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항공
1. 개요
네팔 항공은 1958년 로열네팔항공으로 설립되어 네팔을 중심으로 국내외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영 항공사이다. 초창기에는 소형 비행기를 도입하여 국내선과 인도, 중국 등 인접 국가로 운항했으며, 1970년대 히말라야 산악 관광을 시작하며 국제선 노선을 확장했다. 1990년대 부패와 민영화 시도를 겪었으며, 2010년대 에어버스 항공기를 도입하며 현대화를 추진했다. 현재는 에어버스 A320, A330, 드 하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오터 기종을 운용하며, 11개의 국제선과 여러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네팔 항공은 여러 차례의 사고를 겪기도 했다.
| 항공사 명칭 | 네팔 항공 |
|---|---|
| 네팔어 명칭 | नेपाल वायुसेवा (Nepāl Vāyusevā) |
| 이전 네팔어 명칭 | शाही नेपाल वायुसेवा (Śāhī Nepāl Vāyusev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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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TA 코드 | RA |
|---|---|
| ICAO 코드 | RNA |
| 콜사인 | ROYAL NEPAL |
| 설립일 | 1958년 7월 1일 (Royal Nepal Airlines로 설립) |
| 본사 | 카트만두, 바그마티 주, 네팔 |
| 허브 공항 | 트리부반 국제공항 |
| 부 허브 공항 | 비라트나가르 공항 네팔군지 공항 포카라 공항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AOC | 003/2000 |
| 직원 수 | 1,400명 |
| 모기업 | 네팔 정부 |
|---|---|
| 주요 인물 | 우바라지 아디카리 (회장) Manarup Shahi (CEO) |
| 중점 도시 | (정보 없음) |
| 상용 고객 프로그램 | Everest Club |
| 항공 동맹 | (정보 없음) |
| 취항지 수 | 36개 |
| 보유 항공기 수 | 6대 |
-
네팔의 항공사 -
붓다 에어
붓다 에어는 네팔의 항공사로, 석가모니를 의미하는 '붓다'에서 사명을 따왔으며, 에베레스트 관광 비행을 시작으로 국내외 노선을 확장하고 ATR 기종을 주력으로 운용하며 항공기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
네팔의 항공사 -
예티 항공
예티 항공은 1998년 설립된 네팔의 항공사로, 자회사와 합작사를 통해 지방 및 산악 노선을 운항하며, 국내선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EU 역내 운항 금지 항공 회사로 지정되어 있으며, 여러 차례의 항공 사고를 겪었다. -
1958년 설립된 항공사 -
루프트한자 시티라인
루프트한자 시티라인은 1958년 오스트프리지셰 루프트택시로 설립되어 1992년 루프트한자 자회사가 되면서 개명된 독일 지역 항공사로, 프랑크푸르트와 뮌헨 공항을 허브로 국내 및 유럽 노선을 운항하며 에어버스, 봄바디어, 엠브라에르 기종을 운용하고 2024년 루프트한자 시티 항공으로 운항을 이전할 예정이다. -
1958년 설립된 항공사 -
나이지리아 항공
나이지리아 항공은 1958년 설립되어 한때 아프리카 주요 항공사였으나 부패와 경영 부실 등으로 2003년 파산한 나이지리아의 옛 국영 항공사이다. -
국영 항공사 -
스칸디나비아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SAS)은 1946년 3개국 국영 항공사 컨소시엄으로 설립되어 세계 최초 북극 항로를 개설하고 스타얼라이언스를 창립했으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에어프랑스-KLM 컨소시엄에 인수되어 스카이팀에 가입했다. -
국영 항공사 -
일본항공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국적 항공사로, 경영 위기와 회사 정리법 신청 후 민영화되었으며, 현재는 원월드 회원사로서 최신 기종을 도입하여 국제선 및 국내선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고객 편의성 증대에 힘쓰고 있다.
