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 개요
에어서울은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저비용 항공사이다. 2016년 국내선 운항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 일본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항공사로 전환했다. 2023년에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현재는 에어버스 A321-200 기종을 운용하며, 서울(인천/김포)과 제주를 잇는 국내선과 일본, 동남아, 괌 등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 항공사 | 에어서울 |
|---|---|
| 로마자 표기 | Eeo Seoul |
| IATA 부호 | RS |
| ICAO 부호 | ASV |
| 콜사인 | AIR SEOUL |
| 설립일 | 2015년 4월 7일 |
| 운항 개시일 | 2016년 7월 11일 |
| 허브 공항 | 인천국제공항 |
| 본사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176 |
| 웹사이트 | 에어서울 공식 웹사이트 |
| 모기업 | 아시아나항공 (100%) |
|---|---|
| 대표자 | 선완성 (대표이사) |
| 직원 수 | 482명 |
| 기재 수 | 6대 |
|---|---|
| 취항지 수 | 20곳 |
-
아시아나항공 -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2007년 부산국제항공으로 설립되어 200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대한민국의 저비용 항공사이며, 국내선과 국제선을 운항하고 에어버스 A320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의 운항 노선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여객 및 화물 노선을 운영하며, 시드니, 빈, 프놈펜 등 여러 도시에 취항하고, 중국, 일본, 유럽,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지에 다양한 노선을 운항하며, 2024년 12월 25일부터 시엠립 앙코르 국제공항에 계절 전세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
2015년 설립된 항공사 -
노르디카
노르디카는 2015년 에스토니아 항공의 후속으로 설립되어 LOT 폴란드 항공과의 제휴를 거쳐 ACMI 서비스에 집중하다가 2024년 파산 신청으로 운항을 중단했다. -
2015년 설립된 항공사 -
브래니프 국제 항공
브래니프 국제 항공은 1928년에 설립되어 1992년에 운항을 중단한 미국의 항공사로, 2차 세계 대전 이후 국제선 노선을 확장하며 성장했고 1960년대에는 제트 항공기 도입과 파격적인 디자인, 1970년대에는 디자인 경영을 통해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했으나, 유가 급등과 경쟁 심화로 인해 재정난을 겪다가 파산과 재취항을 반복한 끝에 최종적으로 운항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법인 브래니프 항공"이 권리를 소유하고 있다. -
인천광역시의 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및 위탁개발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며 자체 기술 플랫폼 구축과 ESG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인천광역시의 기업 -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1953년 대한중공업공사로 설립되어 인천제철 흡수합병, 현대그룹 편입, 한보철강 인수를 거쳐 자동차용 강판, H형강 등을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철강 제조 기업으로, 세계 1위 H형강 생산능력과 당진제철소의 초대형 고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재해 및 안전 문제 논란과 함께 지속가능경영 및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을 요구받고 있다.
2. 역사
아시아나항공이 출자한 저비용 항공사인 에어부산이 부산을 거점으로 하고 있어, 서울발 항공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4년 설립이 추진되었다. 2015년 운항승인을 받아 2016년 7월 11일 정기편을 신규 취항하였다. 서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글 'ㅅ'과 'ㅇ'을 조합한 로고를 도입하였으며, 김포발 제주행 노선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국제선 노선에도 취항하였다. 이 국제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다 단항한 노선을 주로 운항했고, 단기간 흑자 전환을 위해 오사카, 홍콩, 도쿄, 괌 노선에 취항하였다. 2017년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에어서울은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2018년에는 17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여 2017년 대비 109% 증가했다.
2019년 12월 16일, 에어서울은 하노이-서울 노선을 취항했다. 에어서울은 탐 부엉(Tam Vuong)이 베트남에서 에어서울의 공식 대표가 되었음을 확인했다.
2023년 에어서울은 매출 310.9, 영업이익 64.4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았다.
2024년 11월 모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에 소멸될 예정이며,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은 진에어와 통합 LCC로 합병되어 소멸될 예정이다.
