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오스틴
1. 개요
로이드 오스틴은 미국의 군인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국방장관으로 재임하고 있다. 그는 1975년 웨스트포인트 졸업 후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제3보병사단 등에서 복무했으며, 82공수사단, 제10산악사단 등에서 지휘관을 역임했다. 2008년에는 이라크 다국적 군단 사령관, 2010년에는 미국-이라크 군 사령관을 지냈다. 이후 육군 부참모총장을 거쳐,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중앙 사령부 사령관을 지냈다. 국방장관으로 취임하기 전에는 민간 기업에서 임원으로 활동했으며, 국방장관 임명 후 군대 내 극단주의 문제, 중동 지역의 안보 문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양한 현안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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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위 | 제28대 미국 국방부 장관 |
|---|---|
| 임기 시작 | 2021년 1월 22일 |
| 대통령 | 조 바이든 |
| 부장관 | 데이비드 노quist 캐슬린 힉스 |
| 전임 | 데이비드 노quist (대행) |
| 대통령2 | 버락 오바마 |
| 임기 시작2 | 2013년 3월 22일 |
| 임기 종료2 | 2016년 3월 30일 |
| 전임2 | 짐 매티스 |
| 후임2 | 조셉 보텔 |
| 대통령3 | 버락 오바마 |
| 임기 시작3 | 2012년 2월 8일 |
| 임기 종료3 | 2013년 3월 8일 |
| 전임3 | 피터 W. Chiarelli |
| 후임3 | 존 Campbell |
| 대통령4 | 버락 오바마 |
| 임기 시작4 | 2009년 8월 9일 |
| 임기 종료4 | 2010년 6월 30일 |
| 전임4 | 스탠리 A. McChrystal |
| 후임4 | 윌리엄 E. Gortney |
| 출생 이름 | 로이드 제임스 오스틴 3세 |
| 출생일 | 1953년 8월 8일 (세) |
| 출생지 |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
| 배우자 | 샬린 배너 (1980년 결혼) |
| 학력 | 미국 육군사관학교 (이학사) 오번 대학교 (문학 석사) 웹스터 대학교 (경영학 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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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 오스틴의 목소리 |
|---|
| 소속 군대 | 미국 육군 |
|---|---|
| 복무 기간 | 1975년–2016년 |
| 계급 | 대장 |
| 지휘 | 미국 중앙사령부 육군 참모차장 재이라크 미군 이라크 다국적 군단 제18 공수 군단 제10 산악 사단 제3 여단, 82 공수 사단 제2 대대, 505 공수 보병 연대 |
| 참전 |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내재된 결단 작전 |
| 훈장 및 상훈 | 전체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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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2021년) 참전 군인 -
힐다 클레이턴
미국 육군 상병 힐다 클레이턴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박격포 폭발 사고로 사망했으며, 그녀가 촬영한 사진은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자료로 공개되어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주둔 정당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미 육군은 그녀를 기리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2021년) 참전 군인 -
빈센트 K. 브룩스
빈센트 K. 브룩스는 미국의 퇴역 육군 대장으로, 미국 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을 지냈으며 주한 미군 사령관, 한미연합사령관, 유엔군사령관을 역임했고, 미국 태평양 육군 사령관 시절에는 "퍼시픽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구상하여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
웹스터 대학교 동문 -
롭 리글
롭 리글은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이자 군인으로, 미 해병대 예비역 중령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화와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
웹스터 대학교 동문 -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의 군인 출신 정치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제6대 대통령을 역임하며 아체 분쟁 종식, 경제 성장, 민주주의 강화 등의 업적을 남겼고, 퇴임 후에는 민주당 총재 및 세계녹색성장연구소(GGGI) 이사회 의장 등을 맡았다. -
조 바이든 행정부의 각료 -
카멀라 해리스
카멀라 해리스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2021년부터 제49대 부통령으로 재임 중이며,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과 상원의원을 거쳐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 부통령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
조 바이든 행정부의 각료 -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는 바이든 행정부의 국토안보부 장관으로서 이민 정책을 총괄하며 미국-멕시코 국경 문제, 불법 이민, 국내 테러리즘 등 주요 현안에 직면해 있고, 그의 정책은 이념적 분열 속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1953년 8월 8일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태어났으며, 조지아주 토머스빌에서 성장했다. 독실한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인 어머니 슬하에서 신앙심 깊은 아이로 자랐다. 1975년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미국 육군사관학교에서 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사관학교 재학 시절 럭비와 육상 선수로 활동했다. 1986년 오번 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상담 교육으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89년 웹스터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보병 장교 기초 및 고급 과정,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교, 미국 육군 전쟁 대학교를 졸업했다.
3. 군 경력
로이드 오스틴은 1975년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하여 보병 장교로서 군 생활을 시작했다. 독일 제3보병사단과 제82공수사단 등에서 복무하고, 오번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교를 졸업하는 등 군사 교육을 받았다.
이후 제10산악사단과 제82공수사단 지휘관 및 참모를 거쳐, 2003년 이라크 침공 때 제3보병사단 기동 부사단장(ADC-M)으로 참전, 은성 훈장을 받았다.
제10산악사단 사령관, 미국 중앙 사령부 참모장, 제18공수군단 사령관, 다국적 군단이라크 사령관을 역임하며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다국적 군단이라크 사령관 시절 이라크 주둔 연합군 작전 지휘 및 병력 철수를 감독했다.
2009년 합동 참모 본부 국장에 임명되어 마이클 멀린 합동 참모 의장의 지휘를 받았다.
3.1. 초기 경력
1975년 6월, 오스틴은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소위로 보병 장교 임관을 받았다. 독일에서 제3보병사단 (기계화) 소총 소대장, 제1대대 제7보병 연대 정찰 소대장 및 중대 행정 장교로 복무하기 전 공수 특전단 및 레인저 학교를 졸업했다.
보병 장교 고급 과정을 수료한 후, 제82공수사단에 배치되어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제2대대(공수), 제508보병 전투 지원 중대를 지휘했으며, 제1여단에서 S-3 (작전) 보좌관으로 복무했다.
1981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육군 인디애나폴리스 지구 모병 사령부 작전 장교, 육군 모병 대대 중대장을 지냈다. 오번 대학교에서 교육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웨스트포인트로 돌아와 중대 전술 장교로 근무했다.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교 졸업 후, 캔자스주 포트 리븐워스 제10산악사단 (경보병), 뉴욕주 포트 드럼 S-3 (작전), 제2대대, 제22보병 행정 장교, 제10산악사단 제1여단 행정 장교, 포트 드럼 계획, 훈련, 동원 및 보안 국장으로 근무했다.
1993년 제82공수사단으로 돌아가 제2대대(공수), 제505보병를 지휘했다. 이후 제82사단 G-3로 복무했다.
미국 육군 전쟁대학 졸업 후,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 제82공수사단 제3여단을 지휘했다.
3.2. 제10산악사단 및 연합 합동 임무 부대 180 사령관
오스틴은 2003년 9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제10산악사단 사령관으로 근무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전쟁 동안 연합 합동 임무 부대 180 사령관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전투에서 미 육군 사단 사령관으로 복무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 이후 2005년 9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플로리다주 탬파의 맥딜 공군 기지에서 미국 중앙 사령부 참모장으로 근무했다.
