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 아이스크림
1. 개요
막대 아이스크림은 과즙, 우유 등을 얼려 막대기에 꽂아 만든 간식이다. 1905년 프랭크 에퍼슨이 실수로 만든 "팝시클"이 시초로 알려져 있으며, 1923년 특허를 받으면서 대중화되었다. 다양한 종류와 명칭으로 불리며, 특히 미국에서는 팝시클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멕시코에서는 "팔레타"라는 막대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문화적으로 당첨 막대, 은어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녹지 않는 막대 아이스크림 개발과 세계 최대 막대 아이스크림 기록 시도 등 혁신적인 시도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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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 -
스모어
스모어는 구운 마시멜로와 초콜릿을 그래험 크래커 사이에 넣어 만든 간식으로, 1920년대 미국 스카우트에서 유래하여 캠프파이어, 오븐 등으로 조리하며 다양한 변형 레시피와 상품화된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
스낵 -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발효유제품으로, 유목민의 우유 보존 방식에서 기원하여 건강 효능이 알려지면서 널리 소비되며 단백질, 칼슘, 유산균을 함유하고 유당불내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높은 설탕 함량의 가공 요구르트는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
빙과 -
셔벗
셔벗은 페르시아어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과즙에 우유, 달걀 흰자 등을 섞어 만들며, 유지방 함유량이 낮고 입자가 굵은 형태를 띤다. -
빙과 -
소프트 아이스크림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낮은 유지방 함량과 독특한 제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며, 자동 소프트서브머신 개발을 통해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된 냉동 디저트이다. -
아이스크림 -
젤라토
젤라토는 이탈리아 전통 수제 방식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낮은 공기 함량과 유지방 함량으로 인해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밀도가 높고 칼로리가 낮으며, 16세기 이탈리아에서 기원하여 여러 인물의 기여와 기술 발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고, 이탈리아에서는 수제 젤라토가 여전히 인기 있다. -
아이스크림 -
밀크셰이크
밀크셰이크는 아이스크림, 우유, 시럽 등을 섞어 만든 음료로, 1885년 처음 등장하여 20세기 초 대중화되었으며, 다양한 종류와 문화적 상징을 지닌다.
2. 역사
일본에서는 다이쇼 시대에 막대 아이스크림이 등장했으며, 당시 일본의 통치하에 있던 대만에도 빠르게 전해져 더운 기후 속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만어에서는 "枝仔冰zh-tw"이라고 불리며, 팥 아이스크림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유형의 아이스크림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1936년 7월 18일, 오사카시에서 제조·판매된 아이스캔디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어린이 25명이 사망하는 집단 식중독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문제가 된 아이스캔디는 커피 맛이었으며, 이는 당시에도 이미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이 유통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GHQ 점령기에는 세균 오염 방지를 위해 항균제인 니트로푸라존(약품명 플라스킨)을 첨가하고 "플라스킨 함유"라는 깃발을 단 자전거 상인들이 개당 5JPY에 판매하기도 했다.
2.1. 기원
막대 아이스크림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전해진다. 1872년 이전에 로스(Ross)와 로빈스(Robbins)라는 두 사람이 막대기에 꽂은 냉동 과일 과자를 '호키 포키(Hokey-Pokey)'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다는 기록이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출신의 프랜시스 윌리엄 "프랭크" 에퍼슨(Francis William "Frank" Epperson)에 관한 것이다. 에퍼슨은 1905년, 11세의 나이에 우연히 막대 아이스크림을 발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루 음료와 물을 섞어 마시려다 음료를 젓던 나무 막대기와 함께 밖에 밤새 두었는데, 다음 날 아침 음료가 막대기에 붙어 얼어붙은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팝시클(Popsicle) 상자 뒷면에 인쇄되어 있다. 당시 에퍼슨은 레모네이드 판매원으로 일했다.
