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6 지방산
1. 개요
오메가-6 지방산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 지방산으로 분류되며, 리놀레산이 대표적이다. 오메가-6 지방산은 칸나비노이드, 리폭신 및 특정 에이코사노이드의 전구체이며, 생체 내에서 γ-리놀렌산, 아라키돈산으로 전환되어 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등 생리 활성 물질 생성에 관여한다. 오메가-6 지방산은 오메가-3 지방산과 경쟁적으로 작용하며, 식물성 기름을 통해 과다 섭취 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면, 적절한 섭취는 심혈관계 질환 및 일부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주요 공급원은 식물성 기름이며, 오메가-6 지방산과 오메가-3 지방산의 적절한 섭취 비율 유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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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영양소 -
비타민
비타민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유기 미량 영양소로,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에너지 생성에는 관여하지 않지만,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작용하여 신체 기능을 조절하고, 지용성과 수용성으로 나뉘며, 결핍 시 특정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과다 섭취 시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
필수 영양소 -
리놀레산
리놀레산은 18개의 탄소 사슬과 두 개의 시스 이중 결합을 가진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아라키돈산 생합성에 사용되며 식물성 기름 등에 풍부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에 기여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알켄산 -
올레산
올레산은 동물성 및 식물성 기름에 널리 분포하는 오메가-9 지방산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LDL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
알켄산 -
리놀레산
리놀레산은 18개의 탄소 사슬과 두 개의 시스 이중 결합을 가진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아라키돈산 생합성에 사용되며 식물성 기름 등에 풍부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에 기여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지방산 -
발레르산
발레르산은 5개의 탄소 원자를 가진 카복실산으로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무색 액체이며, 휘발성 에스터 제조에 사용되어 향수, 화장품, 식품 등에 활용되고 발레리안 뿌리 등에서 발견된다. -
지방산 -
아라키드산
아라키드산은 탄소 20개로 이루어진 포화 지방산으로, 땅콩 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인체 내에서 세포막 구성, 신호 전달 물질의 전구체,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에 관여하고, 제약 산업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체로 사용되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물질이다.
2. 생화학
가장 짧은 사슬의 오메가-6 지방산인 리놀레산(18:2, n−6)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필수 지방산으로 분류된다. 포유류 세포는 오메가-3 불포화효소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오메가-6 지방산을 오메가-3 지방산으로 전환할 수 없다.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은 동일한 효소에 대한 경쟁적 기질로 작용한다. 이것은 식단에서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의 비율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오메가-6 지방산은 칸나비노이드, 리폭신 및 특정 에이코사노이드들의 전구체이다.
사람에 대한 의학적 연구는 식물성 기름에서 오메가-6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것과 사람의 질병 사이의 상관관계(인과관계를 암시하지는 않음)를 발견했다. 그러나 생화학 연구에서는 대기 오염, 중금속, 흡연, 간접 흡연, 지질다당류, 지질 과산화물(주로 식물성 기름, 볶은/산패한 견과류, 볶은/산패한 기름진 씨앗에서 발견됨) 및 기타 외인성 독소가 세포 내 염증반응을 일으킨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세포 내 염증 반응은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2(COX-2)의 발현 및 이어서 세포 손상을 면역계에 경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라키돈산으로부터 염증 생성을 촉진시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일시적 생성을 초래한다. 그리고 세포 손상이 복구된 후, 염증의 해결 단계 동안 항염증성 분자(예: 리폭신 및 프로스타사이클린)의 생성으로 결국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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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및 미생물 내에서는 ω6위에 이중 결합을 만드는 Δ12-지방산 불포화 효소에 의해 올레산의 이중 결합을 하나 더 늘려 리놀레산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식물 및 미생물 내에서는 ω3위에 이중 결합을 만드는 Δ15-지방산 불포화 효소에 의해 리놀레산의 이중 결합을 하나 더 늘려 α-리놀렌산을 생성할 수 있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은 스테아르산으로부터 올레산을 생성하는 Δ9-지방산 불포화 효소를 가지고 있지만, Δ12-지방산 불포화 효소도 Δ15-지방산 불포화 효소도 모두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리놀레산도 α-리놀렌산도 스스로 합성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리놀레산은 필수 지방산이 된다.