3.3. 다국적 군단 - 이라크 사령관
2006년 12월 8일, 오스틴은 중장으로 진급하여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의 제18공수군단 사령관 직책을 맡았다. 2008년 2월, 이라크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위의 지휘관이 되어 다국적 군단이라크 (MNC-I)의 사령관이 되었다. MNC-I 사령관으로서 이라크 전역에서 약 152,000명의 합동 및 연합군 병력의 작전을 지휘했다. 전투에서 군단 규모의 부대를 이끈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장성이었다. 오스틴은 증원 부대가 철수하는 기간에 임무를 맡아 현장에서 진전을 지속적으로 보장하면서 병력의 책임 있는 철수를 전문적으로 감독했다.
2009년 8월, 제18공수군단 지휘권을 넘겨 합동 참모 본부 국장이 되었다. 이 진급은 당시 합동 참모 의장이었던 마이클 멀린 제독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 오스틴은 이 임명을 통해 그의 후기 경력이 시작되었다고 말하면서 "로이드 오스틴을 몰랐던 사람들이 그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3.4. 미군-이라크 군 사령관
2010년 9월 1일, 오스틴은 대장으로 진급하고 미국-이라크 군(USF-I) 사령관(CG)직을 맡아, 전쟁 전체 전역을 지휘한 역사상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되었다. 그의 전임자는 레이 오디어노 장군이었다. USF-I 사령관으로서 오스틴은 이라크 내 모든 미국 및 잔류 연합군을 책임지는 최고 군 지휘관이었다. 이들의 임무는 이라크군과 내무부 소속 보안 기관에 조언, 훈련, 지원, 장비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사령관으로서 오스틴은 이라크에 14,000명에서 18,000명으로 증원된 병력 주둔을 요청했다.
오스틴은 뉴 던 작전으로의 전환을 감독했으며, 이라크 치안 부대(ISF)에 대한 조언, 지원, 훈련에 중점을 둔 안정화 작전을 수행했다. 그는 전략적 파트너십 협정 체결을 위한 내부 미국 논의와 이라크 정부와의 협상에 광범위하게 참여했다. 완전한 미군 철수에 반대하며, 오스틴은 미국이 2011년 이후 이라크에 약 10,000명의 병력을 유지하는 것을 선호했으며, 최대 20,000명의 잔류 병력을 위한 참모 계획을 승인했다.
새로운 주둔군 지위 협정이 없는 상황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1년 말까지 모든 미군을 이라크에서 철수시키기로 결정했다. 오스틴은 약 50,000명의 군인의 질서정연한 철수 및 재배치를 동시에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이 모든 작전을 감독했다. 이라크 주둔 미군은 2011년 12월 15일 축소된 규모의 BIAP 단지에서 공식적으로 기를 접었으며, 오스틴은 그곳에서의 연설에서 8년 전에 자신의 부대가 공항을 점령했던 것을 언급했다. 오스틴은 다른 USF-I 참모들과 함께 2011년 12월 18일 이라크를 떠났다.
3.5. 육군 부참모총장
2011년 12월, 오스틴은 미국 육군 부참모총장(VCSA)으로 지명되었고, 2012년 1월 31일에 정식으로 취임했다. 부참모총장으로서 육군의 예산과 본부 인력의 일상적인 관리를 담당했다. 또한, 병사들의 자살 발생률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으며, 전쟁의 "보이지 않는 상처"라고 불리는 외상성 뇌 손상 및 외상 후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치료 옵션을 개선하기 위한 육군의 노력을 이끌었다.
3.6. 미국 중앙사령부 사령관
2011년 12월 육군 부참모총장으로 지명되어 이듬해 2012년 1월 31일에 정식으로 취임하여 육군 예산 및 인력 관리를 담당했다. 또한, 군내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정신적인 치료 방법에 대한 평가 작업을 실시했다.
2013년 3월 2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스틴을 미국 중앙 사령부(CENTCOM) 사령관으로 지명했다. 오스틴은 중동, 중앙아시아 및 남아시아에 배치된 모든 미군과 주요 미국 군사 작전을 감독했다. 그는 이라크, 시리아, 예멘,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레바논을 포함한 20개 국가에서 15만 명 이상의 미국 및 연합군을 지휘했다.
오스틴은 이집트의 권력 이양(2013–14), 아라비아 반도의 알 카에다 부활, 후티 운동이 주도하는 하디 정부에 대한 반란과 예멘 내전, 알 카에다 및 기타 극단주의 단체에 대한 아프가니스탄 작전 지원, 이란 혁명 수비대-쿠드스군의 활동,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 국가(ISIL)의 부상 등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지시했다.
2014년 6월 ISIL이 모술을 점령한 후, 오스틴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ISIL에 대항하기 위한 연합 군사 작전 계획인 연합 합동 태스크 포스 - 내재된 결의 작전(CJTF-OIR)의 개발과 실행을 감독했다. 2014년부터 2017년 사이에 ISIL은 한때 통제했던 영토의 95%를 잃었다.
2016년 4월 5일, 오스틴은 중앙군 사령관에서 퇴임했다.
4. 국방장관 (2021–현재)
2024년 1월 1일, 오스틴은 2023년 12월 22일에 실시된 최소 침습 수술 절차(전립선 절제술) 후 합병증으로 인해 월터 리드 국립 군사 의료 센터에 입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대통령, 국방부 고위 관계자, 백악관 국가안보 고위 참모, 미국 의회 의원, 언론 매체 또는 대중에게 며칠 동안 오스틴의 입원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내각 구성원 및 미국 고위 관리의 의료 문제 공개에 대한 확립된 관행을 위반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펜타곤 기자 협회는 오스틴의 며칠간의 부재와 그로 인한 투명성 부족을 비판했다. 일부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은 오스틴에게 그의 부재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임을 요구하기도 했다. 2024년 2월 1일, 오스틴은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신의 입원에 대해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응하여 모든 통보 절차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2024년 2월 29일, 오스틴은 하원 군사 위원회에 출석하여 자신의 입원에 대해 증언하면서 "제가 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이나 다른 누구에게도 제 입원 사실을 숨길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군대 내 잠재적인 우익 극단주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오스틴은 새로운 훈련 요건을 시행했다. 2021년 2월 5일, 오스틴은 모든 미국 군인이 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향후 60일 이내에 임무를 중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훈련에는 선서의 중요성, 용납할 수 없는 행동 검토, 의심되거나 실제 극단주의 행동 보고 절차 등이 포함된다.
