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락 (기업)
1. 개요
스카이락은 1962년 일본에서 설립된 외식 기업으로, 다양한 레스토랑 브랜드를 운영하며 일본 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0년 일본 최초의 교외형 패밀리 레스토랑인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으로, 구스토, 바미얀, 샤부요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사업을 확장했다. 2000년대에는 M&A와 사업 재편을 통해 성장했으며, 2010년대에는 디지털 메뉴 도입, 금연 정책 시행 등 변화를 겪었다. 2023년 5월 기준 2,717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및 논란과 관련한 이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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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종류 | 주식회사 |
|---|---|
| 설립 | 1962년 4월 |
| 설립자 | 스카이락 홀딩스 |
| 본사 위치 | 일본 도쿄도 무사시노시 니시쿠보 1-25-8 |
| 사업 위치 |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
| 산업 | 요식업 |
| 직원 수 | 89,356명 |
| 웹사이트 | 스카이락 홀딩스 공식 웹사이트 |
| 매출 | 303,705 |
|---|---|
| 영업 이익 | 206,910 |
| 자회사 | 주식회사 스카이락 레스토랑츠 100% |
|---|
| 일본어 사명 | 株式会社すかいらーくホールディングス |
|---|---|
| 영어 사명 | SKYLARK HOLDINGS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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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주식회사 |
|---|---|
| 시장 정보 | 구 법인: 주식회사 스카이락 |
| 약칭 | 스카이라쿠 |
| 우편 번호 | 180-0013 |
| 본사 위치 | 東京都武蔵野市西久保1丁目25番8号 |
| 설립 | 2011年2月(BCJ홀딩스5)(초대 스카이락 설립: 1969年7月17日) |
| 업종 | 6100 |
| 사업 내용 | 레스토랑 사업, 식품 판매, 그룹 회사 경영 관리 등 |
| 대표자 | 대표 이사 회장 타니 마코토, 대표 이사 사장 카나야 미노루 |
| 자본금 | 36억 34백만엔 (2020년 12월) |
| 발행 주식 수 | 197,502,200주 |
| 매출액 | 연결: 2,645억 70백만엔 (2021년 12월기) |
| 영업 이익 | 연결: 182억 13백만엔 (2021년 12월기) |
| 순이익 | 연결: 87억 42백만엔 (2021년 12월기) |
| 총 자산 | 연결: 4,579억 93백만엔 (2021년 12월기) |
| 직원 수 | 연결: 5,952명 (2021년 12월 31일 현재) |
| 결산기 | 매년 12월 31일 |
| 주요 주주 | 일본마스터트러스트신탁은행 주식회사 (신탁구) 11.93% (2022년 12월 31일 현재) |
| 외부 링크 | 스카이락 홀딩스 공식 웹사이트 |
| 특기 사항 | 국제 회계 기준에 따라 매출액에는 매출 수익, 순자산에는 모회사의 소유자에게 귀속되는 지분을 표시함. |
| 영어 사명 | SKYLARK RESTAURANTS CO., LTD. |
|---|---|
| 종류 | 주식회사 |
| 우편 번호 | 180-0013 |
| 본사 위치 | 東京都武蔵野市西久保1丁目25番8号 |
| 설립 | 2015年9月17日 (사업 개시: 2016年1月1日) |
| 업종 | 6100 |
| 사업 내용 |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의 점포 운영 및 식품 등의 판매 |
| 대표자 | 대표 이사 사장 오오카와라 토시아키 |
| 자본금 | 10백만엔 (2020년 12월) |
| 매출액 | 3,037억 05백만엔 (2022년 12월) |
| 순이익 | 86억 92백만엔 (2023년 12월기) |
| 순자산 | △156억 98백만엔 (2020년 12월기) |
| 총 자산 | 159억 68백만엔 (2020년 12월기) |
| 주요 주주 | 주식회사 스카이락 홀딩스 100% |
| 외부 링크 | 스카이락 홀딩스 공식 웹사이트 |
| 특기 사항 | "스카이락 분할 준비 주식회사"로 설립 |
| 이전 명칭 | 고토부키 식품 주식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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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레스토랑 체인 -
사이제리야
사이제리야는 쇼가키 야스히코가 창업한 일본의 저가 이탈리아 요리 체인 레스토랑으로, 철저한 원가 절감을 통해 저렴한 메뉴와 높은 가성비를 제공하며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했고, 르네상스 시대 미술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 저렴한 와인, 음료 바 운영, 포장 메뉴 제공이 특징이다. -
