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지상파D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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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지상파DMB는 2005년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방송망이 확장된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 서비스이다. NTSC 방식의 6MHz 채널 대역 내에서 20개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KBS, MBC, SBS, YTN 등이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TPEG 기술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 등을 제공하지만, DMB 수신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지상파 DMB는 이동방송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기술 발전이라는 사회·경제·기술적 배경 속에서 도입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NTSC 방식의 6 MHz 채널 대역 안에서 3개씩 블록을 지정하여, 총 20개 주파수를 지상파DMB 방송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유럽의 DAB 주파수 대역과는 채널 번호가 다르다.
2. 역사
지상파 DMB는 2005년 수도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상용화되었으며, 이 시기에 초기 사업자 선정, 채널 구성, 기술 방식 등이 결정되었다.
2005년 12월, 관악산, 남산, 용문산에 수도권 송신소·중계소가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많은 기간급 송신소·중계소들이 설치되었다. 현재는 중형 규모 및 소출력 중계소들이 설치되고 있다.[1]
2009년에는 지상파DMB 사업자들의 중계기 사용료 및 유지비가 광고 수익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지하철에서 지상파DMB 수신이 불가능해질 위기를 맞기도 했다. 현재 수도권 지하철 중 서울 지하철 9호선과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오금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간에서 지상파DMB 시청이 가능하다.[1][2]
2. 1. 도입 배경
지상파 DMB 도입의 사회·경제·기술적 배경에는 이동방송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기술 발전 과정이 있었다.
2. 2. 도입 초기
지상파 DMB는 2005년 수도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상용화되었다. 초기 사업자 선정, 채널 구성, 기술 방식 등이 이 시기에 결정되었다.
2. 3. 방송망 확장
2005년 12월에 수도권 관악산, 남산, 용문산 송신소·중계소를 시작으로 많은 기간급 송신소·중계소들이 설치되어 왔으며, 현재는 중형 규모, 소출력 중계소들이 설치되고 있다.[1]
2. 4. 위기
2009년 지상파DMB 사업자들의 중계기 사용료와 유지비가 광고 수익에 비해 턱없이 높아 지하철에서 지상파DMB 수신이 불가능해질 위기를 맞기도 했다. 현재 수도권 지하철 중에서는 서울 지하철 9호선이나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오금 구간을 제외하고 지상파DMB 시청이 가능하다.[1][2]
3. 주파수 대역
4. 사업자 / 채널 현황 · 송출 시설망
대한민국의 지상파 DMB는 전국 권역별로 다양한 사업자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권역별 사업자, 채널 현황, 송출 시설망은 다음과 같다.4. 1.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은 대한민국의 인구 밀집 지역으로, U-KBS, MBC DMB, SBS U, YTN DMB 등 4개 사업자가 다양한 지상파 DMB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사업자는 여러 비디오 채널과 V-Radio 채널을 운영한다. 또한, 교통 정보 서비스인 TPEG도 제공된다. 수도권 지역의 지상파 DMB 송출은 관악산 송신소, 남산 중계소, 용문산 중계소 등 여러 곳에서 이루어지며, 각 송신소는 특정 채널과 출력을 담당한다.
4. 1. 1. 사업자 및 채널 현황
4. 1. 2. 송출 시설망
4. 2. 강원
강원 지역에서는 한국방송공사(KBS), 춘천문화방송(춘천MBC), G1방송이 지상파DMB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U-KBS는 KBS STAR, KBS HEART, KBS MUSIC, KBS MOZEN TPEG 등의 채널을, MY MBC는 MY MBC 채널과 DMB Drive를, G1방송 DMB는 Hi G1, Go G1, DTS(임대채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각 사업자는 강원도 내 여러 중계소를 통해 신호를 송출하는데, 대룡산, 대암산, 백운산, 태기산, 괘방산 중계소 등이 대표적이다.
4. 2. 1. 사업자 및 채널 현황
KBS HEARTGo 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