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1. 개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는 국제 탁구 연맹(ITTF)이 주관하는 탁구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격년으로 개최된다. 1926년 시작되어 2024년 부산 대회까지 이어졌으며, 1999년 개인전, 2000년 단체전이 처음 별도로 개최되었고, 2003년부터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1년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의 참가 자격이 제한되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스웨이드링 컵, 코르비용 컵 등 7개의 주요 트로피가 수여되며, 중국이 역대 메달 집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1959년부터 대회에 참가했으며, 1991년 남북 단일팀 '코리아'로 출전하여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주요 경기는 SPOTV, STN 스포츠 등 스포츠 전문 채널과 ITTF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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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세계 스포츠 이벤트 |
|---|---|
| 시작 연도 | 1926년 |
| 시기 | 대략 4월–5월 |
| 빈도 | 매년 |
| 주최 | ITTF |
| 남자 단식 (2023) | 판젠동(樊振東) |
|---|---|
| 여자 단식 (2023) | 쑨잉샤(孫穎莎) |
| 남자 복식 (2023) | 판젠동(樊振東) / 왕추친(王楚欽) |
| 여자 복식 (2023) | 천멍(陳夢) / 왕이디(王芸迪) |
| 혼합 복식 (2023) | 왕추친(王楚欽) / 쑨잉샤(孫穎莎) |
| 남자 단체 (2024) | 중국(판젠동(樊振東)/왕추친(王楚欽)/마롱(馬龍)/량징쿤(梁靖崑)/린가오위안(林高遠)) |
| 여자 단체 (2024) | 중국(천멍(陳夢)/쑨잉샤(孫穎莎)/왕만위(王曼昱)/왕이디(王芸迪)/천싱통(陳幸同)) |
| 남자 단식 | 빅토르 바르나(ビクトル・バルナ) (5회) |
|---|---|
| 여자 단식 | 안젤리카 로제아누(アンジェリカ・ロゼアヌ) (6회) |
| 남자 복식 | 빅토르 바르나(ビクトル・バルナ) (8회) / |
| 여자 복식 | 마리아 메드냐스키(メドニヤンスキ・マリア) (7회) |
| 혼합 복식 | 마리아 메드냐스키(メドニヤンスキ・マリア) (6회) |
| 전 종목 (남자) | 빅토르 바르나(ビクトル・バルナ) (22회) / |
| 전 종목 (여자) | 마리아 메드냐스키(メドニヤンスキ・マリア) (18회) |
| 남자 단식 | 마롱(馬龍) (3연패, 2015, 2017, 2019) |
|---|---|
| 남자 단식 | 왕리친(王励勤) (3회, 2001, 2005, 2007) |
| 전 종목 (남자) | 마롱(馬龍) (12회) |
| 이전 단체전 | 2022 단체전 |
|---|---|
| 다음 단체전 | 2024 단체전 |
| 이전 개인전 | 2023 개인전 |
| 다음 개인전 | 2025 개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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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
2017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2017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는 2017년 5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었으며, 중국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대한민국은 남자 단식과 남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
2015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2015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는 중국 쑤저우에서 개인전 5개 종목으로 개최되어 중국이 4개 종목 금메달을 휩쓸고 혼합 복식에서는 중국과 대한민국의 조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
1926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혼바쇼
혼바쇼는 스모의 공식 토너먼트를 지칭하며 에도 시대부터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어 일본 스모 협회 설립 후 연간 6회 홀수 달에 15일간 진행되고 각 등급별 우승자를 가린다. -
1926년 시작된 스포츠 행사 -
유럽 수영 선수권 대회
유럽 수영 선수권 대회는 유럽 국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수영 대회로, 수구 종목이 분리된 후 수영, 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 오픈 워터 스위밍, 하이 다이빙 등의 종목으로 구성되며, 동독, 헝가리, 러시아, 이탈리아 등이 메달 순위에서 강세를 보인다. -
2년마다 열리는 스포츠 행사 -
발틱컵
발트 3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발틱컵은 주변 국가들이 초청되어 참가하기도 하는 국제 축구 대회로, 소련 점령기에 중단되었다가 발트 3국 독립 이후 재개되어 발트 3국의 축구 발전과 국제적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
2년마다 열리는 스포츠 행사 -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 주관의 국제 대회로, 1973년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은 압도적인 메달 획득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다른 국가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 역대 대회
국제 탁구 연맹(ITTF)이 주최하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는 1926년 런던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한 중단 기간(1940~1946년)을 제외하고 초기에는 매년, 1957년 스톡홀름 대회 이후로는 2년마다 개최되었다.