일본의 레스토랑 체인 -
마루가메 제면
마루가메 제면은 토리도르 홀딩스가 운영하는 일본 우동 체인점으로, 자가제면 방식으로 갓 뽑은 면을 제공하며 일본 전국 및 해외에 진출했으나 일부 국가에서는 외부 요인으로 철수하기도 했다. -
도쿄도의 기업 -
분카 방송
분카 방송은 가톨릭 재단에서 시작하여 재계 지원으로 주식회사로 재편된 일본의 민영 라디오 방송국으로, AM/FM 방송 운영, 애니메이션 및 게임 관련 프로그램 제작, NRN 키국 역할 수행, 스포츠 중계 등에 집중하고 있으며 AM 방송 폐지 여정을 앞두고 있다. -
도쿄도의 기업 -
롯데그룹
롯데그룹은 1948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1967년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기업집단으로, 식품, 유통,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며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지배 구조가 개편되었고, 롯데 자이언츠와 지바 롯데 마린스 야구단을 소유하고 있다. -
1962년 설립된 기업 -
타코벨
타코벨은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멕시코 음식 프랜차이즈로, 타코를 주 메뉴로 전 세계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얌! 브랜드의 자회사이다. -
1962년 설립된 기업 -
LS그룹
LS그룹은 1962년 한국케이블공업으로 시작하여 LG그룹에서 분리된 후 200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력, 에너지, 소재, 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한민국의 기업 집단이다.
2. 역사
스카이락은 1962년 4월 코토부키 식품 주식회사로 시작하여, 1970년 7월 "스카이락"이라는 이름의 첫 번째 레스토랑을 열었다. 1974년 11월 회사명을 스카이라크 유한회사로 변경했다.
1979년 8월 "토마토 앤 어니언"을, 1980년 4월에는 조나단을 열었다. 1982년 1월 대만에 회사를 설립하고, 8월에는 도쿄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1986년 4월에는 첫 번째 "바미얀" 레스토랑을, 1992년 3월에는 첫 번째 "구스토" 레스토랑을, 1994년 1월에는 첫 번째 "유메안" 레스토랑을 열었다. 1998년 6월 음식 배달을 시작했고, 12월에는 첫 번째 "쥬쥬 카루비" 레스토랑을, 1999년 6월에는 첫 번째 "토토야미치" 레스토랑을 열었다.
2001년 1월 첫 번째 "S 구스토" 레스토랑을, 3월에는 첫 번째 "그라지에 가든스" 레스토랑을 열었다. 12월에는 일본 47개 도도부현 모두에 "구스토" 레스토랑을 열었다. 2003년 11월 도쿄에 1,000번째 "구스토" 지점을 열었다. 2006년 6월 회사가 경영자 매수(MBO)를 통해 비상장 회사가 되었고, 9월에는 도쿄 증권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었다.
2007년 5월 첫 번째 "샤부요" 레스토랑을, 2010년 3월에는 첫 번째 "스테이크 구스토" 레스토랑을 열었다. 2014년 도쿄 증권 거래소에 재상장했다. 2015년 3월 "무사시노 모리 커피" 레스토랑을, 4월에는 "미와미"와 "차완" 레스토랑을, 5월에는 첫 번째 대만 "샤부요" 지점을, 9월에는 첫 번째 "유메안 쇼쿠도" 레스토랑을 열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돈카라테이", "카츠큐", "라 오하나", "카라요시" 지점을 열었다. 2019년 9월 레스토랑이 금연이 되었다. 같은 해 말 주식 시장이 3.4% 하락했다.
2020년 3월 스카이락은 디지털 메뉴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7월에는 모든 매장에서 24시간 영업을 중단했지만, 나중에 일부 레스토랑은 24시간 영업을 재개했다.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동안 200개의 레스토랑을 폐쇄했다.
2020년 8월 말레이시아에 첫 번째 "샤부요" 레스토랑을, 2021년 9월 미국에 첫 번째 "샤부유" 레스토랑을 열었다. 2021년 10월 1,000개 이상의 "구스토" 및 "샤부요" 지점에 층 서비스 로봇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2022년 10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격을 인상했다. 2023년 2월 "토사이"라는 새로운 레스토랑 체인을 열었다. 2023년 3월, 사이타마현에 10번째 무사시노 모리 커피 레스토랑을 열었다.
스카이락은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가스트" 및 "조나단", 일식 체인 "아이야", "유메안", "샤부요", 중화 요리 체인 "바미얀" 등 다양한 외식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2000년대부터 다른 레스토랑 기업 및 식품 관련 기업의 M&A를 실시하여 규모의 이점을 활용한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스카이락 그룹의 운영 및 산하 총 점포 수는 2024년 10월 말 기준 3,049개 점포이다.