로이드 오스틴은 재임 기간 동안 중동 지역의 민간 및 군사 지도자들과 교류하며, 이 지역의 파트너십과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했다. 미국과 동맹국 간의 협력 분야에는 통합된 공중 및 미사일 방어, 해상 안보, 정보 공유 및 조기 경보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2024년 8월 13일 현재, 펜타곤 공보 비서관인 공군 소장 팻 라이더에 따르면 중동 지역에 4만 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2023년 1월 AIPAC 정치 지도자 포럼에서 오스틴은 "우리의 동맹 및 파트너십 네트워크는 미국의 핵심 전략적 강점 중 하나입니다. 지구상 어떤 나라도 이와 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의 중동에서 특히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2021년 11월 바레인에서 열린 마나마 대화에서 오스틴은 "우리는 이 [중동] 지역의 친구들과 함께 매우 중요한 일을 수행하여 어떤 세력으로부터의 공격을 억제하고, 테러 네트워크를 파괴하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에서 항행의 자유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우리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을 키우는 데 투자하면서 함께 일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따라서 우리는 이 중요한 지역에 대한 오랜 투자를 보안 협력, 훈련, 전문 군사 교육, 역량 구축, 정보 공유 및 합동 훈련에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이는 국방장관으로서 저의 핵심 임무 중 하나입니다."라고 말했다.
2022년 7월 16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제다에서 걸프 협력 회의 (GCC) -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 지도자들과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GCC+3) 대표들을 만나 최초의 "제다 안보 및 개발 정상 회담"을 가졌다. 정상 회담에서 바이든은 미국이 중동 지역의 수십 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부여하는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미국의 파트너들의 안보 및 영토 방위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을 확인했으며, 반구 간의 무역 및 기술 교차로로서 이 지역의 점점 더 중요해지는 역할을 인정했다.
2023년 3월 이스라엘 방문 중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 회견에서 오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란은 이 지역의 불안정을 야기하는 주요 원인이며, 우리는 이란의 테러 지원, 위험한 대리 세력, 핵 개발, 해상 공격, 사이버 위협, 공격용 드론 및 첨단 재래식 무기 확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10일 AIPAC 정치 지도자 포럼에서 오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CENTCOM 시절부터 저는 이스라엘의 안보와 이 지역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핵무장한 이란의 가능성이라고 일관되게 말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란 정부의 불안정한 행위, 즉 테러 지원, 위험한 대리 세력 지원,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는 위협의 위험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은 또한 테러리스트와 민병대에 대한 지원, 드론 확산, 위협적인 사이버 활동, 해상 공격, 외국 관리들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을 포함하여 이 지역 전체의 불안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란의 무모한 행동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민간인에 대한 잔혹한 공격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여 중동 전체와 그 너머의 지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파트너들은 이러한 공유된 위험에 대한 지역적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점점 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 중동 지역의 파트너,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란 정권에 대한 조율된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19일, 오스틴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과 대화하며 "70년 동안 지속된 미국-사우디 안보 파트너십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 안보와 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스틴은 이란-사우디아라비아 대리 분쟁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2021년 2월 25일,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 하에 오스틴은 시리아 내 이란이 지원하는 민병대에 대한 군사 방어 공습을 조정했습니다. 오스틴은 이전에 이란이 이달 초 이라크에서 미국인을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그러한 공습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이 민병대가 2021년 2월 15일 미사일 공격으로 민간 계약자 1명을 사망시키고 미국 군인 1명과 다른 병사들을 부상시킨 책임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2023년 3월 28일 상원 군사 위원회 증언에서 오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ISIS, 알 카에다, 그리고 다른 테러 단체들은 미국, 우리 시민, 그리고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의 우리 파트너들의 안보를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우리 시민과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화된 수평선 너머의 대테러 구조에 투자하고 있으며, 가장 위협적인 알 카에다 및 ISIS 요원을 전장에서 제거할 수 있는 지속적인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2023년 12월 18일, 오스틴은 상업 선박 및 기타 목표에 대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다국적 해상 태스크 포스인 번영의 수호 작전의 창설을 발표했다. 펜타곤의 12월 19일 보고서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100회 이상의 드론 및 탄도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여 35개 이상의 다른 국가와 관련된 10척의 상선을 표적으로 삼았다. 오스틴은 중동 방문 중이던 10월 18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멘에서 시작된 후티 반군의 최근 무모한 공격 증가는 상업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협하고, 무고한 선원들을 위험에 빠뜨리며, 국제법을 위반합니다. 번영의 수호 작전은 영국, 바레인,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세이셸, 스페인을 포함한 여러 국가를 모아 남부 홍해와 아덴만의 안보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여 모든 국가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고 지역 안보와 번영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16일, 오스틴은 미 공군 B-2 폭격기가 예멘의 후티 반군 통제 지역에 있는 5개의 튼튼한 지하 무기 저장 시설을 상대로 그날 초에 실시한 일련의 정밀 타격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오스틴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년 이상 동안,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특별 지정된 국제 테러리스트로서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아덴만을 통과하는 미국 및 국제 선박을 무모하고 불법적으로 공격해 왔습니다. 후티 반군의 불법 공격은 국제 상업의 자유로운 흐름을 계속 방해하고, 환경 재앙을 위협하며, 무고한 민간인의 생명과 미국 및 파트너 군대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저는 후티 반군의 불안정 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을 더 약화시키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미국 군대와 인력을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해 이러한 표적 타격을 승인했습니다."
다음 날인 2024년 10월 17일, 오스틴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NATO의 D-ISIS 장관 회담에서 연설하면서 세계 테러에 대한 지속적인 성공의 핵심으로 간주되는 세 가지 교훈을 강조했다. 그는 87개국 연합의 구성원들에게 ISIS에 대한 지속적인 성공과 전반적인 성공적인 글로벌 대테러 노력을 위해서는 초국가적 테러에 대한 경계와 결단력, 테러 공격에 대한 지속적인 집단적 대응, 그리고 적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0년 동안 이 연합은 ISIS의 재앙에 맞서 싸웠습니다. 우리의 성공은 우리의 결의, 함께 일하려는 우리의 헌신, 그리고 적응하려는 의지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핵심 요소는 우리 임무의 다음 단계의 핵심으로 남을 것입니다."
2023년 1월, 오스틴은 "미국의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약속은 굳건합니다. 이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선언했다. 같은 해 1월, 미국과 이스라엘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미-이스라엘 합동 훈련인 주니퍼 오크 23.2를 실시했다. 이 훈련에는 무인 항공기, 전략 폭격기, 전투기, 정밀 사격이 통합되었다. 양국 군대는 장거리 타격, 적 대공 방어 제압, 전자 공격, 공세적 반격 및 공중 차단, 해양 작전을 수행했으며, 7,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다.
2023년 10월 8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다음 날, 오스틴은 제럴드 R. 포드 항모 타격단을 동지중해로 이동시켰다. 10월 13일, 오스틴은 이스라엘에 도착하여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과 만나 "저는 명확히 말씀드리고자 직접 왔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굳건히 지원합니다."라고 말했다.
