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경조윤)
1. 개요
범(范)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기원전 47년부터 기원전 45년까지 경조윤을 역임했다. 경조윤은 수도 장안과 그 주변 지역을 관할하는 고위 관직으로, 범은 재임 기간 동안 수도의 행정, 치안, 사법 등을 담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의 전임자는 진수였고, 후임자는 성이었다.
범 (경조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3. 출전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
4. 기타
(작성할 내용 없음)
4.1. 전한의 삼보
전한 시대 수도권 지역을 다스리던 세 관직을 삼보(三輔)라고 부른다. 삼보는 경조윤, 내사, 좌풍익으로 구성되었다. 범(范)이 역임했던 경조윤은 이 삼보 중 하나였다. 삼보는 수도와 그 주변 지역의 행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직책이었다. 각 직책과 역대 임명된 인물들은 아래 표와 같다.
| 직책 | 다른 명칭 | 역대 주요 인물 |
|---|---|---|
| 내사 | 주가, 두염, 동적, 조조, 영성, 인, 석경, 석편, 정당시, 충 / 동안국 등 | |
| 경조윤 | 우내사 | 아래 문단 참조 |
| 좌풍익 | 좌내사 | 공손홍, 이저, 창, 예관, 감선, 은주, 한불해, 가승호, 전광명, 무, 송기, 연, 관, 왕양, 소망지, 강, 한연수 (수직), 한연수, 신 (수직), 연수 (수직), 충랑 (수직), 상, 연 (수직), 엄팽조, 풍야왕, 곽연, 필중, 호상, 한훈, 무, 설선, 조증수, 만검, 주박, 방진, 서양, 수의, 방상, 좌함, 방상, 장가, 광함, 손신, 학당 등 |
| 우부풍 | 주작중위, 주작도위 | 불의, 노, 급암, 이채, 조이기, 주매신, 조이기, 양복, 감선, 왕흔, 주덕, 주산부, 박, 광, 윤옹귀, 진만년, 무, 정홍, 강, 온순, 양, 왕창, 왕상, 견존, 순우신, 우상, 팽선, 사림, 소육, 범륭, 마가, 사요, 위장, 공승, 홍담, 하상, 필유, 조회, 무양, 사요, 등빙 등 |
주석: (수직) 표시는 수직(守職; 수습직)으로 임명된 자를 의미한다.
반고의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에 따르면 이들 관직과 역대 인물에 대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4.1.1. 역대 경조윤
* 반계
* 분
* 급암
* 의종
* 왕조
* 소종
* 이신성
* 왕온서
* 무기
* 우기연
* 건
* 준불의
* 번복
* 팽조
* 조광한 (수직)
* 성 (수직)
* 조광한
* 유 (수직)
* 황패 (수직)
* 장창
* 성
* 진수
* 범
* 성
* 장담
* 왕창
* 송평
* 견존
* (왕존)
* 왕존
* 송등
* 왕장
* 봉신
* 왕준
* 등의
* 유위
* 적방진
* 종정자설
* 하무
* 왕건
* 손보
* 설수
* 주박
* 병한
* 왕가
* 무장륭
* 신도박
* 적맹
* 손의
* 김흠
* 종의
* 무양
* 왕가 / 왕백 · 윤립 · 서송
주석: (수직) 표시는 수직(守職; 수습직)으로 임명된 자를 의미한다.
출처: 반고, 《한서》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