성인이 된 후 에퍼슨은 1922년 오클랜드의 소방관 무도회에서 자신이 만든 아이스 팝을 처음 선보였고, 이는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1923년, 그는 "엡시클(Epsicle)"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발명품에 대한 특허를 받았고, 이듬해인 1924년에는 "손잡이가 달린 모든 냉동 과자 또는 아이스 롤리팝"에 대한 특허를 추가로 획득했다. 에퍼슨은 넵튠 비치 놀이공원에서 7가지 과일 맛의 엡시클을 공식적으로 출시하며 "막대 사탕" 또는 "막대 음료"로 판매했다. 몇 년 후, 에퍼슨은 자신의 발명품과 팝시클 브랜드에 대한 권리를 뉴욕시의 조 로우 컴퍼니(Joe Lowe Company)에 매각했다.
일본에서는 다이쇼 시대에 막대 아이스크림이 등장했다. 당시 일본의 통치하에 있던 대만에도 빠르게 전파되어 더운 기후 속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만어로는 "枝仔冰zh-tw"이라고 불리며, 팥 아이스크림과 같은 전통적인 맛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1936년 7월 18일에는 오사카시에서 제조·판매된 커피 맛 아이스캔디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어린이 25명이 사망하는 집단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는 당시에도 이미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이 유통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GHQ 점령기에는 세균 오염 방지를 위해 항균제인 니트로푸라존(상품명: 플라스킨)을 첨가하고 이를 홍보하는 깃발을 단 자전거 상인들이 개당 5JPY에 판매하기도 했다.
2.2. 엡시클과 팝시클
190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출신의 프랜시스 윌리엄 "프랭크" 에퍼슨(Francis William "Frank" Epperson)은 11세의 나이에 우연히 막대 아이스크림을 발명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가루 음료 소다와 물을 섞어 막대기와 함께 베란다에 밤새 두었는데, 추운 날씨 때문에 음료가 막대기와 함께 얼어붙은 것을 발견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팝시클(Popsicle) 상자 뒷면에 인쇄되어 있다.
에퍼슨 이전에도 유사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1872년 이전에 로스(Ross)와 로빈스(Robbins)라는 두 사람이 막대에 꽂은 냉동 과일 과자를 '호키 포키'(Hokey-Pokey)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다는 기록이 있다.
에퍼슨은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하던 중, 1922년 오클랜드에서 열린 소방관 무도회에서 자신이 만든 막대 아이스크림을 처음 선보였다. 이 제품은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1923년, 29세의 에퍼슨은 자신의 "엡시클(Epsicle)" 아이스 팝에 대한 특허를 받았고, 1924년에는 모든 손잡이가 달린 냉동 과자 또는 아이스 롤리팝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그는 넵튠 비치 놀이공원에서 7가지 과일 맛으로 엡시클을 공식적으로 선보였으며, "막대 사탕" 또는 "막대 음료"로 판매했다.
몇 년 후, 에퍼슨은 이 발명품과 팝시클 브랜드에 대한 권리를 뉴욕시의 조 로우 컴퍼니(Joe Lowe Company)에 판매했다.
2.3. 한국에서의 역사
(내용 없음)
3. 제조 방법
막대 아이스크림은 기본적으로 물, 과즙, 우유 등에 설탕과 같은 감미료, 향료, 착색료, 고형 원료 등을 첨가하여 만든 액체를 틀에 넣고, 나무나 플라스틱 막대를 꽂아 얼려서 만든다. 고형 원료로는 과육, 팥이나 초콜릿 등이 흔히 사용된다. 얼린 후에 녹인 초콜릿이나 아몬드 크림 등을 표면에 씌우기도 한다. 모양은 직육면체가 가장 일반적이며 원통형인 경우도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 외에도, 과일 주스, 음료, 또는 얼릴 수 있는 여러 음료를 사용하여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얼음 트레이와 이쑤시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시중에는 다양한 형태의 막대 아이스크림 전용 냉동 틀도 판매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알코올 음료를 틀에 넣어 얼린 '알코올 막대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벅패스트, 코파버그, 스트롱보우 다크 프루트 사이다 등이 인기 있는 재료로 사용된다.