2. 역사
1958년 7월, 로열 네팔 항공(Royal Nepal Airlines)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네팔의 국영 항공사로서 역사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더글러스 DC-3 항공기를 이용하여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도시(시마라, 포카라, 비라트나가르 등)와 인도의 델리, 콜카타, 파트나 등지로 운항했다.
이후 수십 년간 트윈 오터, 필라투스 PC-6와 같은 산악 지형에 적합한 기체와 보잉 727, 보잉 757 등 제트기를 도입하며 국내외 노선을 확장하고 서비스를 현대화했다. 특히 1970년대 제트기 도입은 히말라야 산악 비행 관광 시대를 열었으며, 1980년대에는 유럽과 아시아 여러 도시로 노선을 넓히며 성장했다.
2006년, 네팔에서 갸넨드라 국왕의 통치에 반대하는 민주화 운동(로칸트라 안돌란)이 일어나면서 왕정을 상징하는 '로열(Royal)'을 사명에서 제외하고 현재의 네팔 항공으로 변경했다. (2008년 네팔은 공화정으로 전환했다.)
2009년에는 에어버스사와 에어버스 A320, 에어버스 A330 도입 계약을 체결하며 기단 현대화에 나섰다. 그러나 2013년 이후 안전 문제로 인해 유럽 연합(EU) 역내 운항이 금지되어 유럽 노선 운항이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최근에는 2019년 오사카/간사이 노선, 2020년 도쿄/나리타 노선 등 동아시아 노선 확장에 힘쓰고 있다.
2.1. 초기 (1950년대 ~ 1960년대)
네팔 항공은 1958년 7월 로열 네팔 항공 공사(Royal Nepal Airlines Corporation)로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더글러스 DC-3 항공기 1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직원 수는 96명이었다. 초기에는 네팔 국내의 시마라, 포카라, 비라트나가르와 인도의 파트나, 콜카타, 델리 등 제한된 노선만 운항했다.
1959년부터 1964년 사이에는 더글러스 DC-3 항공기 7대가 추가로 도입되었다. 네팔의 지정학적 상황으로 인해 항공기는 주로 제조 국가의 원조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아 도입되었으며, 이는 정치적으로 다양한 국적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되는 배경이 되었다.
1961년에는 스위스로부터 6인승 필라투스 포터 단거리 이착륙기(STOL)를 도입했으며, 1963년에는 중화인민공화국으로부터 12인승 펑쇼-2 수확기(안토노프 An-2 기반)를 도입하여 접근이 어려운 외딴 지역으로 노선을 확장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은 운항에 투입되지 않은 펑쇼-2 항공기 2대를 추가로 공급하기도 했다. 전세 비행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벨 헬리콥터를 임대했으며, 외딴 지역의 정기 노선 운항을 위해 러시아산 밀 Mi-4 헬리콥터 2대도 도입했다. 이 시기에 노선망은 국내외로 확장되어 당시 동파키스탄이었던 다카까지 운항하게 되었다.
1966년에는 터보프롭 항공기인 포커 F27이 도입되었다.
2.2. 제트 시대와 경제 호황 (1970년대 ~ 1980년대)
1970년대 네팔 항공은 제트기 시대를 열었다. 1970년 처음으로 호커 시들리 HS 748 기종을 도입하여 국제선에 투입했으며, 이는 네팔 히말라야 산악 비행 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산악 지형 운항에 적합한 기종들을 연이어 도입했는데, 1971년에는 트윈 오터를, 1972년에는 첫 제트 여객기인 보잉 727을 도입했다. 또한 필라투스 PC-6와 같은 기종도 산간 지역 국내선 운항을 위해 도입되었다.
1980년대는 네팔 항공의 경제적 호황기였다. 1985년 네팔 방문 관광객 18만 1천 명 중 80%가 항공편을 이용했으며, 로열 네팔 항공은 이 중 38%를 수송했다. 이는 1979년의 최고 시장 점유율 50%보다는 감소한 수치였는데, 주요 경쟁사인 인도 항공 외에도 싱가포르 항공, 루프트한자 등 신규 취항 항공사들과의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네팔 항공은 성장을 지속했다. 1987년 10월에는 루프트한자와 협력하여 카트만두-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개설하며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을 모색했다.