2.1. 2010년대
아시아나항공이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을 추진한 에어서울은, 2010년대에 들어서 여러 변화와 성장을 겪었다. 2014년 초 설립 검토가 시작되었으나, 2013년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발 항공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립이 추진되었다.
에어서울은 에어부산이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것과 달리, 서울을 거점으로 하여 진에어나 제주항공과 경쟁하며 서울 시장을 공략했다. 또한, 일본의 2차 도시와 같은 특정 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성과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2015년 4월 7일에 설립된 에어서울은, 2016년 6월 국내선 시범 운항을 거쳐 7월 11일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 간 정기 운항을 시작했다. 2016년 10월에는 일본 노선을 취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고, 이후 국제선 중심 항공사로 성장했다.
2018년에는 17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2017년 대비 109%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2019년 12월 16일에는 하노이-서울 노선을 취항하고, 탐 부엉(Tam Vuong)을 베트남에서 에어서울의 공식 대표로 임명했다.
2.1.1. 2015년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에 이어 두 번째 저비용 항공사(LCC) 설립을 추진했다. 2013년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서울발 항공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설립을 추진, 2015년에 에어서울을 설립하였다. 2015년의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다.
2.1.2. 2016년
아시아나항공이 출자한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이 부산을 허브로 하고 있어 서울발 항공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2014년 설립이 추진되었다. 이후, 2015년 운항승인을 받아 2016년 7월 11일 정기편 신규취항을 하였다. 또한 서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글 ㅅ과 ㅇ을 사용한 로고를 도입하였으며 김포발 제주행 노선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국제선 노선에도 취항하였다. 이 국제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였으나 단항한 노선을 주로 운항했고 현재 단기간 흑자전환을 위해 오사카, 홍콩, 도쿄, 괌에 취항하였다.
| 날짜 | 내용 |
|---|---|
| 7월 6일 | 항공안전운항증명서(AOC) 발급 |
| 7월 11일 | 서울(김포) - 제주 임시취항 |
| 7월 28일 | 나가사키, 다카마쓰, 시즈오카,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 마카오, 씨엠립, 코타키나발루 지점 설치. |
| 8월 20일 | 자본금을 35으로 증액. |
| 10월 5일 | 1호기 도입 (에어버스 A321-200, HL8255) |
| 10월 7일 | 서울(인천) - 다카마쓰 신규취항 |
| 10월 8일 | 서울(인천) - 시즈오카 신규취항 서울(인천) - 씨엠립 신규취항 |
| 10월 15일 | 2호기 도입 (에어버스 A321-200, HL8280) |
| 10월 18일 | 서울(인천) - 나가사키 신규취항 서울(인천) - 코타키나발루 신규취항 |
| 10월 20일 | 서울(인천) - 히로시마 신규취항 |
| 10월 21일 | 3호기 도입 (에어버스 A321-200, HL8281) |
| 10월 22일 | 서울(인천) - 마카오 신규취항 |
| 10월 23일 | 서울(인천) - 요나고 신규취항 |
| 10월 31일 | 서울(인천) - 도야마 신규취항 |
| 11월 25일 | 우베지점 설치. |
| 11월 28일 | 서울(인천) - 야마구치/우베 신규취항 |
2.1.4. 2018년
* 2018년 1월 17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서비스를 개시했다.
* 2018년 3월 8일: 서울(인천) - 마카오 노선을 단항했다.
* 2018년 4월 2일: 인천국제공항 자동 수하물위탁 서비스를 개시했다.
* 2018년 4월 26일: 서울(인천) - 칼리보 노선을 무기한 단항했다.
* 2018년 5월 18일: 서울(인천) - 다낭 노선에 신규취항했다.
* 2018년 8월 27일: 서울(인천) - 후쿠오카 노선에 신규취항했다.
* 2018년 9월 21일: 서울(인천) - 오키나와 노선에 신규취항했다.