1999년과 2000년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이 분리되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 1999년에는 개인전이, 2000년에는 단체전이 처음으로 별도 개최되었으며, 2001년 오사카 대회를 마지막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이 함께 개최되는 대회는 없어졌다. 2003년부터는 홀수 해에는 개인전, 짝수 해에는 단체전이 열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2021년 휴스턴 대회부터는 개인전에 128명, 단체전에 32개 팀이 참가 자격을 얻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초기에는 헝가리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으나, 1936년 프라하 대회 이후 체코, 오스트리아, 미국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52년 뭄바이 대회부터 아시아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특히 일본 선수들이 여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0년대에는 중국이 탁구 강국으로 부상했지만, 문화 대혁명의 영향으로 1967년과 1969년 대회에는 불참했다. 이후 일본의 핑퐁 외교 노력과 저우언라이의 결단으로 1971년 대회에 복귀한 이후, 중국은 탁구 최강국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여자 탁구에서는 중국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1980년대 후반 스웨덴을 필두로 한 유럽 세력이 잠시 강세를 보였으나, 1990년대 중반 이후 중국이 다시 남자 탁구에서도 최강국 지위를 회복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남녀 모두 중국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독일, 일본, 한국, 홍콩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2.1. 대회 목록 (1926년 ~ 2026년)
| 횟수 | 연도 | 개최지 |
|---|---|---|
| 1 | 1926 | 런던 |
| 2 | 1928 | 스톡홀름 |
| 3 | 1929 | 부다페스트 |
| 4 | 1930 | 베를린 |
| 5 | 1931 | 부다페스트 |
| 6 | 1932 | 프라하 |
| 7 | 1933.1 | 바덴 |
| 8 | 1933.12 | 파리 |
| 9 | 1935 | 웸블리 |
| 10 | 1936 | 프라하 |
| 11 | 1937 | 바덴 |
| 12 | 1938 | 웸블리 |
| 13 | 1939 | 카이로 |
| 14 | 1947 | 파리 |
| 15 | 1948 | 웸블리 |
| 16 | 1949 | 스톡홀름 |
| 17 | 1950 | 부다페스트 |
| 18 | 1951 | 빈 |
| 19 | 1952 | 봄베이 |
| 20 | 1953 | 부쿠레슈티 |
| 21 | 1954 | 웸블리 |
| 22 | 1955 | 위트레흐트 |
| 23 | 1956 | 도쿄 |
| 24 | 1957 | 스톡홀름 |
| 25 | 1959 | 도르트문트 |
| 26 | 1961 | 베이징 |
| 27 | 1963 | 프라하 |
| 28 | 1965 | 류블랴나 |
| 29 | 1967 | 스톡홀름 |
| 30 | 1969 | 뮌헨 |
| 31 | 1971 | 나고야 |
| 32 | 1973 | 사라예보 |
| 33 | 1975 | 캘커타 |
| 34 | 1977 | 버밍엄 |
| 35 | 1979 | 평양 |
| 36 | 1981 | 노비사드 |
| 37 | 1983 | 도쿄 |
| 38 | 1985 | 예테보리 |
| 39 | 1987 | 뉴델리 |
| 40 | 1989 | 도르트문트 |
| 41 | 1991 | 지바 |
| 42 | 1993 | 예테보리 |
| 43 | 1995 | 톈진 |
| 44 | 1997 | 맨체스터 |
| 45 | 1999 | 에인트호번 |
| 45 | 2000 | 쿠알라룸푸르 |
| 46 | 2001 | 오사카 |
| 47 | 2003 | 파리 |
| 47 | 2004 | 도하 |
| 48 | 2005 | 상하이 |
| 48 | 2006 | 브레멘 |
| 49 | 2007 | 자그레브 |
| 49 | 2008 | 광저우 |
| 50 | 2009 | 요코하마 |
| 50 | 2010 | 모스크바 |
| 51 | 2011 | 로테르담 |
| 51 | 2012 | 도르트문트 |
| 52 | 2013 | 파리 |
| 52 | 2014 | 도쿄 |
| 53 | 2015 | 쑤저우 |
| 53 | 2016 | 쿠알라룸푸르 |
| 54 | 2017 | 뒤셀도르프 |
| 54 | 2018 | 할름스타드 |
| 55 | 2019 | 부다페스트 |
| - | ||
| 56 | 2021 | 휴스턴 |
| 56 | 2022 | 청두 |
| 57 | 2023 | 더반 |
| 57 | 2024 | 부산 |
| 58 | 2025 | 도하 |
| 58 | 2026 | 런던 |
국제 탁구 연맹(ITTF)은 1999년에 개인전, 2000년에 단체전을 처음으로 별도로 개최했으며, 2001년이 개인전과 단체전이 함께 개최된 마지막 대회였다. 2003년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이 다시 분리되어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 1929년부터 2020년까지: 모든 선수와 팀에게 개방.
