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국민당
1. 개요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1934년 스코틀랜드 국민당과 스코틀랜드 당의 합당으로 결성된 스코틀랜드의 중도 좌파 정당이다. 스코틀랜드 독립을 주요 목표로 하며, 사회민주주의적 정책을 추구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징병제 반대 운동을 주도했고, 1960년대 보궐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전국적 주목을 받았다. 1970년대에는 '스코틀랜드의 석유' 캠페인을 통해 지지세를 확장했으나, 1979년 스코틀랜드 자치 국민 투표 실패 이후 분열을 겪었다. 1990년대 알렉스 샐먼드 대표 시기에는 지방 의회 장악, 유럽 의회 의석 확보 등의 성과를 거두었고, 1999년 스코틀랜드 의회 첫 선거에서 제2당이 되었다.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알렉스 샐먼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니콜라 스터전이 수석 장관을 역임하며 스코틀랜드 정부를 이끌었다. 스터전 사임 이후 험자 유사프가 대표가 되었으나 2024년 5월 존 스위니가 대표로 선출되었다. SNP는 스코틀랜드 의회, 영국 하원, 지방 정부, 유럽 의회 선거에서 꾸준히 참여하며 스코틀랜드 정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약칭 | SNP |
|---|---|
| 창립일 | 1934년 4월 7일 |
| 합병 | 스코틀랜드 국가당 스코틀랜드당 |
| 본부 | 고든 램 하우스, 3 Jackson's Entry, 에든버러, EH8 8PJ |
| 웹사이트 | snp.org |
| 국가 | 스코틀랜드 |
| 기타 국가 | 영국 |
| 모국어 이름 | Pàrtaidh Nàiseanta na h-Alba스코틀랜드 게일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
| 대표 | 존 스위니 |
|---|---|
| 부대표 | 키스 브라운 (스코틀랜드 정치인) |
| 영국 의회 원내대표 | 스티븐 플린 |
| 총재 | 모린 와트 |
| 최고 경영자 대행 | 캐럴 베티 |
| 학생 조직 | SNP 학생 |
|---|---|
| 청소년 조직 | 영 스코츠 포 인디펜던스 |
| LGBT 조직 | 아웃 포 인디펜던스 |
| 당원 수 (2024년 6월) | 64,525명 (감소) |
|---|
| 정치적 위치 | 중도좌파 |
|---|---|
| 이념 | 스코틀랜드 민족주의 스코틀랜드 독립 사회민주주의 지역주의 시민 민족주의 좌익 포퓰리즘 친유럽주의 |
| 유럽 의회 | 유럽 자유 연맹 |
|---|---|
| 상징색 | 노란색, 검은색 |
| 상징 | |
| 당가 | 스코츠 와 헤 |
| 영국 하원 (스코틀랜드 의석) | 9/57 |
|---|---|
| 영국 하원 (전체 의석) | 해당 정보 없음 |
| 스코틀랜드 의회 | 62/129 |
| 스코틀랜드 의원 | 453/1227 |
| 스코틀랜드 내 의회 주도 |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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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민주의 정당 -
알바당
알바당은 2021년 로리 플린이 창당한 스코틀랜드 민족주의 정당으로, 스코틀랜드 독립과 사회적 정의, 환경적 책임을 목표로 하며, 앨릭스 새먼드와 케니 맥어스킬이 당 대표를 역임했다. -
1934년 설립된 정당 -
팔랑헤당
팔랑헤당은 1933년 스페인에서 설립된 극우 정당으로, 스페인 내전 기간 동안 국가주의 세력의 주요 구성원이었으며, 프랑코 정권 수립 후 일당 체제 구축에 기여했으나 폭력적인 행태와 프랑코 독재 협력으로 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고, 일부 극우 성향 단체들이 이념을 추종하는 경향을 보이는 한국 사회에서도 논의되고 있다. -
1934년 설립된 정당 -
국민급진기지 (1934년)
국민급진기지는 1934년 폴란드에서 얀 모스도르프 등이 창당한 극우 정치·군사 조직으로, 짧게 해산되었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반독일 지하 무장 투쟁 조직으로 활동 후 공산화로 해체, 1993년 부활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분리주의 정당 -
북부동맹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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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주의 정당 -
스코틀랜드 녹색당
스코틀랜드 녹색당은 1990년 영국 녹색당에서 분리되어 창당된 스코틀랜드의 녹색 정치 정당으로, 스코틀랜드 독립, 생태사회주의, 친유럽주의를 지향하며 스코틀랜드 의회와 지방 의회에서 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2. 역사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1934년 스코틀랜드 국가당과 스코틀랜드당의 합병으로 결성되었다. SNP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영국 정부에 반대하는 운동과 징병 거부 운동을 주도하여, 당과 당원들이 정부의 탄압을 받았다.
전쟁 직후인 1945년, 마더웰 보궐 선거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당선되어 정계에 진출했으나, 이어진 총선에서 의석을 잃었다. 1967년 위니 유잉이 영국 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며 당이 약진했다. 냉전 시기에 연합 왕국 분리 주장은 큰 주목을 받았고, 왕립 심의회가 개최되었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SNP는 지방 자치 단체에 진출하고, 연합 의회에 독립파 의원을 보내는 데 주력했다. 1999년 토니 블레어 총리는 스코틀랜드 의회를 부활시키고, 스코틀랜드에 대폭적인 자치권을 인정하는 법을 성립시켰다.
SNP는 2007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 제1당이 되었고, 2011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는 과반수에 가까운 의석을 확보했다. 알렉스 새먼드가 자치 정부 수반으로 선출되었다.
2014년 SNP는 독립 주민 투표를 실시했으나 부결되었다. 알렉스 새먼드는 사임하고, 니콜라 스터전이 후임으로 취임했다. 2015년 영국 의회 선거에서 SNP는 스코틀랜드 59석 중 56석을 획득하는 대승을 거두었다.
2.1. 창당과 초기 (1934–1970)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1934년 스코틀랜드 국민당과 스코틀랜드 당의 합당으로 결성되었으며, 초대 의장은 알렉산더 맥이웬이었다.
당은 제2차 세계 대전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분열되었다. 1942년부터 1945년까지 SNP 대표였던 더글러스 영은 스코틀랜드 국민에게 징병제를 거부하라고 캠페인을 벌였고, 이는 영국의 추축국에 대한 전쟁 노력을 훼손하는 것으로 널리 비난받았다. 영은 징병을 거부하여 투옥되었다.
그러나 전쟁 상황은 1945년 머더웰 보궐 선거에서 SNP의 첫 번째 의회 성공을 가능하게 했지만, 로버트 맥킨타이어 의원은 3개월 후 총선에서 의석을 잃었다. 1950년대는 낮은 수준의 지지로 당의 발전이 어려웠다. 그러나 1960년대에는 1961년 글래스고 브리지턴, 1962년 웨스트 로디안, 1967년 글래스고 폴록에서 괄목할 만한 득표를 하며 더 많은 선거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노동당의 해밀턴에서 위니 유잉의 놀라운 승리인 보궐 선거를 예고했다.
2.2. 주요 정당으로 부상 (1970년대)
1970년대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스코틀랜드의 석유' 캠페인을 통해 큰 지지를 얻었다. 이 캠페인은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1974년 2월 영국 총선에서 6석을 확보했고, 10월 재선거에서는 스코틀랜드 전체 투표의 거의 3분의 1을 득표하며 11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니콜라 스터전이 당 대표가 되기 전까지 최고 기록이었다.
같은 해 지방 선거에서도 컴버노울드와 킬시스를 장악하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1977년 구 선거에서는 이스트 킬브라이드와 팔커크 등 시의회에서 승리했으며, 글래스고에서 균형을 유지했다.
제임스 캘러한의 소수 정부는 1978년 스코틀랜드 법을 통해 스코틀랜드 의회 설치를 위한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노동당, 자유당,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찬성 캠페인을 벌였으나, 투표율 저조와 자치 반대 노동당 의원 조지 커닝햄이 요구한 조건(유권자의 40% 찬성)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되었다.