* 2018년 11월 26일
: 7호기를 도입 (에어버스 A321-200, HL7789)했다.
: 서울(인천) - 칼리보 노선을 재취항했다.
**: 서울(인천) - 삿포로 노선에 신규취항했다.
* 2018년에는 17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여 2017년 대비 109% 증가했다.
2.1.5. 2019년
| 날짜 | 내용 |
|---|---|
| 4월 21일 | 서울(인천) - 나가사키 단항 |
| 9월 16일 | 서울(인천) - 도야마 단항 |
| 9월 16일 | 서울(인천) - 삿포로 단항 |
| 9월 30일 | 서울(인천) - 시즈오카 단항 |
| 9월 30일 | 서울(인천) - 요나고 단항 |
| 10월 16일 | 서울(인천) - 장자제 신규취항 |
| 10월 27일 | 서울(김포) - 제주 재취항 |
| 10월 27일 | 서울(인천) - 구마모토 단항 |
| 10월 27일 | 서울(인천) - 야마구치 단항 |
| 10월 27일 | 서울(인천) - 히로시마 단항 |
| 11월 2일 | 서울(인천) - 린이 신규취항 |
| 12월 8일 | 서울(인천) - 나트랑 신규취항 |
| 12월 8일 | 서울(인천) - 하노이 신규취항 |
| 12월 16일 | 하노이-서울 노선 취항, 탐 부엉(Tam Vuong)이 베트남에서 에어서울의 공식 대표가 됨 |
2.2. 2020년대
2014년 아시아나항공이 저비용 항공사 설립을 추진하여, 2015년 에어서울이 설립되었다. 2016년 7월 11일 김포발 제주행 노선을 시작으로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국제선 노선에도 취항했다. 에어서울은 서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글 'ㅅ'과 'ㅇ'을 사용한 로고를 도입했다.
2019년 12월 16일, 하노이-서울 노선을 취항하고, 탐 부엉(Tam Vuong)을 베트남 공식 대표로 임명했다.
2024년 11월, 모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2026년에 에어서울은 진에어와 통합 LCC로 합병되어 소멸될 예정이다.
2.2.1. 2020년
* 2020년 1월 28일
서울(인천) - 린이 단항
서울(인천) - 장자제 단항
* 2020년 2월 1일: 국내 최초 국제선 전 노선에 기내 VOD 서비스 시행
* 2020년 3월 1일
기내특화서비스팀 민트온에어서비스 시행
에어서울 전 노선 임시 비운항
* 2020년 8월 21일: 서울(김포) - 부산 취항
* 2020년 10월 8일: 제주 - 청주 신규취항
* 2020년 10월 20일: 서울(인천) - 칭다오 취항
* 2020년 11월 6일: 제주 - 부산 신규취항
2.2.2. 2021년
2018년, 에어서울은 17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여 2017년 대비 109% 증가했다. 2019년 12월 16일, 하노이-서울 노선을 취항했으며, 탐 부엉(Tam Vuong)이 베트남에서 에어서울의 공식 대표가 되었다.
2.2.3. 2023년
Air Seoul영어은 2023년, 매출 310.9, 영업이익 64.4를 달성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았다.
3. 경영
2014년 아시아나항공이 서울발 항공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설립을 추진하였다. 2015년 운항승인을 받아 2016년 7월 11일 정기편을 신규 취항하였다. 서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글 'ㅅ'과 'ㅇ'을 사용한 로고를 도입하였으며, 2016년 10월 국제선 노선에도 취항하였다. 국제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다 단항한 노선을 주로 운항했고, 단기간 흑자 전환을 위해 오사카, 홍콩, 도쿄, 괌에 취항하였다. 2017년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에어서울은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나섰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완전 자회사이다. 본사는 서울의 금호아시아나타워에 있으며, 최고경영자(CEO)는 조진만이다.
2018년 1월 1일, 에어서울은 류광희를 대신하여 새로운 최고경영자를 취임시켰다.
