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항공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하와이안 항공은 1929년 인터아일랜드 항공으로 설립된 미국의 항공사이다. 194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84년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2003년 파산 보호를 신청했지만 2005년 재정적으로 회복했다. 2023년 알래스카 항공에 인수되었으며, 인수 후에도 하와이안 항공 브랜드는 유지된다. 하와이안 항공은 하와이 지역과 미국 본토,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항공편을 운항하며, 에어버스 A321neo, A330-200, 보잉 717-200, 보잉 787-9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하와이안마일즈라는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와이안 항공
지도
기본 정보
항공사하와이안 항공
영어 명칭Hawaiian Airlines
하와이어 명칭Hui Mokulele o Hawaiʻi
하와이어 발음huwi mokulele o həˈʋɐjʔi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하와이안 항공 로고
IATA 코드HA
ICAO 코드HAL
콜사인HAWAIIAN
항공 운항 증명HALA005A
설립일1929년 1월 30일 (인터아일랜드 항공으로)
운항 시작일1929년 10월 6일
본사미국하와이주호놀룰루
주요 인물벤 미니쿠치 (알래스카 항공 그룹 CEO)
조 스프레이그 (하와이안 항공 CEO)
설립자스탠리 케네디 시니어
허브 공항호놀룰루
카훌루이
마일리지 서비스하와이안마일즈
수익$26억 4천만 (2022년)
영업 이익-$2억 1천만 (2022년)
순이익-$2억 4010만 (2022년)
자산$41억 4천만 (2022년)
자본$3억 3330만 (2022년)
직원 수7,108명 (2022년)
웹사이트www.hawaiianairlines.com
모기업알래스카 항공 그룹
운항 정보
취항지 수31개
보유 항공기 수68대
역사
설립인터아일랜드 항공으로 설립
역사적 하이라이트하와이안 항공 역사 하이라이트
서비스
정시 운항높은 정시 운항률과 최저 결항률 기록
수상 경력여러 차례 서비스 우수성 인정
합병
알래스카 항공과의 합병알래스카 항공과 하와이안 항공 합병 발표
합병 완료알래스카 항공, 하와이안 항공 인수 완료
미국 법무부 승인미국 법무부, 알래스카 항공의 하와이안 항공 인수 승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하와이주의 항공사 - 알로하 에어 카고
    알로하 에어 카고는 1946년 알로하 항공의 화물 부문으로 시작하여, 알로하 항공의 여객 운송 중단 이후 독립적인 화물 항공사로 운영되며, 현재 하와이, 캘리포니아, 네바다를 운항하고 호놀룰루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한다.
  • 하와이주의 항공사 - 알로하 항공
    알로하 항공은 1946년부터 2008년까지 하와이를 기반으로 운항하며 하와이 제도 내 주요 섬들을 연결하고 미국 본토 및 국제선 노선도 운영했던 미국의 항공사였으나, 1988년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와 경영난으로 인해 여객 운항을 중단했다.
  • 호놀룰루의 교통 - 대니얼 K. 이노우에 국제공항
    대니얼 K. 이노우에 국제공항은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1927년 존 로저스 공항으로 개항하여 태평양 횡단 항공편의 중요 경유지 역할을 해왔으며, 2017년 대니얼 이노우에 상원 의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 호놀룰루의 교통 - 스카이라인 (호놀룰루)
    스카이라인은 호놀룰루의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건설 중인 고가 도시 철도 시스템으로, 일부 구간이 개통되었으나 지연 및 비용 초과 논란이 있다.
  • 호놀룰루의 기업 - 미스트워커
    미스트워커는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설립한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며, 엑스박스 360, Wii, 모바일 플랫폼 등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했다.
  • 호놀룰루의 기업 - 알로하 에어 카고
    알로하 에어 카고는 1946년 알로하 항공의 화물 부문으로 시작하여, 알로하 항공의 여객 운송 중단 이후 독립적인 화물 항공사로 운영되며, 현재 하와이, 캘리포니아, 네바다를 운항하고 호놀룰루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한다.

