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미 준
1. 개요
아즈미 준은 일본의 정치인으로, 1996년부터 중의원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NHK 기자 출신으로, 1993년 정계에 입문하여 일본신당, 신당 사키가케를 거쳐 민주당에 합류했다. 이후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 재무대신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입헌민주당 소속으로 국회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헌법 개정, 외교·안보, 경제·재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및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과거 발언과 정치적 행보로 인해 논란과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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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2년 1월 17일 |
|---|---|
| 출생지 | 미야기현 오시카군 오시카정 (현재 이시노마키시) |
| 학력 | 와세다대학교 사회과학부 졸업 |
| 직업 | NHK 보도 기자 |
| 소속 정당 | 입헌민주당 |
| 배우자 | 알려진 정보 없음 |
| 자녀 | 2명 |
| 웹사이트 | 안주 쥰 공식 사이트 |
| 직책 | 제15대 재무대신 |
|---|---|
| 내각 | 노다 내각 노다 제1차 개조 내각 노다 제2차 개조 내각 |
| 임기 시작 | 2011년 9월 2일 |
| 임기 종료 | 2012년 10월 1일 |
| 직책 | 중의원 의원 |
| 선거구 | 미야기현 제5구 (이전) 미야기현 제4구 (현재) |
| 당선 횟수 | 10회 |
| 임기 시작 | 1996년 10월 21일 |
| 임기 종료 | 현재 |
| 기타 직책 | |
| 임기 시작 | 2020년 9월 15일 ~ 2021년 12월 2일, 2022년 8월 26일 |
| 임기 종료 | 2024년 9월 24일 |
| 로마자 표기 | Azumi Jun |
|---|---|
| 학위 | 사회과학사 (와세다대학교, 1985년) |
| 가족 | 아버지: 안주 시게히코 (전 오시카정 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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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998년 일본)의 국회의원 -
오카다 가쓰야
오카다 가쓰야는 1953년 미에현 출생으로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관료, 하버드 유학 후 정계에 입문하여 중의원 의원, 여러 당의 대표와 간사장, 외무대신, 부총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입헌민주당 상임고문으로 활동한다. -
민주당 (1998년 일본)의 국회의원 -
하토야마 유키오
하토야마 유키오는 일본의 정치 명문가 출신으로 도쿄대와 스탠퍼드대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제93대 일본 총리를 지냈으며, 재임 중 복지 정책 추진과 후텐마 기지 이전 문제, 정치자금 비리 의혹 등으로 사임 후 정계 은퇴, 사회 활동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
민진당의 정치인 -
에다노 유키오
에다노 유키오는 1993년 정계 입문 후 민주당에서 중의원 의원을 역임하고 동일본대지진 당시 정부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립헌민주당을 창당하여 대표를 역임한 일본의 정치인이다. -
민진당의 정치인 -
호소노 고시
호소노 고시는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후 민주당 소속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환경대신 등을 역임하고 희망의 당을 거쳐 자유민주당에 입당한 일본의 중의원 의원이다. -
1962년 출생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1962년 출생 -
원유철
원유철은 고려대학교 졸업 후 5선 국회의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핵무장을 주장하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 생애
1962년 1월 17일 미야기현 오시카군 오시카 정(지금의 이시노마키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아즈미 시게히코(安住重彦)는 오시카 정장을 지낸 인물이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하여 와세다 대학 사회과학부에 진학했다. 와세다 대학 재학 시절에는 웅변회와 오하타 야시치(大畑弥七)의 국제무역론 세미나에 소속되어 있었다.
일본방송협회(NHK)에 기자로 입사하여 아키타 지국에서 현지 경찰을 담당하며 강도살인, 뇌물수수, 절도, 조직폭력배, 방화 등의 사건을 다루었다. 이후 도쿄 보도국 정치부 기자로 자유민주당을 담당하고 소노다 히로유키 내각관방부장관의 전담 기자를 역임했다.
