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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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도시의 창의력과 창조성을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는 유네스코의 사업이다. 이 네트워크는 문학, 영화, 음악, 공예 및 민속 예술, 디자인, 미디어 아트, 음식 등 7개 분야에서 창의 도시를 선정하여, 도시 간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한다. 2023년 기준으로 전 세계 295개 도시가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으며, 한국은 10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창의도시는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기후 변화, 빈곤, 불평등 등 다양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재정적 어려움 등의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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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의 의의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는 유엔과 유네스코에 가입했거나 옵서버로 참여하는 국가 및 지역(국가 승인을 받은 유엔 비가입 국가 및 지역 목록 참조)의 도시가 신청할 수 있다.[9] 심사는 유네스코가 위임하는 전문가 위원회(연구자와 NGO)가 진행한다.[9]
유네스코 내 담당 부서는 문화국 문화적 표현·창조 산업부 박물관·창의성 과이다.[8] 2019년부터는 1개국당 신청할 수 있는 도시가 4건으로 제한되었다. 일본의 경우 일본 유네스코 국내 위원회가 "문화 활동 소위원회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 신규 가입 신청 관련 선발 워킹 그룹"을 설치하여, 국내 선발을 거친 후 정식 신청을 한다.[14]
신청 도시는 해당 분야의 창조 산업이 발전한 경위, 경제적 성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중장기적 전망 등을 제시해야 한다.[10][11] 또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대한 노력과 여성, 청년, 장애인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도 요구된다.[12]
2015년부터 2년마다 홀수 해에 선정하며, 6월 말에 신청을 마감하고 11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심사는 부문별로 진행되어 발표 시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13] 2019년부터는 한 국가당 신청 가능한 도시 수가 4개로 제한되었다.[14]
인증된 도시는 해당 타이틀을 홍보에 활용할 수 있고, 다른 인증 도시 및 세계 문화 단체와 교류 기회를 얻는다. 인증 후에는 4년마다 유네스코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치 훼손이나 활동 침체가 확인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15][16]
3. 선정 및 운영
3. 1. 선정 기준 및 절차
유엔·유네스코에 가입하거나 옵서버로 참여하는 국가 또는 지역(국가 승인을 받은 유엔 비가입 국가 및 지역 목록 참조)의 도시가 신청할 수 있다.[9] 신청 도시는 신청하는 부문의 창조 산업 성립·발전 경위, 경제적 성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중장기적 전망 등을 제시해야 한다.[10][11] 또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포함해야 하며, 여성, 청년,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도 장려한다.[12]
2015년부터 2년마다 서기력 홀수 해에 선정 작업을 진행하며, 6월 말일에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 후 11월 중에 결과를 발표한다. 단, 심사는 부문별로 진행되므로 발표 시기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2019년 접수분 일부는 2020년에 발표되었다). 신청한다고 반드시 인증되는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 탈락한 도시도 있다.[13] 심사는 유네스코가 위임하는 전문가 위원회(연구자와 NGO)가 담당한다.[9]
3. 2. 운영 방식
인증된 도시는 해당 타이틀을 상업적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다른 인증 도시 및 세계 문화 단체와 교류할 수 있다.[15] 인증 후에는 유네스코에 4년마다 활동 실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현저하게 가치를 훼손하거나 활동 침체가 확인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도 있다(지금까지 인증 취소 사례는 없다).[16]
4. 참여 도시
2023년 기준으로 전 세계 295개 도시가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다.[17][18] 각 도시들은 문학, 영화, 음악, 공예 및 민속 예술, 디자인, 미디어 아트, 음식 등 7개 분야에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창의도시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유엔 및 유네스코에 가입하거나 옵서버로 참여하는 국가 또는 지역(국가 승인을 받은 유엔 비가입 국가 및 지역 목록 참조)의 도시여야 한다. 신청 도시는 해당 분야의 창조 산업이 발전한 경위를 비롯하여 경제성,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대한 노력 등을 제시해야 한다.[9][10][11][12]
2015년부터 2년마다 홀수 해에 선정 작업이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11월 중에 발표된다. 선정된 도시는 해당 분야의 타이틀을 홍보하고 다른 인증 도시 및 세계 문화 단체와의 교류 기회를 얻는다. 4년마다 유네스코에 활동 실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활동이 부진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13][15][16] 2019년부터는 한 국가당 신청할 수 있는 도시 수가 4개로 제한되었다.[14]
유네스코는 창의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약 3천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약 1.3조달러 (약 154조 원)의 경제 효과를 가진다고 발표했다.[23]
4. 1. 문학
대한민국에서는 경기도 부천시(2017년), 강원도 원주시(2019년)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다.[17][18] 2021년 11월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295개 도시가 창의도시로 인증되었다.
