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계 질환
1. 개요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과 혈관에 발생하는 질환을 통칭하며, 심장 질환과 혈관 질환으로 분류된다. 관상 동맥 질환, 말초 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 등이 있으며, 심근증, 고혈압성 심장 질환, 심부전, 심장 부정맥 등의 심장 관련 질환도 포함된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으로는 나이, 성별, 유전적 요인, 흡연, 신체 활동 부족,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죽상동맥경화증이 주요 병태생리학적 기전으로 작용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단, 금연, 규칙적인 운동, 혈압 및 콜레스테롤 관리 등이 중요하며, 필요시 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적극적인 관리와 예방을 통해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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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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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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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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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심장혈관 질환 -
동맥경화증
동맥경화증은 동맥 벽이 굳고 두꺼워지는 질환으로, 세동맥경화증, 묀케베르크 경화증, 죽상동맥경화증으로 나뉘며, 특히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 내 죽상판 형성으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질환이다. -
심장혈관 질환 -
승모판 협착
승모판 협착은 좌심방과 좌심실 사이의 승모판이 좁아져 혈액 흐름을 방해하는 질환으로, 류마티스열이 주요 원인이며, 심해지면 폐 울혈,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심장 초음파 검사로 진단하고 증상에 따라 치료법을 고려한다.
2. 종류
심혈관 질환은 크게 심장 질환과 혈관 질환으로 나눌 수 있다.
심장 질환에는 심근병증, 고혈압성 심장 질환, 심부전, 폐성 심장 질환, 심장 부정맥, 염증성 심장 질환(심내막염, 심근염, 판막성 심장 질환, 류마티스성 심장 질환) 등이 있다.
혈관 질환에는 관상 동맥 질환, 말초 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뇌졸중 포함), 신동맥 협착증, 대동맥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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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맥
: 자극전도계에 이상이 생긴 것. 맥박수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것에 따라, 더욱 서맥성과 빈맥성으로 나뉘며, 또한 병변의 위치에 따라 서맥성은 동기능 부전과 방실 결절 기능 부전, 빈맥성은 상심실성과 심실성으로 나눌 수 있다.
; 허혈성 심장 질환
: 관상동맥 계통에 이상이 생긴 것.
; 심장 판막 질환
: 심장 안에 있는 판막에 이상이 생긴 것.
; 조직에서의 감염·염증
: 심장의 조직(심내막·심근·심낭)에 병원체가 감염되거나, 어떤 원인에 의해 염증이 생긴 것.
2.2. 혈관 질환
혈관 질환은 혈관의 구조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혈관 질환은 병변의 주된 위치에 따라 동맥 질환과 정맥 질환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동맥 질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관상 동맥 질환 (관상 심장 질환 또는 허혈성 심장 질환)
* 말초 동맥 질환 – 팔과 다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질환
* 뇌혈관 질환 –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질환 (뇌졸중 포함)
* 신동맥 협착증
* 대동맥류
* 변성 질환: 동맥 경화, 대동맥류 등.
* 염증성 질환: 다카야스 동맥염 등.
* 선천성 질환: 동정맥루 등.
* 기능성 질환: 레이노 현상 등.
정맥 질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염증성 질환: 혈전성 정맥염
* 정맥혈의 환류 장애: 하지 정맥류, 상대정맥 증후군
3. 위험 요인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요인은 다양하며, 일부는 조절 가능하다.
조절 불가능한 위험 요인:
* 연령
* 성별
* 심혈관 질환 가족력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 흡연
* 신체활동 부족
*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 과도한 음주
*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
* 비만
* 고혈압
* 당뇨병
* 고지혈증
* 진단되지 않은 셀리악병
* 심리 및 사회적 요인
비만인 사람은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위험이 높다.