1993년 NHK를 퇴사하고 같은 해 제4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일본신당과 신당 사키가케의 추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구 미야기 2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신당 사키가케에 입당했지만, 1996년에 탈당하고 하토야마 유키오와 간 나오토 등이 주도한 구 민주당에 참여했다.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미야기현 제5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처음 당선되었다. 2000년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원래 아즈미와 히노 이치로의 출마 지역구를 맞바꿀 예정이었으나,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변동이 생기면서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각각 5구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
2005년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이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즈미는 미야기현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의석을 지켜냈다. 그 후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 체제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게 된다. 2008년 오사카 부지사 선거에서는 가솔린 가격인하대 소속 의원 36명을 이끌고 구마가이 사다토시 후보를 지원하였으나, 하시모토 도루에게 밀려 낙선한다.
2009년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미야기 5구에서 5선에 성공했다. 총선거 후, 중의원 안전보장위원장에 취임했다. 2010년 6월,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가 사임하고, 후임인 간 나오토 총리 내각에서 다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에 취임했다.
2.1. 젊은 시절
1962년 1월 17일 미야기현 오시카군 오시카 정(지금의 이시노마키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오시카 정장을 지낸 아즈미 시게히코(安住重彦)이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하여 와세다 대학 사회과학부에 진학했다. 와세다 대학 재학 시절에는 웅변회와 오하타 야시치(大畑弥七)의 국제무역론 세미나에 소속되어 있었다.
일본방송협회(NHK)에 기자로 입사하여 아키타 지국에서 현지 경찰을 담당하며 강도살인, 뇌물수수, 절도, 조직폭력배, 방화 등의 사건을 다루었다. 이후 도쿄 보도국 정치부 기자로 자유민주당을 담당하고 소노다 히로유키 내각관방부장관의 전담 기자를 역임했다. 당시 NHK 상사였던 가게야마 히데오는 아즈미가 정계에 입문하자 "정말 힘든 세계에 들어가는구나"라며 격려했다고 한다.
1993년 NHK를 퇴사하고 같은 해 제4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일본신당과 신당 사키가케의 추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구 미야기 2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그 후 신당 사키가케에 입당했지만, 1996년에 탈당하고 하토야마 유키오와 간 나오토 등이 주도한 구 민주당에 참여했다.
2.2. 정계 입문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미야기현 제5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처음 당선되었다. 미야기현 제5구는 옛 미야기현 제2구의 일부로서 사회민주당에서 민주당 창당에 기여한 제1차 하시모토 내각의 우정대신인 히노 이치로의 텃밭 선거구였으나, 이 선거에서는 아즈미 후보가 제5구에, 히노 후보가 비례 도호쿠 블록에 출마해 둘 다 당선되었다. 2000년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아즈미와 히노의 출마 지역구를 맞바꿀 예정이었으나,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변동이 생기면서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각각 5구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
2005년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민당이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즈미 준 의원은 미야기현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의석을 사수하였다 (다음 총선에서는 거꾸로 제6구의 오노데라 이쓰노리를 제외하고 모든 의석을 민주당이 독점). 선거 참패에 따라 오카다 가쓰야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난 데 이어, 후임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 체제에서 아즈미는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게 된다. 2008년 오사카 부지사 선거에서는 가솔린 가격인하대 소속 의원 36명을 이끌고 구마가이 사다토시 후보를 지원하였으나, 구마가이 후보는 하시모토 도루에게 밀려 낙선한다.
아즈미 준은 1985년부터 1993년까지 NHK에서 근무했다. 1993년 총선에서 무소속(신당 사키가케, 일본신당 추천)으로 미야기현 제2구(3석)에 첫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신당 사키가케에 입당하여 1996년 민주당 창당에 참여했다. 1996년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미야기현 제5구에서 당선되어 처음으로 중의원 의원이 되었다.
2009년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미야기 5구에서 5선에 성공했다. 총선거 후, 중의원 안전보장위원장에 취임했다. 2010년 6월,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가 사임하고, 후임인 간 나오토 총리 내각에서 다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에 취임했다.
3. 정치 활동
제22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민주당 간사장 에다노 유키오와 함께 선거 최전방 지휘를 맡았지만, 간 나오토 총리의 소비세 증세 발언 논란 등으로 민주당은 참패했다. 당내에서는 에다노 간사장과 아즈미 선거대책위원장의 책임론도 나왔지만, 간 총리는 2010년 9월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재선될 때까지 두 사람을 유임시켰다. 2010년 9월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는 현직 간 나오토를 지지했고, 간 나오토 제1차 개조내각에서는 기타자와 도시미 방위대신 아래에서 방위부대신을 맡았다. 2011년 1월, 간 나오토 제2차 개조내각 출범에 따른 당직 인사에서 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에 취임했다. 2011년 5월 12일, 인권옹호법안을 차기 임시국회에서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방침을 제시했다.