같은 해인 1987년, 네팔 항공은 두 대의 보잉 757을 도입하여 기존의 보잉 727을 점차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 신형 기체는 장거리 노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여, 1988년까지 영국 육군 소속 구르카족 병사들이 많이 거주하는 홍콩으로 직항편을 운항하는 데 사용되었다. 또한 1988년 4월에는 중국 민용 항공국과 협력하여 티베트 자치구의 라싸와 카트만두 간 정기 항공편 운항을 시작했다. 이 시기 네팔 항공은 런던, 두바이, 다카, 카라치, 봄베이 등으로 노선을 확장하며 국제 항공 네트워크를 넓혀갔다.
이러한 노선 확장과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네팔 항공은 1988-89 회계연도에 54.3의 수익과 17의 영업 이익을 달성했다. 당시 2,200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네팔 최대 고용주 중 하나였으며, 연간 약 15의 외화를 벌어들이는 주요 외화 수입원이었다. 회사 전체 승객의 75%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당시 네팔 항공은 국내선 38개, 국제선 10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었다.
2.3. 부패와 민영화 시도 (1990년대 ~ 2000년대)
1992년, 네팔 국내 항공 시장이 자유화되면서 네콘 항공(Necon Air), 코스믹 항공(Cosmic Air), 에베레스트 항공(Everest Air), 부다 항공(Buddha Air), 예티 항공(Yeti Airlines), 시타 항공(Sita Air)과 같은 새로운 경쟁자들이 등장했다. 네팔 항공은 1992년에 마지막 보잉 727 항공편을 운행했다. 1997년까지 이들 경쟁사들은 네팔 국내 항공 교통의 70%를 차지하게 되었다.
2000년대가 다가오면서 항공사의 운영 어려움과 더불어 주기적으로 부패 의혹이 불거졌다. 한 사례는 1990년대 초, 기르자 프라사드 코이랄라 총리와의 관계로 로열 네팔 항공(RNAC) 유럽 운영부 이사직을 얻었다는 혐의를 받은 디네쉬 다미자(Dinesh Dhamija)와 관련이 있다. 다미자는 이 혐의에 대해 법정 다툼을 벌였고, 결국 항공사로부터 상당한 합의금을 받았다.
2000년 12월에는 오스트리아의 라우다 항공(Lauda Air)으로부터 보잉 767 항공기를 임대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스캔들이 발생했다. 직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은 네팔 항공이 기존의 보잉 757 두 대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해당 임대 계약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반대했다. 또한, 라우다 항공기의 실제 비행 시간당 비용이 계약서상 명시된 비용보다 5000USD 더 높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RNAC 회장 하리박타 슈레스타와 다른 임원들은 조사 과정에서 직무가 정지되었고, 네팔 관광 및 민간 항공부 장관 타라니 더트 차타웃은 사임했다.
2004년, 네팔 정부는 네팔 항공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고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보유 지분 49%를 민간 부문에 매각하고 경영권을 넘기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51%의 지분을 유지할 계획이었다.
2005년 2월, 전 네팔 항공 회장 라마그야 차투르베디가 부패 혐의로 투옥되었다.
2007년 9월, 네팔 항공은 항공기의 기술적 문제가 발생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힌두교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의식으로 염소 두 마리를 희생시켰다고 밝혔다.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보잉 757 항공기 앞에서 진행된 이 제물 의식은 항공기 동체에 그려진 하늘의 수호신 아카쉬 바이랍(Akash Bhairab)에게 바쳐졌다. 항공사 측은 이 의식 이후 해당 비행기가 홍콩행 항공편을 성공적으로 운항했다고 발표했으며, 항공사 관계자 라주 KC는 "비행기 고장이 해결되어 운항이 재개되었다"고 말했다. 문제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은 전기적 결함 가능성을 보도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네팔 항공은 항공기 관련 사고 없이 운항하여 회사 역사상 가장 긴 무사고 기간을 기록했다.