2. 역사

* 1929년 1월 30일, 인터아일랜드 항공(Inter-Island Airways Ltd.)으로 설립되었다.
* 1941년,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s)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 1942년, 화물 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 1983년, 마일리지 서비스(Travel Plus)를 시작했다.
* 1984년, 아메리칸사모아, 통가에 국제선 첫 취항을 했다.
* 1985년, 록히드 L-1011 트리스타 도입으로 미국 서해안 노선 개설했다.
* 2003년 3월 21일, 미국 연방 파산법 제11장 적용을 신청했다.
* 2006년 12월, 일본 지사를 폐쇄하고, 주식회사 글로벌 서비스에 업무를 위탁했다.
* 2008년 3월, 연방 파산법 제11장 적용 후 최초 국제선으로 마닐라(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노선을 취항했다.
* 2010년 11월 19일, 일본 지사를 재개설하고,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노선을 취항했다.
* 2012년 6월 4일, 미국 동해안 뉴욕(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노선을 취항했다.
* 2014년 3월 11일, 자회사 오하나(’Ohana by Hawaiian) 운항을 시작했다.
* 2018년, 일본항공과 공동 운항을 시작했다.
* 2019년, 일본트랜스오션항공과 코드쉐어를 시작했다.
* 2021년 5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0년부터 운항을 중단했던 자회사 오하나(’Ohana by Hawaiian) 브랜드를 폐지하고 항공기를 매각했다.
* 2023년 12월 3일, 원월드 회원사인 알래스카 항공이 순채무 9억 달러를 포함한 약 19억 달러에 하와이안 항공을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

2.1. 초기 (1929년 ~ 1966년)

1929년 1월 30일, 인터아일랜드 증기선 운항 회사(Inter-Island Steam Navigation Company)의 자회사로 인터아일랜드 항공(Inter-Island Airways)이 설립되었다. 1929년 10월 6일 벨란카 CH-300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오아후섬(Oʽahu) 너머의 짧은 관광 비행을 제공하였다. 11월 11일에는 시코르스키 S-38 기종을 도입, 호놀룰루에서 힐로를 경유해 마우이까지 운항하는 정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벨란카 CH-300
벨란카 CH-300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s)은 1929년 이 벨란카 CH-300기를 이용하여 인터 아일랜드 항공(Inter-Island Airways)으로서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09년 하와이안 항공에 의해 비행 가능한 상태로 복원되었습니다.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s)은 1929년 이 벨란카 CH-300기를 이용하여 인터 아일랜드 항공(Inter-Island Airways)으로서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09년 하와이안 항공에 의해 비행 가능한 상태로 복원되었습니다.

1941년 10월 1일, 회사는 시코르스키 S-38과 시코르스키 S-43 수상 비행기를 단계적으로 퇴역시키면서 현재의 사명인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s)으로 변경했다. 1942년에는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1952년 컨베어 340의 형태로 현대식 가압 장비가 도입되었고, 1959년부터 1960년까지 컨베어 440기가 추가되었다.
1971년 호놀룰루(Honolulu) 국제공항에 있는 하와이안 항공의 컨베어 640 터보프롭 여객기입니다. 하와이안 항공은 1952년부터 1974년까지 컨베어기를 운항했습니다.
1971년 호놀룰루(Honolulu) 국제공항에 있는 하와이안 항공의 컨베어 640 터보프롭 여객기입니다. 하와이안 항공은 1952년부터 1974년까지 컨베어기를 운항했습니다.

1966년 더글러스 DC-9-10 항공기를 도입하여 제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2.2. 제트기 시대와 노선 확대 (1966년 ~ 1994년)

1966년 DC-9 제트기 도입으로 대부분 노선의 운항 시간이 단축되었다. 1984년에는 더글러스 DC-8 항공기로 남태평양 전세 운항을 시작했고, 1985년에는 록히드 L-1011 도입으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미국 서부 해안 노선이 개설되어 주요 미국 항공사들과 경쟁하게 되었다. 1986년에는 파고파고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호주, 뉴질랜드로 국제선 노선을 확장했다.

1980년대 동안 하와이안 항공은 카팔루아 공항의 개발 및 건설에 착수했다. 1987년에 개항한 이 공항은 대시 7 터보프롭 항공기를 통해 운항하였으며, 마우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했다. 1990년대에 접어들어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여 1993년 9월 챕터 11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1993년에 카팔루아 공항을 하와이주에 매각하고, 1994년 대시 7의 퇴역과 함께 파산에서 벗어나면서 전용 제트 함대를 운영하게 되었다.