하마스의 첫 공격 이후, 펜타곤 대변인 패트 라이더 준장은 국방부가 이 지역의 미국 군대와 시민을 보호하고, 이스라엘에 안보 지원을 제공하며,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의 석방을 위해 이스라엘과 협력하고, 가자 지구 밖으로 분쟁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지역의 전력 태세를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2023년 11월, 하원은 $145억 달러의 이스라엘 군사 원조를 승인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스라엘 방어를 위한 전례 없는 지원 패키지" 143억 달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13일, [[어린이 국제 방어], 알-하크, 가자와 미국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은 헌법적 권리 센터를 대리하여 오스틴, 조 바이든 대통령,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을 상대로 집단 학살을 방지하지 못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24년 1월 31일 이 소송을 기각하며 "이스라엘의 행위가 집단 학살에 해당할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의 외교 정책은 법원이 관할권이 없는 정치적 질문이라고 판결했다.
2023년 11월 28일, 미국은 약 24493.97kg 이상의 유엔 인도적 지원 물품을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공수했다. USAID의 요청에 따라, 이 물품들은 미국 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항공기를 통해 이집트로 수송되었고, 그곳에서 지상으로 가자 지구로 운송된 후 유엔 기구에 의해 배포되었다.
2023년 12월 2일, 오스틴은 "미국은 이스라엘의 세계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로 남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우리의 지원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해 12월, 바이든 행정부는 의회를 우회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 12월 18일, 오스틴은 미국의 이스라엘 지원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2024년 3월 5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전쟁 내각 멤버 베니 간츠와 만났다. 회담에서 오스틴은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을 규탄하고 하마스에 억류된 모든 인질의 석방을 촉구했다. 그는 또한 가자 지구의 인도적 상황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고 간츠에게 가자 지구로 더 많은 인도적 지원과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데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오스틴은 라파에서의 지상 작전 전에 민간인을 보호하고 인도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고 실행 가능한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4년 4월 9일, 오스틴은 상원 군사 위원회에 펜타곤이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인을 상대로 집단 학살을 자행했다는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가자 지구 전쟁에서 "너무 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같은 해 3월 8일, 국방부는 하루 최대 200만 명분 규모의 인도적 지원 식량을 전달하기 위해 가자 지구 해안에 임시 부두를 건설하는 비상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5월 17일부터 6월 말까지, 미국 중앙 사령부는 임시 부두를 통해 약 약 8799684.80kg의 원조 물품을 전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는 2024년 5월과 7월 사이에 사용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부두를 통해 전달된 원조 트럭이 600대 미만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전쟁 전 가자 지구에 대한 이틀 치의 원조에 해당하며, 부두를 "엄청난 실패"라고 불렀다.
2024년 7월 10일, 바이든 행정부는 500파운드 폭탄의 이스라엘 선적을 재개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이를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을 살해하는 데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5월에 중단되었었다.
2024년 7월 31일, 이스마일 하니예 암살 이후, 오스틴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한 "변함없는 약속"을 반복하고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스라엘을 방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9월 17일,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수천 개의 휴대용 페이저가 레바논과 시리아 전역에서 동시에 폭발했다. 폭발 직전,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요아브 갈란트는 오스틴에게 레바논에서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10월 1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갈란트에게 미국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지상 공세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2024년 10월 17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요아브 갈란트와 통화하여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의 살해 보고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공격으로 1,200명의 이스라엘인과 30개국 이상의 다른 민간인들이 사망했고, 251명이 인질로 잡혔다. 오스틴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지지하며, 고고도 미사일 방어 (THAAD) 포대 배치는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미국의 확고하고 지속적이며 굳건한 약속을 나타낸다고 재차 강조했다. 오스틴은 또한 나머지 인질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가자 지구의 휴전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 오스틴은 나중에 신와르 살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 이스라엘군에 의해 하마스 테러 단체의 지도자인 야히야 신와르가 살해된 것은 대테러 작전에서 중요한 성과입니다. 신와르의 죽음이 그가 계획했던 10월 7일의 잔혹 행위의 상처나 그가 책임져야 할 많은 죽음을 치유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그것이 신와르의 계획된 잔혹 행위로 인해 고통받은 많은 희생자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정의와 위안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오스틴은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와르의 죽음은 또한 지속적인 휴전을 달성하고, 이 끔찍한 전쟁을 종식시키며, 이스라엘인들이 안전하게 이스라엘 남부에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고, 가자 지구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투입하고, 하마스의 억압적인 통치 아래서 많은 고통을 겪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구제와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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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9일 하원 군사위원회 증언에서 오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China영어은 우리의 속도 조절 과제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예산은 침략을 억제하기 위한 이전 투자를 기반으로 합니다. 우리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더욱 회복력 있는 군사 태세를 구축하고 있으며, 파트너와의 훈련 규모와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달 동안 인도-태평양 지역의 우리의 친구들은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필리핀은 우리가 함께 협력하는 장소 수를 거의 두 배로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일본은 국방비 지출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오커스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호주 및 영국 동맹국과 협력하여 침략을 억제하고 국방 산업 역량을 강화할 게임 체인저 방어 이점을 구축할 것입니다.오스틴은 국방장관 재임 기간 동안 인도-태평양 지역을 12번 공식 방문했습니다.
2021년 3월, 바이든 행정부의 일원으로서 첫 해외 순방의 일환으로 오스틴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일본과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이 방문은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의 군사력 증강, 2021년 2월 미얀마 쿠데타, 북한의 핵 위협과 관련하여 중국의 인도-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 확대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우려를 반영했다. 오스틴은 한반도의 비핵화가 바이든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며, 한국 및 일본과의 동맹이 미국이 보유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2021년 3월 16일, 도쿄에서 미일 안보 협의 위원회(SCC) (미·일 "2+2")가 소집되었다. 미국 측에서는 오스틴과 블링컨, 일본 측에서는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과 기시 노부오 방위상이 참석했다. 4명의 장관은 미·일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안보, 번영의 "초석"임을 재확인하고, 양국의 변함없는 약속을 갱신했다.
2023년 6월,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일곱 번째 공식 방문으로 오스틴은 일본을 방문하여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 기시다 후미오 총리,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을 만났다. 2023년 7월, 오스틴은 호주를 방문하여 AUSMIN이라고도 불리는 제33차 호주/미국 장관급 협의에 참여했다.
2024년 7월, 오스틴은 인도-태평양 지역 11번째 공식 방문으로 일본과 필리핀의 상대국 및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도쿄에서 오스틴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2024년 미·일 안보 협의 위원회("2+2" 회의)를 위해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 및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만났다. 4명의 관계자는 동맹 역할, 임무 및 능력을 현대화하고, 국방 산업 협력을 확대하며,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조화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도쿄에서 오스틴, 기하라 장관, 신원식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한일 양국 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린 3자 각료 회의를 열고 3국 안보 파트너십 제도화를 위한 3자 안보 협력 프레임워크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필리핀 방문 후 오스틴과 블링컨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미·필리핀 동맹의 역사적 강점을 강조하고, 필리핀 주권 수호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지원을 재확인했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할 방안을 논의했다. 오스틴과 블링컨은 길베르토 테오도로 국방부 장관 및 엔리케 마날로 외무부 장관을 비롯한 필리핀 측과 함께 제4차 미·필리핀 2+2 각료 대화를 가졌으며, 이 회담은 마닐라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2021년 3월, 오스틴은 인도를 사흘간 방문하여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 및 고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났다. 인도는 분쟁 중인 중국과의 긴장 이후 미국과 가까워졌다. 오스틴은 인도에 러시아의 S-400 방공 시스템 구매 계획 취소를 촉구했다. 오스틴은 2023년 6월 인도를 두 번째 방문하여 라즈나트 싱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 지도자들과 만나 미·인도 주요 국방 파트너십 현대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논의했다.