* 2021년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에 각각 128명의 선수와 32개 팀이 참가 자격을 얻음.
2.2. 대회 진행 방식의 변화 (1999년 ~ 현재)
국제 탁구 연맹(ITTF)은 1999년에는 개인전을, 2000년에는 단체전을 처음으로 분리하여 개최하였다. 2001년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이 함께 개최된 마지막 대회였다. 2003년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은 다시 분리되어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1년부터 개인전에는 128명의 선수, 단체전에는 32개 팀이 참가 자격을 얻게 되었다.
| 회차 | 연도 | 개최 도시 | 개최 국가 | 세부 종목 |
|---|---|---|---|---|
| 45 | 1999 | 아인트호벤 | 네덜란드 | 5 |
| 2000 | 쿠알라룸푸르 | 말레이시아 | 2 | |
| 46 | 2001 | 오사카 | 일본 | 7 |
| 47 | 2003 | 파리 | 프랑스 | 5 |
| 2004 | 도하 | 카타르 | 2 | |
| 48 | 2005 | 상하이 | 중국 | 5 |
| 2006 | 브레멘 | 독일 | 2 | |
| 49 | 2007 | 자그레브 | 크로아티아 | 5 |
| 2008 | 광저우 | 중국 | 2 | |
| 50 | 2009 | 요코하마 | 일본 | 5 |
| 2010 | 모스크바 | 러시아 | 2 | |
| 51 | 2011 | 로테르담 | 네덜란드 | 5 |
| 2012 | 도르트문트 | 독일 | 2 | |
| 52 | 2013 | 파리 | 프랑스 | 5 |
| 2014 | 도쿄 | 일본 | 2 | |
| 53 | 2015 | 쑤저우 | 중국 | 5 |
| 2016 | 쿠알라룸푸르 | 말레이시아 | 2 | |
| 54 | 2017 | 뒤셀도르프 | 독일 | 5 |
| 2018 | 할름스타드 | 스웨덴 | 2 | |
| 55 | 2019 | 부다페스트 | 헝가리 | 5 |
| 부산 | 대한민국 (취소) | – | ||
| 56 | 2021 | 휴스턴 | 미국 | 5 |
| 55 | 2022 | 청두 | 중국 | 2 |
| 57 | 2023 | 더반 | 남아프리카 공화국 | 5 |
| 56 | 2024 | 부산 | 대한민국 | 2 |
| 58 | 2025 | 도하 | 카타르 | 5 |
| 57 | 2026 | 런던 | 잉글랜드 | 2 |
3. 주요 트로피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각 종목별 우승자에게 7개의 트로피가 수여되며, 우승 협회에서 보관하다가 다음 대회에 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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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전
* 남자 단체전: 스웨이드링 남작 부인이 기증한 스웨이드링 컵
* 여자 단체전: 마르셀 코르비용이 기증한 코르비용 컵
* 단식
* 남자 단식: C. 코르티 우드콕이 기증한 세인트 브라이드 화병
* 여자 단식: 가스파르 가이스트 박사가 기증한 Gaiszt-díj헝가리어
* 복식
* 남자 복식: 이란 샤가 수여한 이란 컵
* 여자 복식: W.J. 포프가 기증한 W.J. 포프 트로피
* 혼합 복식: 즈데네크 헤이두세크가 기증한 헤이두세크 컵
1939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렸을 때 이집트 국왕 파루크가 기증한 이집트 컵은 다음 세계 선수권 대회 개최국에 수여된다.
3.1. 남자 단체전: 스웨이드링 컵
스웨이드링 컵은 1926년 초대 ITTF 회장인 아이버 몬태규의 어머니 스웨이드링 남작 부인이 기증한 것으로,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남자 단체전에 수여된다.
