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인구
1. 개요
캐나다의 인구는 2015년 35,939,927명에서 2024년 41,012,563명으로 증가했으며, 인구 증가율은 1.04%를 기록했다. 2021년에는 전체 인구의 약 23%가 이민자로, 이민은 캐나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동력이다. 캐나다는 다문화 국가로,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다양한 민족과 언어가 공존한다. 2021년 기준, 기독교인이 53.3%로 가장 많고, 무교 또는 세속주의자가 34.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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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캐나다 |
|---|---|
| 2024년 2분기 추정 인구 | 41,012,563명 |
| 인구 밀도 | 알 수 없음 |
| 인구 성장률 (2022년 추정치) | 0.85% |
| 출생률 (2022년 추정치) | 1,000명당 10.17명 |
| 사망률 (2022년 추정치) | 1,000명당 8.12명 |
| 기대 수명 (2022년 추정치) | 83.8세 |
| 남성 기대 수명 (2022년 추정치) | 81.52세 |
| 여성 기대 수명 (2022년 추정치) | 86.21세 |
| 합계출산율 (2022년 추정치) | 여성 1명당 1.33명 |
| 영아 사망률 | 1,000명당 4.38명 |
| 순 이동 | 1,000명당 5.46명 (2022년 추정치) |
| 0-14세 인구 비율 | 15.99% |
| 65세 이상 인구 비율 | 18.98% |
| 총 성비 (2022년 추정치) | 남성 0.98명/여성 |
| 출생 시 성비 | 남성 1.05명/여성 |
| 15세 미만 성비 | 남성 1.06명/여성 |
| 65세 이상 성비 | 남성 0.75명/여성 |
| 민족 | 캐나다인 |
| 주요 민족 | 백인 () |
| 소수 민족 | 남아시아계 캐나다인 () 캐나다 원주민 () 중국계 캐나다인 () 흑인 캐나다인 () 필리핀계 캐나다인 () 아랍계 캐나다인 () 라틴 아메리카계 캐나다인 () 동남아시아인 () 서아시아계 캐나다인 () 한국계 캐나다인 () 일본계 캐나다인 () 혼혈인/기타, 메티스 제외 () |
| 공용어 | 영어 (55.97%) 프랑스어 (20.61%) |
| 사용 언어 | 표준 중국어(1.7%) 광둥어(1.63%) 펀자브어(1.44%) 스페인어(1.32%) 타갈로그어(1.24%) 아랍어(1.21%) 독일어(1.1%) 이탈리아어(1.08%) 기타 (12.7%) |
| 언어 관련 각주 | 언어 수치는 2016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서 가져왔으며, 모국어 화자 수를 기준으로 함. 제2언어, 제3언어 또는 그 이상의 언어 구사자 수는 언어 구사 능력 참고. |
2. 인구학적 동향
캐나다의 총 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35,939,927명이며, 2010~2015년 사이 인구 증가율은 1.04%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구밀도는 4.0명/km2로 세계 평균보다 매우 낮으며, 2015년 기준 전체 인구의 81.8%가 도시에 거주한다. 2015년 기준 중위연령은 40.6세이고 노인인구비율은 16.14로 고령화 사회에 해당한다.
1990년과 2008년 사이에는 이민을 통해 약 560만 명이 증가하여 전체 인구의 약 20.4%가 늘어났다. 현재 캐나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동력은 이민이며, 출산으로 인한 인구 증가 효과는 미미하다. 캐나다는 1인당 이민률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정부와 국민 대다수가 이민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2019년에는 약 341,180명의 이민자가 유입되었으며, 대부분 아시아 출신이다. 이들은 주로 토론토, 몬트리얼, 밴쿠버 등 대도시에 정착한다. 캐나다는 난민도 많이 수용하며, 2018년에는 28,000여 명의 난민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민과 난민 수용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인구 밀도는 1km²당 약 3.7명으로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인구의 약 95%가 북위 55도 아래, 미국 국경에서 150km 이내에 모여 살고 있다. 특히 세인트로렌스강과 담수호가 있는 남부 퀘벡주와 남부 온타리오주에 전체 인구의 약 50%가 밀집해 있으며, 나머지 30%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저지대나 앨버타주 등에 분포한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약 67.7%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며, 28.2%는 혼자, 4.1%는 가족이 아닌 사람과 함께 산다. 20~34세 청년 중 34.7%는 부모와 함께 살고, 69%의 가정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며, 이 중 58.6%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다.
2.1. 인구 통계
2016년에 시행된 캐나다 인구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의 인구는 35,151,728명으로 2011년에 비해 약 5% 증가했다. 2011년에서 2016년 사이에 인구는 약 170만 명 증가했으며, 이 중 3분의 2가 이민자였다. 1990년에서 2008년 사이에는 이민으로 인해 인구가 약 560만 명(20.4%) 증가했다. 현재 캐나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은 이민이며, 출산으로 인한 증가는 미미하다.