동일본대지진 당시 아즈미의 연고지도 피해를 입었다. 민주당 동일본대지진 대책 부본부장 와타나베 슈는 물자 부족 대책에 대한 질문에, 휘발유를 현지에 운반해도 저장할 곳이 없다며 학교 수영장에 저장하는 방안을 아즈미 국회대책위원장이 검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즈미는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부정했다.
간 나오토 내각의 동일본대지진 대응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자 "누가 총리대신이 되더라도 엄청난 난제이며, 간 씨가 모든 잘못을 했다고 하는 것은 무리다"라고 반론하고, 간 총리의 재일한국인 불법 헌금 문제에 대해서도 "일본 이름으로 한 헌금으로 인식이 없었다. 부주의였다고 생각하지만, 고의가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정중하게 설명하면 된다"라고 말하며 간 내각에 대한 사퇴 요구를 제지했다.
2011년 6월 자유민주당과 공명당이 간 나오토 내각의 동일본대지진 대응 등에 대해 내각 불신임안을 제출했다. 민주당 집행부에 대한 불신이 커진 민주당 의원들이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여당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큰 차이로 부결시켜야 한다. 찬성자는 누구라도, 몇 명이라도 제명된다"라고 말했다. 또 자민당의 오이카와 이치로 국회대책위원장에게 7월 상순에 간 나오토 내각이 사퇴하고 민주당 대표 선거를 실시할 의향을 전달하고, 국채 발행 특례법안의 조기 성립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3.1. 하토야마·간 내각
2009년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미야기현 제5구에 출마하여 5선 의원이 되었다. 총선 후 중의원 안전보장위원회 위원장에 취임하였다. 2010년 6월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가 사임한 뒤 후임 간 나오토 총리 밑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에 다시 올랐다.
제22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는 에다노 유키오 민주당 간사장과 함께 선거를 지휘했지만, 간 총리의 소비세 증세 발언 의혹 등으로 민주당은 참패했다. 당내에서는 에다노 간사장과 아즈미 선거대책위원장의 책임론도 제기되었지만, 간 총리는 다음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재선될 때까지 두 사람을 연임시킨다는 방침을 내렸다. 9월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간 나오토 현 총리를 지지했으며, 2010년 9월 간 제1차 개조 내각에서 기타자와 토시미 방위장관의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 1월 제2차 개조 내각 출범에 따른 당 인사 개편으로 민주당 국회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였다. 5월 12일에는 차기 임시국회에 인권옹호법안 제출을 목표로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간 내각의 동일본 대지진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누가 총리가 되더라도 엄청나게 어려운 문제로, 간 씨가 다 나쁘다고 하는 것은 폭언이다"라며 간 총리를 옹호했다. 간 나오토 총리의 재일 한인 불법 자금 의혹에 대해서도 "일본 이름으로 성금한다는 인식이 없었다. 부주의했다고 생각하지만, 고의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자세히 설명하면 된다"고 말하며 간 내각 퇴진 요구를 견제했다.
2011년 6월, 자유민주당과 공명당이 간 내각의 동일본 대지진 대응 등에 대해 내각불신임안을 제출했다. 민주당 집행부에 대한 당내 의원들의 동조 움직임이 있자 "여당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큰 차이로 부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찬성자는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제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이사와 이치로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에게는 7월 상순에 간 내각이 퇴진하고 민주당 대표선거를 치를 뜻을 전하면서, 공채발행 특례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3.2. 노다 내각
2011년 9월, 노다 내각에 재무대신으로 임명되어 처음으로 내각에 들어갔다. 과거 경제 정책과는 무관한 활동을 보여왔기에, 재무장관 취임에는 본인을 비롯해 의외라는 평이 많았다. 특히 아즈미는 중의원 안전보장위원장, 방위성 차관 등 안보 정책직을 다수 역임했기 때문에, 방위장관으로 임명될 것을 대비하여 방위 백서를 읽고 준비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소비세 인상을 최대 과제로 삼았던 노다 총리가 재무장관에 국회대책위원장을 임명하여 야당과 절충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다. 옛 대장대신 시절을 포함하더라도 첫 장관직을 재무장관으로 삼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었다 (노다 요시히코 전 재무장관도 재무차관에서 승진하는 형태로 첫 입각). 40대가 재무대신에 오르는 것은 사상 최초로, 대장대신 시절까지 포함하면 이케다 하야토와 다나카 가쿠에이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였다. 노다 제1차 개조 내각과 노다 제2차 개조 내각에서도 연임되었으며, 2012년 9월 10일 마쓰시타 다다히로 금융담당장관이 사망하자 그날부터 금융담당대신 대리 직을 겸임하게 되었다.
