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
1. 개요
물수제비는 돌을 물 표면에 던져 튀어 오르게 하는 놀이로, 2세기경부터 기록이 존재한다. 기네스 세계 기록은 88회이며, 대회도 열린다. 물수제비는 돌의 모양, 던지는 각도, 속도, 회전 등이 중요하며, 과학적인 원리가 작용한다.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며, 영화 《아멜리에》에 등장하는 등 대중문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 다른 이름 | 돌팔매질 |
|---|---|
| 유형 | 놀이, 스포츠 |
| 필요 사항 | 평평한 돌, 물 표면 |
| 목표 | 돌을 가능한 한 많이 튀기기 |
| 세계 기록 | 51회 (커트 슈타이너) |
| 기원 | 고대 |
|---|---|
| 문화적 의미 | 휴식, 자연과의 교감, 스포츠 |
| 관련 물리학 | 운동량 각운동량 유체역학 |
|---|---|
| 최적 각도 | 20도 |
| 성공 요인 | 돌의 모양 던지는 기술 물 표면의 상태 |
2. 역사
2세기경 그리스 학자 율리우스 폴룩스는 이 놀이를 ἐποστρακισμός라고 불렀다. 3세기경 라틴 작가 마르쿠스 미누키우스 펠릭스는 아이들이 해변에서 조개껍데기를 물수제비 뜨는 모습을 묘사했다. 1583년 잉글랜드의 텍스트에서는 이 놀이를 "Ducks and Drakes"라고 불렀다. 18세기 라차로 스팔란차니는 물수제비의 물리학적 원리에 대한 초기 설명을 제공했다.
2.1. 한국의 물수제비 역사
주어진 자료에는 한국의 물수제비 역사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나타나 있지 않다. 그러나 물수제비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놀이이므로, 한국에서도 유사한 형태의 놀이가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3. 기록
물수제비 챔피언십 대회는 여러 곳에서 열린다.
3.1. 세계 기록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물수제비의 세계 기록은 88회로, 커트 "마운틴 맨" 슈타이너가 2013년 9월 6일 펜실베이니아주 앨러게니 국유림의 레드 브리지에서 세웠다. 이전 기록은 65회로, 막스 슈타이너(커트 슈타이너와는 관련 없음)가 펜실베이니아주 프랭클린의 리버프론트 공원에서 세웠으며, 그 전 기록은 2007년 7월 19일 러셀 바이어스가 같은 장소에서 세운 51회였다. 커트 슈타이너는 2002년과 2007년 사이에 프랭클린에서 열린 대회에서 40회를 기록하여 세계 기록을 보유하기도 했다.
자연석을 사용한 물수제비 최장 거리 기네스 세계 기록은 남자 121.8m(도기 아이삭스, 스코틀랜드), 여자 52.5m(니나 루긴뷜, 스위스)이다. 이 기록은 2018년 5월 28일 웨일스 포위스 란워티드 웰스의 아베르난트 호수에서 세워졌다.
세계 물수제비 선수권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은 남자부 도기 아이삭스(스코틀랜드, 8회 우승: 2005, 2007, 2010, 2011, 2013, 2014, 2015, 2016), 여자부 루시 우드(잉글랜드, 5회 우승: 2012, 2013, 2015, 2016, 2018)가 보유하고 있다.
| 연도 | 우승자 | 국적 |
|---|---|---|
| 2024 | 사이먼 파워 | 아일랜드 |
| 2023 | 핀 도워 | 벨기에, 스코틀랜드 |
| 2022 |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취소) | |
| 2021 | ||
| 2020 | ||
| 2019 | 페테르 세프 | 헝가리 |
| 2018 | ||
| 2017 | 하시모토 케이스케 | 일본 |
| 2016 | 더기 아이삭스 | 스코틀랜드 |
| 2015 | ||
| 2014 | ||
| 2013 | ||
| 2012 | 론 롱 | 웨일스 |
| 2011 | 더기 아이삭스 | 스코틀랜드 |
| 2010 | ||
| 2009 | 데이비드 지 | 잉글랜드 |
| 2008 | 에릭 로버트슨 | 스코틀랜드 |
| 2007 | 더기 아이삭스 | |
| 2006 | 토니 킨 | 오스트레일리아 |
| 2005 | 더기 아이삭스 | 스코틀랜드 |
| 2004 | 앤드루 맥키나 | |
| 2003 | 이안 브라운 | |
| 2002 | 알라스테어 저드킨스 | 뉴질랜드 |
| 2001 | 이안 맥그리거 | 오스트레일리아 |
| 2000 | 스콧 피니 | 스코틀랜드 |
| 1999 | 이안 셸콕 | 잉글랜드 |
| 1998 | ||
| 1997 | 이안 셰리프 | 뉴질랜드 |
| 1993 | 공동 챔피언: 데이비드 리스-존스, 매튜 번햄, 조나단 포드 | |
| 연도 | 우승자 | 국적 |