캐나다는 1인당 이민율이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정부는 이를 장려하고 있다. 2019년에는 약 341,180명의 이민자가 유입되었으며, 대부분 아시아 출신이었다. 이들은 주로 토론토, 몬트리얼,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에 정착한다. 캐나다는 난민도 많이 수용하는데, 2018년에는 28,000여 명의 난민을 받아들였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인구밀도는 1km²당 약 3.7명으로 매우 낮다. 인구의 약 95%가 북위 55도 아래, 특히 미국 국경에서 150km 이내에 거주한다. 가장 인구가 밀집된 지역은 남부 퀘벡주와 온타리오주로, 세인트로렌스강과 담수호 주변에 전체 인구의 약 50%가 거주한다. 나머지 30%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저지대나 앨버타주 등에 분포한다.
캐나다인의 약 67.7%는 가정을 이루고, 28.2%는 혼자 살며, 4.1%는 가족이 아닌 사람과 함께 산다. 6.3%의 가정은 다세대 가정이며, 20~34세 청년 중 34.7%가 부모와 함께 산다. 69%의 가정이 자가 주택을 소유하며, 이 중 58.6%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한다.
| 연도 | 1851 | 1871 | 1891 |
|---|---|---|---|
| 합계출산율 | 6.56 | 6.83 | 4.92 |
2.2. 주 및 준주별 인구 분포
캐나다의 인구는 대부분 남쪽 국경에서 약 300km 이내의 지역에 불연속적인 띠 형태로 분포한다. 인구가 가장 많은 주는 온타리오주이며, 그 뒤를 퀘벡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잇는다.
2016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50%가 세인트로렌스강과 담수호들이 있는 남부 퀘벡과 남부 온타리오 지역에 밀집해 있다. 나머지 30% 정도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지역의 저지대나 알베르타 등에 모여 살고 있다. 전체 인구의 5분의 4는 미국 국경과 150km 이내에, 약 95%는 북위 55도 아래에 모여 살고 있다.
캐나다의 인구밀도는 1제곱킬로미터당 약 3.7명으로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는 1인당 이민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국가 차원에서도 이를 장려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연간 약 341,180명의 이민자들이 캐나다로 유입되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아시아 출신이다. 이들은 주로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에 정착한다. 캐나다는 난민도 많이 수용하여, 2018년에는 28,000여 명의 난민을 받아들였다.
2.3. 도시별 인구 분포
202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토론토로, 약 279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2위는 몬트리올로 약 176만 명, 3위는 캘거리로 약 130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수도인 오타와는 약 101만 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 순위 | 도시 | 주 | 인구 (2021년) |
|---|---|---|---|
| 1 | 토론토 | 온타리오 | 2,794,356 |
| 2 | 몬트리올 | 퀘벡 | 1,762,949 |
| 3 | 캘거리 | 앨버타 | 1,306,784 |
| 4 | 오타와 | 온타리오 | 1,017,449 |
| 5 | 에드먼턴 | 앨버타 | 1,010,899 |
| 6 | 위니펙 | 매니토바 | 749,607 |
| 7 | 미시소거 | 온타리오 | 717,961 |
| 8 | 밴쿠버 | 브리티시컬럼비아 | 662,248 |
| 9 | 브램턴 | 온타리오 | 656,480 |
| 10 | 해밀턴 | 온타리오 | 569,353 |
| 11 | 서리 | 브리티시컬럼비아 | 568,322 |
| 12 | 퀘벡시 | 퀘벡 | 549,459 |
| 13 | 핼리팩스 | 노바스코샤 | 439,819 |
| 14 | 라발 | 퀘벡 | 438,366 |
| 15 | 런던 | 온타리오 | 422,324 |
| 16 | 마컴 | 온타리오 | 338,503 |
| 17 | 본 | 온타리오 | 323,103 |
| 18 | 가티노 | 퀘벡 | 291,041 |
| 19 | 새스커툰 | 서스캐처원 | 266,141 |
| 20 | 키치너 | 온타리오 | 256,885 |
캐나다는 2015년 기준 전체 인구의 81.8%가 도시에 거주할 정도로 도시화율이 높다. 특히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에 인구가 집중되는 현상을 보인다. 캐나다로 이민 온 사람들도 주로 이런 대도시 지역에 정착하는 경향이 있다.
3. 이민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의 이민자는 830만 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23%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에서 8번째로 큰 이민자 인구이며, 그 비율은 선진 서방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
특정 국가의 이민자들은 여러 민족 집단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파키스탄에는 펀자브인과 무하지르가 있고, 튀르키예에는 튀르크인과 쿠르드인이 있으며, 스리랑카에는 싱할라족과 타밀족이 있다. 이란에서 온 이민자들은 마잔다란인, 아제르인, 페르시아인, 쿠르드인, 길락인, 루르인으로 나뉜다.
1867년 연방 결성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10년 및 5년 간격의 인구 조사 보고서에서 이민 통계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캐나다의 연간 이민률은 1913년에 가장 높았으며, 400,900명의 신규 이민자가 전체 인구의 5.3%를 차지했다. 반면, 단일 연도에 캐나다에 입국한 외국 태생 개인의 수는 2021년에 가장 많았으며, 405,330명의 신규 이민자가 전체 인구의 1.1%를 차지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민자가 2041년 캐나다 인구의 29.1%에서 3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1년의 23.0%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외국 출생 부모가 최소 한 명 이상인 캐나다 인구(1세대 및 2세대 사람)는 2021년의 44.0%에서 최대 49.8%에서 54.3%로 증가할 수 있다.