ω-6 지방산의 생물학적 역할의 대부분은 체내 조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수용체에 결합하는 n-6 에이코사노이드로의 전환을 매개하는 것이다. ω-6 지방산으로부터 다수의 생리 활성 물질의 생성 반응은 아라키돈산으로부터 폭포수처럼 생성되기 때문에 아라키돈산 카스케이드라고 불린다. 대표적인 ω-6 지방산인 리놀레산으로부터 출발하여 체내에서 리놀레오일 CoA 불포화 효소(Δ6-지방산 불포화 효소)에 의해 γ-리놀렌산이 생성되고, 더 나아가 아라키돈산으로 변환된다. 또한, 이 아라키돈산(20:4(n-6))으로부터 변환되어 생성되는 염증·알레르기 반응과 관련된 강력한 생리 활성 물질인 ω-6 프로스타글란딘, n-6 류코트리엔 등의 오토이드류는 죽상 동맥 경화증, 천식, 관절염, 혈관 질환, 혈전증, 면역 염증 과정, 종양 증식에서의 과도한 ω-6 작용을 억제하는 조제약 개발의 표적이 되고 있다.
n-3과 n-6 에이코사노이드 전구체의 생성에 대해 대사 효소가 공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n-6 지방산과 n-3 지방산이 대사 과정에서 경쟁하므로 섭취 균형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3. 생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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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및 미생물은 Δ12-지방산 불포화 효소를 통해 올레산에 이중 결합을 하나 더 추가하여 리놀레산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식물 및 미생물은 Δ15-지방산 불포화 효소를 통해 리놀레산에 이중 결합을 하나 더 추가하여 α-리놀렌산을 생성할 수 있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은 스테아르산으로부터 올레산을 생성하는 Δ9-지방산 불포화 효소는 가지고 있지만, Δ12-지방산 불포화 효소와 Δ15-지방산 불포화 효소는 모두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리놀레산과 α-리놀렌산을 스스로 합성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리놀레산은 필수 지방산이 된다.
ω-6 지방산의 생물학적 역할의 대부분은 체내 조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수용체에 결합하는 n-6 에이코사노이드로의 전환을 매개하는 것이다. ω-6 지방산으로부터 다수의 생리 활성 물질이 생성되는 반응은 아라키돈산으로부터 폭포수처럼 생성되기 때문에 아라키돈산 카스케이드라고 불린다. 대표적인 ω-6 지방산인 리놀레산으로부터 출발하여 체내에서 리놀레오일 CoA 불포화 효소(Δ6-지방산 불포화 효소)에 의해 γ-리놀렌산이 생성되고, 더 나아가 아라키돈산으로 변환된다. 또한, 이 아라키돈산(20:4(n-6))으로부터 변환되어 생성되는 염증·알레르기 반응과 관련된 강력한 생리 활성 물질인 ω-6 프로스타글란딘, n-6 류코트리엔 등의 오토이드류는 죽상 동맥 경화증, 천식, 관절염, 혈관 질환, 혈전증, 면역 염증 과정, 종양 증식에서의 과도한 ω-6 작용을 억제하는 조제약 개발의 표적이 되고 있다.
n-3과 n-6 에이코사노이드 전구체의 생성에 대사 효소가 공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n-6 지방산과 n-3 지방산은 대사 과정에서 경쟁하므로 섭취 균형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4. 약리학
염증 캐스케이드 동안 세포막의 아라키돈산(20:4, n-6)이 에이코사노이드인 프로스타글란딘 및 류코트라이엔으로 전환되는 과정은 죽상동맥경화증, 천식, 관절염, 혈관 질환, 혈전증, 면역 염증 과정 및 종양 증식에서 염증 과정을 방해하기 위한 많은 약물들의 표적이다. 오메가-6 지방산과 오메가-3 지방산의 경쟁적 상호작용은 오메가-6 지방산 및 오메가-3 지방산의 에이코사노이드 전구체들의 상대적인 저장, 동원, 전환 및 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5. 건강에 미치는 영향
리놀레산(18:2, n−6)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 지방산으로 분류된다. 포유류는 오메가-3 불포화효소가 없어 오메가-6 지방산을 오메가-3 지방산으로 전환할 수 없다.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은 동일한 효소에 대해 경쟁적으로 작용하므로, 식단에서 이 둘의 비율이 중요하다.
오메가-6 지방산은 칸나비노이드, 리폭신, 특정 에이코사노이드의 전구체이다.
일부 연구는 종자 기름에서 나오는 오메가-6 지방산의 과도한 섭취가 여러 질병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한다. 그러나, 산패되지 않은 견과류 등 오메가-6 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 섭취는 관상동맥질환(CHD), 암, 뇌졸중, 심근 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 및 조산아 사망률 저하와 관련이 있다.