2.3. 항공기 장비 변경 (1994년 ~ 2003년)

1994년, 하와이안 항공은 맥도넬더글러스 DC-10을 도입하여 록히드 L-1011 트리스타 제트기를 대체했다. 아메리칸 항공으로부터 DC-10 여섯 대를 임대했으며, 아메리칸 항공은 계속해서 항공기 정비를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아메리칸 항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아메리칸 항공의 SABRE 예약 시스템과 AAdvantage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하와이안 항공의 맥도넬 더글러스 DC-10
하와이안 항공의 맥도넬 더글러스 DC-10


2001년, 기존에 사용하던 맥도넬더글러스 DC-9를 보잉 717로 교체했다. 2002년부터 2003년 사이에 중고로 도입한 맥도넬더글러스 DC-10 기종이 퇴역했다. 항공기 현대화의 일환으로 임대 DC-10을 보잉 767 14대로 대체했다. 보잉 항공기에는 1970년대부터 더글러스 항공기에 등장했던 회사의 "푸알라니" 꼬리 디자인이 업데이트된 버전으로 채용되었으며, 현지 예술가 마우리엘 모레혼이 새로운 디자인을 업데이트했다. 2002년 10월, 하와이안 항공은 보잉 767-300 항공기를 이용하여 피닉스 스카이 하버 공항으로의 운항을 시작했다.

2.4. 개편 및 파산 보호 (2003년 ~ 2005년)

하와이안 항공은 2003년 3월 21일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업무는 정상화를 유지했지만, 당시 조종사 연금 계획에 대한 450만 달러 지급이 연체되었고, 회사 내부적으로는 연금 계획 종료가 제안되기도 했다. 2005년 5월 하와이안 항공은 법원으로부터 조직 개편 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노동 조합과의 단체 계약을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했다. RC 항공을 인수하고, 샌디에이고에 기반을 둔 Ranch Capital의 자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여, 2004년 모회사인 하와이 홀딩스(Hawaiian Holdings Inc.)를 설립, 2005년 6월 2일 파산 보호에서 벗어났다.

2.5. 대규모 확장 (2005년 ~ 현재)

2023년 12월, 알래스카 항공은 약 9억 달러의 기존 부채를 포함, 19억 달러에 하와이안 항공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주로 협소동체 항공기를 운영하는 알래스카 항공에 하와이안 항공의 광폭동체 항공기, 조종사 및 국제 노선을 제공한다.

인수 후에도 알래스카 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은 별도의 브랜드로 유지되며, 하와이안 항공은 원월드 회원이 된다. 두 항공사는 통합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알래스카 항공의 마일리지 플랜이 HawaiianMiles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제안된 합병은 알래스카 항공 그룹과 하와이안 홀딩스의 사전 승인에 이어 2024년 4월 하와이안 항공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항공 업계의 추가적인 통합을 막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당국이 이 합병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지는 불분명했다. 규제상의 주요 우려 사항은 이 거래가 하와이와 미국 본토 간 항공편의 약 40%를 한 회사의 손에 쥐게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2024년 8월 19일, 미국 법무부는 제안된 인수에 대한 규제 독점금지법 검토를 완료하고 법정에서 합병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4년 9월 17일, 미국 교통부는 항공 마일리지 1:1 교환 비율 유지 등의 조건을 포함하여 합병을 승인했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합병을 "매우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알래스카 항공은 합병에 대한 지역 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하와이안 항공 브랜드 유지, 모든 현장 노동 조합 직원 고용 유지, 도서 간 항공편 보호라는 세 가지 주요 약속을 하와이 주민들에게 했다.

알래스카 항공은 하와이안 항공의 HawaiianMiles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에 적립된 마일리지는 1:1 비율로 알래스카 항공 마일리지 플랜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2024년 9월 18일, 알래스카 항공 그룹은 하와이안 홀딩스의 인수를 완료했다.