인도-미국 국방 파트너십은 지난 몇 년 동안 강화되었으며, 양국은 2016년에 군대가 수리 및 보급을 위해 서로의 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물류 교환 양해 각서(Logistics Exchange 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2022년 6월 11일, 오스틴은 중국의 타이완 인근 "도발적이고 불안정한" 군사 활동을 비난했다. 2024년 4월 1
4.1. 지명 및 인준
2020년 12월 7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오스틴을 국방장관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스틴은 2008년과 2009년 이라크에서 바이든의 아들 보 바이든이 자신의 참모로 복무했을 때 보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으며, 보가 파병에서 돌아온 후에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오스틴이 중앙사령부 사령관으로 재직할 당시 그와 알게 되었고, 오스틴의 브리핑을 받은 후 그를 신뢰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은 1947년 국가안보법에 따라 전역 후 7년이 지나야 국방장관에 임명될 수 있는데, 오스틴은 이 조항에 대한 면제를 받아야 했다. 2021년 1월 21일, 의회는 하원에서 326 대 78, 상원에서 69 대 27의 투표로 오스틴에게 면제를 부여했다. 2021년 1월 22일 상원에서 93 대 2의 찬성으로 인준을 받았으며,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호울리와 마이크 리가 유일하게 반대 투표를 했다. 인준과 같은 날 취임 선서를 한 후 오스틴은 최초의 흑인 국방장관이 되었다.
4.2. 재임 기간
제임스 매티스에 이어 국가안보법 규정에 따라 퇴역 후 7년 미만 군인은 의회 인가가 필요했으나, 역대 세 번째로 면제를 받고 2021년 1월 22일 상원 인준(찬성 93표, 반대 2표)을 거쳐 취임했다.
2021년 2월 2일, 트럼프 전 행정부에서 임명한 국방부 자문위원 대부분을 해임했다.
2021년 2월 25일, 미군은 바이든 행정부의 첫 군사 행동으로 시리아 내 친이란 민병대 조직을 공습했다.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오스틴의 조언을 받아 바이든 대통령이 결정했다.
2022년 4월 24일, 블링컨 국무장관과 함께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극비 방문, 젤렌스키 대통령 등과 회담했다.
2022년 6월 10일, 아시아 안보 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 중국 웨이펑허 국방부 장관과 첫 회담을 가졌으나, 타이완 문제 등에서 이견을 보였다. 다음 날 오스틴은 기자 회견에서 중국의 공격적 자세 강화를 지적하며, 미국은 긴장 관계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3월 7일, 예고 없이 이라크를 방문, 바이든 행정부 최고위급 인사로서 무함마드 수다니 총리 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과 이라크 안전 강화 목표를 확인했다.
2021년 11월 바레인 마나마 대화에서 오스틴은 중동 지역 안보 협력, 훈련, 정보 공유 및 합동 훈련 확대를 강조했다.
2022년 7월 16일, 바이든 대통령은 제다에서 걸프 협력 회의 (GCC) 및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대표들과 정상 회담을 갖고 중동 지역 전략적 파트너십과 미국의 안보 약속을 재확인했다.
군대 내 우익 극단주의 우려에 따라, 오스틴은 2021년 2월 5일 모든 미국 군인에게 60일 내 극단주의 대응 훈련을 받도록 지시했다.
2024년 2월 11일, 방광 관련 문제로 워싱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 힉스 부장관에게 직무를 인계했다.
4.2.1. 입원 미공개 논란
2024년 1월 1일, 로이드 오스틴은 2023년 12월 22일에 실시된 최소 침습 수술 절차(전립선 절제술) 후 합병증으로 인해 월터 리드 국립 군사 의료 센터에 입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대통령, 국방부 고위 관계자, 백악관 국가안보 고위 참모, 미국 의회 의원, 언론 매체 또는 대중에게 며칠 동안 오스틴의 입원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내각 구성원 및 미국 고위 관리의 의료 문제 공개에 대한 확립된 관행을 위반한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펜타곤 기자 협회는 오스틴의 며칠간의 부재와 그로 인한 투명성 부족을 비판했다. 일부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은 오스틴에게 그의 부재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임을 요구하기도 했다.
결국 2024년 2월 1일, 오스틴은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신의 입원에 대해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응하여 모든 통보 절차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2024년 2월 29일, 오스틴은 하원 군사 위원회에 출석하여 자신의 입원에 대해 증언하면서 "제가 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이나 다른 누구에게도 제 입원 사실을 숨길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4.3. 군대 내 극단주의
군대 내 잠재적인 우익 극단주의에 대한 우려로, 오스틴은 새로운 훈련 요건을 시행했다. 2021년 2월 5일, 오스틴은 모든 미국 군인이 훈련을 받기 위해 향후 60일 이내에 임무를 중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훈련 내용은 선서의 중요성, 용납할 수 없는 행동 검토, 의심되거나 실제 극단주의 행동 보고 절차 등이다.
4.4. 중동
로이드 오스틴은 재임 기간 동안 중동 지역의 민간 및 군사 지도자들과 교류하며, 이 지역의 파트너십과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했다. 2024년 8월 13일 현재, 중동 지역에는 4만 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2023년 1월 AIPAC 정치 지도자 포럼에서 오스틴은 "우리의 동맹 및 파트너십 네트워크는 미국의 핵심 전략적 강점 중 하나입니다. 지구상 어떤 나라도 이와 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의 중동에서 특히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2021년 11월 바레인에서 열린 마나마 대화에서 오스틴은 "우리는 이 [중동] 지역의 친구들과 함께 매우 중요한 일을 수행하여 어떤 세력으로부터의 공격을 억제하고, 테러 네트워크를 파괴하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에서 항행의 자유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우리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을 키우는 데 투자하면서 함께 일해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2022년 7월 16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제다에서 걸프 협력 회의(GCC) 지도자들과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GCC+3) 대표들을 만나 최초의 "제다 안보 및 개발 정상 회담"을 가졌다.
4.5. 이란
2023년 3월 이스라엘 방문 중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 회견에서 "이란은 이 지역의 불안정을 야기하는 주요 원인이며, 우리는 이란의 테러 지원, 위험한 대리 세력, 핵 개발, 해상 공격, 사이버 위협, 공격용 드론 및 첨단 재래식 무기 확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21년 2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과 대화하며 "70년 동안 지속된 미국-사우디 안보 파트너십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 안보와 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오스틴은 이란-사우디아라비아 대리 분쟁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지지했다. 2021년 2월 25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오스틴은 2021년 2월 시리아 미국 공습을 조정했다.