3.2. 여자 단체전: 코르비용 컵
1933년 프랑스 탁구 협회 회장 마르셀 코르비용이 여자 단체전에 수여하기 위해 코르비용 컵을 기증했다. 원래 컵은 1939년 독일 팀이 획득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를린 점령 기간 동안 사라졌다. 현재의 코르비용 컵은 1949년에 제작된 복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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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남자 단식: 세인트 브라이드 화병
세인트 브라이드 화병은 1929년 런던의 세인트 브라이드 탁구 클럽 회원 C. 코르티 우드콕이 프레드 페리가 부다페스트에서 우승한 후 기증한 트로피로,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남자 단식 우승자에게 수여된다.
3.5. 남자 복식: 이란 컵
이란 컵은 1947년 이란 샤가 수여한 남자 복식 우승 트로피이다.
3.6. 여자 복식: W.J. 포프 트로피
국제 탁구 연맹(ITTF) 명예 사무총장 W.J. 포프가 1948년에 기증한 트로피이다.
3.7. 혼합 복식: 헤이두세크 컵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 협회 사무총장이었던 즈데네크 헤이두세크가 기증했다. 2013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북한의 김혁봉과 김종이 이 컵을 획득했다.
4.1. 역대 메달 순위 (2024년 기준)
| | 국가 || 금 || 은 || 동 || 합계 | |||||
|---|---|---|---|---|---|
| 1 | 중국 | 158 | 105 | 170.5 | 433.5 |
| 2 | 헝가리 | 68 | 59 | 73.5 | 200.5 |
| 3 | 일본 | 48 | 42 | 77 | 167 |
| 4 | 체코슬로바키아 | 28 | 36.5 | 58.5 | 123 |
| 5 | 루마니아 | 17 | 10.5 | 18.5 | 46 |
| 6 | 스웨덴 | 15 | 13 | 14.5 | 42.5 |
| 7 | 잉글랜드 | 14 | 26.5 | 57 | 97.5 |
| 8 | 미국 | 10 | 3 | 19.5 | 32.5 |
| 9 | 오스트리아 | 7 | 13.5 | 35 | 55.5 |
| 10 | 대한민국 | 4.5 | 18 | 44 | 66.5 |
| 11 | 독일 | 4 | 15.5 | 21.5 | 41 |
| 12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3.5 | 8 | 12 | 23.5 |
| 13 | 유고슬라비아 | 3 | 11 | 13.5 | 27.5 |
| 14 | 소련 | 3 | 4 | 7 | 14 |
| 15 | 프랑스 | 2 | 3.5 | 20 | 25.5 |
| 16 | 중화 타이베이 | 1 | 3 | 9 | 13 |
| 17 | 싱가포르 | 1 | 2 | 5 | 8 |
| 18 | 서독 | 1 | 2 | 4 | 7 |
| 19 | 코리아 | 1 | 1 | 3 | 5 |
| 20 | 스코틀랜드 | 1 | 1 | 1.5 | 3.5 |
| 21 | 폴란드 | 0 | 3.5 | 6.5 | 10 |
| 22 | 홍콩 | 0 | 2 | 24.5 | 26.5 |
| 23 | 벨기에 | 0 | 2 | 1 | 3 |
| 24 | 웨일스 | 0 | 1.5 | 3 | 4.5 |
| 24 | 벨라루스 | 0 | 1.5 | 1.5 | 3 |
| 26 | 동독 | 0 | 1 | 1 | 2 |
| 27 | 크로아티아 | 0 | 0.5 | 2.5 | 3 |
| 28 | 룩셈부르크 | 0 | 0.5 | 1 | 1.5 |
| 29 | 스페인 | 0 | 0.5 | 0 | 0.5 |
| 30 | 이집트 | 0 | 0 | 2.5 | 2.5 |
| 31 | 인도 | 0 | 0 | 2 | 2 |
| 32 | 그리스 | 0 | 0 | 1.5 | 1.5 |
| 33 | 덴마크 | 0 | 0 | 1 | 1 |
| 33 | 이탈리아 | 0 | 0 | 1 | 1 |
| 33 | 포르투갈 | 0 | 0 | 1 | 1 |
| 33 | 베트남 | 0 | 0 | 1 | 1 |
| 37 | 네덜란드 | 0 | 0 | 0.5 | 0.5 |
4.2. 주요 메달리스트 (남자)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9개 이상 획득한 남자 선수는 12명이다.