2.3. 분열과 내분 (1980년대)
1980년대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당내 좌파 그룹인 79 그룹의 결성으로 내분을 겪었다. 79 그룹은 당을 좌익으로 규정하려 했다. 위니 유잉을 중심으로 한 당내 전통주의자들은 스코틀랜드 민족주의 캠페인을 설립하여 맞섰다.
짐 실라스의 스코틀랜드 노동당(SLP)과의 합병은 당의 좌경화를 더욱 가속화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든 윌슨은 1983년 영국 총선과 1987년 영국 총선의 실망스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당 대표직을 유지했다.
이 기간 동안, 실라스는 "유럽에서의 독립"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EEC 가입에 대한 당의 입장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는 1988년 글래스고 고번 보궐선거에서 실라스가 의석을 확보하면서 더욱 강화되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노동당, 자유민주당, 녹색당 등과 함께 스코틀랜드 헌법 회의에 참여하지 않아, 자치 스코틀랜드 의회의 청사진을 개발하는 데 참여하지 못했다.
2.4. 알렉스 새먼드 시대 (1990년대)
1999년 스코틀랜드 의회 첫 선거에서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제2당이 되었지만, 코소보 전쟁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지지율이 하락했다. 알렉스 새먼드는 보다 합의적인 정치로의 전환을 어렵게 여겨 2000년에 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고 웨스트민스터로 복귀하려 했다.
2.5. 노동당-자유민주당 연립 정부에 대한 야당 (1999–2007)
1999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 스코틀랜드 의회가 재개된 후,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스코틀랜드 노동당과 스코틀랜드 자유민주당의 연립 정부에 대한 주요 야당 역할을 수행했다.
존 스위니가 당 대표로 선출되었으나, 당의 지지율은 정체되었다. 2004년 알렉스 새먼드가 다시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뉴 레이버 정부의 마지막 몇 년 동안 스코틀랜드에서 4번의 의회 보궐 선거가 치러졌고, SNP는 그중 3번의 선거에서 지지율 상승을 보였다. 특히 2008년 글래스고 이스트 보궐 선거에서는 SNP의 존 메이슨이 22.5%의 지지율 상승으로 스코틀랜드에서 세 번째로 안전한 노동당 의석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2.6. 새먼드 정부 (2007–2014)
2007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제1당이 되었고, 알렉스 새먼드가 자치 정부 수반으로 선출되었다. 2011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는 과반 의석을 확보하여 단독 정부를 구성하였다.
새먼드 정부는 NATO 가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철회했다. 2014년 9월에는 스코틀랜드 독립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했으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되었다. 새먼드는 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스코틀랜드 수반 및 당수 직에서 사임했다. 그러나 독립 찬성표도 44.7%에 달해 스코틀랜드 독립 운동에 대한 지지가 높아졌음을 보여주었다.
2.7. 니컬라 스터전 시대 (2014–2023)
니콜라 스터전은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주민투표 결과 알렉스 새먼드가 사임을 표명한 후,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5년 영국 총선에서 SNP는 스코틀랜드 선거구에 할당된 59석 중 56석을 획득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전까지는 주로 스코틀랜드 자치 의회나 지방 자치 단체 선거에서 활약했지만, 이 선거를 통해 영국 의회에서 50석을 추가하며 제3당으로서 중앙 정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게 되었다.
2016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는 과반수 확보에 실패했지만, 제1당 지위를 유지하며 3연속 소수 정부를 구성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스코틀랜드는 잔류를 지지했으나, 영국 전체 투표 결과는 탈퇴로 결정되었다.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SNP는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2021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는 다시 한번 제1당이 되었으며, 스코틀랜드 녹색당과 연립 정부(뷰트 하우스 협약)를 구성했다.
2023년 4월, 스코틀랜드 국민당 재정에 대한 조사(브랜치폼 작전)와 관련하여 두 명의 SNP 관계자가 체포되었으나 혐의 없이 석방되었다. 4월 5일에는 니콜라 스터전 전 당 대표의 남편인 피터 머렐이 체포되었고, 4월 18일에는 SNP 재무 담당자 콜린 비티가 체포되었다. 머렐 체포 및 심문 당일, 스코틀랜드 경찰은 SNP 본부와 글래스고에 있는 머렐의 자택을 포함한 여러 주소를 수색했다.
2.8. 험자 유사프 시대 (2023년 3월 – 2024년 5월)
험자 유사프는 대표 선거에서 승리하여 2023년 3월 27일 스코틀랜드 국민당의 차기 대표로 발표되었다. 유사프는 결선 투표에서 48%를 얻은 케이트 포브스를 52%의 득표율로 꺾었다. 대표 선거는 두 번째 독립 국민투표 전략과 당을 분열시킨 성별 인정 개혁 법안에 의해 좌우되었다. 2023년 3월 29일, 유사프는 스코틀랜드의 제1장관으로 임명되었다.
2023년 8월 23일, 머레이 푸트가 SNP의 새로운 최고 경영자로 임명되었다. 2023년 10월 12일, 하원 의원 리사 캐머런은 당적 변경하여 스코틀랜드 보수당에 합류했다. 이는 2024년 영국 총선에서 SNP 내의 그녀의 선거 경쟁 투표를 집계하기 전에 이루어졌다. 그녀는 SNP에서 연합주의 정당으로 전향한 최초의 선출직 대표가 되었다. 캐머런은 SNP의 "유독하고 괴롭히는" 문화가 그녀의 탈당을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2023년 10월 15일, SNP 전국 회의에서 수석 SNP 대표가 제안한 여러 수정안을 포함하여 스코틀랜드 독립에 대한 유사프의 전략을 지지하는 투표가 진행되었다. 이는 SNP가 2023년 말까지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독립 캠페인을 시작할 것을 약속했다. 유사프는 또한 지방세 동결, 대기자 명단 감소를 위한 NHS 추가 자금 지원, 그리고 국채 발행을 통한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 등 여러 정책 발표를 했다.
2024년 4월 25일, 뷰트 하우스 협약이 스코틀랜드 녹색당의 협약 지속 여부 투표 전에 종료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4일 후, 유사프는 스코틀랜드 국민당 대표직과 스코틀랜드 제1장관직에서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9. 존 스위니 시대 (2024년 5월 ~ 현재)
2024년 5월 6일, 존 스위니는 2024년 스코틀랜드 국민당 대표 선거에서 케이트 포브스가 출마하지 않고 스위니를 지지하면서 무투표로 스코틀랜드 국민당의 새로운 대표로 확정되었다.
2024년 영국 총선 선거 운동 기간 동안, SNP는 의원들의 선거 운동 자금 마련을 위해 의원들의 경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경비로 구매한 우표가 웨스트민스터 선거 후보자들에게 전단 발송을 위해 전달되었다고 한다. 존 스위니는 공적 자금이 SNP 총선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 적이 "없다"고 자신했다.
SNP는 2024년 총선에서 9석을 얻어, 2019년 결과보다 39석을 잃었다. 스코틀랜드 노동당에 이어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정당이자 웨스트민스터에서 네 번째로 큰 정당으로 전락한 것이다. 스위니는 결과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졌지만,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SNP는 스코틀랜드 국민을 위해 "더 나은 방식으로 통치"해야 하며, 스코틀랜드 독립에 대한 "주장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2024년 11월, SNP는 다음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전에 "당의 장기적인 재정을 보호"하기 위해 본부의 정규직 직원을 26명에서 16명으로, 즉 3분의 1 이상 감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SNP의 재정 압박은 2024년 총선 이후 그들이 받는 단기 자금의 감소와 상당한 기부금보다 당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데 기인했다.