2.4. 에어버스 항공기 도입과 현대화 (2010년대 ~ 현재)
2009년 두바이 에어쇼에서 네팔 항공은 중동과 동남아시아 노선 운항을 위해 에어버스 A320-200 항공기 2대를 구매하는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며 현대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이후 에어버스 A330 주문 합의로 이어졌고, A330은 동아시아 및 유럽 노선에, A320은 중동 및 남아시아 노선에 투입될 계획이었다.
2013년 이후, 네팔의 모든 항공사는 안전 문제로 인해 유럽 연합(EU) 역내 운항이 금지되어 유럽 노선 운항이 중단된 상태이다.
2014년 4월에는 중국 AVIC사로부터 시안 MA-60 항공기를 기증받아 공개하면서, 기존의 "적색과 청색 줄무늬" 도장을 네팔 국기를 형상화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했다.
2015년 2월 8일, 첫 번째 에어버스 A320 항공기 '사가르마타(Sagarmatha)'를 인수했으며, 같은 해 4월 30일에는 두 번째 A320 '룸비니(Lumbini)'가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두 번째 항공기에는 함부르크의 에어버스 공장에서 네팔로 운송된 5ton의 구호 물품이 실려 있었으며, 이는 2015년 네팔 지진 구호 활동에 사용되었다. 두 대의 A320 항공기 모두 새로운 도장으로 칠해졌다. 에어버스 항공기 도입에 힘입어 2015년 네팔 항공의 국제선 여객 수는 253,658명으로 전년 대비 22.87% 증가했으며, 국내선 여객 수도 42,535명으로 21.60% 늘어났다.
2016년에는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비효율적인 운영을 이유로 30년간 운항해 온 보잉 757-200 (등록번호 9N-ACA) 1대를 퇴역시키고 BB 항공에 매각했다. 2017년 7월 16일에는 국제선 온라인 항공권 예매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018년에는 장거리 노선 확장을 위해 하이 플라이와 AAR Corp를 통해 에어버스 A330-200 2대를 도입했다. 첫 번째 항공기는 6월 28일, 두 번째 항공기는 7월 26일에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네팔 항공은 이 광동체 항공기를 이용하여 서울, 도쿄, 시드니 등지로 노선을 확장할 계획을 세웠다. 2018년 11월에는 경영 구조조정을 앞두고 에티오피아 항공을 전략적 파트너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8년 초 퇴역한 남은 보잉 757-200M(등록번호 9N-ACB) 항공기는 2019년 3월 중순, 에어버스 기단 중심 운영 방침에 따라 공식적으로 퇴역 절차를 밟았다. 2023년 5월, 네팔 항공은 이 항공기를 엔진, 부품 등과 함께 매각하기 위한 경매 공고를 냈으며, 예정 가격은 5.71이다. 이 항공기는 퇴역 이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보관되어 왔다.
2019년 8월에는 오사카/간사이 노선을 신설했으나, 도쿄/나리타 노선 취항 준비를 위해 2020년 2월 운항을 중단하고, 같은 해 3월부터 나리타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네팔의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동안 네팔 항공은 2020년 3월부터 모든 정기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자 구조 및 대피 목적의 전세 항공편을 운항했다.
2020년 7월, 네팔 내 운항에 부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중국제 시안 MA60 및 하얼빈 Y-12 항공기를 퇴역시키며 기단 정리를 진행했다.
3. 운항 노선
네팔 항공은 주요 허브인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여러 국제선과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비라트나가르, 네팔간지, 포카라의 지역 허브에서도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다.
3.1. 국제선
네팔 항공은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주요 허브로 하여 여러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1958년 7월 로열 네팔 항공(Royal Nepal Airlines)으로 설립되었을 당시, DC-3 항공기를 이용하여 인도의 델리, 콜카타, 파트나에 처음으로 국제선을 취항했다. 카트만두 공항 활주로가 확장되면서 보잉 727과 보잉 757을 도입하여 국제선 운항 능력을 키웠다.