남성은 폐경 전 여성보다 심장 질환 위험이 더 높다. 여성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당뇨병을 앓는 남성보다 심장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4. 병태생리학
죽상동맥경화증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현상이다. 인구 기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죽상동맥경화증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될 수 있다. 청소년의 죽상동맥경화증 병리 생물학적 결정 인자(PDAY) 연구에서는 7~9세 청소년의 대동맥과 오른쪽 관상 동맥의 절반 이상에서 내막 병변이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비만과 당뇨병은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신장병과 고콜레스테롤혈증 또한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있다. 심혈관 질환은 당뇨병 합병증 중 가장 생명을 위협하며,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병 환자보다 심혈관 관련 원인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2~4배 더 높다.
5. 예방
심혈관 질환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상당 부분 예방 가능하다. 조정 가능한 위험 요인들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질환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
알코올 섭취는 적당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25-30% 낮지만, 유전적으로 알코올을 적게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의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는 알코올 자체가 예방 효과를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HDL 콜레스테롤 이외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스타틴 치료는 심혈관 사망률을 약 31% 감소시킨다.
흡연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이므로, 금연 및 간접흡연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을 중단하면 위험이 약 35% 감소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이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2시간 30분)가량 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혈압이 높으면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혈압이 10mmHg 감소하면 위험이 약 20% 감소하며, 정상 혈압 범위에서도 혈압을 낮추는 것은 효과적이다.
심리적, 사회적 스트레스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심한 정서적, 신체적 스트레스는 타코츠보 증후군으로 알려진 일종의 심장 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충분한 수면 또한 심혈관 건강에 중요하다. 수면 부족은 고혈압 위험을 높이며, 성인은 약 7~9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 무호흡증은 호흡을 잠시 멈추게 하여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대부분의 지침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다양한 예방 조치를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5.1. 식이 요법
지중해식 식단, 채식주의나 비건과 같은 건강한 식물성 식단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임상 실험에 따르면, 포화 지방을 불포화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했을 때 심혈관계 질환 발생 비율이 30% 감소했다. 또한, 다중, 단일 불포화 지방 섭취와 함께 포화 지방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 비율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과체중, 비만인 경우 체지방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다만, 체중 감소와 식이 변화의 효과를 각각 구별하기 어렵고, 체중 감소 다이어트에 대한 근거는 제한적이다.
식이 섬유가 풍부한 식단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DASH 식단 (견과류, 생선, 과일 및 채소가 풍부하고 단 음식, 붉은 육류 및 지방이 적음)은 혈압을 낮추고, 총 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장기적인 이점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저염 식단이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심부전 환자의 경우, 일부 연구에서 저염 식단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경향을 보였다. 고염 섭취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고혈압을 악화시키며, 심혈관 질환 발생 횟수를 증가시킨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약 170만 명의 사망이 낮은 과일 및 채소 섭취에 기인한다고 본다.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가공 식품과 같은 고에너지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비만을 촉진하고 심혈관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5.2. 생활 습관 개선
조정 가능한 위험 요인들을 피함으로써 심혈관 질환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 현재 검증 및 시행된 심혈관 질환 예방 조치는 다음과 같다.
* 건강한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 채식주의나 비건과 같은 식물성 식단이 권장된다.
* 포화 지방 섭취 줄이기: 포화 지방을 불포화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하면 심혈관계 질환 발생 비율이 30% 감소한다는 임상 실험 결과가 있다. 포화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다중, 단일 불포화 지방 섭취를 늘리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 비율 감소와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체지방 줄이기: 과체중, 비만인 경우 체지방량을 줄여야 한다. 중증 비만 환자의 경우 비만 수술 후 체중 감소가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량을 일일 권장량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지만,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위험을 증가시킨다.
* 콜레스테롤 관리: HDL 콜레스테롤 이외의 콜레스테롤을 줄여야 한다. 스타틴 치료는 심혈관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 금연: 흡연 및 간접흡연을 피해야 한다. 흡연을 중단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한다.
* 규칙적인 운동: 일주일에 최소 150분(2시간 30분)가량 운동해야 한다.
* 혈압 관리: 혈압이 높으면 낮춰야 한다. 혈압 감소는 정상 혈압 범위에서도 효과적이다.