현대 서구식 식단은 오메가-6 지방산 대 오메가-3 지방산 비율이 10:1에서 30:1 정도로 매우 높다. 평균 비율은 15~16.7:1이다. 이상적인 비율은 4:1 이하로 여겨지지만, 1:1 이하를 제안하는 출처도 있다.
과도한 오메가-6 지방산은 오메가-3 지방산과 동일한 효소와 경쟁하여 오메가-3 지방산의 건강상 이점을 방해한다. 식단에서 오메가-6 지방산 대 오메가-3 지방산의 높은 비율은 혈전, 염증, 수축성 등 많은 질병의 병적 발생을 유발한다.
오메가-6 에이코사노이드의 만성적인 과잉생산은 관절염, 염증, 암과 관련이 있다.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2(COX-2) 차단은 이러한 상태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의약품의 작용 기전이다.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1(COX-1) 및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2(COX-2) 효소 저해제는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COX)가 아라키돈산을 염증성 화합물로 전환하는 것을 막아 염증과 통증을 치료한다. 리폭시제네이스 저해제는 리폭시제네이스가 아라키돈산을 류코트라이엔으로 전환하는 것을 막아 천식 치료에 사용된다.
식물성 기름에서 발견되는 산화된 다불포화 지방산의 섭취는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발병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쥐 실험에서 전립선암에도 비슷한 효과가 관찰되었다. 총 다불포화 지방산과 유방암 발병 위험은 역연관성을 보이지만, 개별 다불포화 지방산은 다르게 작용한다. 리놀레산 유도체는 유방암 발병 위험과 반비례 관계에 있다.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오메가-6 고도불포화 지방산(PUFA) 섭취를 에너지의 5~10%로 권장한다.
2018년 검토에 따르면 오메가-6 지방산 섭취 증가는 총 혈청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근 경색 위험을 줄이지만, 저밀도 지단백질과 트리글리세라이드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2021년 검토에 따르면 오메가-6 보충제는 심혈관 질환(CVD) 이환율 및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023년 검토에 따르면 오메가-6 고도불포화 지방산은 높은 혈압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고, 심방 세동과는 관련이 없다.
우울증 환자는 ω-6 지방산에서 아라키돈산을 거쳐 생성되는 염증성 생리 활성 물질인 에이코사노이드 수치가 높다.
아라키돈산 연쇄 반응의 원료인 ω-6 지방산(리놀레산) 과다 섭취와 경쟁하는 ω-3 지방산(α-리놀렌산) 섭취 부족은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쉽다는 보고도 있다.
5.1. 섭취 기준
국제지방산지질연구학회(ISSFAL)는 2004년에 1일 리놀레산 적정 섭취량을 총 칼로리의 2%(4~5g)로 권장했다.
일본인의 식사 섭취 기준(2015년판)에서는 건강한 사람의 ω-6 지방산 결핍증 보고는 없으나, 1일 10g 전후 섭취를 목표량으로 설정하고 있다. 일본인이 섭취하는 ω-6 지방산의 대부분(98%)은 리놀레산이다.
한국인의 식사 섭취 기준은 아직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지 않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적절한 오메가-6 지방산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6. 오메가-6 지방산의 목록
| 일반명 | 지질 번호 | 화학명 |
|---|---|---|
| 리놀레산 | 18:2 (n−6) | all-cis-9,12-옥타데카다이엔산 |
| γ-리놀렌산 | 18:3 (n−6) | all-cis-6,9,12-옥타데카트라이엔산 |
| 칼렌드산 | 18:3 (n−6) | 8E,10E,12Z-옥타데카트라이엔산 |
| 에이코사다이엔산 | 20:2 (n−6) | all-cis-11,14-에이코사다이엔산 |
| 다이호모-γ-리놀렌산 | 20:3 (n−6) | all-cis-8,11,14-에이코사트라이엔산 |
| 아라키돈산 | 20:4 (n−6) | all-cis-5,8,11,14-에이코사테트라엔산 |
| 도코사다이엔산 | 22:2 (n−6) | all-cis-13,16-도코사다이엔산 |
| 아드렌산 | 22:4 (n−6) | all-cis-7,10,13,16-도코사테트라엔산 |
| 오스본드산 | 22:5 (n−6) | all-cis-4,7,10,13,16-도코사펜타엔산 |
| 테트라코사테트라엔산 | 24:4 (n−6) | all-cis-9,12,15,18-테트라코사테트라엔산 |
| 테트라코사펜타엔산 | 24:5 (n−6) | all-cis-6,9,12,15,18-테트라코사펜타엔산 |
사슬의 탄소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방산의 녹는점이 증가한다.