2.1. 창업과 초기 성장 (1962년 ~ 1970년대)
1962년 4월, 요코가와 형제(요코가와 하지메, 아야노 료, 요코가와 기와무, 요코가와 노리오)가 도쿄도 기타타마군 호야정(현재의 니시도쿄시) 히바리가오카 단지에서 식료품점인 코토부키 식품 유한회사를 설립하면서 스카이락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편의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절, 코토부키 식품은 핵가족 중심의 단지 주민들에게 식품을 소분 판매하며 지역 사회의 지지를 얻었다. 기요세와 고쿠분지에 지점을 내며 성장했지만, 고도 경제 성장기 대형 종합 슈퍼마켓(GMS)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세이유에게는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형제는 슈퍼 사업을 접고 외식 산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경영 연구 단체의 미국 시찰을 통해 빅보이와 데니스를 견학한 후, 형제는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을 구상했다. 맥도날드의 일본 도입도 검토했지만, 막대한 라이선스 비용 때문에 포기했다. 당시 일본의 모터리제이션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자가용 이용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교외형 레스토랑을 고안했다.
1969년 7월, 개인 유한 회사였던 코토부키 식품은 주식회사로 전환되었고, 회사명을 코토부키 식품 유한회사(Kotobuki Foods Co Ltd.)로 변경했다. 대형 은행의 융자를 받지 못하고 다나시 농업 협동 조합(현 도쿄 미라이 농업 협동 조합)에서 융자를 받아, 신흥 주택지로 개발 중이던 도쿄도후추시의 고슈 가도(국도 20호선)변에 토지를 구입했다.
1970년 7월, 일본 최초의 교외형 패밀리 레스토랑인 스카이락 1호점(국립점)이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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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당시 점포는 커다란 삼각 지붕에 천장까지 유리창이 있는 미국 스타일이었다. 점포명은 "국립점"이지만, 실제 위치는 후추시 니시후초 5초메이며, 구니타치시와의 경계 부근에 있었다. 이 점포는 오랫동안 "가스토 국립점"으로 영업했지만, 2024년 1월 8일에 폐점했다.
회사명과 점포명은 창업지인 "히바리가오카 단지"와 1호점 소재지인 후추시의 새가 종달새라는 점에 착안하여, 종달새의 영어명 "skylark"를 채택했다. 처음에는 "스카이락"이라고 가타카나로 표기했지만, 이미지가 딱딱하고 자동차 스카이라인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히라가나 표기("스카이라크")로 변경되었다.
개점 초기 메뉴는 양식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인 함박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함박 스테이크&새우튀김", "함박 스테이크&굴튀김"과 같이 한 접시에 여러 메뉴를 담아 제공하는 방식은 당시 업계에서는 최초의 시도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함박 스테이크 메뉴"는 가열된 철판 대신 일반적인 접시에 담아 제공되었다.
1974년 11월, 회사명을 주식회사 스카이라크로 변경했다. 스카이락은 타마 지역을 중심으로 점포를 확장하며, 본부와 초기 센트럴 키친 기능을 담당했던 고쿠분지점을 비롯해 고가네이점, 무사시노점 등을 열었다. 미타카점이 지역 폭주족의 아지트가 되었을 때는 창업자가 직접 폭주족 리더와 담판을 짓기도 했다. 초기에는 "산타마 30개점 계획"을 세우고, 본부가 있는 고쿠분지에서 방사형으로 간선도로를 따라 출점하는 전략을 펼쳤다.
1979년 5월에는 주식회사 산보 재팬(후의 주식회사 조나단)을 설립했고, 1980년에는 주식회사 산보 재팬을 주식회사 조나스로 상호 변경했다. 1982년 8월, 도쿄 증권 거래소 2부에 상장되었다.
2.2. 사업 확장과 다각화 (1980년대 ~ 1990년대)
스카이락은 1979년 8월에 "토마토 앤 어니언"을, 1980년 4월에는 조나단 1호점을 열었다. 1982년 1월에는 대만에 회사를 설립했고, 8월에는 도쿄 증권 거래소 2부에 상장되었다가, 1984년 10월 도쿄 증권 거래소 1부에 상장되었다. 1986년 4월에는 바미얀 1호점을 열었고, 1992년 3월에는 구스토 1호점을, 1994년 1월에는 "유메안" 1호점을 열었다. 1998년 6월에는 음식 배달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쥬쥬 카루비" 1호점을, 1999년 6월에는 "토토야미치" 1호점을 열었다.