4. 종류 및 명칭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흔히 팝시클(Popsicle)이라고 부른다. 이는 유니레버의 등록 상표이지만, 팝시클 브랜드의 초기 인기가 높아 널리 사용되는 명칭이 되었다. 다만, 일반화된 상표는 아니다. '팝시클'이라는 단어는 '팝'(pop)과 '고드름'(icicle)의 합성어이다. 미국에서는 '아이스 팝'(ice pop)이라는 용어도 사용된다.
아일랜드에서는 '아이스 팝'이라는 용어가 주로 사용되며, 영국에서는 '아이스 롤리'(ice lolly)라고 부른다. 영국에서 '아이스 팝'은 보통 프리지(Freezie)처럼 튜브에 든 얼음과자를 의미한다. 멕시코의 '팔레타'(paleta스페인어)처럼 지역 특색을 살린 막대 아이스크림도 있으며, 이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막대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다.
4.1. 종류
멕시코에는 '팔레타'(paleta스페인어, 작은 막대기)라는 종류의 막대 아이스크림이 있다. 1940년대 초, 미국 여행을 다녀온 이그나시오 알카사르(Ignacio Alcázar)가 고향인 토쿰보로 돌아와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신선한 과일을 이용해 팔레타를 만들기 시작했다. 알카사르와 그의 가족들은 멕시코 시티에 가게를 열어 사업을 확장했고, 이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고향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팔레테리아 라 미초아카나"라는 이름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으며, 팔레타는 멕시코의 국가적인 음식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팔레타의 맛은 크게 우유를 기반으로 한 것과 물을 기반으로 한 것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 과일을 기본 재료로 사용하며, 각 맛의 구성은 다양하다. 팔레타 가게에서는 보통 수십 가지의 맛을 판매하는데, 오르차타, 타마린드, 마메이, 난체와 같은 멕시코 현지 특색의 맛과 함께 딸기, 라임, 초콜릿, 망고 등 대중적인 맛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고추, 차모이, 바닐라와 같은 멕시코 고유의 재료가 사용되기도 한다. 팔레타 가게들은 지역 주민의 취향과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맞춰 맛을 조절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막대 아이스크림 외에도 과일 주스, 음료 믹스, 또는 얼릴 수 있는 여러 음료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얼음 트레이와 이쑤시개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방법 외에 다양한 모양의 막대 아이스크림 전용 냉동 틀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알코올 음료를 틀에 넣어 얼린 알코올 막대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벅패스트, 코파버그, 스트롱보우 다크 프루트 사이다 등이 인기 있는 재료로 사용된다.
4.2. 세계 각국의 명칭
| 국가/지역 | 명칭 | 비고 |
|---|---|---|
| 미국, 캐나다 | 팝시클(Popsicle), 아이스 팝(Ice pop) | '팝시클'은 유니레버의 등록 상표이지만, 초기 브랜드 인기로 인해 흔히 사용된다. 이는 일반화된 상표는 아니다. '팝'(pop)과 '고드름(icicle)'의 합성어이다. |
| 아일랜드 | 아이스 팝(Ice pop) | |
| 영국 | 아이스 롤리(Ice lolly) | 영국에서 '아이스 팝'은 프리지(Freezie, 튜브에 든 얼음과자)를 가리킨다. |
| 케이맨 제도 | 치히로(Chihiro) | 속어로 사용되며, 'chill(차가운)'이라는 단어에서 일부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
| 호주 | 아이스 블록(Ice block), 아이시 폴(Icy pole) | '아이시 폴'은 특정 브랜드 이름이기도 하다. |
| 뉴질랜드 | 아이스 블록(Ice block) | |
| 필리핀 | 아이스 드롭(Ice drop) | 코코넛 맛 아이스 팝은 아이스 부코(Ice buko)라고 불린다. |
| 인도 | 아이스 골라(Ice gola), 아이스 캔디(Ice candy) | |
| 일본 | 아이스 캔디(アイスキャンディー일본어, Ice candy) |
4.3. 팔레타 (Paleta)