3. 당헌 및 구조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지역 지부를 주요 조직 단위로 한다. 각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구 내의 모든 지부는 선거구 협회를 구성하여 선거구 내 지부의 업무 및 당 활동을 조정하고, 국회의원(MSP) 또는 하원 의원(MP)과 당 사이의 연락 지점 역할을 한다. 선거구 협회는 선거구 내 모든 지부의 대표로 구성된다.
SNP의 최고 의결 기구는 연례 전국 대회이며, 당 정책을 결정하고 전국 집행 위원회를 선출한다. 전국 대회는 다음 구성원으로 이루어진다.
* 모든 지부 및 선거구 협회의 대표
* 전국 집행 위원회 위원
* 모든 SNP 국회의원(MSP) 및 하원 의원(MP)
* 모든 SNP 시의원
* SNP의 제휴 단체 (스코틀랜드 독립을 위한 청년, SNP 학생회, SNP 노조 그룹, 민족주의 시의원 협회, 장애인 회원 그룹, SNP BAME 네트워크, 독립을 위한 스코틀랜드 아시아인, 독립을 위한 아웃)의 대표
당원들이 당 정책에 대해 자세한 토론을 할 수 있는 전국 회의도 정기적으로 열린다.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 이후 SNP 당원 수는 크게 증가했다. 2013년에는 2만 명에 불과했지만, 2015년에는 10만 명 이상으로 늘었다. 2019년에는 약 12만 5천 명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다.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는 11만 9천 명 이상의 당원이 있었지만, 2021년 말에는 103,884명으로 보고되었다. 2023년 3월에는 72,186명, 2023년 말에는 69,325명, 2024년 6월에는 64,525명으로 감소했다.
4. 이념 및 정책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중도좌파 정당이다. 브렉시트에 반대하고 스코틀랜드 자치를 주장하며, 노동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하였다.
1970년대 스코틀랜드의 석유라는 구호로, 북해 석유 수익이 스코틀랜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캠페인을 벌였다.
4.1. 이념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1970년대까지 뚜렷한 이념적 입장을 가지지 않았으나, 당 정책과 홍보 측면에서 사회민주주의 정당임을 명확히 표방하고자 했다. 창당부터 1960년대까지 SNP는 본질적으로 온건한 중도주의 정당이었다. 당내 논쟁은 SNP가 좌익이나 우익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고 스코틀랜드를 최우선으로 두는 새로운 정치를 구성하는, 스코틀랜드 전체를 아우르는 독자적인 민족 운동으로 차별화되는 데 더 집중했다.
SNP는 중도 좌파 스코틀랜드 국민당(National Party of Scotland)과 중도 우파 스코틀랜드 당(Scottish Party)의 합병으로 결성되었다. 1940년대 중반부터 SNP 정책은 토지에 관한 급진 정치와 소득과 부의 재분배를 보였고, 석탄과 같은 산업의 분권화를 포함하여 "경제력의 확산"을 옹호했으며, 지방 당국과 지역 계획 기구의 참여를 통해 산업 구조와 개발을 통제했다.
1960년대에 접어들면서 SNP는 이념적으로 정의되기 시작했으며, 노동당, 노동 조합 및 핵무기 폐기 운동에서 사회 민주주의자들의 유입으로 사회 민주주의 전통이 나타났다. 빌리 울프가 SNP의 주요 인물로 부상한 것도 좌경화에 기여했다. 1961년, SNP 회의는 미국 폴라리스 잠수함 기지의 홀리 로치 설치에 대한 당의 반대를 표명했다. 이 정책은 1963년에 핵무기에 반대하는 결의안으로 이어졌으며, 그 이후로 계속 유지되고 있다.
1960년대에는 SNP가 스코틀랜드의 노동조합원들 사이에서 산업 조직을 구축하고 동원하려는 노력이 시작되었으며, SNP 노동 조합 그룹의 설립, 어퍼 클라이드 조선소 파업과 스코틀랜드 데일리 익스프레스 노동자들이 협동 조합으로 운영하려는 시도와 같은 산업 캠페인과 SNP를 동일시했다. 1974년 두 차례의 총선 당 강령에서 SNP는 마침내 스스로를 사회 민주주의 정당으로 규정하고 다양한 사회 민주주의 정책을 제안했다.
1979년 이후 79 그룹이 SNP를 "사회 민주주의" 정당에서 벗어나 명확한 "사회주의" 정당으로 만들려고 시도하면서 이념적, 내부적 갈등이 더 심화되었다. 미래의 당 대표이자 수석 장관인 알렉스 살몬드를 포함한 79 그룹의 구성원들은 당에서 제명되었다. 1980년대에 SNP는 1989년 스코틀랜드에서 공동 세금 도입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정치적 좌파 정당으로 더욱 스스로를 규정했다.
SNP 내부의 이념적 긴장은 SNP 점진주의자와 SNP 근본주의자 간의 논쟁으로 인해 더욱 복잡해진다. 점진주의자들은 "단계별" 전략으로 추가적인 자치권 부여를 통해 스코틀랜드 독립을 추진하고자 한다. 근본주의는 SNP가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독립의 중요성을 더 널리 강조해야 한다고 믿는다.
4.2. 경제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저소득층에게는 세금을 줄여주고, 고소득층에게는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누진세 정책을 추진한다. 이는 소득 불평등을 줄이고 더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또한, 소규모 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세를 낮추는 정책도 추진한다.
과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금액을 부과하는 인두세에 반대했으며, 지방 소득세 도입을 약속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지방세 동결을 종료하고 세금의 누진성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러한 정책들은 스코틀랜드 국민당이 사회민주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분배를 중시하고 소규모 사업체를 지원하는 경제 정책을 추진함을 보여준다.
4.3. 사회 정의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LGBT+(성소수자) 권리 증진에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2000년 6월, 지방 정부의 "동성애 조장"을 금지하는 섹션 28의 폐지를 지지했다. 2012년 7월에는 스코틀랜드에서 시민 및 종교적 동성 결혼을 위한 법률을 제정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 법안은 스코틀랜드 의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어 2014년 2월 105명의 의원이 찬성하여 통과되었다. 니컬라 스터전 지도 아래, 스코틀랜드는 LGBT+ 법적 평등 측면에서 유럽 최고의 국가로 두 번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성별 인정 개혁 법안을 제정하여 성별 자기 식별을 개선하고자 했다. 이 법안은 2022년 12월, 스코틀랜드 의회에서 86 대 39로 통과되었으며, 9명의 SNP 의원이 반대하고 54명이 찬성했다.
다문화주의를 지지하며, 시리아 내전에서 발생한 수천 명의 난민을 수용했다.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이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영국 내에서도 스코틀랜드 비자 분리를 요구하고 있다.