1980년대 중반, 스카이락은 기존 체인 레스토랑에는 없었던 참신한 일식 메뉴 "보리밥과 마 밥상"을 발표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참마를 도입해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후 스카이락은 "버섯 잡탕죽", "치킨 고추장 스테이크", "참치 덮밥" 등 자체 센트럴 키친을 활용한 일식 메뉴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1980년 4월, 스카이락은 커피숍 조나단 1호점(네리마다카마쓰점)을 열었다. 1982년에는 미국풍 캐주얼 레스토랑 "예스터데이"를 개점했으나, 이후 전 점포가 폐점하거나 가스트 등으로 전환되었다.
1986년 4월, 바미얀 1호점(쓰루카와점)이 문을 열었다. 이후 "아이야", "유메안" 등 새로운 형태의 일식 레스토랑을 개발하며, 스카이락은 레스토랑 업계 선두 주자로 성장했다. 1993년에는 외식 산업 중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으로는 최초로 1,000개 점포 출점을 달성했다.
2009년 1월 14일, 스카이락은 바미얀보다 객단가가 100엔 정도 저렴하고 샐러드 등 양식도 취급하는 '차이나 카페 가스트'를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3월 12일 가고시마에 1호점을 냈으며, 12월에 '차이나 가스트'로 이름을 변경했다.
스카이락의 사업 확장 및 다각화 과정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사건 |
|---|---|
| 1979년 | "토마토 앤 어니언" 개점 |
| 1980년 | 조나단 1호점 개점 |
| 1982년 | 대만 회사 설립, 도쿄 증권 거래소 2부 상장, "예스터데이" 개점 |
| 1984년 | 도쿄 증권 거래소 1부 상장 |
| 1986년 | 바미얀 1호점 개점 |
| 1992년 | 구스토 1호점 개점 |
| 1993년 |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 최초 1,000개 점포 출점 달성 |
| 1994년 | "유메안" 1호점 개점 |
| 1998년 | 음식 배달 시작, "쥬쥬 카루비" 1호점 개점 |
| 1999년 | "토토야미치" 1호점 개점 |
| 2009년 | "차이나 카페 가스트" 전개 발표, "차이나 가스트"로 리뉴얼 |
2.3. M&A와 사업 재편 (2000년대)
2000년대 스카이락은 M&A와 사업 재편을 통해 규모를 확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했다.
2001년 "S 가스토"와 "그라지에 가든스" 레스토랑을 열었고, 같은 해 12월 일본 47개 도도부현 모두에 "가스토" 레스토랑을 여는 이정표를 세웠다. 2003년에는 도쿄에 1,000번째 "가스토" 지점을 열었다.
2006년 6월, 스카이락은 경영자 매수(MBO)를 통해 비상장 회사가 되었고, 같은 해 9월 도쿄 증권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었다. 이는 거품 경제 시기의 투자 실패와 창업자 형제들의 개인 사업 등으로 인한 경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였다. 총 비용은 270이 넘어 일본 최대 규모의 MBO였다.
MBO 이후 스카이락은 사업 재구축을 위해 점포 통폐합, 새로운 업태 창조 등을 추진했다. 2007년에는 "샤부요" 레스토랑을, 2010년에는 "스테이크 가스토" 레스토랑을 열었다.
2004년에 발표한 중기 5개년 계획에서는 2009년까지 그룹 매출액 1조 엔을 목표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다.
스카이락은 사업 부문별로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진했다.
| 사업 부문 | 전략 |
|---|---|
|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 | 이탈리안 업태(그라치에 가든)를 중심으로 개선 |
| 중식 | 밥집 야호쿠, 프로플레스티지 등 그룹 기업을 강화하여 메뉴 개발 및 상품력 향상 |
| 퀵 서비스 | S 가스토, S 바미얀 등 도심부 퀵 레스토랑 강화 및 도미넌트 출점 |
2.4. 재상장과 혁신 (2010년대 ~ 현재)
2014년, 스카이락은 도쿄 증권 거래소에 재상장했다. 2015년에는 "무사시노 모리 커피", "미와미", "차완", 그리고 첫 번째 대만 "샤부요" 지점과 "유메안 쇼쿠도" 레스토랑을 열며 사업을 확장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는 "돈카라테이", "카츠큐", "라 오하나", "카라요시" 지점을 개점했다.
