인 인디애나 주지사 마이크 펜스(Mike Pence)에게 기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8.2.4. 2020년 대선, 국회의사당 공격, 트럼프 탄핵
2020년 대선에서 포트먼은 2016년 투표와는 반대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그는 트럼프에 대한 1차 탄핵 절차 동안 트럼프-우크라이나 스캔들에서 트럼프를 지지했다. 포트먼은 트럼프가 외국 정부에 정치적 경쟁자를 조사하도록 요청한 것은 "잘못되었고 부적절하다"고 말했으며, 트럼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걸린 대가성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그것을 탄핵 사유로 간주하지 않았다. 트럼프에 대한 1차 상원 재판 이후, 포트먼은 권력 남용과 의회 방해 혐의로 트럼프를 무죄로 투표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를 공식적으로 견책하려는 제안에 반대했다.
포트먼은 트럼프의 2020년 재선 운동의 오하이오 주 공동 의장이었다. 조 바이든이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고 트럼프가 패배를 인정하지 않자, 포트먼은 처음에는 바이든을 미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하는 것을 거부했지만, 바이든의 인수인계가 시작되는 것은 적절하며, 트럼프의 허위 주장과는 반대로, 선거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부정 행위의 증거는 없다고 인정했다. 포트먼은 12월 15일 선거인단 투표 이후, 선거 6주 후에 선거 결과를 받아들였다.
포트먼은 트럼프의 선거 결과 전복 시도에 반대했으며, 바이든이 트럼프를 꺾은 경합주에서 트럼프의 공화당 동맹들이 선거인단 표의 공식 집계에 이의를 제기하려는 마지막 시도를 지지하지 않았다. 포트먼은 "나는 의회가 유권자의 뜻을 방해하도록 허용하는 것을 지지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의 제기에 반대 투표를 했다. 의회의 선거인단 표 집계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폭도들이 국회의사당에서 반란을 시도하면서 중단되었고, 포트먼은 트럼프가 이 공격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하원에서 2차 탄핵된 후, 내란 선동 혐의로 포트먼은 대부분의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함께 트럼프의 임기가 만료되어 사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혐의를 기각하고 2차 상원 탄핵 재판을 피하려는 실패한 동의에 참여했다. 2021년 2월 13일, 포트먼은 1월 6일 국회의사당 공격을 선동한 혐의로 트럼프를 무죄로 투표했다.
8.2.5. 1월 6일 위원회
2021년 5월 27일, 포트먼은 다른 공화당 의원 5명과 참석한 모든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공격을 조사하기 위한 초당적 위원회 설립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 투표는 찬성 60표 이상을 얻지 못해 부결되었다.
8.2.6. SFC 히스 로빈슨 PACT 법
2022년 7월, 포트먼은 해외 복무 중 매립지 노출로 인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참전용사에게 치료를 제공하는 SFC 히스 로빈슨 종합 유해 물질 처리 약속 이행 법(PACT)에 찬성표를 던졌다. 그는 자신의 투표를 축하하는 보도 자료를 발표했지만, 하원이 법안의 최종 버전을 상원에 반환했을 때 입장을 바꿔 반대 투표를 했다.
9. 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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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먼은 형 와임 포트먼, 누이 지나 포트먼 아미스와 함께 골든 램 인을 소유하고 있다. 2004년, 네덜란드의 한 복합 기업이 포트먼 장비 회사를 인수했는데, 이에 대해 포트먼은 "이는 '글로컬리즘'이라고 설명된 개념입니다. 모든 회사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크와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 정신, 지역 이름, 고객 친밀도를 통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12년 7월 기사에 따르면, 포트먼은 40년 동안 부적절한 회전으로 교통 위반 딱지를 받은 것이 유일한 위반 기록이다.
9.1. 가족 관계
포트먼은 1986년 7월 제인 더들리와 결혼했다. 제인 더들리는 이전에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톰 대슐을 위해 일했으며, "남편이 감리교도가 되기로 동의했을 때 공화당원이 되는 데 동의했다." 포트먼 부부는 연합 감리교회 예배에 참석한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자녀로는 조제프 더들리(제드), 윌리엄 더들리(윌), 사라 더들리(샐리)가 있다.
2011년, 예일 대학교에 다니던 아들 윌이 커밍아웃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밝혔고, 2년간 고민한 끝에 2013년 동성 결혼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동성 결혼 합법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했으며, 2014년에는 "나와 아내가 느껴온 것과 같은 행복을 아들도 누릴 수 있어야 하고, 혼인 환경도 안정되어야 한다", "공화당원들이 용기를 내주길 바란다. 이 입장(동성 결혼 지지 입장)은 매우 편안하며, 동성 결혼 지지로 입장을 바꾼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9.2. 종교
포트먼 가문은 원래 장로교 신자였으나, 롭 포트먼은 감리교 신자이다.