4.4. 외교 및 국방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전통적으로 군사적 중립을 지지해 왔으나, 최근 몇 년 동안 대서양주의와 친유럽주의를 모두 지지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경했다. 이는 군사 동맹 가입을 지지하는 쪽으로 당내 NATO 논쟁이 종결된 것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러한 변화는 당이 스코틀랜드의 영국 핵무기 배치를 지속적으로 반대하고, 알렉스 샐먼드 당시 당 대표가 코소보 전쟁과 이라크 전쟁을 모두 비판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났다. 당은 최근 몇 년 동안 미국과의 긍정적인 관계 발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일부 스코틀랜드계 미국인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장기간의 법적 분쟁으로 인해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1975년 영국 유럽 공동체 가입 국민투표에서 잔류에 반대했으나, 1980년대 '독립을 위한 유럽' 정책을 채택한 이후 유럽 연합 가입을 지지해 왔다. 그 결과, 2016년 국민투표에서 모든 스코틀랜드 의회 지역이 EU 잔류를 지지했고, 당은 브렉시트에 반대하며 탈퇴 협정에 대한 국민투표 제안을 모색했으나 실패했다.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독립 스코틀랜드가 유럽 연합과 NATO의 회원국이 되기를 원하며, 유로 가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해외에서의 러시아 간섭에 반대하며, 서부 발칸 및 우크라이나와 같은 지역으로 EU 및 NATO 확대를 지지한다. 당은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율리아 스크리팔 독살 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에 대한 보복을 촉구했으며, 알렉스 샐먼드 전 대표가 크렘린이 지원하는 네트워크인 RT (TV 네트워크)에서 토크쇼를 진행한 것을 비판했다. 결과적으로 당 관계자들은 유로마이단과 같은 동유럽 국가들의 독립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4.5. 보건 및 교육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스코틀랜드 NHS의 공공 서비스 유지를 약속하며, 보건 서비스 사유화에 반대한다. 이는 브렉시트 이후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 포함되는 것도 포함한다. 핀란드 제도를 기반으로 하는 베이비 박스 도입을 통해 NHS 제공 확대를 지지하며, 학교 입학 전 어린이 무상 보육, 학교 첫 3년간 무상 급식 등 아동 발달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이전 SNP 정부는 병원 주차 요금과 처방전 요금을 폐지하여 진료 및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 니콜라 스터전 총리 재임 기간 동안 스코틀랜드는 알코올 최저 단위 가격을 도입하여 알코올 문제에 대응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위생 용품에 대한 보편적인 접근을 제공하고, 자치 분권을 통해 마약 정책을 자유화하여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그러나 2014-2019년 사이 마약 및 알코올 치료 예산을 6.3% 삭감했고, 이는 스코틀랜드가 유럽에서 인구당 마약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과 관련이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SNP는 살몬드 정부 시기 등록금을 폐지하는 등, 교육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강조한다. 하지만 대학 진학 가능 스코틀랜드인 수를 제한하고, 고등 교육 대학 자금 지원을 삭감했다는 비판도 받는다. 최근 고등 교육 접근성 확대를 강조하며, 니콜라 스터전은 교육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SNP는 OECD에 우수 커리큘럼 검토를 의뢰했고, 검토 결과 "선구적인 이상"이 완전히 성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코틀랜드 자격 관리국 폐지 등 교육 개혁을 발표했다. PISA 연구에서 나타난 스코틀랜드 교육 수준 하락이 2012년 우수 커리큘럼(CfE) 시행과 관련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4.6. 헌법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스코틀랜드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통치될 때 더 번영할 것이라고 믿는다. 당은 이 문제에 대한 2014년 국민투표에서 패배했다. 그 이후 두 번째 국민투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아마도 브렉시트의 결과와 관련하여 개최하려고 노력해 왔으며, 독립 국민투표를 독립으로 가는 유일한 길로 보고 있다.
SNP의 공식 정책은 군주제를 지지한다. 험자 유사프 전 당 대표를 포함한 많은 당원들이 공화주의자이지만, 니콜라 스터전 전 대표는 왕실에 지출되는 자금을 줄이는 것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주제를 "많은 장점이 있는 모델"이라고 믿고 있다. 별도로, SNP는 항상 영국의 귀족원에 반대해 왔으며, 귀족원과 하원 모두 비례 대표제의 형태로 선출되기를 바란다. 또한 당은 성문화된 헌법 도입을 지지하며, 독립 스코틀랜드 또는 영국 전체를 위해 독립 국민투표 캠페인 기간 동안 스코틀랜드를 위한 잠정 헌법 초안을 작성하기도 했다.
5. 지도부
스코틀랜드 국민당에는 당 대표, 부대표, 의장, 전국 서기, 스코틀랜드 의회 원내대표 및 부원내대표, 영국 하원 원내대표 및 부원내대표, 사무총장, 그리고 각 지방 의회 대표 등 다양한 지도부가 있다.
* 당 대표: 당의 얼굴 역할을 한다.
* 부대표: 대표를 보좌한다.
* 의장: 당의 행정 업무를 총괄한다.
* 전국 서기: 당의 조직 관리를 담당한다.
* 스코틀랜드 의회 원내대표 및 부원내대표: 스코틀랜드 의회에서 당을 대표한다.
* 영국 하원 원내대표 및 부원내대표: 영국 의회에서 당을 대표한다.
* 사무총장: 당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현직 지방 의회 대표는 다음과 같다.
| 의회 지역 | 대표 | 선거구 | 취임 |
|---|---|---|---|
| 클래크매넌셔 | 레스 샤프 | 클래크매넌셔 서 | 2017년 |
| 던디 | 존 알렉산더 | 스트라스마틴 | 2017년 |
| 이스트 에어셔 | 더글러스 리드 | 킬마녹 웨스트 앤 크로스하우스 | 2007년 |
| 이스트 렌프루셔 | 토니 부캐넌 | 뉴턴 메언스 노스 앤 닐스턴 | 2017년 |
| 에든버러 시 | 아담 맥비 | 리쓰 | 2017년 |
| 폴커크 | 세실 메이클존 | 폴커크 노스 | 2017년 |
| 파이프 | 데이비드 알렉산더 | 레번, 케노웨이 앤 라르고 | 2017년 |
| 글래스고 시 | 수잔 에이킨 | 랭사이드 | 2017년 |
| 모레이 | 그레이엄 리드비터 | 엘긴 사우스 | 2018년 |
| 렌프루셔 | 이안 니콜슨 | 어스킨 앤 인치난 | 2017년 |
| 사우스 에어셔 | 더글러스 캠벨 | 에어 노스 | 2017년 |
| 사우스 라나크셔 | 존 로스 | 해밀턴 사우스 | 2017년 |
| 스털링 | 스콧 파머 | 스털링 웨스트 | 2017년 |
| 웨스트 던바턴셔 | 조나단 맥콜 | 로몬드 | 2017년 |
5.1. 스코틀랜드 국민당 대표
| 대표 (출생-사망) | 사진 | 공직 | 취임 | 퇴임 |
|---|---|---|---|---|
| 알렉산더 매큐언 (1875–1941) | 인버네스 시장 (1925–1931) 인버네스 시의원 (1908–1931) 벤베큘라 카운티 의원 (1931–1941) 서부 제도 후보 (1935) 전 자유당 당원 스코틀랜드 당 창립 멤버 | 1934년 4월 7일 | 1936년 | |
| 앤드루 드워 기브 (교수) KC (1888–1974) | 스코틀랜드 연합 대학교 후보 (1936년, 1938년) 전 연합당 당원; 스코틀랜드 당 | 1936년 | 1940년 | |
| 윌리엄 파워 (1873–1951) | 아길셔 후보 (1940년) | 1940년 | 1942년 5월 30일 | |
| 더글러스 영 (1913–1973) | 커콜디 부르 후보 (1944년) | 1942년 5월 30일 | 1945년 6월 9일 | |
| 브루스 왓슨 (교수) (1910–1988) | 1945년 6월 9일 | 1947년 5월 | ||
| 로버트 매킨타이어 (1913–1998) | 마더웰 국회의원 (1945) 시장 스털링 (1967–1975) 스털링 시의원 (1956–1975) 전 노동당 당원 | 1947년 5월 | 1956년 6월 | |
| 제임스 할리데이 (1927–2013) | 스털링 앤드 팔커크 후보 (1955년 및 1959년) 웨스트 파이프 후보 (1970년) | 1956년 6월 | 1960년 6월 5일 | |