|---|---|---|
| 2024 | Cari Jones | 웨일스 |
| 2023 | Linsay McGeachy | 스코틀랜드 |
| 2022 |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취소) | |
| 2021 | ||
| 2020 | ||
| 2019 | Christina Bowen-Bravery | 영국 |
| 2018 | Lucy Wood | 잉글랜드 |
| 2017 | Nina Luginbuhl | 스위스 |
| 2016 | Lucy Wood | 잉글랜드 |
| 2015 | ||
| 2014 | Helen Mannion | 스코틀랜드 |
| 2013 | Lucy Wood | 잉글랜드 |
| 2012 | ||
| 2011 | Joanne Giannandrea | 스코틀랜드 |
| 2010 | Manuela Kniebusch | 독일 |
| 2009 | Tessa Pirie | 스코틀랜드 |
| 2008 | Jillian Hunter | 북아일랜드 |
| 1997 | Cara Crosby | 미국 |
일본 기록은 오카사카 유야가 텔레비전 프로그램 "메신저의 ○○는 괜찮은가?"에서 기록한 83단이다. 오카사카 유야는 2016년 8월, 유튜브 채널 "moguraTV"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하여 91단을 기록했지만, 2016년 9월 현재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등록되지 않았다.
4. 대회
물수제비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형식과 기준으로 개최된다. 물수제비가 튀어 오른 횟수나 거리를 기준으로 하거나, 물수제비 원리와 던지는 모습의 아름다움을 평가하기도 한다. 이처럼 대회마다 규칙, 형식, 승패 기준 등이 다르다.
4.1. 국제 대회
미국에서는 여러 물수제비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그 중 "빅 4" 대회는 다음과 같다.
전 세계 챔피언 콜먼-맥기는 1989년 텍사스주 드리프트우드에서 북미 물수제비 협회(NASSA)를 설립했다. NASSA가 공인한 세계 선수권 대회는 1989년부터 1992년까지 텍사스주 윔벌리에서 개최되었다. 다음 공식 NASSA 세계 선수권 대회는 스페인 카탈루냐의 카다케스에 있는 플라자 데 로스 해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이슬레이드 섬에서는 매년 세계 물수제비 챔피언십(WSSC)이 열린다. 1997년부터 전 세계의 경쟁자들이 이슬레이드 섬의 사용하지 않는 물이 가득 찬 채석장에서 최대 지름 약 7.62cm의 바다에 쓸린 이슬레이드 슬레이트를 사용하여 참가했다. 각 참가자에게는 3번의 던지기가 주어지며 돌은 최소 두 번 튀어 올라야 한다. 이 행사는 2019년 BBC 스코틀랜드 다큐멘터리 가라앉거나 물수제비에 소개되었다. 2020-2022년 WSSC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취소되었고 2023년 9월에 대회를 재개했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물수제비 횟수 대신 상대적인 거리가 중요하다. 이 행사는 20년 넘게 도널드 멜빌이 주최했으며, 그는 이 스포츠에 누구보다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에서는 웨일스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챔피언십과 같은 국내 거리 기반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지만,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 등의 이유로 취소되었다. 브리티시 챔피언십은 2023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물수제비 원리와 던지기의 전반적인 미적 품질을 모두 고려하여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회가 열린다. 현재 스위스 에르마팅겐과 네덜란드에서도 대회가 열린다(둘 다 스키밍/거리 기반).
4.2. 미국
미국 물수제비 대회 "빅 4"는 다음과 같다. (설립 및 참가자 순위 순)
전 세계 챔피언 콜먼-맥기는 1989년 텍사스주 드리프트우드에서 북미 물수제비 협회(NASSA)를 설립하였다. NASSA가 공인한 세계 선수권 대회는 1989년부터 1992년까지 텍사스주 윔벌리에서 개최되었다.
4.3. 한국
한국에서는 물수제비와 관련한 공식적인 대회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일본에는 다음과 같은 물수제비 대회가 있다.