2006년, 갸넨드라 국왕의 독재에 반발한 민주화 운동(로칸트라 안돌란)의 영향으로 사명에서 "로열(Royal)"이 빠지고 현재의 '네팔 항공'으로 변경되었다. (네팔은 2008년 공화제로 전환했다.)
2009년 두바이 에어쇼에서는 에어버스사와 에어버스 A320 및 에어버스 A330 항공기 주문에 합의했다. A330은 동아시아 및 유럽 노선에, A320은 중동 및 남아시아 노선에 투입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2013년부터 네팔의 모든 항공사는 안전 문제로 인해 유럽 연합(EU) 역내 운항이 금지되면서 유럽행 노선 운항이 중단되었다.
2019년 8월에는 일본 오사카/간사이 노선을 개설했으나, 도쿄/나리타 노선 취항 계획에 따라 2020년 2월 운휴했다. 같은 해 3월부터 도쿄/나리타 노선을 운항 중이다.
2023년 현재 네팔 항공의 국제선 취항 도시는 다음과 같다.
3.2. 국내선
네팔 항공은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주요 허브로 하여 여러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비라트나가르, 네팔간지, 포카라의 지역 허브에서도 국내선을 운영한다.
2023년 기준으로 운항 중인 국내선 노선은 다음과 같다.
* 네팔간지 공항
* 보지푸르 공항 Bhojpur Airport영어
* 당 공항 Dang Airport영어
* 타플레중 공항
* 만 마야 공항 Man Maya Airport영어
* 루쿰 살레 공항 Rukum Salle Airport영어
* 탐카르카 공항 Thamkharka Airport영어
* 파플루 공항 Phaplu Airport영어
* 수킬룸바 공항 Sukilumba Airport영어
* 시미코트 공항 Simikot Airport영어
* 라라 공항 Rara Airport영어
* 줌라 공항 Jumla Airport영어
* 돌파 공항 Dolpa Airport영어
* 바주라 공항 Bajura Airport영어
4. 보유 기종
(내용 없음)
4.1. 현재 보유 기종
2024년 5월 기준으로 네팔 항공은 다음과 같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기령은 4.2년이다.
| 기종 | 대수 | 주문 | 비즈니스 | 이코노미 | 합계 | 비고 |
|---|---|---|---|---|---|---|
| 에어버스 A320-200 | 2 | 0 | 8 | 150 | 158 | 2013년 도입 결정, 샤크렛 장착 및 RNP-AR 대응 |
| 에어버스 A330-200 | 2 | 0 | 18 | 256 | 274 | 2018년 하이플라이 통해 도입 |
| 드 하빌랜드 캐나다 DHC-6-300 트윈 오터 | 2 | 0 | — | 19 | 19 | 국내선 전용 |
| 합계 | 6 | 0 | ||||
--
한편, 2014년 도입했던 시안 비행기 공업사 MA60 2기와 하얼빈 항공 Y-12 E 3기는 현재 매각 예정이다.