* 스트레스 관리: 심리적, 사회적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심한 스트레스는 심장 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고혈압 위험을 높인다. 성인은 하루 7~9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하며, 수면 무호흡증은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여러 예방 조치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5.3. 약물 치료
스타틴은 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 추가적인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사건 발생률이 더 높으므로, 남성에게서 사건 감소가 더 쉽게 관찰된다. 심혈관 질환 병력은 없지만 위험이 있는 사람(일차 예방)의 경우, 스타틴은 사망 위험과 치명적 또는 비치명적인 심혈관 질환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그 효과는 미미하다. 니아신, 피브레이트, CETP 억제제는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이미 스타틴을 복용 중인 사람의 심혈관 질환 위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피브레이트는 심혈관 및 관상동맥 사건의 위험을 낮추지만,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증거는 없다.
항당뇨병 약물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지만, 증거는 결정적이지 않다. 2009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평균 4.4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더 집중적인 혈당 강하를 통해 심혈관 질환의 상대적 위험 감소가 15%였지만, 주요 저혈당증의 위험이 증가했다.
아스피린은 심장 질환 위험이 낮은 사람에게는 미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심각한 출혈의 위험이 심혈관 문제에 대한 보호 효과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혈압약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심혈관 질환을 감소시키며, 연령, 심혈관 위험의 기준 수준, 또는 기준 혈압에 관계없이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 요법은 모든 주요 심혈관 사건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사한 효능을 보이지만, 특정 결과 예방 능력에서 약물 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혈압을 더 많이 낮추면 위험 감소 효과가 더 커지며,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은 혈압을 적절하게 낮추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이 필요하다.
6. 관리
심혈관 질환은 초기 치료를 통해 관리할 수 있으며, 주로 식단 및 생활 방식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인플루엔자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심장 질환 환자의 심혈관 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적절한 심혈관 질환 관리는 사망률이 높은 심근 경색과 뇌졸중 사례에 집중해야 하며, 특히 저소득 또는 중간 소득 국가와 같이 개입의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야 한다. 심근 경색과 관련하여, 아스피린, 아테놀롤, 연쇄구균 키나아제 또는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t-PA)를 사용하는 전략이 저소득 및 중간 소득 지역에서 질병 조절 생존 연수(QALY)를 기준으로 비교되었다. 아스피린과 아테놀롤의 단일 QALY 비용은 25USD 미만이었고, 연쇄구균 키나아제는 약 680USD, t-PA는 16000USD이었다. 동일 지역에서 2차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 ACE 억제제, 베타 차단제, 스타틴을 함께 사용했을 때 단일 QALY 비용은 350USD이었다.
또한 생명을 구하거나 연장할 수 있는 외과적 또는 시술적 중재가 있다. 심장 판막 문제의 경우, 판막을 교체하는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부정맥의 경우, 비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인공 심장 박동기를 삽입할 수 있으며, 심장 마비의 경우 관상 동맥 성형술과 관상 동맥 우회술과 같은 여러 가지 선택 사항이 있다.
혈압 목표를 ≤ 140/90 mmHg에서 ≤ 135/85 mmHg로 낮추는 것은 사망률 및 심각한 부작용 측면에서 추가적인 이점이 없을 수 있다.
7. 역학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사망의 주요 원인이다. 2008년에는 전 세계 사망의 30%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 더 높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의 80% 이상이 해당 국가에서 발생했다. 또한 2030년까지 매년 2,300만 명 이상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인구의 20%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심혈관 질환 부담의 60%가 남아시아 아대륙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의 조합에 기인할 수 있다. 인도 심장 협회와 같은 단체는 세계 심장 연맹과 협력하여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8. 연구 동향
심혈관 질환은 선사 시대에도 존재했다는 증거가 있으며, 심혈관 질환에 대한 연구는 적어도 18세기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형태의 심혈관 질환의 원인, 예방 및/또는 치료는 여전히 생의학 연구의 활발한 분야로 남아 있으며, 매주 수백 건의 과학 연구가 발표되고 있다.
최근 연구 분야에는 염증과 동맥경화증의 연관성, 새로운 치료적 중재 가능성, 그리고 관상 동맥 심장 질환의 유전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