| 아서 도널드슨 (1901–1993) | 앵거스 카운티 의원 (1946–1955) 포파 시의원 (1945–1968) 전 스코틀랜드 국민당 당원 | 1960년 6월 5일 | 1969년 6월 1일 | |
| 윌리엄 울프 (1924–2010) | 웨스트 로디언 후보 (1970–79) | 1969년 6월 1일 | 1979년 9월 15일 | |
| 고든 윌슨 (1938–2017) | 던디 이스트 국회의원 (1974–1987) | 1979년 9월 15일 | 1990년 9월 22일 | |
| The Right Hon. 알렉스 새먼드 (1954–2024) (1기) | 밴프 앤드 부칸 국회의원 (1987–2010) 밴프 앤드 부칸 MSP (1999–2001) | 1990년 9월 22일 | 2000년 9월 26일 | |
| 존 스위니 (1964년 출생) (1기) | 행정 수반 (2024년–현재) 부행정 수반 (2014–2023) 퍼스셔 노스 MSP (2011년–현재) 노스 테이사이드 MSP (1999–2011) 노스 테이사이드 국회의원 (1997–2001) | 2000년 9월 26일 | 2004년 9월 3일 | |
| The Right Hon. 알렉스 새먼드 (1954–2024) (2기) | -- | 행정 수반 (2007–2014) 애버딘셔 이스트 MSP (2011–2016) 고든 MSP (2007–2011) 고든 국회의원 (2015–2017) | 2004년 9월 3일 | 2014년 11월 14일 |
| The Right Hon. 니콜라 스터전 (1970년 출생) | 행정 수반 (2014–2023) 부행정 수반 (2007–2014) 글래스고 사우스사이드 MSP (2011년–현재) 글래스고 고반 MSP (2007–2011) 글래스고 MSP (1999–2007) | 2014년 11월 14일 | 2023년 3월 27일 | |
| The Right Hon. 험자 유사프 (1985년 출생) | 행정 수반 (2023–2024) 글래스고 폴록 MSP (2016년–현재) 글래스고 MSP (2011–2016) | 2023년 3월 27일 | 2024년 5월 6일 | |
| 존 스위니 (1964년 출생) (2기) | -- | 행정 수반 (2024년–현재) 부행정 수반 (2014–2023) 퍼스셔 노스 MSP (2011년–현재) 노스 테이사이드 MSP (1999–2011) 노스 테이사이드 국회의원 (1997–2001) | 2024년 5월 6일 | 현직 |
5.2. 스코틀랜드 국민당 부대표
| 부대표 (출생-사망) | 초상 | 공직 | 취임일 | 퇴임일 |
|---|---|---|---|---|
| 샌디 밀른(Sandy Milne) (1920–1984) | 스털링 시의원 (1950년대) | 1964년 5월 17일 | 1966년 6월 5일 | |
| 윌리엄 울프(William Wolfe) (1924–2010) | 웨스트 로디언 후보 (1966) | 1966년 6월 5일 | 1969년 6월 1일 | |
| 조지 레슬리 (1936–2023) | 캘더우드/세인트 레너드 시의원 (1974–1978) | 1969년 6월 1일 | 1971년 5월 30일 | |
| 더글러스 헨더슨 (1935–2006) (1기) | 이스트 애버딘셔 국회의원 (1974–1979) | 1971년 5월 30일 | 1973년 6월 3일 | |
| 고든 윌슨(Gordon Wilson) (1938–2017) | 던디 이스트 국회의원 (1974–1987) | 1973년 6월 3일 | 1974년 6월 2일 | |
| 마고 맥도날드(Margo MacDonald) (1943–2014) | 로디언 MSP (1999–2014) 글래스고 고반 국회의원 (1973–1974) | 1974년 6월 2일 | 1979년 9월 15일 | |
| 더글러스 헨더슨 (1935–2006) (2기) | 이스트 애버딘셔 국회의원 (1974–1979) | 1979년 9월 15일 | 1981년 5월 30일 | |
| 짐 페어리 (1940년 출생) | 던펌린 웨스트 후보 (1983년) | 1981년 5월 30일 | 1984년 9월 15일 | |
| 마가렛 유잉(Margaret Ewing) (1945–2006) | 모레이 MSP (1999–2006) 모레이 국회의원 (1987–2001) 이스트 던바턴셔 국회의원 (1974–1979) | 1984년 9월 15일 | 1987년 9월 26일 | |
| 알렉스 샐먼드(Alex Salmond) (1954–2024) | -- | 밴프 앤 부찬 국회의원 (1987–2010) | 1987년 9월 26일 | 1990년 9월 22일 |
| 앨러스데어 모건(Alasdair Morgan) (1945년 출생) | 사우스 오브 스코틀랜드 MSP (2003–2011) 갈로웨이 앤 어퍼 니스데일 MSP (1999–2003) 갈로웨이 앤 어퍼 니스데일 국회의원 (1997–2001) | 1990년 9월 22일 | 1991년 9월 22일 | |
| 짐 실라스(Jim Sillars) (1937년 출생) | 글래스고 고반 국회의원 (1988–1992) 사우스 에어셔 국회의원 (1970–1979) | 1991년 9월 22일 | 1992년 9월 25일 | |
| 앨런 맥카트니(Allan Macartney) (1941–1998) | 노스 이스트 스코틀랜드 유럽 의회 의원 (1994–1998) | 1992년 9월 25일 | 1998년 8월 25일 | |
| 존 스위니(John Swinney) (1964년 출생) | -- | 퍼스셔 노스 MSP (2011–현재) 노스 테이사이드 MSP (1999–2011) 노스 테이사이드 국회의원 (1997–2001) | 1998년 8월 25일 | 2000년 9월 26일 |
| 로잔나 커닝햄(Roseanna Cunningham) (1951년 출생) | 퍼스셔 사우스 앤 킨로스셔 MSP (2011–2021) 퍼스 MSP (1999–2011) 퍼스 국회의원 (1997–2001) 퍼스 앤 킨로스 국회의원 (1995–1997) | 2000년 9월 26일 | 2004년 9월 3일 | |
| 니콜라 스터전(Nicola Sturgeon) (1970년 출생) | 부총리 (2007–2014) 글래스고 사우스사이드 MSP (2011–현재) 글래스고 고반 MSP (2007–2011) 글래스고 MSP (1999–2007) | 2004년 9월 3일 | 2014년 11월 14일 | |
| 스튜어트 호지(Stewart Hosie) (1963년 출생) | 던디 이스트 국회의원 (2005–현재) | 2014년 11월 14일 | 2016년 10월 13일 | |
| 앵거스 로버트슨(Angus Robertson) (1969년 출생) | 에든버러 센트럴 MSP (2021–현재) 모레이 국회의원 (2001–2017) | 2016년 10월 13일 | 2018년 6월 8일 | |
| 키스 브라운 (1961년 출생) | 클래크매넌셔 앤 던블레인 MSP (2011–현재) 오칠 MSP (2007–2011) 클래크매넌셔 의회 의장 (1999–2003) 알바 시의원 (1996–2007) | 2018년 6월 8일 | 현직 |
5.3. 스코틀랜드 국민당 의장
| 대수 | 이름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
| 1 | 제임스 그레이엄, 로버트 본타인 커닝엄 그레이엄(공동) | 1934년 | 1936년 |
| 2 | 롤랜드 뮤어헤드 | 1936년 | 1950년 |
| 3 | 톰 깁슨 | 1950년 | 1958년 |
| 4 | 로버트 맥킨타이어 | 1958년 | 1980년 |
| 5 | 윌리엄 울프 | 1980년 | 1982년 |
| 6 | 도널드 스튜어트 | 1982년 | 1987년 |
| 7 | 위니 유잉 | 1987년 | 2005년 |
| 8 | 이안 허드슨 | 2005년 | 2020년 |
| 9 | 마이클 러셀 | 2020년 | 2023년 |
5.4. 스코틀랜드 국민당 전국 서기
* 존 맥코믹, 1934–1942
* 로버트 맥킨타이어, 1942–1947
* 메리 프레이저 도트, 1947–1951
* 로버트 커런, 1951–1954
* 존 스마트, 1954–1963
* 맬컴 쇼, 1963–1964
* 고든 윌슨, 1964–1971
* 뮤리엘 깁슨, 1971–1972
* 로즈메리 홀, 1972–1975
* 뮤리엘 깁슨, 1975–1977
* 크리시 맥휘르터, 1977–1979
* 이안 머레이, 1979–1981
* 닐 맥컬럼, 1981–1986
* 존 스위니, 1986–1992
* 앨러스테어 모건, 1992–1997
* 스튜어트 호지, 1999–2003
* 앨러스테어 앨런, 2003–2006
* 덩컨 로스, 2006–2009
* 윌리엄 헨더슨, 2009–2012
* 패트릭 그레이디, 2012–2016
* 앵거스 매클라우드, 2016–2020
* 스튜어트 스티븐슨, 2020–2021
* 로나 핀, 2021–현재
5.5. 스코틀랜드 의회 원내대표
| 대수 | 이름 | 임기 |
|---|---|---|
| 1 | 알렉스 샐먼드 | 1999년 - 2000년 |
| 2 | 존 스위니 | 2000년 - 2004년 |
| 3 | 알렉스 샐먼드 | 2004년 - 2014년 |
| 4 | 니콜라 스터전 | 2014년 - 2023년 |
| 5 | 함자 유사프 | 2023년 - 2024년 |
| 6 | 존 스위니 | 2024년 - 현재 |
5.6. 스코틀랜드 의회 부원내대표
| 재임 기간 | 이름 | 지역구 |
|---|---|---|
| 2007년–2014년 | 니컬라 스터전 | 글래스고 |
| 2014년–2023년 | 존 스위니 | 노스 테이사이드 |
| 2023년–2024년 | 쇼나 로비슨 | 던디 시티 이스트 |
| 2024년–현재 | 케이트 포브스 | 스카이, 로하버 앤 배노크 |
5.7. 영국 하원 원내대표
| 대수 | 이름 | 초상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선거구 |