4.6. 테러와의 전쟁
2023년 3월 28일 상원 군사 위원회 증언에서 오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ISIS, 알 카에다, 그리고 다른 테러 단체들은 미국, 우리 시민, 그리고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의 우리 파트너들의 안보를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우리 시민과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화된 수평선 너머의 대테러 구조에 투자하고 있으며, 가장 위협적인 알 카에다 및 ISIS 요원을 전장에서 제거할 수 있는 지속적인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2023년 12월 18일, 오스틴은 상업 선박 및 기타 목표에 대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다국적 해상 태스크 포스인 번영의 수호 작전의 창설을 발표했다. 펜타곤의 12월 19일 보고서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100회 이상의 드론 및 탄도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여 35개 이상의 다른 국가와 관련된 10척의 상선을 표적으로 삼았다. 오스틴은 중동 방문 중이던 10월 18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예멘에서 시작된 후티 반군의 최근 무모한 공격 증가는 상업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협하고, 무고한 선원들을 위험에 빠뜨리며, 국제법을 위반합니다. 번영의 수호 작전은 영국, 바레인,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세이셸, 스페인을 포함한 여러 국가를 모아 남부 홍해와 아덴만의 안보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여 모든 국가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고 지역 안보와 번영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16일, 오스틴은 미 공군 B-2 폭격기가 예멘의 후티 반군 통제 지역에 있는 5개의 튼튼한 지하 무기 저장 시설을 상대로 그날 초에 실시한 일련의 정밀 타격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오스틴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1년 이상 동안,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특별 지정된 국제 테러리스트로서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아덴만을 통과하는 미국 및 국제 선박을 무모하고 불법적으로 공격해 왔습니다. 후티 반군의 불법 공격은 국제 상업의 자유로운 흐름을 계속 방해하고, 환경 재앙을 위협하며, 무고한 민간인의 생명과 미국 및 파트너 군대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저는 후티 반군의 불안정 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을 더 약화시키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미국 군대와 인력을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해 이러한 표적 타격을 승인했습니다.
다음 날인 2024년 10월 17일, 오스틴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NATO의 D-ISIS 장관 회담에서 연설하면서 세계 테러에 대한 지속적인 성공의 핵심으로 간주되는 세 가지 교훈을 강조했다. 그는 87개국 연합의 구성원들에게 ISIS에 대한 지속적인 성공과 전반적인 성공적인 글로벌 대테러 노력을 위해서는 초국가적 테러에 대한 경계와 결단력, 테러 공격에 대한 지속적인 집단적 대응, 그리고 적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4.7. 이스라엘
2023년 1월, 오스틴은 "미국의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약속은 굳건합니다. 이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선언했다.
같은 해 1월, 미국과 이스라엘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미-이스라엘 합동 훈련인 주니퍼 오크 23.2를 실시했다. 이 훈련에는 무인 항공기, 전략 폭격기, 전투기, 정밀 사격이 통합되었다. 양국 군대는 장거리 타격, 적 대공 방어 제압, 전자 공격, 공세적 반격 및 공중 차단, 해양 작전을 수행했으며, 7,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다.
2023년 10월 8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다음 날, 오스틴은 제럴드 R. 포드 항모 타격단을 동지중해로 이동시켰다. 항모와 함께, 이 그룹에는 순양함 와 구축함 , , , 가 포함되었다. 10월 13일, 오스틴은 이스라엘에 도착하여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과 만나 "저는 명확히 말씀드리고자 직접 왔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굳건히 지원합니다."라고 말했다.
하마스의 첫 공격 이후, 펜타곤 대변인 패트 라이더 준장은 국방부가 이 지역의 미국 군대와 시민을 보호하고, 이스라엘에 안보 지원을 제공하며,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의 석방을 위해 이스라엘과 협력하고, 가자 지구 밖으로 분쟁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지역의 전력 태세를 강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2023년 11월, 하원은 $145억 달러의 이스라엘 군사 원조를 승인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스라엘 방어를 위한 전례 없는 지원 패키지" 143억 달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13일, [[어린이 국제 방어], 알-하크, 가자와 미국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은 헌법적 권리 센터를 대리하여 오스틴, 조 바이든 대통령,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을 상대로 집단 학살을 방지하지 못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대량 학살", 학교 및 병원 공격, 집단 처벌, 화학 무기 사용, 강제 추방, 식량, 물, 전기 및 기타 기본적 필요품 봉쇄를 예로 들었다. 소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인구에게 대규모 피해를 입히려는 이스라엘 정책에 대한 증거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행정부는 생명을 구하는 휴전을 반대하고 포위를 해제하는 것을 반대했으며, 휴전을 요구하는 유엔 조치에 거부권을 행사하기까지 했다. 대신, 이스라엘의 대규모 파괴적인 폭격과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완전한 포위를 자금 지원하고, 무장시키고, 지지하는 행위는 진행 중인 집단 학살을 막지 못하고, 그 발전에 공모하는 행위이다." 법원은 2024년 1월 31일 이 소송을 기각하며 "이스라엘의 행위가 집단 학살에 해당할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의 외교 정책은 법원이 관할권이 없는 정치적 질문이라고 판결했다.
2023년 11월 28일, 미국은 약 24493.97kg 이상의 유엔 인도적 지원 물품을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공수했다. USAID의 요청에 따라, 이 물품들은 미국 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항공기를 통해 이집트로 수송되었고, 그곳에서 지상으로 가자 지구로 운송된 후 유엔 기구에 의해 배포되었다.
2023년 12월 2일, 오스틴은 "미국은 이스라엘의 세계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로 남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우리의 지원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해 12월, 바이든 행정부는 의회를 우회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 12월 18일, 오스틴은 미국의 이스라엘 지원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2024년 3월 5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전쟁 내각 멤버 베니 간츠와 만났다. 회담에서 오스틴은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을 규탄하고 하마스에 억류된 모든 인질의 석방을 촉구했다. 그는 또한 가자 지구의 인도적 상황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고 간츠에게 가자 지구로 더 많은 인도적 지원과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데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오스틴은 라파에서의 지상 작전 전에 민간인을 보호하고 인도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고 실행 가능한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4년 4월 9일, 오스틴은 상원 군사 위원회에 펜타곤이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인을 상대로 집단 학살을 자행했다는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가자 지구 전쟁에서 "너무 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같은 해 3월 8일, 국방부는 하루 최대 200만 명분 규모의 인도적 지원 식량을 전달하기 위해 가자 지구 해안에 임시 부두를 건설하는 비상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펜타곤 브리핑에서 펜타곤 대변인 패트 라이더 소장은 "이는 미국이 가자 지구에 원조를 제공하는 최적의 방법인 육로를 통한 경로 개방 및 확장에 주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난 주 동안 미국과 요르단이 가자 지구에 투하한 10만 개 이상의 식량과 관련하여 공중 투하를 수행하는 것을 포함하는 미국의 전면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라고 말했다. 5월 17일부터 6월 말까지, 미국 중앙 사령부는 임시 부두를 통해 약 약 8799684.80kg의 원조 물품을 전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는 2024년 5월과 7월 사이에 사용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부두를 통해 전달된 원조 트럭이 600대 미만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전쟁 전 가자 지구에 대한 이틀 치의 원조에 해당하며, 부두를 "엄청난 실패"라고 불렀다.