2019년 9월, 스카이락의 레스토랑들은 금연이 되었다. 같은 해, 스카이락은 7,600개 이상의 매장 중 일부를 새해 전야에 닫거나 영업 시간을 단축했으며, 연말에는 주식 시장에서 3.4% 하락을 경험했다.
2020년 3월, 스카이락은 디지털 메뉴를 도입하기 시작했고, 2020년 7월에는 모든 매장에서 24시간 영업을 중단했으나, 이후 일부 레스토랑은 24시간 영업을 재개했다. 코로나19 범유행 동안 스카이락은 200개의 레스토랑을 폐쇄했다.
2020년 8월, 스카이락은 말레이시아에 첫 번째 "샤부요" 레스토랑을 열었고, 2021년 9월에는 미국에 첫 번째 "샤부유" 레스토랑을 열었다. 2021년 10월, 1,000개 이상의 "구스토" 및 "샤부요" 지점에 층 서비스 로봇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2022년 10월, 스카이락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격을 인상했으며, 2022년 손실로 인해 2023년에 100개의 레스토랑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2월, 스카이락은 일본 외부에 170개의 레스토랑 지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일부 계란 관련 품목 판매를 중단해야 했다. 또한, "토사이"라는 새로운 레스토랑 체인을 열었고, 가나야 미노루를 이사로 임명하는 등 15년 만에 주요 인사 변경을 단행했다. 2023년 3월에는 사이타마현에 10번째 무사시노 모리 커피 레스토랑을 열었다.
2006년 6월, 스카이락은 창업 가문인 요코가와 가문을 중심으로 한 [[경 ಕುಟ
3. 브랜드 및 운영 체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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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가스트" 및 "조나단", 일식 체인 "아이야", "유메안", "샤부요", 중화 요리 체인 "바미얀" 등 다양한 외식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2000년대부터 다른 레스토랑 기업 및 식품 관련 기업의 M&A를 실시하여 규모의 이점을 활용한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스카이락 그룹의 운영 및 산하 총 점포 수는 2024년 10월 말 기준 3,049개 점포이다.
창업 초창기부터 메뉴 품목을 줄인 저가격 노선은 일부 메뉴를 남기고 품질을 향상시키면서 궤도 수정하여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옛 스카이락・패밀리 레스토랑 시대를 연상시키는 양식・일식 메뉴 라인업을 확충하고, 경식도 가스트 버거 도입 등으로 강화되었다.
2005년도부터 기존 가스트 외에 함바그 가스트・젓가락 가스트와 같은 전문점 스타일로 가스트 점포의 리뉴얼 공사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원색을 많이 사용한 인테리어를 차분한 색조의 벽지 등을 사용한 타입으로 변경(리조트 지역・특수 점포 제외)하고, 점포 간판 로고・폴 사인 등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으며, 드링크 바 설비의 리뉴얼을 실시했다. 점내의 객석을 나누는 파티션도 새롭게 길이가 긴 타입이 도입되어(일부 점포 제외), 옆 좌석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다는 점 등이 개선되었다.
2008년 12월에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인해 메뉴 가격을 인상했으며, 본체 가격의 끝자리가 9엔이 되도록 설정된 것이 많아졌다.
가스토의 점포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최북단 점포: 아사히카와 아사히초점(홋카이도아사히카와시)
* 최동단 점포: 오비히로 시라카바점(홋카이도오비히로시)
* 최서단 점포: 나하 텐구점(오키나와현나하시)
* 최남단 점포: 오키나와 사시키점(오키나와현난조시)
; 주식회사 스카이락 레스토랑츠
가스토 외 바미얀, 샤부요, 조나단, 유메안, 스테이크 가스토, 카라요시, 무사시노 모리 커피, 아이야, 그라치에 가든, 우오야미치, chawan, La Ohana, 돈카라테이, 유메안 식당, 303, 하치로소바, 모모나, 바오바오 딤섬, 텐신 텐신을 운영하고 있다.
; 주식회사 닐락스
그랑 부페, 부페 엑스 블루, 페스타 가든, 쿠시하를 운영하고 있다.
; 주식회사 토마토 앤 어소시에이츠
토마토 & 어니언, 쥬쥬 카르비를 운영하고 있다.
; 주식회사 프로 자퐁
프랑스 요리를 기본으로 한 양과자, 양총채를 제공하는 프로프레스티쥬를 운영하고 있다.
; 주식회사 사스
사스 우동을 운영하고 있다.