9.3. 취미 및 관심사
Rob Portman영어은 열렬한 카약 애호가이자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자전거 타기를 즐긴다.
9.4. 저서
2004년 12월, 포트먼과 셰릴 바우어는 오하이오주 워렌 카운티 터틀크릭 타운십의 유니언 빌리지 셰이커 정착촌에 있는 19세기 셰이커 공동체에 관한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의 제목은 Wisdom's Paradise: The Forgotten Shakers of Union Village영어였다.
9.5. 동성애 아들에 대한 지지
2011년, 예일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 윌이 커밍아웃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포트먼은 2년간 고민한 끝에 2013년 동성 결혼을 용인하겠다고 표명했다. 이후 동성 결혼 합법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나와 아내가 느껴온 것과 같은 행복을 아들도 누릴 수 있어야 하고, 혼인 환경도 안정되어야 한다", "공화당원들이 용기를 내주길 바란다. 이 입장(동성 결혼 지지 입장)은 매우 편안하며, 동성 결혼 지지로 입장을 바꾼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10. 수상 및 영예
롭 포트먼은 우크라이나 관련 활동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상과 훈장을 받았다. 2022년 8월 2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가 간 협력 강화와 우크라이나의 주권 및 영토 보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하여 포트먼에게 1등급 우수 훈장을 수여했다. 미국 우크라이나 의회 위원회(UCCA)는 포트먼에게 UNIS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친구상(2014년), 셰브첸코 자유상(2016년), 공로상(2022년) 등 여러 상을 수여했으며, 2022년에는 U.S.-우크라이나 재단으로부터 우크라이나의 별 상, 오하이오 연합 우크라이나 기구로부터 감사상을 받았다.
(하위 섹션 '주요 수상'에서 이미 수상을 표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나머지 수상 내역은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다.)
10.1. 주요 수상
| 수상 연도 | 수상 | 기관 |
|---|---|---|
| 2022년 | 1등급 우수 훈장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 2014년 | UNIS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친구상 | 미국 우크라이나 의회 위원회(UCCA) |
| 2016년 | 셰브첸코 자유상 | 미국 우크라이나 의회 위원회(UCCA) |
| 2022년 | 공로상 | 미국 우크라이나 의회 위원회(UCCA) |
| 2022년 | 우크라이나의 별 상 | U.S.-우크라이나 재단 |
| 2022년 | 감사상 | 오하이오 연합 우크라이나 기구 |
| 2013년 | 특별 의회 감사상 | 미국 소기업 위원회 |
|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8년 | 메인 스트리트 영웅 | 전미 소매 연맹(NRF) |
| 2014년 | 마가렛 미드 상 | 국제 사회 교정 협회(ICCA) |
| 2014년 | ABA 정의상 | 미국 변호사 협회 |
| 2015년 | 일상 자유 영웅 | 전미 지하철도 자유 센터 |
| 2015년 | 대통령의 품질 파트너십 상 | 오하이오 카운티 행동 건강 당국 협회 |
| 2015년 | 브루스 F. 벤토 공공 서비스 상 | 국립 공원 신탁 |
| 2015년 | 공로상 | 세금 재단 |
| 2016년 | 오하이오 해방자 상 | 매춘으로부터 청소년을 구하기(S.O.A.P.) |
| 2016년 | 찰스 딕 소장 입법 우수성 상 | 전미 주 방위군 협회 |
| 2017년 | 제퍼슨-링컨 상 | 파네타 공공 정책 연구소 |
| 2017년 | 기업 정신 상 | 미국 상공 회의소 |
| 2018년 | 의회 상 | 미국 은퇴자 협회(AARP) |
| 2021년 | 은퇴 보장 챔피언 상 | 보험 은퇴 연구소 |
| 2022년 | 오하이오 역사 리더십 상 | 오하이오 역사 협회 |
| 2022년 | 국가 훈장, 대십자장 | 콜롬비아 대사관 |
| 2022년 | 롭 포트먼 공공 서비스 리더십 상 | 신시내티 USA 지역 상공 회의소 |
| 2022년 | 공로상 | 직업 및 기술 교육 협회(ACTE) |
| 2024년 | 대영 제국 훈장 명예 훈장 | 영국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