2024년 7월 10일, 바이든 행정부는 500파운드 폭탄의 이스라엘 선적을 재개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이를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을 살해하는 데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5월에 중단되었었다.
같은 해 7월 31일, 이스마일 하니예 암살 이후, 오스틴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한 "변함없는 약속"을 반복하고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스라엘을 방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9월 17일,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수천 개의 휴대용 페이저가 레바논과 시리아 전역에서 동시에 폭발했다. 폭발 직전,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요아브 갈란트는 오스틴에게 레바논에서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10월 1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갈란트에게 미국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지상 공세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같은 해 10월 17일, 오스틴은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요아브 갈란트와 통화하여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의 살해 보고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공격으로 1,200명의 이스라엘인과 30개국 이상의 다른 민간인들이 사망했고, 251명이 인질로 잡혔다. 오스틴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지지하며, 고고도 미사일 방어 (THAAD) 포대 배치는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미국의 확고하고 지속적이며 굳건한 약속을 나타낸다고 재차 강조했다. 오스틴은 또한 나머지 인질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가자 지구의 휴전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 오스틴은 나중에 신와르 살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 이스라엘군에 의해 하마스 테러 단체의 지도자인 야히야 신와르가 살해된 것은 대테러 작전에서 중요한 성과입니다. 신와르의 죽음이 그가 계획했던 10월 7일의 잔혹 행위의 상처나 그가 책임져야 할 많은 죽음을 치유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그것이 신와르의 계획된 잔혹 행위로 인해 고통받은 많은 희생자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정의와 위안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오스틴은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와르의 죽음은 또한 지속적인 휴전을 달성하고, 이 끔찍한 전쟁을 종식시키며, 이스라엘인들이 안전하게 이스라엘 남부에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고, 가자 지구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투입하고, 하마스의 억압적인 통치 아래서 많은 고통을 겪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구제와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4.8. 인도-태평양
China영어은 우리의 속도 조절 과제이다. 오스틴은 국방장관 재임 기간 동안 인도-태평양 지역을 12번 공식 방문했다.
2021년 3월, 바이든 행정부의 일원으로서 첫 해외 순방으로 오스틴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일본과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이 방문은 팬데믹 기간 동안의 군사력 증강, 2021년 2월 미얀마 쿠데타, 북한의 핵 위협과 관련하여 중국의 인도-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 확대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우려를 반영했다. 오스틴은 한반도의 비핵화가 바이든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며, 한국 및 일본과의 동맹이 미국이 보유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2021년 3월 16일, 도쿄에서 미일 안보 협의 위원회(SCC) (미·일 "2+2")가 소집되었다. 미국 측에서는 오스틴과 블링컨, 일본 측에서는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과 기시 노부오 방위상이 참석했다. 4명의 장관은 미·일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안보, 번영의 "초석"임을 재확인하고, 양국의 변함없는 약속을 갱신했다.
2023년 6월,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일곱 번째 공식 방문으로 오스틴은 일본을 방문하여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 기시다 후미오 총리,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을 만났다.
2023년 7월, 오스틴은 호주를 방문하여 AUSMIN이라고도 불리는 제33차 호주/미국 장관급 협의에 참여했다.
2024년 7월, 오스틴은 인도-태평양 지역 11번째 공식 방문으로 일본과 필리핀의 상대국 및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도쿄에서 오스틴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2024년 미·일 안보 협의 위원회("2+2" 회의)를 위해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 및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만났다. 4명의 관계자는 동맹 역할, 임무 및 능력을 현대화하고, 국방 산업 협력을 확대하며,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조화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도쿄에서 오스틴, 기하라 장관, 신원식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한일 양국 또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린 3자 각료 회의를 열고 3국 안보 파트너십 제도화를 위한 3자 안보 협력 프레임워크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필리핀 방문 후 오스틴과 블링컨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미·필리핀 동맹의 역사적 강점을 강조하고, 필리핀 주권 수호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지원을 재확인했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할 방안을 논의했다. 오스틴과 블링컨은 길베르토 테오도로 국방부 장관 및 엔리케 마날로 외무부 장관을 비롯한 필리핀 측과 함께 제4차 미·필리핀 2+2 각료 대화를 가졌으며, 이 회담은 마닐라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2021년 3월, 오스틴은 인도를 사흘간 방문하여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 및 고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났다. 인도는 분쟁 중인 중국과의 긴장 이후 미국과 가까워졌다. 오스틴은 인도에 러시아의 S-400 방공 시스템 구매 계획 취소를 촉구했다.
오스틴은 2023년 6월 인도를 두 번째 방문하여 라즈나트 싱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 지도자들과 만나 미·인도 주요 국방 파트너십 현대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논의했다.
인도-미국 국방 파트너십은 지난 몇 년 동안 강화되었으며, 양국은 2016년에 군대가 수리 및 보급을 위해 서로의 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물류 교환 양해 각서(Logistics Exchange 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2022년 6월 11일, 오스틴은 중국의 타이완 인근 "도발적이고 불안정한" 군사 활동을 비난했다. 2024년 4월 16일, 오스틴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인 둥쥔 해군 제독과 전화 통화를 했다.
2023년 11월, 오스틴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하여 아세안 국방장관 회의(ADMM) 플러스를 개최하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유지를 위한 미국의 노력의 핵심 기둥으로서 아세안 중심성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강조하고, 아세안 파트너와의 안보 협력이 안정되고 번영하는 지역에 기여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오커스 파트너십
미국, 영국, 호주 간의 3자 안보 파트너십은 오커스(AUKUS)로도 알려져 있으며, 2021년 9월에 창설되었다.
2024년 9월 26일, 런던 오커스 국방장관 회의 후 호주 및 영국 상대국인 리처드 마를스 국방장관 및 조쉬 헬리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 회견에서 오스틴은 "우리는 오커스 파트너십의 강점을 재확인했으며,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안전하며 번영하는 인도-태평양에 대한 공유 비전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4.9. 오커스 파트너십
AUKUS영어로도 알려진 미국, 영국, 호주 간의 3자 안보 파트너십은 2021년 9월에 창설되었다. 오커스 파트너십은 두 개의 기둥, 즉 호주가 재래식 무장 핵 추진 잠수함 능력을 획득하는 것과 새로운 역량 가속화를 가지고 있다. 2024년 9월 26일, 런던에서 열린 오커스 국방장관 회의 후 오스틴은 호주 및 영국 상대국인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 및 조쉬 헬리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오커스 파트너십의 놀라운 강점을 재확인했으며,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안전하며 번영하는 인도-태평양에 대한 우리의 공유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4.10. 아프가니스탄
2021년 2월 19일, 오스틴은 펜타곤에서 기자들에게 바이든 행정부가 2020년 2월 도하 협정의 일환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정한 5월 1일 마감일까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든 병력을 철수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6개월 연장을 고려하고 있었다. 2021년 3월 21일, 오스틴은 카불에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아슈라프 가니와 만났다.