7. 식이 공급원
식물성 기름은 오메가-6 지방산, 특히 리놀레산의 주요 공급원이다. 팜 열매, 콩, 포도씨, 해바라기씨 등에서 많은 양의 식물성 기름이 추출된다. 오메가-6 지방산의 식이 공급원에는 가금류, 달걀, 견과류, 참깨, 곡물, 듀럼밀, 통곡물 빵, 호박씨 등이 있다.
주요 식물성 기름은 다음과 같다:
* 포도씨유
* 달맞이꽃종자유
* 보리지 오일
* 블랙커런트씨유
* 아마인유
* 카놀라유
* 삼씨기름
* 콩기름
* 면실유
* 해바라기씨유
* 옥수수기름
* 홍화유
* 팜유
식물성 기름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유형 | 처리 | 포화 지방산 | 단일불포화 지방산 | 다불포화 지방산 | 발연점 | ||||
|---|---|---|---|---|---|---|---|---|---|
| Total | 올레산 (ω−9) | Total | α-리놀렌산 (ω−3) | 리놀레산 (ω−6) | ω−6:3 비율 | ||||
| 아보카도 | 11.6 | 70.6 | 52–66 | 13.5 | 1 | 12.5 | 12.5:1 | 250°C | |
| 브라질 너트 | 24.8 | 32.7 | 31.3 | 42.0 | 0.1 | 41.9 | 419:1 | 208°C | |
| 카놀라 | 7.4 | 63.3 | 61.8 | 28.1 | 9.1 | 18.6 | 2:1 | 204°C | |
| 코코넛 | 82.5 | 6.3 | 6 | 1.7 | 0.019 | 1.68 | 88:1 | 175°C | |
| 옥수수 | 12.9 | 27.6 | 27.3 | 54.7 | 1 | 58 | 58:1 | 232°C | |
| 면실 | 25.9 | 17.8 | 19 | 51.9 | 1 | 54 | 54:1 | 216°C | |
| 면실 | 경화 | 93.6 | 1.5 | 0.6 | 0.2 | 0.3 | 1.5:1 | ||
| 아마씨/아마 | 9.0 | 18.4 | 18 | 67.8 | 53 | 13 | 0.2:1 | 107°C | |
| 포도씨 | 10.4 | 14.8 | 14.3 | 74.9 | 0.15 | 74.7 | very high | 216°C | |
| 대마 씨앗 | 7.0 | 9.0 | 9.0 | 82.0 | 22.0 | 54.0 | 2.5:1 | 166°C | |
| 고올레산 홍화씨유 | 7.5 | 75.2 | 75.2 | 12.8 | 0 | 12.8 | very high | 212°C | |
| 올리브 (엑스트라 버진) | 13.8 | 73.0 | 71.3 | 10.5 | 0.7 | 9.8 | 14:1 | 193°C | |
| 팜 | 49.3 | 37.0 | 40 | 9.3 | 0.2 | 9.1 | 45.5:1 | 235°C | |
| 팜 | 수소 첨가 | 88.2 | 5.7 | 0 | |||||
| 땅콩 | 16.2 | 57.1 | 55.4 | 19.9 | 0.318 | 19.6 | 61.6:1 | 232°C | |
| 쌀겨 기름 | 25 | 38.4 | 38.4 | 36.6 | 2.2 | 34.4 | 15.6:1 | 232°C | |
| 참깨 | 14.2 | 39.7 | 39.3 | 41.7 | 0.3 | 41.3 | 138:1 | ||
| 대두 | 15.6 | 22.8 | 22.6 | 57.7 | 7 | 51 | 7.3:1 | 238°C | |
| 대두 | 부분 경화 | 14.9 | 43.0 | 42.5 | 37.6 | 2.6 | 34.9 | 13.4:1 | |
| 해바라기 | 8.99 | 63.4 | 62.9 | 20.7 | 0.16 | 20.5 | 128:1 | 227°C | |
| 호두 | 정제하지 않음 | 9.1 | 22.8 | 22.2 | 63.3 | 10.4 | 52.9 | 5:1 | 160°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