3.1. 주요 브랜드
* 가스토
* 바미얀
* 샤부요
* 조나단
* 유메안
* 스테이크 가스토
* 카라요시
* 무사시노 모리 커피
* 아이야
* 그라치에 가든
* 우오야미치
* chawan
* La Ohana
* 돈카라테이
* 유메안 식당
* 303
* 하치로소바
* 모모나
* 바오바오 딤섬
* 텐신 텐신
3.2. 기타 브랜드
3.3. 과거 존재했던 브랜드
* 스카이락2 - 스카이락의 교외형 고급 레스토랑이었다. 1983년 6월 18일, 스카이락은 도쿄도 코다이라시 오가와초에 미국제 자동차 도매 회사인 오토라마와의 복합 시설로서 1호점인 스카이락2를 개점했다. 복합 점포로서는 외식 산업의 타겟층인 젊은 층과 패밀리층이 오토라마가 노리는 고객층과 겹치기 때문에 쌍방의 매출 증가를 노렸다。철수 시기는 불명이다.
* 스카이락 그릴 - 미들 세대를 타겟으로 한 로스트 비프나 오믈렛 등을 주력 상품으로 한 레스토랑이었다. 1995년 9월에 1호점인 스카이락 그릴 미타카 무레점을 도쿄도 미타카시의 스카이락 미타카 무레점을 업태 전환하여 개점했다。1996년 스카이락과 가스토의 부실 점포 96개 점포(스카이락 51개 점포, 가스토 45개 점포)를 스카이락 그릴로 전환했다。2002년 9월에 남아 있던 5개 점포를 저가격 이탈리아 요리점인 그라체 가든스로 전환하여 운영에서 철수했다。
* 차이나 카페 가스토 - 가스토가 취급하는 햄버그 메뉴와 바미얀이 취급하는 중화 요리를 조합하여 판매하던 점포 업태였다. 2009년 3월 11일에 가고시마현에 1호점을 개점하고, 같은 달 14일에 히로시마현 내의 바미얀 1개 점포를 전환하여 전개를 시작했다。철수 시기는 불명이다.
* 돈부리 가스토 - 저가격의 돈부리 덮밥을 판매하던 점포 업태였다. 2011년 4월에 1호점 및 실험 점포인 돈부리 가스토 고후 알프스 거리점을 야마나시현 고후시에 개점했다。철수 시기는 불명이다.
* S 가스토 - 가스토의 소형 점포였다. 2001년에 1호점인 아카사카점을 개점했지만, 2020년 7월 5일에 마지막 점포였던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히요시점이 폐점하여, 전 점포의 영업을 종료했다。
* S 바미얀 - 바미얀의 소형 점포였다. 2001년에 전개를 시작했지만, 제공 시간의 지연 등의 영향으로 방문 고객이 감소하여, 2008년에 전 점포를 폐쇄하고 소멸했다。
* 카니발 구르메 - 뷔페 방식을 도입했던 점포 업태였다. 1999년 4월에 바이킹 방식을 도입했던 스카이락 가든즈, 가스토 등의 점포명을 카니발 구르메로 통일했다. 바이킹 자체는 1997년 4월에 실험 점포를 도쿄도 오메시의 스카이락 가든즈 히가시오메점에서 시작했다。1999년 12월에는 카니발 구르메 2개 점포를 가스토로 업태 전환했다。1999년 12월에는 남아 있던 14개 점포의 운영을 닐럭스에 이관했다。
* 조나단 브레드 - 조나단에 베이커리 부문을 병설한 점포 업태였다. 2003년 가을에 조나단 브레드의 실험 점포를 사이타마현 니자시에 개점하고, 2004년 11월에는 2호점인 시모아카츠카점을 도쿄도 네리마구에 출점했다. 60종류가 넘는 빵의 테이크 아웃과 5종류의 빵을 레스토랑 부문에서 판매했다。철수 시기는 불명이다.