2021년 1월 1일,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전에 조규영을 대신하여 새로운 최고경영자를 임명했다.
2024년 11월 모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에 소멸 및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자회사로 있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은 진에어와 통합 LCC로 합병될 예정이다. 모든 합병이 완료되면 에어서울도 소멸될 예정이다.
4. 운항 노선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출자한 저비용 항공사로, 부산을 허브로 하는 에어부산과 달리 서울발 항공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6년 7월 11일 김포국제공항발 제주국제공항행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국제선 노선에도 취항하였다. 에어서울의 국제선은 주로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다 단항한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되었으며, 오사카, 홍콩, 도쿄, 괌 등에 취항하며 흑자 전환을 시도했다.
에어서울은 서울의 이름을 반영하여 한글 'ㅅ'과 'ㅇ'을 활용한 로고를 사용한다.
2024년 11월,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진행함에 따라, 에어서울은 2026년에 진에어와 통합될 예정이다.
에어서울은 인천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다.
| 허브 |
| 취항 예정지 |
| 단항지 |
4.1. 상세 노선 정보
에어서울은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 협정을 체결하였다.
기준, 에어서울의 상세 운항 노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도시 | 공항 | 비고 | 참고자료 |
|---|---|---|---|---|
| 캄보디아 | 씨엠립 | 씨엠립 국제공항 | ||
| 중국 | 홍콩 | 홍콩 국제공항 | 운항 중단 | |
| 린이 | 린이치양 국제공항 | |||
| 마카오 | 마카오 국제공항 | 운항 중단 | ||
| 옌타이 | 옌타이펑라이 국제공항 | |||
| 장자제 | 장자제허화 국제공항 | |||
| 괌 | 하갓냐 | 안토니오 B. 원팻 국제공항 | ||
| 일본 | 후쿠오카 | 후쿠오카 공항 | ||
| 히로시마 | 히로시마 공항 | 운항 중단 | ||
| 구마모토 | 구마모토 공항 | |||
| 나가사키 | 나가사키 공항 | |||
| 나하 | 나하 공항 | 운항 중단 | ||
| 오사카 | 간사이 국제공항 | |||
| 삿포로 | 신치토세 공항 | |||
| 시즈오카 | 시즈오카 공항 | 운항 중단 | ||
| 다카마쓰 | 다카마쓰 공항 | |||
| 도쿄 | 나리타 국제공항 | |||
| 토야마 | 도야마 공항 | 운항 중단 | ||
| 우베 | 야마구치 우베 공항 | 운항 중단 | ||
| 요나고 | 요나고 기타로 공항 | |||
| 말레이시아 | 코타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 ||
| 북마리아나 제도 | 사이판 | 사이판 국제공항 | ||
| 필리핀 | 칼리보 | 칼리보 국제공항 | ||
| 타그빌라란 | 보홀팡라오 국제공항 | |||
| 대한민국 | 부산 | 김해 국제공항 | 운항 중단 | |
| 청주 | 청주 국제공항 | 운항 중단 | ||
| 제주 | 제주 국제공항 | |||
| 서울 | 김포 국제공항 | |||
| 인천 국제공항 | 허브 | |||
| 베트남 | 다낭 | 다낭 국제공항 | ||
| 하노이 | 노이바이 국제공항 | |||
| 냐짱 | 깜란 국제공항 | |||
2018년 9월 기준, 아래 노선들은 모두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이었다.
* 일본
도야마 (주 1회): 2016년 10월 31일 취항
신치토세 (주 2회): 2018년 7월 20일~8월 13일
* 서울/김포 ~ 제주: 2016년 7월 11일부터 9월 29일까지 운항
* 서울/인천 ~ 마카오: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운항
2016년 6월 시점에서 아사히카와 공항, 미야자키 공항,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다낭, 프놈펜에 취항할 계획이 있었다. 2018년 이후 필리핀, 중국, 베트남, 타이완, 타이 노선을 개설할 예정이었다.