2.5.1. 알래스카 항공에 인수 (2023년 ~ 현재)

2023년 12월, 알래스카 항공은 약 9억 달러의 기존 부채를 인수하는 것과 함께 19억 달러의 현금으로 하와이안 항공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협소동체 항공기를 주로 운영하는 알래스카 항공에 하와이안 항공의 광폭동체 제트기, 조종사 및 국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인수 후에도 알래스카 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은 별도의 브랜드로 유지되며, 하와이안 항공은 원월드 회원이 될 것이다. 두 항공사는 통합된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회사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택하지 않는 한 알래스카 항공의 마일리지 플랜이 HawaiianMiles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제안된 합병은 알래스카 항공 그룹과 하와이안 홀딩스의 사전 승인에 이어 2024년 4월 하와이안 항공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항공업계의 추가적인 통합을 막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당국이 이 합병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지 여부는 당초 불분명했다. 규제상 주요 우려 사항은 이 거래가 하와이와 미국 본토 간 항공편의 약 40%를 한 회사의 손에 쥐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2024년 8월 19일, 미국 법무부는 제안된 인수에 대한 규제 독점금지법 검토를 완료하고 법정에서 합병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4년 9월 17일, 미국 교통부는 항공 마일리지 1:1 교환 비율 유지 등의 조건을 포함하여 합병을 승인했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합병을 "매우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알래스카 항공은 합병에 대한 지역 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하와이안 항공 브랜드 유지, 모든 현장 노동 조합 직원 고용 유지, 도서 간 항공편 보호라는 세 가지 주요 약속을 하와이 주민들에게 했다.

알래스카 항공은 하와이안 항공의 HawaiianMiles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에 적립된 마일리지는 1:1 비율로 알래스카 항공 마일리지 플랜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2024년 9월 18일, 알래스카 항공 그룹은 하와이안 홀딩스의 인수를 완료했다.

3. 지역 사회 기여

하와이안 항공은 모기업인 하와이안 홀딩스를 통해 나스닥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2014년 7월 24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오아후섬에 표착한 이와테현 시모헤이군 타노하타촌의 마을 영주택 간판을 하와이안 항공 441편(센다이행)을 이용하여 무상으로 수송했다. 7월 30일, 타노하타촌에 간판이 도착했다.

3.1.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하와이안 항공은 모기업인 하와이안 홀딩스를 통해 나스닥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2014년 7월 24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오아후섬에 표착한 이와테현 시모헤이군 타노하타촌의 마을 영주택 간판을 하와이안 항공 441편(센다이행)을 이용하여 무상으로 수송했다. 7월 30일, 타노하타촌에 간판이 도착했다.

3.2. 하와이 문화 보존 및 발전 지원

하와이안 항공은 하와이 문화 보존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7월 24일에는 동일본대지진으로 오아후섬에 표착한 이와테현 시모헤이군 타노하타촌의 마을 영주택 간판을 센다이행 하와이안 항공 441편을 통해 무상으로 수송했으며, 7월 30일 타노하타촌에 간판이 도착했다.

3.3. 지속 가능한 항공 운항을 위한 노력

하와이안 항공은 나스닥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하와이안 홀딩스의 자회사로, 친환경 정책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 운항 노선

2012년 5월 기준으로 하와이안 항공은 여러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2011년 1월에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기 시작했다. 2011년 1월 12일, 인천국제공항을 8번째 국제선 취항지로 추가했다.

하와이안 항공은 하와이주의 여러 섬을 연결하는 도서 간 노선을 운항한다. 호놀룰루와 카훌루이에서 코나, 리후에, 힐로로 가는 정기편이 운항된다. 또한, 자회사 오하나('Ohana by Hawaiian영어)가 엠파이어 항공과 함께 설립되어 호놀룰루와 몰로카이섬, 라나이섬을 잇는 도서 간 노선을 운항한다.

* 호놀룰루 - 카훌루이, 코나, 리후에, 힐로
* 카훌루이 - 코나, 리후에, 힐로

; 오하나 운항 노선

* 호놀룰루 - 몰로카이섬, 라나이섬
* 카훌루이 - 몰로카이섬, 코나, 힐로

미국 서해안 주요 도시들과 뉴욕, 보스턴에서 호놀룰루까지, 일부는 카훌루이와도 연결되어 있다. 2014년부터 코나와 리후에를 오클랜드로스앤젤레스와 잇는 노선을 하계 계절편으로 운항 예정이다.