|---|---|---|---|---|---|
| 1 | 도널드 스튜어트 | 1974년 | 1987년 | 서부 제도 | |
| 2 | 마거릿 유잉 | 1987년 | 1999년 | 모레이 | |
| 3 | 앨러스데어 모건 | 1999년 | 2001년 | 갤러웨이 앤 어퍼 니스데일 | |
| 4 | 알렉스 샐먼드 | 2001년 | 2007년 | 밴프 앤 버컨 | |
| 5 | 앵거스 로버트슨 | 2007년 | 2017년 | 모레이 | |
| 6 | 이안 블랙퍼드 | 2017년 | 2022년 | 로스, 스카이 앤 로커버 | |
| 7 | 스티븐 플린 | 2022년 | 현재 | 애버딘 사우스 |
5.8. 영국 하원 부원내대표
| 대수 | 이름 | 선거구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비고 |
|---|---|---|---|---|---|
| 1 | 스튜어트 호지 | 던디 이스트 | 2015년 | 2017년 | |
| 2 | 커스티 블랙먼 | 애버딘 노스 | 2017년 | 2020년 | |
| 3 | 커스틴 오스왈드 | 이스트 렌프루셔 | 2020년 | 2022년 | |
| 4 | 메어리 블랙 | 페이즐리 앤 렌프루셔 사우스 | 2022년 | 2024년 | |
| 5 | 피트 위샤트 | 퍼스 앤 노스 퍼스셔 | 2024년 | 현재 |
5.9. 사무총장
5.10. 현직 지방 의회 대표
| 의회 지역 | 대표 | 선거구 | 취임 |
|---|---|---|---|
| 클래크매넌셔 | 레스 샤프 | 클래크매넌셔 서 | 2017년 |
| 던디 | 존 알렉산더 | 스트라스마틴 | 2017년 |
| 이스트 에어셔 | 더글러스 리드 | 킬마녹 웨스트 앤 크로스하우스 | 2007년 |
| 이스트 렌프루셔 | 토니 부캐넌 | 뉴턴 메언스 노스 앤 닐스턴 | 2017년 |
| 에든버러 시 | 아담 맥비 | 리쓰 | 2017년 |
| 폴커크 | 세실 메이클존 | 폴커크 노스 | 2017년 |
| 파이프 | 데이비드 알렉산더 | 레번, 케노웨이 앤 라르고 | 2017년 |
| 글래스고 시 | 수잔 에이킨 | 랭사이드 | 2017년 |
| 모레이 | 그레이엄 리드비터 | 엘긴 사우스 | 2018년 |
| 렌프루셔 | 이안 니콜슨 | 어스킨 앤 인치난 | 2017년 |
| 사우스 에어셔 | 더글러스 캠벨 | 에어 노스 | 2017년 |
| 사우스 라나크셔 | 존 로스 | 해밀턴 사우스 | 2017년 |
| 스털링 | 스콧 파머 | 스털링 웨스트 | 2017년 |
| 웨스트 던바턴셔 | 조나단 맥콜 | 로몬드 | 2017년 |
6. 스코틀랜드 의회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2007년부터 스코틀랜드 정부를 구성해 왔다. 2024년 5월 기준, 스코틀랜드 정부 내각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6.1. 스코틀랜드 의회 의원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2007년부터 스코틀랜드 정부를 구성해 왔다. 2024년 5월 기준, 스코틀랜드 정부 내각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7. 영국 의회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2024년 총선거 이후 영국 의회 하원에서 9석을 보유하고 있다. 스티븐 플린이 이끄는 SNP 전면 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7.1. 영국 의회 의원
2024년 총선거 이후,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하원에서 9석을 보유하고 있다. 스티븐 플린의 SNP 전면 팀은 다음과 같다.
| 직책 | 대변인 |
|---|---|
| 그룹 대표 | 스티븐 플린 |
| 부대표 | 피트 위샤트 |
| 원내총무 | 커스티 블랙먼 |
8. 지방 정부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스코틀랜드의 지방 정부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2022년 스코틀랜드 지방 선거 결과 453명의 지방 의원을 배출했다.
8.1. 지방 의원
2022년 스코틀랜드 지방 선거에서 선출된 스코틀랜드 국민당 소속 지방 의원은 453명이며, 이들은 스코틀랜드의 지방 정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9. 선거 결과
| 참가 선거 | 득표율(%) | 획득 의석 | 비고 |
|---|---|---|---|
| 1929년 연합 왕국 총선 | 의석 없음 | ||
| 1931년 연합 왕국 총선 | 의석 없음 | ||
| 1935년 연합 왕국 총선 | 의석 없음 | ||
| 1945년 연합 왕국 총선 | 의석 없음 | ||
| 1950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51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55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59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64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66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의석 없음 | ||
| 1970년 연합 왕국 의회 총선 | 1 의석 | ||
| 1974년 2월 연합 왕국 총선 | 7 의석 | ||
| 1974년 10월 연합 왕국 총선 | 11 의석 | ||
| 1974년 연합 왕국 지방 선거 | 18 의석 | ||
| 1974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62 의석 | ||
| 1977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170 의석 | ||
| 1978년 연합 왕국 지방 선거 | 18 의석 | ||
| 1979년 연합 왕국 총선 | 2 의석 | ||
| 1979년 유럽 의회 선거 | 1 의석 | ||
| 1980년 연합 왕국 지방 선거 | 54 의석 | ||
| 1982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23 의석 | ||
| 1983년 연합 왕국 총선 | 2 의석 | ||
| 1984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59 의석 | ||
| 1984년 유럽 의회 선거 | 1 의석 | ||
| 1986년 연합 왕국 지방 선거 | 36 의석 | ||
| 1987년 연합 왕국 총선 | 3 의석 | ||
| 1988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113 의석 | ||
| 1989년 유럽 의회 선거 | 1 의석 | ||
| 1990년 연합 왕국 지방 선거 | 42 의석 | ||
| 1992년 연합 왕국 총선 | 3 의석 | ||
| 1992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150 의석 | ||
| 1994년 유럽 의회 선거 | 2 의석 | ||
| 1994년 연합 왕국 지역 선거 | 73 의석 | ||
| 1995년 카운실 에어리어 자치 선거 | 181 의석 | ||
| 1997년 연합 왕국 총선 | 6 의석 | ||
| 1999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 35 의석 | ||
| 1999년 연합 왕국 통일 지방 선거 | 201 의석 | ||
| 1999년 유럽 의회 선거 | 2 의석 | ||
| 2001년 연합 왕국 총선 | 5 의석 | ||
| 2003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 27 의석 | ||
| 2003년 카운실 에어리어 자치 선거 | 181 의석 | ||
| 2004년 유럽 의회 선거 | 2 의석 | ||
| 2005년 연합 왕국 총선 | 6 의석 | ||
| 2007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 47 의석 | ||
| 2007년 카운실 에어리어 자치 선거 | 363 의석 | ||
| 2009년 유럽 의회 선거 | 2 의석 | ||
| 2010년 연합 왕국 총선 | 6 의석 | ||
| 2011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 69 의석 | ||
| 2015년 연합 왕국 총선 | 56 의석 | ||
| 2016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 63 의석 | ||
| 2017년 연합 왕국 총선 | 35 의석 | ||
| 2019년 연합 왕국 총선 | 48 의석 |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창당 이후 여러 차례 선거에 참여하여 의석을 확보해 왔다. 특히 2015년 총선에서는 스코틀랜드 지역구 59석 중 56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두며 스코틀랜드 내 제1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스코틀랜드 의회와 영국 하원 선거 결과는 별도의 하위 섹션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표로 요약하고 생략한다.