4.2. 퇴역 기종
wikitext
| 기종 | 도입 연도 | 퇴역 연도 | 비고 | 각주 |
|---|---|---|---|---|
| 에어버스 A310 | 1993 | 1996 | 리스 | |
| 보잉 707 | 1983 | 1983 | 리스 | |
| 보잉 727-100 | 1972 | 1993 | ||
| 보잉 757-200 | 1987 | 2017 | ||
| 보잉 757-200M | 1987 | 2019 | ||
| 보잉 767-300 | 2000 | 2001 | 리스 | |
| 더글러스 DC-3 | 1958 | 1973 | ||
| 포커 27 프렌드십 | 1966 | 1970 | ||
| 퐁 슈-2 하버스터 | 1963 | 1965 | ||
| 하얼빈 Y-12 | 2014 | 2020 | ||
| 호커 시들리 HS-748 | 1970 | 1996 | ||
| 필라터스 포터 | 1961 | 1998 | ||
| 시안 MA60 | 2014 | 2020 |
5. 객실 및 서비스
네팔 항공은 운항 노선과 좌석 등급에 따라 승객에게 다양한 객실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국제선에서는 비즈니스 클래스에 해당하는 샹그릴라 클래스와 일반석인 [[이코노미 클래스]]를 운영하며, 각 등급에 맞는 기내식, 음료,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을 제공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선의 경우, 모든 항공편이 이코노미 클래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비교적 짧은 비행 시간을 고려하여 간소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5.1. 국제선
네팔 항공은 국제선 노선에서 승객의 편의를 위해 두 가지 종류의 좌석 등급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에 해당하는 샹그릴라 클래스와 일반석인 [[이코노미 클래스]]가 있으며, 각 등급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좌석 종류, 기내식, 음료,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이 포함된다.
5.1.1. 샹그릴라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
샹그릴라 클래스는 네팔 항공의 모든 국제선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클래스이다. 샹그릴라 클래스는 에어버스 A330 항공기에는 6열 배열의 18석, 에어버스 A320 항공기에는 4열 배열의 8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팔 항공은 샹그릴라 클래스 승객에게 고급 식사를 제공한다. 승객은 또한 무료 와인, 칵테일, 보드카 및 다양한 음료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5.1.2. 이코노미 클래스
네팔 항공은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생선, 닭고기 또는 양고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예약 시 채식 식단을 요청할 수도 있다. 에어버스 A330 항공기의 이코노미 좌석에는 40편의 아시아 영화, 30개의 TV 프로그램 및 20개의 음악 앨범을 포함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5.2. 국내선
(내용 없음)
5.2.1. 이코노미 클래스
네팔 항공의 모든 국내선 항공기는 이코노미석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국내선 항공편은 비행 시간이 1시간 미만이기 때문에 승객에게 무료로 사탕과 귀이개만 제공된다.
6. 사건 및 사고
* 1960년 11월 5일 – 로열 네팔 항공 더글러스 C-47A-80-DL (9N-AAD)기가 바이르와 공항에서 이륙 중 추락하여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4명 전원이 사망했다. 기내에는 승객이 없었다.
* 1961년 3월 9일 –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지리에서 추락했다.
* 1962년 8월 1일 – 로열 네팔 항공 더글러스 C-47A-DL (9N-AAH)기가 카트만두-가우차우르 공항에서 뉴델리 공항으로 향하던 중, 무선 연락이 두절되었고, 툴라찬 두리 근처에서 추락했다. 잔해는 해발 약 3413.76m 산 정상에서 1962년 8월 9일에 발견되었다. 승무원 4명과 승객 6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62년 8월 26일 –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1962년 로열 네팔 항공 DC-3 추락 사고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바르세 두리에서 추락했다.
* 1969년 7월 12일 – 로열 네팔 항공 더글러스 DC-3D (9N-AAP)기가 네팔 헤타우다에서 해발 약 2225.04m 구름 덮인 능선 위를 비행하던 중 나무와 충돌했다. 승무원 4명과 승객 31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70년 1월 25일 – 로열 네팔 항공 포커 F27-200 (9N-AAR)기가 카트만두에서 출발한 후, 델리 팔람 공항으로의 최종 접근 중에 심한 뇌우와 난기류, 하강 기류에 휩쓸렸다. 조종사는 항공기를 제어할 수 없었고 활주로 앞쪽에서 추락했다. 승무원 5명과 승객 18명 중 승무원 1명이 사망했다.
* 1973년 6월 10일 – 1973년 네팔 여객기 납치 사건: 비라트나가르에서 카트만두로 향하던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B)기가 네팔의 네팔 회의 당원 3명에게 납치되어 돈을 요구받고 인도 비하르에 착륙한 후 납치범들은 도주했다. 승무원 3명과 승객 18명은 부상당하지 않았다.