3.1. 이민 현황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의 이민자는 830만 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23%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에서 8번째로 큰 이민자 인구이며, 그 비율은 선진 서방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
1990년과 2008년 사이에 캐나다는 전세계의 이민자들을 수용하면서 약 560만 명 정도 증가하였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약 20.4% 정도 증가하였다. 현재도 캐나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동력은 이민을 통한 인구 증가이며, 캐나다 내 출산으로 인한 인구 증가 효과는 이민에 비해 미미하다.
캐나다는 1인당 이민률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국가 차원에서도 이를 장려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의 이주를 장려하여 더 많은 수의 이민자들이 오게 하고 있다. 캐나다 국민들과 기존 정당들 대다수도 현재의 이민 제도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1년에 약 341,180명의 이민자들이 캐나다로 유입되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아시아에서 온 이민자들이었다. 새로 이민 온 사람들은 주로 토론토, 몬트리얼, 밴쿠버와 같은 도시권 지대에 정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는 단순 이민자들 외에도 난민들도 많이 수용하는데, 전체 연간 세계 난민들 가운데 10% 넘게를 수용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28,000여 명의 난민들을 받아들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민자가 2041년 캐나다 인구의 29.1%에서 3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1년의 23.0%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외국 출생 부모가 최소 한 명 이상인 캐나다 인구(1세대 및 2세대 사람)는 2021년의 44.0%에서 최대 49.8%에서 54.3%로 증가할 수 있다.
| 연도 | 이민 | 출국 | 순 이동 |
|---|---|---|---|
| 1952 | 164,498 | 60,559 | 106,939 |
| 1953 | 168,868 | 57,975 | 110,893 |
| 1954 | 154,227 | 57,150 | 97,077 |
| 1955 | 109,946 | 61,893 | 48,053 |
| 1956 | 164,857 | 68,753 | 96,104 |
| 1957 | 282,164 | 74,383 | 207,781 |
| 1958 | 124,851 | 61,681 | 63,170 |
| 1959 | 106,928 | 69,189 | 37,739 |
| 1960 | 104,111 | 75,596 | 28,515 |
| 1961 | 71,689 | 72,305 | -616 |
| 1962 | 74,586 | 76,740 | -2,154 |
| 1963 | 93,151 | 83,563 | 9,588 |
| 1964 | 112,606 | 92,430 | 20,176 |
| 1965 | 146,758 | 105,307 | 41,451 |
| 1966 | 194,743 | 91,489 | 103,254 |
| 1967 | 222,876 | 108,462 | 114,414 |
| 1968 | 183,974 | 100,036 | 83,938 |
| 1969 | 161,531 | 90,089 | 71,495 |
| 1970 | 147,713 | 80,961 | 66,752 |
| 1971 | 121,162 | 70,097 | 51,065 |
| 연도 | 이민 | 출국 | 순 이동 | 비영주권 순 이동 | 총 순 이동 |
|---|---|---|---|---|---|
| 1972 | 122,006 | 26,175 | 95,831 | 2,975 | 98,806 |
| 1973 | 184,200 | 40,714 | 143,486 | 7,928 | 151,414 |
| 1974 | 218,465 | 42,020 | 176,445 | 1,977 | 178,422 |
| 1975 | 187,881 | 34,280 | 153,601 | 7,931 | 161,532 |
| 1976 | 146,429 | 28,292 | 118,137 | -2,969 | 115,168 |
| 1977 | 117,914 | 29,106 | 88,808 | -1,982 | 86,826 |
| 1978 | 86,313 | 31,692 | 54,621 | -2,970 | 51,651 |
| 1979 | 112,036 | 24,492 | 87,544 | 7,930 | 95,474 |
| 1980 | 143,498 | 17,623 | 125,875 | 14,869 | 140,744 |
| 1981 | 128,794 | 24,604 | 104,190 | 30,281 | 134,471 |
| 1982 | 121,331 | 31,054 | 90,277 | -3,727 | 86,550 |
| 1983 | 89,377 | 31,803 | 57,574 | 4,369 | 61,943 |
| 1984 | 88,599 | 29,064 | 59,535 | -349 | 59,186 |
| 1985 | 84,339 | 26,864 | 57,474 | 10,981 | 68,455 |
| 1986 | 97,343 | 30,232 | 67,111 | 46,537 | 113,648 |
| 1987 | 152,031 | 28,865 | 123,166 | 40,899 | 164,065 |
| 1988 | 161,534 | 24,534 | 137,000 | 108,917 | 245,917 |
| 1989 | 191,516 | 26,706 | 164,810 | 67,356 | 232,166 |
| 1990 | 216,424 | 25,011 | 191,413 | -10,951 | 180,462 |
| 1991 | 232,776 | 43,396 | 189,380 | -54,661 | 134,719 |
| 1992 | 254,856 | 48,721 | 206,135 | -31,933 | 174,202 |
| 1993 | 256,754 | 50,657 | 206,097 | -63,292 | 142,805 |
| 1994 | 224,395 | 55,682 | 168,713 | -16,500 | 152,213 |
| 1995 | 212,875 | 51,252 | 151,623 | 169 | 151,792 |