같은 달, 바이든은 오스틴을 포함한 국가 안보팀에게 비전투원 소개 작전(NEO)을 포함한 다양한 우발 상황을 고려한 철수 계획을 시작하도록 지시했다. 2021년 4월 14일, 바이든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모든 미군 병력의 완전 철수에 대한 새로운 마감일이 2021년 9월 11일로 정해졌다고 발표했다. 그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군 지도자 및 정보 요원, 외교관 및 개발 전문가, 의회 및 부통령,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아슈라프 가니] 및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긴밀히 협의한 후, 저는 미국의 가장 긴 전쟁을 끝낼 때가 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미국 군대가 집으로 돌아갈 때입니다."라고 말했다.
미군 철수가 시작된 직후, 탈레반은 2021년 탈레반 공세를 시작하여 붕괴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군 앞에서 빠르게 진격했다. 2021년 7월 24일, 오스틴은 "아프가니스탄 군대가 탈레반을 막을 수 있을지 여부에 관해, 제가 생각하기에 먼저 해야 할 일은 그들이 그 모멘텀을 늦출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2021년 8월 12일, 아프가니스탄 전역에서 탈레반의 계속된 승리 이후, 바이든 행정부는 대사관 직원, 미국 국민 및 특별 이민 비자 신청자를 대피시키기 위해 3,000명의 미군을 카불 국제공항에 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 후 몇 주 동안 국방부는 역사상 가장 큰 공중 수송 작전 중 하나를 감독하여 12만 명 이상의 미국인, 아프가니스탄인 및 다른 국적의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2021년 8월 26일, ISIS-K 테러리스트가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켜 170명 이상의 민간인과 13명의 미군이 사망했다. 애비 게이트에서 발생한 그 참혹한 공격 1주년을 맞아 발표된 성명에서 오스틴은 "그날 희생된 영웅들은 동료를 방어하고 더 나은 삶의 기회와 자유를 추구하는 수만 명의 무고한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라고 말했다. 2021년 8월 30일, 마지막 미국 군인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났다.
2021년 12월, 오스틴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정책 시행에 대한 상세한 평가를 제공하기 위해 독립적인 사후 검토 (AAR)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AAR의 목적은 미래의 위기에 대한 국방부의 대응에 대한 교훈을 배우고 개선하며 통합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의사 결정 지점, 제약 및 가정을 검토하는 것이었습니다."
4.11. 우크라이나
2022년 2월 24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특별 군사 작전"이 러시아계 주민 보호, 키예프의 NATO 가입 방지, 러시아의 "세력권" 유지를 목표로 한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했다. 오스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해왔던 일들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약화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오스틴은 즉시 7,000명의 미군과 핵심 지원 병력을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유럽 전역의 여러 지역에 배치하라고 명령했다.
2022년 3월, 바이든 행정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목록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규모의 안보 지원을 발표했다.
2022년 4월 24일, 오스틴 국방장관과 앤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 키예프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및 기타 우크라이나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2022년 4월 26일, 오스틴은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에서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 (UDCG, 일명 람슈타인 그룹)이라는 포럼을 주최했는데, 이 자리에는 우크라이나 지원 제공을 위한 현재 및 미래의 노력을 논의하기 위해 약 40개국이 모였다.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은 북미에서 유럽, 인도-태평양에 이르기까지 50개국 이상으로 확대되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한 군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0월 31일,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오스틴은 의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년 12월 2일,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기념 도서관 및 박물관에서 열린 레이건 국방 포럼 기조 연설에서 오스틴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위험성을 미국 국민에게 계속해서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전 세계 전체에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 6월 2일, 오스틴은 샹그릴라 대화를 계기로 싱가포르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러시아의 공격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변함없는 지원을 재확인했다.
2024년 6월 13일,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현재 자국을 방어하고 미래의 공격을 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10년 양자 안보 협정을 체결했다.
4.12. 아프리카
2023년 9월, 오스틴은 국방장관으로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다. 투어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주요 미군 기지인 캠프 레모니어가 있는 지부티에서 시작되었으며, 지부티 대통령 이스마일 오마르 겔레와 소말리아 대통령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를 만났다. 이후 케냐로 이동하여 케냐 국방장관 아덴 두알레와 공동 테러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5년 간의 안보 협정을 체결했다. 오스틴은 앙골라를 방문한 최초의 미국 국방 장관이 되었다. 9월 27일 앙골라 루안다의 국립 문서 보관소 강당에서 행한 연설에서 "나는 이 굳건하고 평등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앙골라에 왔다. 그러나 나는 또한 중요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여기에 왔는데, 그것은 아프리카가 중요하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5. 개인 생활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어머니 슬하에서 성장했으며, 본인 역시 독실한 신자로 알려져 있다. 과묵하며 키가 약 1.83m가 훨씬 넘는 장신이고, 몸무게는 약 113.40kg 이상이다.
오스틴과 그의 아내 샬린 데니스 배너 오스틴은 결혼 40주년을 맞았다. 그녀는 비영리 단체 행정가로 일했으며 퍼듀 대학교 군 가족 연구소 이사로 활동했다. 오스틴은 두 명의 의붓아들을 두고 있다.
6. 수상 및 서훈
로이드 오스틴은 다양한 군사 훈장 및 표창을 받았다. 다음은 그가 받은 주요 훈장 및 표창 목록이다.
| 개인 훈장 | |
|---|---|
| 국방 공로 훈장 (청동 참나무 잎 4개) | 육군 공로 훈장 (참나무 잎 훈장 3개) |
| 은성 무공 훈장 | 국방 우수 복무 훈장 (참나무 잎 훈장 1개) |
| 공로 훈장 (참나무 잎 훈장 1개) | 국방 유공 훈장 |
| 유공 훈장 (참나무 잎 훈장 4개) | 합동 근무 표창 훈장 |
| 육군 표창 훈장 (은색 참나무 잎 훈장 1개 - 청동 참나무 잎 훈장 5개와 동일) | 육군 공적 훈장 (참나무 잎 훈장 1개) |
| 부대 표창 | |
| 대통령 부대 표창 | 합동 유공 부대 표창 (참나무 잎 훈장 2개) |
| 국무부 훈장 | |
| 국무부 국무부 장관 공로 훈장 | |
| 전역 및 공로 훈장 | |
| 국방 봉사 훈장 (청동 근무 별장 2개) | 무력 봉사 원정 훈장 |
| 아프가니스탄 캠페인 훈장 (캠페인 별장 1개) | 이라크 캠페인 훈장 (캠페인 별장 3개) |
| 테러와의 전쟁 원정 훈장 (근무 별장 2개) | 테러와의 전쟁 봉사 훈장 |
| 인도주의 봉사 훈장 | 육군 복무 리본 |
| 해외 복무 리본 (청동 수훈 번호 3) | |
| 기타 부착물 | |
| 전투 행동 휘장 | 보병 전문 배지 |
| 미국 육군 레인저 탭 | 강하 훈련사 배지 |
| 미국 중앙 사령부 배지 | 합참 사무실 신분 배지 |
| 육군 참모 신분 배지 | 제18 공수 군단 전투 복무 식별 배지 |
| 제505 보병 연대 독특한 부대 휘장 | |
* 2007년 토마스빌 카운티 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