* 1973년 10월 15일 –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G)기가 루클라 공항에서 수리 불가능한 정도로 파손되었다. 승무원 3명과 승객 3명은 다치지 않았다.
* 1975년 3월 31일 – 1975년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 추락 사고: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파플루 공항으로 향하는 국내 전세 비행 중 네팔에서 추락했다. 이 비행기는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그의 아내 루이즈와 딸 벨린다를 파플루로 데려오기 위해 전세 냈는데, 그곳에서 그는 병원을 짓고 있었다. 비행기는 이륙 직후 추락했다.
* 1981년 11월 19일 –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비라트나가르 공항에서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이륙 직후 추락했다.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84년 12월 22일 –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H)기가 툼링타르 공항에서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네팔 보즈푸르 근처에서 항로를 이탈하여 추락했다. 악천후와 조종사의 과실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승무원 3명 전원과 승객 20명 중 12명이 사망했다.
* 1991년 6월 9일 –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A)기가 카트만두에서 출발한 후 악천후 속에서 불안정한 접근 방식으로 루클라 공항에 착륙하다 추락했다. 승무원 3명과 승객 14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92년 7월 5일 –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B)기가 수르케트로 향하는 비행 중 줌라 공항에서 이륙하는 과정에서 방향 제어력을 상실했다. 항공기는 활주로를 벗어나 공항 울타리에 충돌했다. 승무원 3명은 다치지 않았고 기내에 승객은 없었다.
* 1995년 1월 17일 –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I)기, 카트만두에서 룸자타르로 향하는 RA133편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데 문제가 발생하여 비행장 구역 울타리에 충돌한 후 들판으로 추락했다. 승무원 3명과 승객 21명 중 승무원 1명과 승객 1명이 사망했다.
* 1996년 4월 25일 – 로열 네팔 항공 BAe 748 시리즈 2B (9N-ABR)기가 카트만두에서 출발하여 잔디 활주로에 비가 오는 상황에서 착륙하던 중 메가울리 공항 활주로를 벗어났다. 항공기는 몇 개의 도랑을 가로질러 지나가면서 앞바퀴가 붕괴되었다. 승무원 4명과 승객 27명은 부상당하지 않았다.
* 1998년 11월 19일 –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샹보체 공항으로 향하던 중 파크딩에서 추락하여 탑승자 1명이 사망했다.
* 1998년 11월 19일 – 로열 네팔 항공 필라투스 PC-6 포터기가 파크딩에서 추락했다.
* 2000년 7월 27일 – 2000년 로열 네팔 항공 트윈 오터 추락 사고: 로열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P)기가 바장에서 당가디로 향하던 중, 약 1310.64m 자라야칼리 언덕의 추리아 산맥에 있는 나무와 충돌한 후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3명과 승객 22명 전원이 사망했다.
* 2010년 4월 19일 –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X)기가 카트만두에서 파플루 공항으로 향하던 중 악천후로 인해 파플루에 착륙할 수 없었다. 승무원은 대체 공항인 캉겔 댄다(지정된 대체 공항)로 우회하기로 결정했다. 항공기는 앞바퀴부터 착륙하여 동체 부분에 약간의 손상을 입었다.
* 2013년 5월 16일 – 네팔 항공 555편: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300 (9N-ABO)기가 포카라에서 좀솜으로 향하던 중 좀솜에 착륙한 후 활주로 왼쪽으로 벗어나 칼리간다키 강 경사면으로 내려갔다. 항공기는 강둑에 멈췄고, 왼쪽 날개는 물속에 잠겼다. 승무원 3명과 승객 4명이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승객 15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거나 다치지 않았다. 항공기는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다.
* 2014년 2월 16일 – 네팔 항공 183편: 네팔 항공 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6 트윈 오터 (9N-ABB)기가 18명을 태우고 줌라로 향하던 중 실종되었다. 이후 비행기가 아르가카치에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