| 1996 | 226,061 | 49,841 | 176,220 | -9,667 | 166,553 |
| 1997 | 216,034 | 62,803 | 153,231 | 791 | 154,022 |
| 1998 | 174,184 | 57,842 | 116,342 | 921 | 117,263 |
| 1999 | 189,971 | 54,387 | 135,584 | 22,431 | 158,015 |
| 2000 | 227,429 | 57,109 | 170,330 | 28,433 | 198,763 |
| 2001 | 250,638 | 59,391 | 191,247 | 47,286 | 238,533 |
| 2002 | 229,049 | 45,682 | 183,367 | 29,133 | 212,500 |
| 2003 | 221,349 | 49,876 | 171,473 | 22,943 | 194,416 |
| 2004 | 235,859 | 55,085 | 180,774 | 14,225 | 194,999 |
| 2005 | 262,246 | 52,436 | 209,810 | 3,159 | 212,969 |
| 2006 | 251,649 | 47,890 | 203,759 | 12,741 | 216,500 |
| 2007 | 236,763 | 51,455 | 185,308 | 43,958 | 229,266 |
| 2008 | 247,262 | 52,678 | 194,584 | 71,669 | 266,253 |
| 2009 | 252,218 | 41,131 | 211,087 | 55,977 | 267,064 |
| 2010 | 280,739 | 42,187 | 238,552 | 31,927 | 270,479 |
| 2011 | 248,735 | 50,932 | 197,803 | 42,802 | 240,605 |
| 2012 | 257,825 | 50,426 | 207,399 | 46,207 | 253,606 |
| 2013 | 259,046 | 26,608 | 232,438 | 52,984 | 285,422 |
| 2014 | 260,308 | 54,956 | 205,352 | 16,970 | 222,322 |
| 2015 | 271,867 | 56,566 | 215,301 | -9,330 | 205,971 |
| 2016 | 296,385 | 56,772 | 239,613 | 88,722 | 328,335 |
| 2017 | 286,537 | 43,832 | 242,705 | 138,034 | 380,739 |
| 2018 | 321,054 | 37,915 | 283,139 | 154,917 | 438,056 |
| 2019 | 341,174 | 35,791 | 305,383 | 189,781 | 495,164 |
| 연도 | 이민 | 출국 | 순 이동 | 비영주권 유입 | 비영주권 유출 | 비영주권 순 이동 | 총 순 이동 |
|---|---|---|---|---|---|---|---|
| 2020 | 184,594 | 19,235 | 165,359 | - | - | -96,066 | 69,293 |
| 2021 | 406,046 | 37,131 | 368,915 | - | - | 77,052 | 291,863 |
| 2022 | 437,612 | 35,015 | 402,597 | 961,728 | 461,467 | 500,261 | 902,858 |
| 2023 | 471,771 | 35,903 | 435,868 | 1,342,380 | 537,479 | 804,901 | 1,240,769 |
3.2. 미래 인구 예측
캐나다 통계청의 인구 예측에 따르면, 미래 캐나다 인구 구성은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수 민족의 비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41년에는 유색 인종이 전체 인구의 38.2%에서 4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2021년의 26.5%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 수치이다. 생산가능인구(15세~64세) 중 유색 인종 비율 역시 2021년 28.5%에서 2041년 47.3%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이민이 인구 유지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준다. 캐나다는 1인당 이민율이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2019년에는 약 341,180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이민자들은 주로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에 정착한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민자가 2041년 캐나다 인구의 29.1%에서 3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외국 출생 부모를 둔 인구(1세대 및 2세대)는 2021년 44.0%에서 최대 49.8%에서 54.3%로 증가할 수 있다고 예측한다.
다음은 캐나다 통계청의 고성장 시나리오, 미국 인구조사국의 2010년 추정, 그리고 2020년 추정 이민 예측 자료이다.
다음은 2031년부터 2041년까지의 범민족 기원 예상표이다.
| 2031년 | 2036년 | 2041년 | ||||
|---|---|---|---|---|---|---|
| 인구 | % | 인구 | % | 인구 | % | |
| 유럽계 | 26,085,000 | 25,749,000 | 25,296,000 | |||
| 남아시아계 | 4,283,000 | 5,010,000 | 5,658,000 | |||
| 동아시아계 | 3,120,000 | 3,445,000 | 3,740,000 | |||
| 아프리카계 | 2,381,000 | 2,762,000 | 3,134,000 | |||
| 원주민 | 2,484,000 | 2,673,000 | 2,848,000 | |||
| 동남아시아계 | 2,009,000 | 2,324,000 | 2,640,000 | |||
| 중동계 | 1,801,000 | 2,141,000 | 2,475,000 | |||
| 라틴 아메리카계 | 821,000 | 931,000 | 1,036,000 | |||
| 기타 | 644,000 | 742,000 | 841,000 | |||
| 43,629,000 | 45,776,000 | 47,668,000 | ||||
4. 언어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지정하고 있다. 201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의 약 77%가 영어(56%) 또는 프랑스어(20.6%)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가 사용된다.