* 셰프즈 가든즈 - 스카이락 가든즈가 취급하는 요리와 풍부한 와인과 홍차, 빵을 취급했던 점포 업태였다. 1998년 6월에 실험 점포를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다마가와 타카시마야에 개점했고, 호조를 보여 1998년 12월 10일에 1호점과 2호점인 롯폰기점과 아오야마 벨코몬즈점을 도쿄도 미나토구에 개점했다。
* 오픈 세서미 - 테이크 아웃 양식 도시락의 판매 및 택배를 하던 업태였다. 1987년 3월에 1호점을 개점하고, 1988년 시점에서 13개 점포를 운영했다。1989년부터 점포의 운영을 1989년 2월 28일에 설립한 봉산테(본사: 도쿄도 무사시노시)에 이양했다。1993년에 점포명과 업태를 양식 총채를 취급하는 마르코 데 폴로로 전환하여, 오픈 세서미의 운영에서 철수했다。
* 아바바 - 1988년 10월 1일에 전액 출자하여 운영 회사인 아바바(본사: 도쿄)를 설립했다. 크루아상에 야채류나 반찬을 끼운 롤 샌드위치를 주력 상품으로 했다。1988년 12월에 타카라(후의 타카라토미)가 도쿄도 하라주쿠의 타케시타 거리에 개설한 타카라 하라주쿠 인기관 내에 아바바의 1호점을 개점했다。1993년에 아바바의 점포명 및 업태를 스카이락이 운영하고 있는 델리카트센 (양식 총채)인 마르코 데 폴로에 통합했다。
* 빌리 진 - 1983년 12월 10일, 스카이락은 도쿄도 하라주쿠에 패스트푸드점 빌리 진 1호점을 개점했다。1986년 9월 시점에서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1988년 9월 19일 시점에서 마지막 점포가 된 키치조지점은 1989년 중에 폐점 또는 업태 전환하여 빌리 진 영업에서 철수했다. 철수의 원인으로, 당시 스카이락의 요코가와 전무는 "로스트 비프가 일본 국민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점, 서비스 방법과 입지 개발 연구 부족, 가격을 낮추기 위한 상품 개발력이 부족했던 점"을 들었다。
* 도나 셰리 - 빵 속에 소스를 넣은 음식 전문점이었다. 중심 메뉴는 컬리 번즈라고 불리는 빵 안에 고기, 채소, 해산물을 졸인 소스를 넣은 패스트푸드였다. 1984년 1월에 도쿄도 오기쿠보에 패스트푸드점 도나 셰리 1호점을 개점했다. 이 회사는 패스트푸드 업태의 체인으로 도나 셰리와 빌리 진을 전개하고 있었지만, 전자는 교외의 역전 등에 출점할 예정이었던 반면, 후자는 도심의 번화가에 출점할 예정이었다。1984년 4월 26일에 2호점이 되는 도나 셰리 우메지마점을 도쿄도 아다치구 우메지마에 개점했다。1985년 9월, 도나 셰리의 점포 전개를 단념하고 운영하고 있던 2개 점포를 폐쇄하고, 철수했다。
* 마르코 데 폴로 - 프라이드 치킨을 판매하는 점포 업태였다. 1989년에 스카이락의 자회사인 컨트리 팜에 이토추 상사가 출자하여 사명을 변경한 스카이락 프라이드 치킨이 점포 운영을 실시했다。1989년 9월 3일에 1호점이 되는 시부야점을 도쿄도 시부야구에 개점했다。1994년에는 신회사 빌디를 설립하여 샌드위치와 카레 도시락 판매점으로 FC 전개를 시작했다。
* 고항야 핫푸쿠 - 스카이락이 운영했던 일본 요리 전문 반찬 가게였다. 2002년 11월에 1호점을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에 개점했으며, 2호점을 지바현 가시와시 내 이온 계열 식품 슈퍼마켓인 맥스밸류 내에 개점했다。 한때 약 30개 점포를 운영했지만 편의점 반찬과 경쟁하는 등 실적이 악화되어 2007년 2월부터 각 점포를 폐점시키고, 같은 해 5월에 전 점포가 폐쇄되었다. 폐쇄된 점포의 일부는 동사의 우동 및 정식을 판매하는 만푸쿠 식당으로 업태 전환했다。
* 카츠큐 - 스카이락이 운영했던 돈가스 가게였다. 2016년 8월 5일에 1호점인 카츠큐 야마토 쓰루마점(가나가와현 야마토시)을 개점했다。 철수 시기는 불명하다.
* 예스터데이 - 단카이 세대를 타겟으로 한 고급 레스토랑이었다.