지방 의회
자치구별 결과 (2022년)
| 자치구 | 득표율(%) | 순위 | 의석 | 집권 여부 |
|---|---|---|---|---|
| 애버딘 시 | 35.0 | 1 | 20/45 | SNP-자유민주당 |
| 애버딘셔 | 30.8 | 2 | 21/70 | 야당 |
| 앵거스 | 38.3 | 1 | 13/28 | SNP-무소속 |
| 아가일 앤 뷰트 | 31.0 | 1 | 12/36 | 야당 |
| 클라크매넌셔 | 39.4 | 1 | 9/18 | 소수 |
| 덤프리스 앤 갤러웨이 | 28.2 | 2 | 11/43 | SNP-노동당 |
| 던디 시 | 41.4 | 1 | 15/29 | 다수 |
| 이스트 에어셔 | 37.9 | 1 | 14/32 | 소수 |
| 이스트 던바턴셔 | 30.4 | 1 | 8/22 | 소수 |
| 이스트 로디언 | 28.2 | 2 | 7/22 | 야당 |
| 이스트 렌프루셔 | 28.6 | 1 | 6/18 | 야당 |
| 에든버러 시 | 25.9 | 1 | 19/63 | 야당 |
| 폴커크 | 39.7 | 1 | 12/30 | 소수 |
| 파이프 | 36.9 | 1 | 34/75 | 야당 |
| 글래스고 시 | 35.5 | 1 | 37/85 | 소수 |
| 하이랜드 | 30.1 | 1 | 22/74 | SNP-무소속 |
| 인버클라이드 | 37.7 | 2 | 8/22 | 야당 |
| 미들로디언 | 37.6 | 1 | 8/18 | 소수 |
| 모레이 | 36.0 | 2 | 8/26 | 야당 |
| 나 헤일란 시어 | 21.3 | 2 | 6/29 | 야당 |
| 노스 에어셔 | 36.3 | 1 | 12/33 | 소수 |
| 노스 라나크셔 | 43.6 | 1 | 36/77 | 야당 |
| 오크니 | 0.0 | 3 | 0/21 | 야당 |
| 퍼스 앤 킨로스 | 36.6 | 1 | 16/40 | 소수 |
| 렌프루셔 | 41.7 | 1 | 21/43 | 소수 |
| 스코티시 보더스 | 21.0 | 2 | 9/34 | 야당 |
| 셰틀랜드 | 4.4 | 3 | 1/23 | 야당 |
| 사우스 에어셔 | 33.4 | 2 | 9/28 | 야당 |
| 사우스 라나크셔 | 36.9 | 1 | 27/64 | 야당 |
| 스털링 | 33.3 | 1 | 8/23 | 야당 |
| 웨스트 던바턴셔 | 42.5 | 2 | 9/22 | 야당 |
| 웨스트 로디언 | 37.9 | 1 | 15/33 | 야당 |
유럽 의회 (1979–2020)
| 선거 | 그룹 | 득표수 | 의석 | ± | 비고 | |||
|---|---|---|---|---|---|---|---|---|
| % | 순위 | |||||||
| 1979년 | EPD | 19.4 | 3위 | |||||
| 1984년 | EDA | 17.8 | 3위 | |||||
| 1989년 | RBW | 25.6 | 2위 | |||||
| 1994년 | ERA | 32.6 | 2위 | 1 | ||||
| 1999년 | G-EFA | 27.2 | 2위 | 비례 대표제 도입. | ||||
| 2004년 | 19.7 | 2위 | ||||||
| 2009년 | 29.1 | 1위 | ||||||
| 2014년 | 29.0 | 1위 | ||||||
| 2019년 | 37.8 | 1위 | 1 | 브렉시트 이전의 마지막 유럽 선거. | ||||
9.1. 스코틀랜드 의회
| 선거 | 대표 | 선거구 | 지역구 | 총 의석수 | ± | 순위 | 정부 | ||||
|---|---|---|---|---|---|---|---|---|---|---|---|
| 득표수 | % | 의석 | 득표수 | % | 의석 | ||||||
| 1999년 | 알렉스 샐먼드 | 672,768 | 28.7 | 638,644 | 27.3 | 35 | 2위 | 야당 | |||
| 2003년 | 존 스위니 | 455,722 | 23.7 | 399,659 | 20.9 | 27 | 8 | 2위 | 야당 | ||
| 2007년 | 알렉스 샐먼드 | 664,227 | 32.9 | 633,611 | 31.0 | 47 | 20 | 1위 | 소수 정부 | ||
| 2011년 | 902,915 | 45.4 | 876,421 | 44.0 | 69 | 22 | 1위 | 다수 정부 | |||
| 2016년 | 니콜라 스터전 | 1,059,898 | 46.5 | 953,587 | 41.7 | 63 | 6 | 1위 | 소수 정부 | ||
| 2021년 | 1,291,204 | 47.7 | 1,094,374 | 40.3 | 64 | 1 | 1위 | 소수 정부 | |||
9.2. 영국 하원
| 선거 | 대표 | 스코틀랜드 | ± | 순위 | 정부 | |||
|---|---|---|---|---|---|---|---|---|
| 득표수 | % | 의석수 | 스코틀랜드 | 영국 | ||||
| 1935년 | 알렉산더 맥이웬 | 29,517 | 1.1 | 0 | - | - | - | |
| 1945년 | 더글러스 영 | 26,707 | 1.2 | 0 | - | - | - | - |
| 1950년 | 로버트 맥킨타이어 | 9,708 | 0.4 | 0 | - | - | - | - |
| 1951년 | 7,299 | 0.3 | 0 | - | - | - | - | |
| 1955년 | 12,112 | 0.5 | 0 | - | - | - | - | |
| 1959년 | 지미 할리데이 | 21,738 | 0.5 | 0 | - | - | - | - |
| 1964년 | 아서 도널드슨 | 64,044 | 2.4 | 0 | - | - | - | - |
| 1966년 | 128,474 | 5.0 | 0 | - | - | - | - | |
| 1970년 | 윌리엄 울프 | 306,802 | 11.4 | 1 | 1 | 4위 | 5위 | 야당 |
| 1974년 2월 | 633,180 | 21.9 | 7 | 6 | 3위 | 4위 | 야당 | |
| 1974년 10월 | 839,617 | 30.4 | 11 | 4 | 3위 | 4위 | 야당 | |
| 1979년 | 504,259 | 17.3 | 2 | 9 | 4위 | 6위 | 야당 | |
| 1983년 | 고든 윌슨 | 331,975 | 11.7 | 2 | - | 5위 | 7위 | 야당 |
| 1987년 | 416,473 | 14.0 | 3 | 1 | 4위 | 5위 | 야당 | |
| 1992년 | 알렉스 새먼드 | 629,564 | 21.5 | 3 | - | 4위 | 7위 | 야당 |
| 1997년 | 621,550 | 22.1 | 6 | 3 | 3위 | 5위 | 야당 | |
| 2001년 | 존 스위니 | 464,314 | 20.1 | 5 | 1 | 3위 | 5위 | 야당 |
| 2005년 | 알렉스 새먼드 | 412,267 | 17.7 | 6 | 1 | 3위 | 5위 | 야당 |
| 2010년 | 491,386 | 19.9 | 6 | - | 3위 | 5위 | 야당 | |
| 2015년 | 니콜라 스터전 | 1,454,436 | 50.0 | 56 | 50 | 1위 | 3위 | 야당 |
| 2017년 | 977,568 | 36.9 | 35 | 21 | 1위 | 3위 | 야당 | |
| 2019년 | 1,242,380 | 45.0 | 48 | 13 | 1위 | 3위 | 야당 | |
| 2024년 | 존 스위니 | 724,758 | 30.0 | 9 | 39 | 2위 | 4위 | 야당 |
9.3. 지방 의회
9.4. 자치구별 결과 (2022년)
| 자치구 | 득표율(%) | 순위 | 의석 | 집권 여부 |
|---|---|---|---|---|
| 애버딘 시 | 35.0 | 1 | 20/45 | SNP-자유민주당 |