2012년 9월 24일, 아즈미 준은 2012년 말이나 2013년에 있을 선거 후 민주당의 간사장 대리를 맡기 위해 재무대신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2012년 10월 1일 내각 개편에서 조지마 고리키에게 재무대신직을 물려주었다. 2012년 9월 28일, 민주당 간사장 대행 겸 민주당 정치개혁추진본부장에 취임하였고, 같은 해 10월 1일 노다 제3차 개조내각 발족과 함께 재무대신, 금융담당대신(사무대리)직을 사임하였다.
3.3. 민주당·민진당 하야 이후
2013년 9월 당 임원 인사에서 민주당 동일본대지진 복구·부흥 추진본부장에 취임했다. 같은 해 10월 15일 소집된 제185회 국회에서 오키나와 및 북방 문제에 관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취임했다. 2014년 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 대리가 되었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가쓰누마 에이메이 후보를 큰 표 차이로 누르고 7선에 성공했다. 2015년 1월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오카다 가쓰야 전 대표의 추천인으로 참여했다. 오카다 대표 체제에서 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 대리에 다시 임명되었다.
3.4. 입헌민주당
2019년 입헌민주당에 입당하여 국회대책위원장에 취임했다. 2020년 (구)입헌민주당과 (구)국민민주당의 합당으로 결성된 새로운 입헌민주당에 참여하여 다시 국회대책위원장에 취임했다. 2022년에도 입헌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에 재취임했으며, 2024년에는 중의원 예산위원회 위원장에 취임했다.
4. 정책 및 주장
아즈미 준은 여러 정책 및 주장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표명해 왔다.
일본국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2012년 찬성에서 2021년 반대로 입장을 바꾸었으며,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내각법제국의 헌법 해석 재검토에 반대한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일본의 방위력 및 일미동맹 강화에 다소 찬성하며, 일본의 핵무장은 "장래에 걸쳐 검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후텐마 비행장의 나고시헤노코 이전에는 찬성한다.
경제·재정 문제에서는 고용 형태의 ‘안정성’을 중시하고, 외국인 노동자 적극 수용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원자력 발전은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신기준 충족 시 재가동하되, 장기적으로는 폐지해야 한다고 본다. 환태평양전략적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에는 찬성한다.
그 외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과 동성혼 법률 명기에도 찬성한다.
4.1. 헌법
* 일본국헌법의 개정에 대해 2012년에는 "찬성", 2021년에는 "반대"라고 답변했다.
*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내각법제국의 헌법 해석 재검토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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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외교·안보
* 일본의 방위력 강화에 다소 찬성하는 입장이다.
* 일미동맹 강화에 다소 찬성하는 입장이다.
* 일본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 검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 후텐마 비행장의 나고시헤노코 이전에는 찬성한다.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이 해당 방침을 각의에서 결정한 후, 2010년 제22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민주당 오키나와현 연합이 "현내 이전"에 반대하는 나하시 의원의 옹립 방침을 정했지만, 당시 당 선거 대책 위원장이었던 아즈미 준이 "정부 방침과 다른 후보를 세우면 언론의 주목을 받아 선거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하며 이를 저지했다.
* 2016년 11월 17일 아베・트럼프 회담을 "조공 외교"라고 비판했으나, 하나다 기케이는 산케이 신문의 칼럼에서 "자신의 외교 감각 부족을 드러낸 것뿐이다 (중국의 "환구시보"도 "조공 외교"라고 보도했다)"라고 평가했다.