* TAGIO - 파스타와 해산물을 취급하는 지중해 요리점이었다. 1983년 10월에 스카이락 히가시후시미점(1977년 개점)을 업태 전환하여 1호점이 되는 점포를 도쿄도 호야시(현·니시도쿄시)에 개점했다. 점포명은 영화 주인공인 이탈리아 소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1986년 4월, 스카이락은 TAGIO의 영업에서 철수했다。
* 스카이락 가든스 - 이탈리아 요리를 취급했던 점포 업태였다. 2005년 1월에 자회사 조나단에 사업이 양도되었다。
* 플로 - 고급 프랑스 요리점이었다. 운영은 스카이락과 프랑스의 레스토랑 운영 회사 플로 그룹이 공동으로 1987년 10월에 설립한 자회사 플로 재팬이었다。1989년 7월에 1호점 플로 오모테산도를 도쿄도 오모테산도에 개점, 이듬해 7월에 2호점 플로 미나미아오야마를 도쿄도 미나미아오야마에 개점했다。1999년 2월에 프랑스 요리점 플로 오모테산도점(도쿄도 시부야구, 1988년 개점)을 카니발 구르메로 업태 전환, 1999년 12월에 로슈포르로 점포명을 변경하고 다시 프랑스 요리점이 되었다。
4. 사회적 책임 및 논란
스카이락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9년 7월 1일, 스카이락 그룹은 전 점포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중단했다. 같은 해 9월 1일부터는 그룹 전 점포 부지 내 금연을 실시했다.
2020년 1월 20일, 일하는 방식 개혁의 일환으로 전 점포 24시간 영업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2일에는 라쿠텐 시장과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통신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 8월, 중국 로봇 제조사 푸두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고양이형 배선 로봇 "BellaBot"(BellaBot영어)을 사용한 실증 실험을 시작했다. 2022년 12월에는 이 로봇을 전국 "가스트", "샤브요", "바미얀", "조나단" 약 2,100개 점포에 3,000대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4.1. 논란
스카이락은 2006년 6월, 창업 가문인 요코가와 가문을 중심으로 경영자 매수(MBO)를 하여 비상장화되었다. 이는 거품 경제 시기 무리한 투자와 창업자 형제의 개인 사업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였다. 당시 회장 요코가와 기요시는 5년 후 재상장을 목표로 했으며, 총 2700이 넘는 일본 최대 규모 MBO였다.
MBO는 노무라 홀딩스 자회사 SNC 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가 주식 공개 매수(TOB)를 실시하며 시작되었다. 94.38% 주식 응모로 TOB는 성립되었고, 2006년 9월 19일 상장 폐지 후, 10월 1일 산업 활력의 재생 및 산업 활동의 혁신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SNC 인베스트먼트가 스카이락을 완전 자회사로 만들었다.
2006년 12월 1일, 요코가와 기요시 회장이 2007년 1월 1일부로 사장 겸 회장에 취임했다. 그러나 2008년 8월 12일 임시 주주 총회에서 노무라 프린시펄 파이낸스와 CVC 캐피탈 파트너스 제안으로 요코가와 기요시 사장이 해임되고 타니 마코토가 새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노무라 프린시펄 파이낸스는 기존 "스카이락" 점포를 "가스트"로 전환하는 방침을 발표했고, 2009년 10월 29일 마지막 "스카이락" 점포가 폐점하며 브랜드는 사라졌다.
2011년 10월 21일, 미국 투자 펀드 베인 캐피탈이 스카이락을 인수했다. 2014년 10월 9일 도쿄 증권 거래소 1부에 재상장되었으며, 2017년 11월 22일 베인 캐피탈은 보유 주식 전부를 매각했다.
기타 논란:
* 식중독 발생:
* 2000년 9월, "유메안" 5개 점포에서 O-157 식중독 발생.
* 2011년 8월, "가스토" 120개 점포에서 세균성 적리 식중독 발생.
* 2018년 9월, '우오가시(魚屋路)' 요코하마시 2개 점포에서 성게를 통한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 비정규직 점장 과로사: 2008년 사이타마현 구키시 "스카이락" 점장이 뇌출혈로 사망, 과로사로 노재 인정.
* 냉동 식자재 비위생적 해동: 2020년 "가스토" 점포에서 냉동 햄버그와 피자를 비위생적인 장소에서 해동한 사실이 2021년 5월 보도됨.
* 사원 남성의 강간 미수 사건: 2020년 스카이락 홀딩스 사원이 아르바이트 여성 자택 침입 및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
* 점장-파트 여성 불륜: 2021년 도쿄 "가스토" 점장과 파트 주부가 점내에서 성행위를 한 사실이 2022년 보도됨.
* 노동 시간 5분 미만 절사: 2022년 6월, 아르바이트/파트 노동 시간을 5분 미만 단위로 절사하여 임금 미지급 사실 확인, 약 16~17 소급 지급 결정.
* [[일본의 파워 하라 시먼트 사례#2022년|조나단 점장의 파워 하라 시먼트]]: 2022년 조나단 점장이 종업원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갈비뼈 골절상을 입힌 사건. 회사 차원의 은폐 시도도 문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