비공용어 중에서는 중국어 사용자가 가장 많으며, 만다린어와 광둥어가 주요 방언이다. 그 외에도 펀자브어, 스페인어, 타갈로그어(필리핀어), 아랍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힌두스탄어(힌디어와 우르두어), 포르투갈어 등 다양한 언어가 캐나다에서 모국어로 사용되고 있다.
하위 섹션인 "언어 구사 능력", "모국어", "직장 내 언어 사용" 및 "가정 내 언어 사용"에서 더 자세한 언어 사용 통계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다룬다.
4.1. 언어 구사 능력
언어 지식에 대한 질문은 복수 응답을 허용하며, 199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처음 등장했다. 다음 수치는 1991년, 2001년, 2011년, 그리고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를 기준으로 한다.
| 언어 | 2021년 | 2011년 | 2001년 | 1991년 | ||||
|---|---|---|---|---|---|---|---|---|
| 인구 | % | 인구 | % | 인구 | % | 인구 | % | |
| 영어 | 31,628,570 | 28,360,235 | 25,246,220 | 22,505,415 | ||||
| 프랑스어 | 10,563,235 | 9,960,585 | 9,178,100 | 8,508,960 | ||||
| 중국어 | 1,528,860 | 1,297,505 | 1,028,445 | 557,305 | ||||
| 힌두스탄어 | 1,176,295 | 576,165 | 366,740 | 163,930 | ||||
| 스페인어 | 1,171,450 | 873,395 | 610,580 | 402,430 | ||||
| 펀자브어 | 942,170 | 545,730 | 338,720 | 167,925 | ||||
| 아랍어 | 838,045 | 470,965 | 290,280 | 164,380 | ||||
| 타갈로그어 | 737,565 | 491,075 | 244,690 | 136,975 | ||||
| 이탈리아어 | 547,655 | 595,600 | 680,970 | 701,910 | ||||
| 독일어 | 419,195 | 525,480 | 635,520 | 684,955 | ||||
| 포르투갈어 | 336,865 | 266,950 | 264,990 | 254,465 | ||||
| 페르시아어 | 330,725 | 196,110 | 111,700 | 49,380 | ||||
| 러시아어 | 309,235 | 230,755 | 157,455 | 84,050 | ||||
| 타밀어 | 237,890 | 179,465 | 111,580 | 37,330 | ||||
| 베트남어 | 232,800 | 192,070 | 165,645 | 113,115 | ||||
| 구자라트어 | 209,410 | 118,950 | 80,835 | 54,210 | ||||
| 폴란드어 | 204,460 | 217,735 | 249,695 | 239,575 | ||||
| 한국어 | 203,885 | 149,035 | 91,610 | 40,230 | ||||
| 세르보크로아트어 포함 | 155,775 | 154,700 | 153,085 | 100,541 | ||||
| 그리스어 | 145,060 | 150,620 | 158,800 | 161,320 | ||||
| 아이티 크레올어 | 134,895 | 128,555 | 76,140 | 49,970 | ||||
| 우크라이나어 | 131,655 | 144,260 | 200,520 | 249,535 | ||||
| 벵골어 | 120,605 | 69,490 | 34,650 | N/A | <0.1% | |||
| 루마니아어 | 116,520 | 97,180 | 60,520 | 30,520 | ||||
| 네덜란드어 | 107,985 | 135,085 | 157,875 | 173,290 | ||||
| 크리어 | 105,850 | 96,690 | 97,200 | 93,825 | ||||
| 일본어 | 98,070 | 74,690 | 65,030 | 45,370 | ||||
| 히브리어 | 83,205 | 70,695 | 63,675 | 52,450 | ||||
| 튀르키예어 | 78,500 | 44,080 | 32,520 | N/A | <0.1% | |||
| 말라얄람어 | 77,910 | 22,125 | 9,185 | N/A | <0.1% | |||
| 헝가리어 | 64,625 | 73,695 | 89,230 | 97,410 | ||||
| 일로카노어 | 61,680 | 21,880 | N/A | <0.03% | N/A | <0.1% | ||
| 소말리아어 | 59,005 | 37,115 | N/A | <0.03% | N/A | <0.1% | ||
| 스와힐리어 | 57,295 | 31,690 | 25,300 | N/A | <0.1% | |||
| 텔루구어 | 54,685 | 12,645 | N/A | <0.03% | N/A | <0.1% |
각주
참고 자료
4.2. 모국어
2016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모국어는 매우 다양하다.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며, 이 두 언어가 전체 인구의 약 77%를 차지한다. 영어는 약 56%, 프랑스어는 약 20.6%의 사람들이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비공용어 중에서는 중국어 사용자가 가장 많으며, 만다린어와 광둥어가 주요 방언이다. 펀자브어, 스페인어, 타갈로그어(필리핀어), 아랍어 사용자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 외에도 독일어, 이탈리아어, 힌두스탄어(힌디어와 우르두어), 포르투갈어 등 다양한 언어가 캐나다에서 모국어로 사용되고 있다.