| 애버딘셔 | 30.8 | 2 | 21/70 | 야당 |
| 앵거스 | 38.3 | 1 | 13/28 | SNP-무소속 |
| 아가일 앤 뷰트 | 31.0 | 1 | 12/36 | 야당 |
| 클라크매넌셔 | 39.4 | 1 | 9/18 | 소수 |
| 덤프리스 앤 갤러웨이 | 28.2 | 2 | 11/43 | SNP-노동당 |
| 던디 시 | 41.4 | 1 | 15/29 | 다수 |
| 이스트 에어셔 | 37.9 | 1 | 14/32 | 소수 |
| 이스트 던바턴셔 | 30.4 | 1 | 8/22 | 소수 |
| 이스트 로디언 | 28.2 | 2 | 7/22 | 야당 |
| 이스트 렌프루셔 | 28.6 | 1 | 6/18 | 야당 |
| 에든버러 시 | 25.9 | 1 | 19/63 | 야당 |
| 폴커크 | 39.7 | 1 | 12/30 | 소수 |
| 파이프 | 36.9 | 1 | 34/75 | 야당 |
| 글래스고 시 | 35.5 | 1 | 37/85 | 소수 |
| 하이랜드 | 30.1 | 1 | 22/74 | SNP-무소속 |
| 인버클라이드 | 37.7 | 2 | 8/22 | 야당 |
| 미들로디언 | 37.6 | 1 | 8/18 | 소수 |
| 모레이 | 36.0 | 2 | 8/26 | 야당 |
| 나 헤일란 시어 | 21.3 | 2 | 6/29 | 야당 |
| 노스 에어셔 | 36.3 | 1 | 12/33 | 소수 |
| 노스 라나크셔 | 43.6 | 1 | 36/77 | 야당 |
| 오크니 | 0.0 | 3 | 0/21 | 야당 |
| 퍼스 앤 킨로스 | 36.6 | 1 | 16/40 | 소수 |
| 렌프루셔 | 41.7 | 1 | 21/43 | 소수 |
| 스코티시 보더스 | 21.0 | 2 | 9/34 | 야당 |
| 셰틀랜드 | 4.4 | 3 | 1/23 | 야당 |
| 사우스 에어셔 | 33.4 | 2 | 9/28 | 야당 |
| 사우스 라나크셔 | 36.9 | 1 | 27/64 | 야당 |
| 스털링 | 33.3 | 1 | 8/23 | 야당 |
| 웨스트 던바턴셔 | 42.5 | 2 | 9/22 | 야당 |
| 웨스트 로디언 | 37.9 | 1 | 15/33 | 야당 |
9.5. 유럽 의회 (1979–2020)
| 선거 | 그룹 | 득표수 | 의석 | ± | 비고 | |||
|---|---|---|---|---|---|---|---|---|
| % | 순위 | |||||||
| 1979년 | EPD | 19.4 | 3위 | |||||
| 1984년 | EDA | 17.8 | 3위 | |||||
| 1989년 | RBW | 25.6 | 2위 | |||||
| 1994년 | ERA | 32.6 | 2위 | 1 | ||||
| 1999년 | G-EFA | 27.2 | 2위 | 비례 대표제 도입. | ||||
| 2004년 | 19.7 | 2위 | ||||||
| 2009년 | 29.1 | 1위 | ||||||
| 2014년 | 29.0 | 1위 | ||||||
| 2019년 | 37.8 | 1위 | 1 | 브렉시트 이전의 마지막 유럽 선거. | ||||
10. 논란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SNP는 반(反)잉글랜드주의 정당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당 관계자가 2006년 월드컵 개최지 경쟁에서 잉글랜드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또한 SNP는 외국인 혐오 정당으로 비난받기도 했으나, 당에서는 이러한 비판이 근거 없다고 반박했다.
운송 기업가로부터 거액의 정치 헌금을 받은 사실도 논란이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SNP의 교통 정책 변경 의혹이 제기되었고, 정치적 로비 가능성도 지적되었다.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와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공적 자금을 사용하여 특정 입장을 옹호하는 문서를 작성한 것도 논란이 되었다.
10.1. 반(反) 잉글랜드주의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잉글랜드에 대한 반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2000년 영국 노동당은 SNP 의원 2명이 2006년 월드컵 개최지를 두고 영국과 경쟁하던 독일을 지지하는 행동을 했다며 "반(反)잉글랜드주의자"라고 비판했다. SNP는 이에 대해 "단순히 독일 유치 선전 사이트에 광고를 낸 것뿐"이라며 반박했다.
영국 노동당의 조지 폴크스 의원과 영국 자유당의 제이미 스톤 의원은 SNP를 외국인 혐오 정당이라고 비난했다가 পরে 사과하기도 했다. SNP의 이안 맥키 의원은 당에 대한 반(反)잉글랜드주의나 외국인 혐오라는 비판은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반박했다.
10.2. 정치 헌금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운송 관련 기업을 운영하는 자산가 브라이언 소터로부터 50만 파운드의 정치 헌금을 받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2007년 4월, SNP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예정되었던 교통망 관련 정책은 철회했다. 정치 헌금과 공공 사업 관련 정책의 연관성은 고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SNP의 부패 의혹으로 거론되었다. 소터는 이어서 125000GBP를 SNP에 기부했으며, 이는 이 당에 대한 개인 헌금으로는 최대 금액이다. 소터가 경영하는 운송 회사의 정부 보조금과 관련된 정치적 로비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다만, 보조금 자체는 SNP 정권 이전부터 지급되고 있었다.
10.3. 국민 투표 공적 자금 투입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에서 스코틀랜드 국민당(SNP)은 1300000GBP의 공적 자금을 투입하여 스코틀랜드 독립의 이점을 설명하는 649페이지 분량의 논문을 작성했다. 그러나 이 논문은 주장이 의심스럽고 근거가 불충분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관련하여, SNP 대표 니컬라 스터전은 유권자의 세금과 공무원을 사용하여 EU 잔류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SNP는 친 EU 논문을 작성하여 EU 잔류파를 옹호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영국 독립당의 유럽 의회 의원 데이비드 코번(David Coburn)은 "SNP가 세금을 사용하여 유권자들에게 EU 잔류를 설득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SNP의 전 대표 앨릭스 샐먼드의 전 은사 짐 실러스(Jim Sillars)는 SNP에게 EU 탈퇴 투표를 촉구했다. 그는 영국이 EU를 탈퇴하면 스코틀랜드가 독립하기 위한 안건이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