4.3. 경제·재정
* 기업 등에서의 고용 형태는 ‘유동성’보다 ‘안정성’을 중시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깝다.
*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현재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깝다.
*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신기준을 충족한 원전은 재가동해야 한다면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폐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일본의 환태평양전략적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에 찬성한다.
4.4. 기타
*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에 찬성한다.
* 동성혼을 법률에 명기하는 것에 찬성한다.
*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일본 공산당을 포함한 야당 공투(민공공투)에 대해 "야당이 완전히 합류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선의 전략이었다",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에다노 유키오 씨의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5. 논란 및 비판
* 2010년 11월에 발생한 센카쿠 열도 중국 어선 충돌 영상 유출 사건에서 영상을 공개한 해상보안관 잇시키 마사하루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해상보안관으로 일할 자격 없는 남자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그를 옹호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의분에 찬 행동이라고 옹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면 조직이 유지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간 내각이 사건 영상을 국민에게 비공개로 했던 것에 대해서는 타당한 처리였다고 주장했다.
* 2011년 7월 30일, 텔레비전 도쿄 프로그램에서 동일본 대지진 복구 및 부흥 과정에서 피해 지역 자치단체장들이 국정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단체장은 증세를 하지 않으므로 (비판받기 어렵다). 국가로부터 돈을 받고 자신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못하면 국가 탓을 한다. 자신들은 훌륭한 일을 한다고 말하지만 흙탕물은 뒤집어쓰지 않는다. 이 제도는 어떻게든 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1000년 만의 대지진이다. 불만은 모두 가지고 있다. 모두 국회의원이 나쁘다는 말은 감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 2020년 2월 4일, 중의원 입헌민주당 의원회파 대기실 문 복도 쪽에 주요 신문 6개지의 정치면 기사 스크랩을 붙이고, 형광펜으로 "100점", "0점", "출입 금지", "말도 안 돼" 등의 비판적인 문구를 적어 논란이 되었다. 아즈미 준은 자신의 지시로 게시했다고 인정하며 "농담으로, 감정대로 써 버렸다.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지만, "모두 웃고 있었다", "구내에 붙인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로부터 "이성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주의를 받았다.
* 2021년 5월 14일, 홋카이도,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의 긴급사태 선포와 관련하여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의원 운영 위원회에 출석하지 않은 것을 "국민에게 설명할 책임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 나아가 총리의 태도를 도치기현 닛코 도쇼구의 조각인 세 마리 원숭이에 빗대어 "(국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오고 싶지 않다·말하고 싶지 않다"라고 비판했다.
* 언론인 스즈키 에이트가 작성한 「구 통일교 관련 단체와 관계가 있던 현직 국회의원 168명」에 따르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관련 단체와의 관계에 대해, 2010년에 교단계 미디어인 『世界日報』에 인터뷰가 게재되었다고 한다.
* 2023년 12월, 아즈미 준의 자금 관리 단체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2023년 4월에 있었던 30만 엔 상당의 파티 티켓 수입을 누락한 사실이 드러났다. 같은 달 28일에 보고서를 수정했다고 밝히면서 “선두에 서 있는 입장에서 알게 된 시점에 보고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 부주의한 실수이지만, 제 책임이므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6.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선거구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순위 | 당락 | 비고 |
|---|---|---|---|---|---|---|---|
| 제40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2구 | 무소속 | 36,642 | 11.8 | 5위 | 낙선 | 중선거구제 |
| 제41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54,550 | 40.09 | 1위 | 당선 | |
| 제42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69,459 | 47.23 | 1위 | 당선 | |
| 제43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73,135 | 50.75 | 1위 | 당선 | |
| 제44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78,205 | 50.66 | 1위 | 당선 | |
| 제45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89,484 | 58.57 | 1위 | 당선 | |
| 제46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62,928 | 57.86 | 1위 | 당선 | |
| 제47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민주당 | 64,753 | 59.51 | 1위 | 당선 | |
| 제48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무소속 | 89,423 | 63.91 | 1위 | 당선 | |
| 제49회 총선거 | 미야기현 제5구 | 입헌민주당 | 81,033 | 56.89 | 1위 |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