다음은 2016년 인구 조사에서 나타난 캐나다의 주요 모국어 현황이다.
| 순위 | 언어 | 인구 | 비율 (%) |
|---|---|---|---|
| 1 | 영어 | 19,460,855 | 55.97% |
| 2 | 프랑스어 | 7,166,700 | 20.61% |
| 3 | 중국어 (전체) | 1,227,680 | 3.53% |
| 4 | 펀자브어 | 501,680 | 1.44% |
| 5 | 스페인어 | 458,850 | 1.32% |
| 6 | 타갈로그어 (필리핀어) | 431,385 | 1.24% |
| 7 | 아랍어 | 419,895 | 1.21% |
| 8 | 독일어 | 384,040 | 1.10% |
| 9 | 이탈리아어 | 375,645 | 1.08% |
| 10 | 힌두스탄어 (힌디어/우르두어) | 321,465 | 0.92% |
| 11 | 포르투갈어 | 221,535 | 0.64% |
| 12 | 페르시아어 | 214,200 | 0.62% |
| 13 | 우르두어 | 210,820 | 0.61% |
| 14 | 러시아어 | 188,255 | 0.54% |
| 15 | 폴란드어 | 181,705 | 0.52% |
| 16 | 베트남어 | 156,430 | 0.45% |
| 17 | 한국어 | 153,425 | 0.44% |
| 18 | 타밀어 | 140,720 | 0.40% |
| 19 | 힌디어 | 110,645 | 0.32% |
| 20 | 구자라트어 | 108,775 | 0.31% |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다양한 언어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다문화 사회의 특성은 캐나다의 언어 사용 현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4.4. 가정 내 언어 사용
5.1. 종교 분포
2021년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53.3%가 기독교인으로, 2011년의 67.3%에 비해 감소했다. 이 중 29.9%는 가톨릭 신자였으며, 11.4%는 개신교 신자였다. 그 외 동방 정교회, 말일성도, 여호와의 증인 등을 포함한 기타 기독교인은 7.6%, "기타 기독교 및 기독교 관련 전통"은 2.1%, 동방 정교회는 1.7%, 여호와의 증인은 0.4%, 말일성도 신자는 0.2%였다.
반면, 캐나다인의 34.6%는 종교가 없거나 세속주의자로, 2011년의 23.9%에서 증가했다. 비기독교 종교 중에서는 무슬림이 4.9%(2011년 3.2%), 힌두교도가 2.3%(2011년 1.5%), 시크교도가 2.1%(2011년 1.4%), 불교도가 1.0%(2011년 1.1%), 유대인이 0.9%(2011년 1.0%)였다. 전통 (북미 원주민) 영성을 믿는 사람은 0.2%(2011년과 동일), 기타 종교 및 영적 전통을 믿는 사람은 0.6%(2011년 0.4%)였다.
| 2021년 캐나다 인구의 종교 현황 | ||
|---|---|---|
| 종교 | 총계 | 비율 |
| 기독교인 | 19,373,325 | 53.3% |
| 로마 가톨릭 | 10,880,360 | 29.9% |
| 기타 기독교 n.o.s. | 2,760,760 | 7.6% |
| 연합 교회 | 1,214,185 | 3.3% |
| 성공회 | 1,134,315 | 3.1% |
| 동방 정교회 | 623,010 | 1.7% |
| 침례교 | 436,940 | 1.2% |
| 오순절 및 기타 카리스마 | 399,025 | 1.1% |
| 루터교 | 328,045 | 0.9% |
| 장로교 | 301,400 | 0.8% |
| 재침례파 | 144,145 | 0.4% |
| 여호와의 증인 | 137,255 | 0.4% |
| 감리교 | 100,655 | 0.3% |
| 말일성도 | 87,725 | 0.2% |
| 개혁교 | 79,870 | 0.2% |
| 기타 기독교 및 기독교 관련 전통 | 745,650 | 2.1% |
| 무슬림 | 1,775,715 | 4.9% |
| 힌두교 | 828,195 | 2.3% |
| 시크교 | 771,790 | 2.1% |
| 불교 | 356,975 | 1.0% |
| 유대인 | 335,295 | 0.9% |
| 전통 (북미 원주민) 영성 | 80,685 | 0.2% |
| 기타 종교 및 영적 전통 | 229,015 | 0.6% |
| 무교 및 세속적 관점 | 12,577,475 | 34.6% |
6. 민족 구성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450개 이상의 민족 또는 문화적 기원을 스스로 보고했다. 2021년에 스스로 보고된 국가의 10대 특정 민족 또는 문화적 기원은 다음과 같다.