4.4. 기타 국가
미국 물수제비 대회 "빅 4"는 다음과 같다. (설립 및 참가자 순위 순)
전 세계 챔피언 콜먼-맥기는 1989년 텍사스주 드리프트우드에서 북미 물수제비 협회(NASSA)를 설립했다. NASSA가 공인한 세계 선수권 대회는 1989년부터 1992년까지 텍사스주 윔벌리에서 개최되었다. 다음 공식 NASSA 세계 선수권 대회는 스페인 카탈루냐의 카다케스에 있는 플라자 데 로스 해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이슬레이드 섬에서는 매년 물수제비 챔피언십이 열리며,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물수제비 횟수 대신 상대적인 거리가 중요하다. 이 행사는 20년 넘게 도널드 멜빌이 주최했으며, 그는 이 스포츠에 누구보다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1997년부터 전 세계의 경쟁자들이 이슬레이드 섬의 사용하지 않는 물이 가득 찬 채석장에서 최대 지름 약 7.62cm의 바다에 쓸린 이슬레이드 슬레이트를 사용하여 세계 물수제비 챔피언십(WSSC)에 참가했다. 각 참가자에게는 3번의 던지기가 주어지며 돌은 최소 두 번 튀어 올라야 한다(최소 3번의 물 접촉). 이 행사는 2019년 BBC 스코틀랜드 다큐멘터리 가라앉거나 물수제비에 소개되었다. 2020-2022년 WSSC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취소되었고 2023년 9월에 대회를 재개했다.
영국에서는 현재 웨일스 챔피언십과 브리티시 챔피언십과 같은 다른 국내 거리 기반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지만,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 등의 이유로 취소되었다. 브리티시 챔피언십은 2023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물수제비 원리와 던지기의 전반적인 미적 품질을 모두 고려하여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회가 열린다. 현재 스위스 에르마팅겐과 네덜란드에서도 대회가 열린다(둘 다 스키밍/거리 기반).
* 베를린: 베를린 티처 마스터스
5. 과학적 원리
물수제비는 공기와 물의 경계면에서 발생하지만, 표면 장력은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 대신, 돌은 비행 날개처럼 작용하여 양력을 생성하는데, 이는 활주형 보트나 프리스비와 유사하다.
돌이 공기나 물속을 이동할 때 동일한 물리적 효과가 적용된다. 그러나 물은 밀도가 더 높기 때문에 힘은 물에 잠겼을 때만 지구 중력과 비교된다. 그 결과, 물과의 짧은 충돌이 반복되면서 돌이 튕기는 듯한 움직임이 나타난다.
각 충돌에서 돌의 수평 속도는 거의 일정하며, 수직 운동은 비조화 진동자로 근사할 수 있다. 돌은 부분적으로만 잠기고, 잠긴 뒤쪽의 양력이 돌을 띄우고 토크를 발생시켜 텀블링 방향으로 움직이게 한다. 이 토크는 자이로스코프 효과로 안정화된다. 돌 던지기 선수는 충돌 임펄스보다 훨씬 큰 수직 각운동량을 돌에 부여하여, 회전축에 작은 세차 운동만 유발한다.
충돌 시 돌의 방향이 부적절하면 튕겨나가지 않는다. 관찰된 가장 큰 받음각은 약 45°이다. 반면, 물 표면과 20° 각도를 이루는 돌은 낮은 속도에서도 튕겨나가 다음 충돌까지의 시간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다.
이론적으로, 돌에 충분히 높은 초기 속도와 회전을 주면 매우 긴 거리를 던질 수 있다. 각 충돌은 돌에서 일정한 운동 에너지를 소모하고 (쿨롱 마찰과 동일), 일정한 각운동량 임펄스를 부여한다. 실험에 따르면 초기 각운동량의 안정화 효과가 대부분의 돌을 제한한다. "오래 지속되는" 던지기조차 결국 가라앉을 때 여전히 높은 속도를 가진다.
NHK TV 프로그램 「열중 시간 망중"취미"있음」에서는 초고속 카메라와 컴퓨터를 이용한 물수제비 분석 결과가 소개되었다. 이에 따르면, 돌이 잘 튀기 위해서는 물 표면과의 각도가 앞면이 10° 떠오른 상태가 가장 좋다. 또한, 돌 자체가 초당 30회전 정도의 고속 회전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회전이 느리면 빨리 가라앉는다. 돌의 모양은 평평한 형태, 반달 모양, 렌즈형 등이 좋지만, 계산상으로는 렌즈형이 가장 적합하다.
프랑스의 물리학자 리데릭 부케(Lydéric Bocquet) 등과 나가히로 신이치로(현 센다이 고센) 등의 연구에 따르면, 돌이 가장 잘 튀기 위해서는 돌과 물 표면과의 각도가 20°가 최적이다. 부케는 콜먼 매기(Coleman-McGhee)의 전 기네스 세계 기록 38단을 달성하려면 초속 12미터의 속도와 초당 14회전이 필요하다고 계산했다.