| 순위 | 선수 | 국가 | 시작 | 종료 | 금메달 | 은메달 | 동메달 | 합계 |
|---|---|---|---|---|---|---|---|---|
| 1 | 빅토르 바르나 | Viktor Barna헝가리어 Victor Barna영어 | 1929 | 1954 | 22 | 7 | 12 | 41 |
| 2 | 미클로시 서바도스 | Szabados Miklós헝가리어 | 1929 | 1937 | 15 | 6 | 3 | 24 |
| 3 | 마롱 | 马龙중국어 | 2006 | 2024 | 14 | 1 | 4 | 19 |
| 4 | 보후밀 바냐 | Bohumil Váňa체코어 | 1935 | 1955 | 13 | 10 | 7 | 30 |
| 5 | 오기무라 이치로 | 荻村 伊智朗일본어 | 1954 | 1965 | 12 | 5 | 3 | 20 |
| 6 | 왕리친 | 王励勤중국어 | 1997 | 2013 | 11 | 4 | 5 | 20 |
| 7 | 쉬신 | 许昕중국어 | 2009 | 2019 | 10 | 1 | 2 | 13 |
| 8 | 이반 안드레아디스 | Ivan Andreadis체코어 | 1947 | 1957 | 9 | 10 | 8 | 27 |
| 9 | 페렌츠 시도 | Sidó Ferenc헝가리어 | 1947 | 1961 | 9 | 9 | 8 | 26 |
| 10 | 마린 | 马琳중국어 | 1999 | 2013 | 9 | 7 | 4 | 20 |
| 11 | 왕하오 | 王皓중국어 | 2003 | 2014 | 9 | 4 | 3 | 16 |
| 12 | 판젠둥 | 樊振东중국어 | 2014 | 2024 | 9 | 2 | 2 | 13 |
4.3. 주요 메달리스트 (여자)
다음은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8개 이상 획득한 여자 선수 11명의 명단이다.
1952년 뭄바이에서 열린 제19회 대회는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개최된 대회였다. 이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이 남녀 복식, 여자 단체, 남자 단식 4종목에서 우승하면서 세계 탁구계는 아시아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60년대에 중국이 탁구 강국으로 부상했지만, 문화 대혁명의 영향으로 1967년, 1969년 대회는 불참했다. 이후 일본의 핑퐁 외교 노력과 저우언라이의 결단으로 1971년 대회에 복귀하면서, 1970년대 이후에는 중국의 탁구 전성 시대가 이어졌다. 특히 여자 탁구에서는 중국의 패권이 매우 강하다.
5. 대한민국 탁구의 발자취
1959년 도르트문트 세계 선수권 대회에 처음 참가한 한국 탁구는 이후 꾸준히 성장했다. 1973년 사라예보 대회에서 이에리사, 정현숙, 박미라가 여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1991년 지바 대회에서는 남북한이 단일팀으로 출전, 현정화, 리분희, 유순복 등이 여자 단체전 우승을 이끌며 한반도 평화와 화합의 상징을 만들었다.
2000년대 이후에도 한국은 세계 선수권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지속적으로 메달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남자 탁구는 중국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독일, 일본, 한국, 홍콩 등이 강국으로 꼽힌다. 2024년 부산 대회에서 남녀 대표팀 모두 4강에 진출했다.
5.1. 초기 참가와 성장 (1959년 ~ 1980년대)
1959년 도르트문트 대회에 처음 참가한 이후, 한국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1973년 사라예보 대회에서 이에리사, 정현숙, 박미라 선수가 여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5.2. 남북 단일팀 '코리아'의 쾌거 (1991년)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남북한이 '코리아'라는 이름의 단일팀으로 출전하여 여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현정화, 리분희, 유순복 등 남북한 선수들이 하나 되어 이룬 쾌거는 한반도 평화와 화합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5.3. 지속적인 도전과 발전 (2000년대 ~ 현재)
대한민국은 꾸준히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2000년대 이후 꾸준히 메달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남자 탁구에서도 중국이 완전한 1강 상태이며, 중국 외에는 독일, 일본, 한국, 홍콩 등이 현재 실력 있는 국가(지역)로 꼽힌다. 2024년 부산 대회에서는 남녀 대표팀 모두 4강에 진출하며 홈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6.1. TV 중계
テレビ中継일본어
2005년부터 TV 도쿄 계열에서 일본 선수 경기를 중심으로 생중계 또는 녹화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BS TV 도쿄 (구 BS 재팬)에서도 위성 방송을 통해 중계하고 있다. 과거에는 NHK (2001년 오사카 대회)와 J 스포츠에서도 중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