캐나다 국적법에 따르면 모든 캐나다 시민은 '캐나다인'으로 분류된다. '캐나다인'은 1996년부터 인구 조사 설문지에 조상의 기원이나 계보를 묻는 항목에 추가되었다. '캐나다인'이라는 민족 정체성은 캐나다 동부 지역에 거주하며, 유럽인(영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에 해당하며, 더 이상 자신의 민족적 조상 기원을 직접적으로 동일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6.1. 민족 기원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450개 이상의 민족 또는 문화적 기원을 스스로 보고했다. 2021년에 스스로 보고된 국가의 10대 특정 민족 또는 문화적 기원은 다음과 같다.
캐나다 국적법에 따르면 모든 캐나다 시민은 '캐나다인'으로 분류된다. '캐나다인'은 1996년부터 인구 조사 설문지에 조상의 기원이나 계보를 묻는 항목에 추가되었다. '캐나다인'이라는 민족 정체성은 캐나다 동부 지역에 거주하며, 유럽인(영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에 해당하며, 더 이상 자신의 민족적 조상 기원을 직접적으로 동일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6.2. 소수 민족 인구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캐나다 인구의 26.5%는 비백인이자 비원주민인 소수 민족에 해당한다. 2021년 가장 큰 소수 민족 집단은 남아시아인(7.1%), 중국인(4.7%), 흑인(4.3%)이었다.
1981년부터 2021년까지의 소수 민족 인구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집단 | 1981년 인구 조사 | 1986년 인구 조사 | 1991년 인구 조사 | 1996년 인구 조사 | 2001년 인구 조사 | 2006년 인구 조사 | 2011년 조사 | 2016년 인구 조사 | 2021년 인구 조사 |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총계 | % | |
| 소수 민족 | 1,131,825 | 4.7% | 1,577,710 | 6.3% | 2,525,480 | 9.4% | 3,197,480 | 11.2% | 3,983,845 | 13.4% | 5,068,095 | 16.2% | 6,264,750 | 19.1% | 7,674,580 | 22.3% | 9,639,205 | 26.5% |
| 남부 아시아인 | 223,235 | 0.9% | 300,545 | 1.2% | 505,515 | 1.9% | 670,590 | 2.4% | 917,075 | 3.1% | 1,262,865 | 4.0% | 1,567,400 | 4.8% | 1,924,635 | 5.6% | 2,571,400 | 7.1% |
| 중국인 | 299,915 | 1.2% | 390,590 | 1.6% | 626,435 | 1.9% | 860,150 | 3.0% | 1,029,395 | 3.5% | 1,216,565 | 3.9% | 1,324,750 | 4.0% | 1,577,060 | 4.6% | 1,715,770 | 4.7% |
| 흑인 | 239,455 | 1.0% | 355,385 | 1.4% | 504,290 | 1.9% | 573,860 | 2.0% | 662,215 | 2.2% | 783,795 | 2.5% | 945,665 | 2.9% | 1,198,540 | 3.5% | 1,547,870 | 4.3% |
| 필리핀인 | 75,485 | 0.3% | 102,360 | 0.4% | 169,150 | 0.6% | 234,195 | 0.8% | 308,575 | 1.0% | 410,695 | 1.3% | 619,310 | 1.9% | 780,125 | 2.3% | 957,355 | 2.6% |
| 아랍인 | - | - | - | - | - | - | - | - | 194,685 | 0.7% | 265,550 | 0.9% | 380,620 | 1.2% | 523,235 | 1.5% | 694,015 | 1.9% |
| 라틴 아메리카인 | 50,230 | 0.2% | 60,975 | 0.2% | 134,535 | 0.5% | 176,970 | 0.6% | 216,980 | 0.7% | 304,245 | 1.0% | 381,280 | 1.2% | 447,325 | 1.3% | 580,235 | 1.6% |
| 동남아시아인 (필리핀 제외) | 53,910 | 0.2% | 86,945 | 0.3% | 132,415 | 0.5% | 172,765 | 0.6% | 198,880 | 0.7% | 239,935 | 0.8% | 312,075 | 0.9% | 313,260 | 0.9% | 390,340 | 1.1% |
| 서아시아인 | 112,435 | 0.5% | 149,665 | 0.6% | - | - | 244,665 | 0.9% | 109,285 | 0.4% | 156,700 | 0.5% | 206,840 | 0.6% | 264,305 | 0.8% | 360,495 | 1.0% |
| 한국인 | 22,570 | 0.1% | 29,205 | 0.1% | 45,535 | 0.2% | 64,835 | 0.2% | 100,660 | 0.3% | 141,890 | 0.5% | 161,130 | 0.5% | 188,710 | 0.5% | 218,140 | 0.6% |
| 일본인 | 46,060 | 0.2% | 52,880 | 0.2% | 63,860 | 0.2% | 68,135 | 0.2% | 73,315 | 0.2% | 81,300 | 0.3% | 87,270 | 0.3% | 92,920 | 0.3% | 98,890 | 0.3% |
| 다중 소수 민족 | - | - | 40,500 | 0.2% | 48,545 | 0.2% | 61,575 | 0.2% | 73,875 | 0.3% | 133,120 | 0.4% | 171,935 | 0.5% | 232,375 | 0.7% | 331,805 | 0.9% |