6. 다양한 명칭
물수제비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 언어 | 명칭 |
|---|---|
| 영어 | |
| 벵골어 | "개구리 뛰기"(Bengbaji), "물총새"(Machhranga) |
| 불가리아어 | "개구리"(жабки) |
| 광둥어 | "작은 돌 건너뛰기"(片石(仔)) (pin3 sek6 (zai2)) |
| 카탈루냐어 | "돌다리 만들기"(fer passeres), "고랑 만들기"(fer rigalets), "돌 건너뛰기"(llençar passanelles) |
| 체코어 | "개구리 만들기/던지기"(dělat (házet) žabky/žabičky), "오리/드레이크/새끼 오리 만들기"(dělat kačky/kačeny/kačery/kačenky/káčata/káčírky), "작은 물고기"(rybičky/rybky), "종지"(mističky), "접시"(talíře), "할미새"(podlisky/podlíšky/lyšky), "잠수부"(potápky), "냄비 뚜껑"(pokličky/pukličky), "플랩"(plisky/plesky), "첨벙"(žbluňky), "다트"(šipky), "거품"(bubliny), "유대인"(židy), "그림"(páni/panáky), "게이머"/"할미새"(babky), "인형"/"소녀"/"잠자리"(panenky), "성모 마리아를 건네주기"(převážet panenku Mariu) |
| 덴마크어 | "미끄러지기"(smut 또는 at smutte), "미끄러지게 만들기"(at slå smut) |
| 네덜란드어 | "튀기기"(ketsen) |
| 에스토니아어 | "버봇 던지기"(lutsu viskama) |
| 핀란드어 | "빵/샌드위치 던지기"(heittää leipiä/voileipiä) |
| 프랑스어 | "리코셰 만들기"(faire des ricochets) |
| 독일어 | "돌 건너뛰기"(Steinehüpfen), flitting(flitschen, "whirring"의 옛 동의어)의 지소사 flitscheln, "튀기기"(ditschen, titschen의 변형), "신부 인도하기"(die Braut führen), "개구리 던지기"(Frösche werfen), "하녀/처녀 쏘기/던지기"(Jungfern schießen/werfen), "스키핑"(schiffeln, schippern), "뛰어오르기"(schnellern, from schnellen, "springing" 또는 "darting"), "돌멩이 던지기"(steineln) |
| 그리스어 | "작은 개구리"(βατραχάκια) |
| 헝가리어 | "뒤뚱거리게 만들기"(kacsáztatás) |
| 이탈리아어 | rimbalzello |
| 일본어 | "물 자르기"(「水切り」mizu kiri) |
| 한국어 | 물수제비(mulsujebi), 한국 수제비를 의미한다. |
| 라트비아어 | "개구리 던지기"(mest (akmens) vardītes) |
| 리투아니아어 | "개구리 만들기"(daryti varlytes) |
| 마케도니아어 | "개구리"(жабчиња) |
| 중국어 만다린 | da shui piao (打水漂) |
| 마라티어 | bhakrya kadhne |
| 몽골어 | "토끼 점프 만들기"(tuulai kharailgakh), "개 핥기 만들기"(nokhoi doloolgokh) |
| 나이지리아어 | "잠자리가 물 위를 건너뛰는 방식"(lami lami), "물을 핥다"를 의미하는 라밀라미(lami lami) |
| 노르웨이어 | "물고기 튀기기"(fiskesprett) |
| 폴란드어 | "오리 내보내기"(puszczanie kaczek) |
| 포르투갈어 | "물 절단"(capar a água), "작은 모자 만들기"(fazer chapeletas) |
| 루마니아어 | "개구리 만들기"(a face broaşte) |
| 러시아어 | "팬케이크"(блинчики blinchiki), "개구리"(лягушки Lyagushki) |
| 세르보크로아티아어 | "(던지기) 작은 개구리"(bacati žabice) |
| 스페인어 | "흰 물결 만들기"(hacer cabrillas), "작은 개구리 만들기"(hacer ranitas), "새끼 오리 만들기"(hacer patitos) |
| 스웨덴어 | "샌드위치 던지기"(kasta smörgås 또는 kasta macka) |
| 텔루구어 | "개구리 점프"(kappa gantulu) |
| 터키어 | "돌 스키밍"(taş sektirme) |
| 우크라이나어 | "개구리 내보내기"(zapuskaty zhabky) |
| 페르시아어 | "시리아 때리기"(سوری زدن) |
| 베트남어 | "리코셰"(ném thia lia), "돌 던지기"(liếc đá, lia đá) |
한국에서는 "물수제비" 외에도 다음과 같은 명칭이 사용된다.
* 돌 던지기
* 물수제비 놀이
* 수면 돌 날리기
* 차라
* 찰리
* 치치코
* 촌기리
* 춉핀
* 쵸마
* 징검다리
* 카이카이
* 쵸렌(도약 연쇄 또는 丁連)
* 톤톤미(오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