* 호놀룰루 - 뉴욕(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시애틀, 포틀랜드, 새크라멘토,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샌호세,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보스턴
* 카훌루이 - 시애틀, 오클랜드, 샌호세,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 코나 - 오클랜드(계절편), 로스앤젤레스(계절편)
* 리후에 - 오클랜드(계절편), 로스앤젤레스(계절편)

호놀룰루를 중심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운항한다. 특히 일본 노선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 호놀룰루 - 도쿄(도쿄 국제공항),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후쿠오카, 서울(인천국제공항), 시드니, 브리즈번, 오클랜드, 타히티, 사모아
* 코나 - 도쿄(도쿄 국제공항)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하와이안 항공 취항 도시(2019년 12월 기준)
국가도시공항비고
북아메리카
미국호놀룰루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 허브 공항
카훌루이카훌루이 공항 준 허브 공항
코나코나 국제공항
리후에리후에 공항
히로히로 국제공항
피닉스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오클랜드오클랜드 국제공항
새크라멘토새크라멘토 국제공항
샌디에이고샌디에이고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샌호세노먼 Y. 미네타 샌호세 국제공항
라스베이거스맥캐런 국제공항
포틀랜드포틀랜드 국제공항
시애틀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뉴욕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보스턴로건 국제공항
아시아
일본도쿄도쿄 국제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후쿠오카후쿠오카 공항
대한민국서울인천국제공항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시드니 공항
브리즈번브리즈번 공항
뉴질랜드오클랜드오클랜드 국제공항
프랑스령 폴리네시아파페에테파페에테 파히티 국제공항
아메리칸사모아파고파고파고파고 국제공항
운항 중단 노선
일본삿포로신치토세 공항
센다이센다이 공항
중화인민공화국베이징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중화민국타이페이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
필리핀마닐라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4.1. 코드쉐어 협정

2016년 12월 기준으로 하와이안 항공은 대한항공, 델타 항공,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전일본공수, 제트블루 항공, 중국국제항공, 중화항공, 터키항공, 필리핀 항공 등과 코드쉐어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2023년 현재, 하와이안 항공 및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 회원이 상호 마일리지 적립 및 마일리지 사용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항공사는 일본항공, 제트블루 항공, 대한항공, 버진 애틀랜틱 항공,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이다.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 회원만 마일리지 적립 및 마일리지 사용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항공사는 중화항공이다. 과거에는 아메리칸 항공(US 에어웨이즈),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아일랜드 에어, 전일본공수, 에미레이트 항공, 에어차이나, 버진 아메리카 등과 제휴했었다.

5. 보유 기종

2021년 4월 기준으로 하와이안 항공은 다음과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기령은 12.5년이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운영 중주문승객비고
일등석프리미엄 이코노미일반석
에어버스 A321neo181644129189
에어버스 A330-200241868192278
보잉 717-200198120128
보잉 787-921034791873002024년부터 인도 예정.
추가 8대에 대한 옵션 계약.
화물기
에어버스 A330-300P2F64화물아마존 에어를 위해 운영 중.
총계6914


에어버스 A330-200(신도장)
에어버스 A330-200(신도장)

에어버스 A330-200
에어버스 A330-200

보잉 717-200
보잉 717-200

에어버스 A321neo
에어버스 A321neo


모든 항공기에 이름이 붙어 있으며, 보잉 717-200에는 하와이와 폴리네시아에 서식하는 새의 이름이, 에어버스 A330-200에는 별자리나 천체의 이름이, 에어버스 A321neo에는 하와이의 나무 이름이 붙어 있다.

2007년 11월 27일, 하와이안 항공은 에어버스와 44억 달러 규모의 장거리 제트기 24대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여기에는 에어버스 A330-200 6대와 에어버스 A330-800 6대가 포함되었다. 에어버스 A330-800은 이후 보잉 787-9 10대(추가 옵션 10대) 구매 계약으로 변경되었다.

A330-200은 201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었으며, 파나소닉의 'eX2' 인 시트 오디오/비디오 주문형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2014년 8월 1일부터 에어버스 A330-200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인 "엑스트라 컴포트 시트"를 도입했다. 2016년 2분기부터는 기존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더욱 확대하고,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풀 플랫 좌석을 배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2023년부터는 아마존 항공화물 수송을 위해 에어버스 A330-300/P2F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5.1. 현재 사용하는 기종

하와이안 항공은 2021년 4월 기준으로 에어버스 A321neo, 에어버스 A330-200, 보잉 717-200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1월에는 보잉 787-9 1대를 인도받았으며, 추가 주문량 11대가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2007년 11월 27일, 하와이안 항공은 에어버스와 44억 달러 규모의 장거리 제트기 24대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여기에는 에어버스 A330-200 6대(추가 구매 권한 6대)와 에어버스 A330-800 6대가 포함되었다. 이후 A350-800 개발 취소로 A330-800으로 변경되었고, 2018년 3월에는 보잉 787-9 10대(추가 옵션 10대) 구매 계약으로 최종 변경되었다.