| 기타 소수 민족 | 8,530 | 0.0% | 8,660 | 0.0% | 5,440 | 0.0% | 69,745 | 0.2% | 98,915 | 0.3% | 71,420 | 0.2% | 106,475 | 0.3% | 132,090 | 0.4% | 172,885 | 0.5% |
| 비소수 민족 | 22,951,670 | 95.3% | 23,444,300 | 93.7% | 24,468,560 | 90.6% | 25,330,645 | 88.8% | 25,655,185 | 86.6% | 26,172,935 | 83.8% | 26,587,575 | 80.9% | 26,785,480 | 77.7% | 26,689,275 | 73.5% |
| 원주민 | 491,465 | 2.0% | 711,725 | 2.8% | 1,016,340 | 3.8% | 799,005 | 2.8% | 976,305 | 3.3% | 1,172,785 | 3.8% | 1,400,685 | 4.3% | 1,673,785 | 4.9% | 1,807,250 | 5.0% |
| 비원주민 & 비소수 민족 (유럽인/백인) | 22,460,205 | 93.3% | 22,732,575 | 90.9% | 23,452,220 | 86.9% | 24,531,640 | 86.0% | 24,678,880 | 83.3% | 25,000,150 | 79.6% | 25,186,890 | 76.7% | 25,111,695 | 72.9% | 24,882,025 | 68.5% |
| 사적인 가구의 총 인구 | 24,083,495 | 100% | 25,022,010 | 100% | 26,994,040 | 100% | 28,528,125 | 100% | 29,639,030 | 100% | 31,241,030 | 100% | 32,852,320 | 100% | 34,460,065 | 100% | 36,328,480 | 100% |
캐나다 통계청은 2041년까지 소수 민족이 전체 캐나다 인구의 38.2%에서 4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2021년의 26.5%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 2031년 | 2036년 | 2041년 | ||||
|---|---|---|---|---|---|---|
| 인구 | % | 인구 | % | 인구 | % | |
| 유럽계 | 26,085,000 | 59.8% | 25,749,000 | 56.2% | 25,296,000 | 53.1% |
| 남아시아계 | 4,283,000 | 9.8% | 5,010,000 | 10.9% | 5,658,000 | 11.9% |
| 동아시아계 | 3,120,000 | 7.1% | 3,445,000 | 7.5% | 3,740,000 | 7.8% |
| 아프리카계 | 2,381,000 | 5.5% | 2,762,000 | 6.0% | 3,134,000 | 6.6% |
| 원주민 | 2,484,000 | 5.7% | 2,673,000 | 5.8% | 2,848,000 | 6.0% |
| 동남아시아계 | 2,009,000 | 4.6% | 2,324,000 | 5.1% | 2,640,000 | 5.5% |
| 중동계 | 1,801,000 | 4.1% | 2,141,000 | 4.7% | 2,475,000 | 5.2% |
| 라틴 아메리카계 | 821,000 | 1.9% | 931,000 | 2.0% | 1,036,000 | 2.2% |
| 기타 | 644,000 | 1.5% | 742,000 | 1.6% | 841,000 | 1.8% |
| ]] 예상 캐나다 인구 | 43,629,000 | 100.0% | 45,776,000 | 100.0% | 47,668,000 | 100.0% |
6.3. 원주민 인구
2021년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에는 180만 명이 넘는 원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를 차지한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원주민 인구는 9.4% 증가하여 비원주민 인구 증가율(5.3%)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났다.
캐나다 원주민은 크게 퍼스트 네이션, 메티스, 이누이트의 세 집단으로 나뉜다. 2021년 기준으로 퍼스트 네이션은 1,048,405명, 메티스는 624,220명, 이누이트는 70,540명이다.
| 집단 | 1996 | 2001 | 2006 | 2011 | 2016 | 2021 | ||||||
|---|---|---|---|---|---|---|---|---|---|---|---|---|
| % | 총 인구 | % | 총 인구 | % | 총 인구 | % | 총 인구 | % | 총 인구 | % | 총 인구 | |
| 총 원주민 | 2.8% | 799,005 | 3.3% | 976,305 | 3.8% | 1,172,785 | 4.3% | 1,400,685 | 4.9% | 1,673,780 | 1,807,250 | |
| 퍼스트 네이션 | 1.8% | 529,040 | 2.1% | 608,850 | 2.2% | 698,025 | 2.6% | 851,560 | 2.8% | 977,230 | 1,048,405 | |
| 메티스 | 0.7% | 204,115 | 1.0% | 292,305 | 1.2% | 389,780 | 1.4% | 451,795 | 1.7% | 587,545 | 624,220 | |
| 이누이트 | 0.14% | 40,220 | 0.16% | 50,485 | 0.2% | 59,445 | 0.2% | 65,025 | 70,540 | |||
참고: 기타 원주민 및 혼혈 원주민 집단은 별도로 나열되지 않았지만, 총 원주민 수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캐나다 정부는 원주민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과거 원주민 아동 강제 입양, 기숙학교 운영 등 역사적 문제로 인해 여전히 갈등과 불신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