멕시코의 막대 아이스크림인 Paleta스페인어(작은 막대기라는 뜻)는 1940년대 초, 미국 여행에서 돌아온 이그나시오 알카사르(Ignacio Alcázar)가 그의 고향인 멕시코 토쿰보에서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신선한 과일을 이용하여 만들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했다. 알카사르와 그의 가족들은 멕시코 시티에 가게를 열어 사업을 확장했으며, 이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고향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Paletería La Michoacana스페인어"라는 이름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팔레타의 인기와 토쿰보와의 연관성은 점차 커져 멕시코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팔레타는 크게 우유를 기반으로 한 것과 물을 기반으로 한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맛의 구성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과일을 기본으로 한다. 팔레타 가게(Paletería스페인어)에서는 보통 수십 가지의 맛을 판매하는데, 오르차타, 타마린드, 마메이, 난체와 같은 멕시코 현지 특유의 맛뿐만 아니라 딸기, 라임, 초콜릿, 망고와 같이 대중적인 맛도 있다. 또한 고추, 차모이, 바닐라와 같은 멕시코 고유의 재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맛을 내기도 한다. 팔레타 가게들은 지역 주민들의 입맛과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맞춰 맛을 조절하는 경향이 있다.
Paletero스페인어는 팔레타를 비롯한 여러 냉동 간식을 판매하는 거리 상인을 의미하며, 영어의 '아이스크림 장수'와 비슷한 개념이다. 이들은 보통 팔레타를 만든 가게(팔레테리아)의 이름이 적힌 손수레를 끌고 다닌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멕시코계 인구가 거주하는 미국 도시에서도 팔레테로를 흔히 볼 수 있다. 팔레테로의 영업에 대한 규정은 도시마다 다르다.
5. 문화적 영향
(작성할 내용 없음)
5.1. 당첨 막대
막대 아이스크림에 사용되는 막대에는 "당첨" 또는 "꽝"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는 경우가 있다. "당첨" 막대가 나오면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가게에서 새 아이스크림으로 교환해주거나, 제조사에 우편으로 보내 경품을 받는 등의 행사가 진행되기도 한다.
한편, 당첨 막대를 위조하여 사기 미수 혐의로 체포된 사례도 존재한다.
5.2. 은어
일본에서는 과거 대부업체(사금융, 불법 사금융 등)를 가리키는 은어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는 얼음 과자를 뜻하는 일본어 氷菓子일본어와 고리대금업을 뜻하는 高利貸し일본어의 발음이 같은 것에서 유래했다. 메이지 시대의 소설 황금 야차에는 고리대금업자를 "아이스"라고 부르는 묘사가 있다. 그러나 "아이스(캔디/크림)"라는 단어가 널리 보급되고 다른 종류의 빙과류가 등장하면서, 쇼와 시대 30년(1955년)경에는 이러한 의미의 은어는 거의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6. 혁신과 기록
막대 아이스크림은 기술 혁신과 흥미로운 기록 도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2018년 영국의 음식 디자인 회사 Bompas & Parr는 과일 섬유를 이용하여 기존보다 천천히 녹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개발했으며, 이는 제프리 파이크가 발명한 파이크리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또한, 2005년에는 스내플이 뉴욕에서 약 7.62m 크기의 세계 최대 막대 아이스크림 제작에 도전하여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을 시도했으나, 운송 중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려 실패한 사례도 있다.
6.1. 녹지 않는 아이스 팝
2018년, 영국의 음식 디자인 회사인 Bompas & Parr는 세계 최초의 '녹지 않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막대 아이스크림은 실제로는 녹지만 다른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천천히 녹는 특징을 가진다. 이는 아이스크림 내부에 과일 섬유 가닥이 들어있어 일반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더 두껍기 때문이며, 두꺼울수록 녹는 속도가 느려진다. 이 아이스크림의 개발은 제프리 파이크가 발명한 파이크리트라는 물질에서 영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