A330-200은 201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었으며, 파나소닉의 'eX2' 인 시트 오디오/비디오 주문형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2008년에는 AWAS에서 A330-200 2대를 추가 임대하고 보잉 767-300ER 2대의 임대를 연장했으며, 2010년에는 CIT사로부터 A330-200 1대를 추가 임대했다. 2010년 12월에는 A330-200 6대를 추가 주문하여 총 15대를 확보했다. 이후 에어 리스 코퍼레이션, 홍콩 항공 자본, 잭슨 스퀘어 에비에이션 등과 추가 임대 계약을 체결하여 A330-200 보유 대수를 늘렸다.

2013년 1월, 하와이안 항공은 에어버스와 A321neo 16대(추가 옵션 9대) 주문에 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2016년 12월에는 A321neo 2대를 추가 임대하여 총 18대를 보유하게 되었다. 첫 운항은 2018년 1월 17일 카훌루이에서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로 이루어졌다.

하와이안이라는 글자가 앞쪽에 쓰여 있고, 동체에는 회색 레이가, 꼬리에는 다양한 보라색 색조의 여성이 그려진 흰색의 이중 엔진 비행기가 공항 활주로에서 견인되고 있다
하와이안 항공의 첫 번째 Airbus A321neo 항공기 '마일레(Maile)'가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시)에서 인도 비행 중간에 촬영됨


2001년 3월부터 보잉 717을 도서 간 노선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알로하 항공과 ATA 항공의 운항 중단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717 항공기 4대를 추가 임대했다.
화창한 날 흰색 트윈엔진 항공기에 탑승하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코나 국제공항(Kona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승객들이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s)의 보잉 717-200에 탑승하여 도서 간 항공편을 이용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아마존 항공화물 수송을 위해 에어버스 A330-300/P2F 1대를 도입했으며, 9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1976년부터 1977년까지, 그리고 1978년부터 1980년까지 하와이안 항공은 조지아주 매콘에 본사를 둔 하와이안 에어 카고(Hawaiian Air Cargo)라는 미국 본토 항공 화물 부서를 운영하여 미국 공군(United States Air Force)의 Logair 국내 화물 프로그램에 록히드 L-188 일렉트라(Lockheed L-188 Electra) 화물기를 사용하여 참여했다.

5.2. 퇴역 기종

하와이안 항공은 다음과 같은 기종들을 운용했으나 현재는 모두 퇴역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 class="table-Un­known" | }
|전세편 및 조종사 훈련에 사용
|-
|빅커스 비스카운트
|불명
|1963년
|1964년
|
|-
|쇼트 330
|불명
|1978년
|1980년
|
|-
|시코르스키 S-38
|불명
|1929년
|1942년
| 수상기 (수륙양용기)
|-
|시코르스키 S-43
|불명
|1935년
|1946년
| 수상기 (수륙양용기)
|-
|일본항공기제조 YS-11
|불명
|1966년
|1967년
|
|-
|컨베어 340
|불명
|1953년
|1973년
|1960년대 중반부터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한 컨베어 CV-640도 운항
|-
|}

컨베어 640(1971년)
컨베어 640(1971년)

L-1011 트라이스타(1991년)
L-1011 트라이스타(1991년)

맥도넬 더글러스 DC-10(2001년)
맥도넬 더글러스 DC-10(2001년)

thumb

과거에는 더글러스의 DC-8, DC-9, DC-10, L-1011 중고 항공기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L-1011 퇴역 후에는 아메리칸 항공에서 DC-10-30을 도입했는데, 아메리칸 항공의 베어메탈 도색을 기반으로 하와이안 항공의 도색만 적용하기도 했다.

1960년대에는 일본항공기제조 YS-11을 신규 도입하여 도서 간 운항에 투입했다. 이후 도서 간 운항에 투입된 DC-9-51은 대부분 유럽과 미국에서 중고 항공기를 도입했으며, 이를 대체한 보잉 717은 절반이 신규 항공기였지만 생산 중단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중고 항공기를 조달했다.