5. 보유 기종
2021년 1월 기준으로 에어서울은 평균 기령 7.7년의 항공기들을 보유하고 있다. 초기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항공기를 인수받았으나, 현재는 에어부산과 같이 에어버스로부터 직접 인도받고 있다.
5.1. 현재 보유 기종
2023년 7월 기준으로, 에어서울은 에어버스 A321-200 기종 6대를 운영하고 있다. 평균 기령은 2021년 1월 기준 7.7년이다. 초기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항공기를 인수받았으나, 현재는 에어부산과 같이 에어버스로부터 직접 인도받고 있다.
| 항공기 | 운영 대수 | 주문 대수 | 승객 수 | 비고 |
|---|---|---|---|---|
| 에어버스 A321-200 | 6 | — | 195 | 5기는 아시아나항공 소속이었던 항공기 1기는 신규 구매로 도입 |
| 에어버스 A321-200 | 6 | — | 220 | |
| 합계 | 6 | — | ||
5.2. 퇴역 기종
| 항공기 | 총 대수 | 도입 | 퇴역 | 비고 |
|---|---|---|---|---|
| 에어버스 A321-200 | 3 | 2017년 | 2021년 | 아시아나항공에서 인수 |
6. 서비스
에어서울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좌석 지정은 유료(5000KRW부터)이며, 위탁 수하물은 1개, 15kg까지 무료이다. 기내에서는 생수와 주스만 무료로 제공되며, 기내식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간식과 주류는 기내에서 판매한다. 기내에는 여성 전용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6.1. 기내 서비스
에어서울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MINT ZONE"과 "A,B구역" 두 종류로 나뉜다. MINT ZONE은 항공기 앞줄이나 비상구 좌석으로, 일반 이코노미 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넓다. A,B구역은 일반적인 이코노미 클래스이다. 전 좌석에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2018년 7월에는 PREMIUM ZONE 좌석이 판매되었는데, 아시아나항공에서 운영하던 비즈니스석 좌석을 에어서울 항공기에 배치한 것이다. 좌석 배열은 비즈니스석 배열(2-2) 형태였으며, 접이식 팔걸이와 다용도 수납장이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현재 이 좌석은 폐지되었다.
* MINT ZONE: 좌석 간격 35inch, AVOD 모니터 장착
:* A321-200: HL8255, HL8280, HL8281, HL7790, HL7789
:* A321-200: HL7212 (AVOD 모니터 미장착)
* A,B구역: 좌석 간격 31~33inch, AVOD 모니터 장착
:* A321-200: HL8255, HL8280, HL8281, HL7790, HL7789
:* A321-200: HL7212 (AVOD 모니터 미장착)
에어서울은 노선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시아나항공에서 항공편 구매 시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기내 영상물 서비스(하늘 위 영화관)를 시행하고 있으며, 어린이 승객을 위해 기내에서 닌텐도 스위치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2016년 11월 7일, 네이버 웹툰과 협력하여 제작한 기내 안전 영상을 발표했다. 이 영상에는 덴마, 마음의 소리, 노블레스 등의 작품이 등장한다.
2017년 1월부터 승객들에게 Your Seoul이라는 기내 잡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 잡지는 서울의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2019년 3월 21일, 네이버 웹툰의 LICO와 협력하여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을 선보였다. 에어서울은 LICO의 캐릭터 "황구"를 사용하여 3D 애니메이션 기반의 기내 안전 영상을 제작한 최초의 한국 항공사이다.
2019년 10월 7일, "Cinema in the Sky"라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
* 좌석 지정은 유료(5000KRW부터)이다.
* 위탁 수하물은 1개, 15kg까지 무료이다.
* 기내에서는 생수, 주스만 무료로 제공된다.
* 기내식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간식과 주류는 기내에서 판매한다.
* 기내에는 여성 전용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6.2. 민트팀 서비스
에어서울은 국제선 기내에서 민트온에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한 달 동안 사연을 접수받아 기내에서 라디오처럼 읽어주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