6. 기내 서비스

하와이안 항공편 모두 무료 및 유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식사는 짧은 간격으로 운항하는 섬 항공편에 제공되지 않는다. 미국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에서 하와이안 항공은 아직도 코치 클레스에 주요 미국 항공사 중에서 가장 유일하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각 식사는 방부제가 없는 대신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모든 천연 재료 및 포장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 하와이안 항공은 승객에게 무료 식사를 보유하거나 고급 음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지불 옵션을 제공과 동시에 주요 오두막에서 고급 식사를 발표했다. 프리미엄 음식이 다른 사람 사이에서 하이엔드 아시아 요리의 다양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3월 하와이안 항공은 시식 메뉴와 미국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의 퍼스트 클래스 승객을 위한 타파스 메뉴를 소개했다. 메뉴는 특정 항공편에서 5개의 사용 가능한 회전으로 설정된 앙트레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최대의 기내 식사의 일환으로 세 앙트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승객들은 비행을 위해 가능한 앙트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에어버스 A330 항공기는 모든 시트에 두 개의 내장 주문형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각 좌석 뒤편에 개인용 TV가 설치된 파란색 항공기 좌석 여러 줄
하와이안 항공의 에어버스 A330-200 기종의 이코노미 클래스 객실

6.1. 식사 및 음료

하와이안 항공은 모든 노선에서 무료 및 유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섬 간 단거리 노선에서는 비행 시간이 짧아 식사가 제공되지 않는다. 미국 본토 노선의 경우, 하와이안 항공은 주 객실(이코노미석)에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몇 안 되는 주요 미국 항공사 중 하나이다. 각 식사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로 만들어지며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에 담겨 제공된다. 2009년에는 주 객실에 고급 식사를 도입하여 무료 식사 외에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고급 식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했지만, 이후 이 서비스는 중단되었다.

2007년 3월, 하와이안 항공은 미국 본토 및 국제선 퍼스트 클래스 승객을 위해 "테이스팅 메뉴" 또는 "타파스 메뉴"를 도입했다. 2012년 8월에는 미국 본토 노선 이코노미석 기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메뉴, 무료 와인 1잔(점심 또는 저녁 비행 시), 무료 열대 칵테일(아침 비행 시 착륙 전) 등을 제공했다. 2017년 12월 1일부터 하와이와 미국 서부 관문 도시 간 주 객실 승객에게는 "파우 하나 카페(Pau Hāna Café)" 브랜드의 무료 기내식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2017년 12월 20일에는 마나 업(Mana 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내 제공 지역 상품을 다양화했다.

6.2. 엔터테인먼트

하와이안 항공은 에어버스 A330 항공기에 주문형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각 좌석에는 주문형 장치가 내장되어 있다.

하와이안 항공의 에어버스 A330-200 기종의 이코노미 클래스 객실
하와이안 항공에어버스 A330-200 기종의 이코노미 클래스 객실

7. 사건 및 사고

2000년 12월 24일, 하와이안 항공 481편(맥도넬더글러스 DC-10)이 파아아 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중 폭풍으로 인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이 사고는 부적절한 스포일러 설정과 뇌우 속에서 착륙을 시도한 조종사의 결정 때문으로 밝혀졌다.

2015년 5월 1일, 카훌루이 공항에서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로 가던 하와이안 항공 24편(보잉 767)이 기내 연기 발생으로 회항하여 비상 활강 장치로 승객들이 대피했으며, 경상자 2명이 발생했다. 같은 해 5월 15일, 하와이안 항공 118편(보잉 717)이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에서 코나 국제공항으로 가던 중 엔진에서 연기가 발생하여 카훌루이 공항으로 회항, 소방차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사망자는 없었고 대피 명령도 내려지지 않았다.

2016년 7월 18일, 도쿄에서 호놀룰루로 향하던 하와이안 항공 458편(에어버스 A330)이 태평양 상공 비행 중 유압 시스템 이상 경고등이 들어와 도쿄로 회항했다. 착륙 시 타이어가 펑크나고 기름이 누출되어 활주로가 일시 폐쇄되기도 했다.

2018년 8월 13일, 하와이안 항공 56편(에어버스 A321neo)이 로스앤젤레스 착륙 과정에서 테일스트라이크 사고를 겪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같은 해 9월 7일, 나리타에서 호놀룰루로 가던 하와이안 항공 822편(에어버스 A330)이 유압 계통 문제로 하네다 공항에 긴급 착륙했으며, 기름 누출이 확인되었다.

2019년 2월 27일, 호놀룰루에서 인천으로 오던 하와이안 항공 459편에서 한 승객이 양주를 마시고 난동을 부려 회항했다. 같은 해 8월 22일, 오클랜드에서 호놀룰루로 향하던 하와이안 항공 47편(에어버스 A321neo)이 기내 연기로 인해 호놀룰루에 착륙했으며, 연기 흡입으로 7명이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중상자는 없었다. 엔진 씰 결함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2022년 12월 18일, 피닉스에서 호놀룰루로 향하던 하와이안 항공 35편(에어버스 A330-243)이 착륙 30분 전 심한 난기류를 만나 36명이 부상을 입고 20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그중 11명은 중상을 입었다. 항공기도 손상되었다.

2023년 9월 8일 하네다에서 출발하여 호놀룰루로 향하던 864편 (A330)이 난기류에 휘말려 긴급 착륙했으며, 승무원과 승객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941년 12월 7일에는 하와이안 항공 9편이 진주만 상공에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으나, 조종석 내 소화기 덕분에 화재가 진압되어 승객과 승무원 모두 무사했다.

8. 하와이안마일즈

하와이안마일즈(HawaiianMiles영어)는 하와이안 항공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축적된 마일리지는 회원이 업그레이드 서비스 티켓을 신청하면 클래스 또는 무료 또는 할인된 자동차 대여, 호텔 숙박, 상품 또는 파트너를 통해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얻을 수 있다. 예약 여행의 양과 가격을 기준으로 가장 활동적인 회원은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프루란디 골드 및 플래티넘 프루란디로 지정하고 별도의 체크인 우선권 업그레이드 및 대기 처리와 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고객을 얻어냈고 하와이안 항공의 횡단 항공편 상용 마일리지를 실시한다. 다른 고객이 해당 태평양 횡단 하와이안 항공의 항공편을 사용할 수 있는 신용할 수 있는 하와이안마일즈의 계정을 설명한다. 나머지 항공사의 항공 마일리지는 하와이안 항공의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하와이안 항공의 퇴역 기종
기종댓수도입 년도퇴역 년도비고
보잉 767-30042006년2018년에어버스 A330-200, 에어버스 A321neo, 보잉 787-9로 대체
보잉 767-300ER142001년2019년에어버스 A330-200, 에어버스 A321neo, 보잉 787-9로 대체
에어버스 A330-800neo6주문 취소
더글러스 DC-3불명1941년1966년
더글러스 DC-6불명1958년1969년
더글러스 DC-8-60111983년1993년DC-8-62 및 DC-8-63 항공기
드 하빌랜드 캐나다 DHC-7 대쉬 7불명1981년1994년단거리 이착륙(STOL) 가능 항공기
록히드 L-188 일렉트라불명1970년1980년전용 화물기로 운항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불명1985년1994년맥도넬 더글러스 DC-10으로 대체
맥도널 더글러스 DC-9-1071966년1971년하와이안 항공이 운항한 최초의 제트기. N112PS, N558HA, N930EA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하와이안 항공에 임차됨.
맥도널 더글러스 DC-9-30101968년1975년맥도넬 더글러스 DC-9-50으로 대체
맥도널 더글러스 DC-9-50211975년2001년보잉 717-200으로 대체
맥도널 더글러스 DC-10-10201994년2003년보잉 767-300ER로 대체
맥도널 더글러스 DC-10-3051999년2001년3대는 구 트랜스아에로 소속, 아메리칸 항공 및 컨티넨탈 항공으로부터 임차
맥도널 더글러스 MD-8161981년1990년
벨란카 CH-300 파세마커불명1929년1933년최초의 항공기
2009년 재취득하여 1929년 당시 상태로 복원
비치크래프트 모델 18불명1947년style="background: var(--background-color-interactive, #EEE); color: var(--color-base, black); vertical-align: middle; white-space: nowrap; text-align: }; {{{style|}
하와이안마일즈의 항공사 파트너쉽
항공사프로그램파트너 마일 적립
하와이안 항공편
하와이안마일즈 적립
파트너 항공편
대한항공SkyPass
델타 항공SkyMiles
버진 애틀랜틱 항공Flying Club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elocity Rewards
아메리칸 항공AAdvantage
유나이티드 항공Mileage Plus
전일본공수ANA Mileage Club
제트블루 항공TrueBlue
중화항공Dynasty Fl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