4. 2. 영화
대한민국에서는 부산광역시(2014년)가 영화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다.[17][18]
4. 3. 음악
대한민국에서 음악 분야로 지정된 도시는 경상남도 통영시(2015년)와 대구광역시(2017년)이다.[17][18]
4. 4. 공예 및 민속 예술
대한민국에서 공예 및 민속 예술 분야로 지정된 도시는 경기도 이천시(2010년), 경상남도 진주시(2019년), 경상남도 김해시(2021년)이다.[17][18]
4. 5. 디자인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2010년)가 디자인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다.[17][18]
4. 6. 미디어 아트
대한민국에서 미디어 아트로 지정된 도시는 광주광역시(2014년)이다.[17][18]
4. 7. 음식
대한민국에서는 전라북도 전주시(2012년), 강원도 강릉시(2023년)가 유네스코 음식 창의 도시로 지정되었다.[17][18]
5. 성과 및 경제적 효과
창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약 3천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1.3조달러 (약 154조 엔)의 잠재적인 경제 효과가 있다고 추정된다.[23]
6. 비판적 관점 및 쟁점
미국은 유네스코 분담금(전체 예산의 22%) 지급을 거부하여 재정난을 초래했고, 이는 창의도시 운영에도 지장을 주었다.[48] 이로 인해 중국은 직접적인 자금 지원을 통해 국제적 평가와 문화 보호국으로서의 존재감을 높이게 되었다.[24][49]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에는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 중앙 정부와 다롄 완다 그룹(Wanda Group) 등의 명칭이 게재되었다.
유네스코 담당 부서의 자금 부족으로 가맹 도시가 자율적으로 출연금을 내는 방안도 제시되었으나, 재정 기반이 취약한 지방 도시나 개발도상국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50]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를 내걸고 미래창조과학부를 편성하여 서울, 이천시, 전주시 등 창의도시를 중심으로 창조 경제 육성을 시도했다. 그러나 IT 분야에 편중되어 문화적 효과가 미흡하고, 실물 경제에서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지역 문화(유교)가 오히려 창의도시 정책 추진에 장벽이 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51]
해외 창의도시에서는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가 되기도 하며, 중국에서는 창의도시 내에서도 성중촌(슬럼)이 존재하여 창조 산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격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소멸 가능 도시[53] 와 산업화 없는 도시화와 같은 도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요코하마시처럼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별개로 독자적인 창의도시 정책을 추진하는 사례도 있지만, 도시 환경 파괴 등의 문제로 문화 정책으로서 창의도시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56]
지방 창생법(도시·사람·일 창생법) 성립으로 창의도시 보급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여전히 제조업 의존 경향이 강하고,[57] 문화 발신보다는 신산업 육성에 초점이 맞춰지는 등 지방 분권과 중복 사업 정리 및 통합 문제가 검토되고 있다.
7. 한국의 창의 도시 현황과 과제
박근혜 정부는 크네노믹스 정책의 일환으로 창조경제를 내걸고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여, 창의도시인 서울, 이천시, 전주시를 중심으로 창조 경제 육성을 시도했다.[51] 그러나 IT 분야에 편중되어 문화적 효과가 미흡하고, 실물 경제 성과도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51] 일각에서는 지역 문화(한국의 경우 유교)가 오히려 창의도시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51]
7. 1. 현황
한국은 유네스코 창의 도시로 지정된 여러 도시를 통해 창조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크네노믹스 정책의 일환으로 창조경제를 내걸고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여, 창의도시인 서울, 이천시, 전주시를 중심으로 창조 경제 육성을 추진했다.[51] 그러나 IT 분야에 편중되어 문화적 효과가 미흡하고, 실물 경제 성과도 아직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51] 일각에서는 지역 문화(한국의 경우 유교)가 오히려 창의도시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51]7. 2. 과제
창조 도시 정책은 지역 문화와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IT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전주시의 전통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조 산업을 육성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51] 젠트리피케이션, 도시 내 격차 문제 등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고, 모든 시민이 창조 도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특히,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인 크네노믹스는 창조 도시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게 IT 분야에만 편중되거나,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51] 이러한 문제점은 지역 문화(예: 유교)가 오히려 창조 도시 발전에 장벽이 된다는 시각도 있다.[51]
해외 창의도시에서는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창의도시 내에서도 성중촌(슬럼)이 존재하여 창조 산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격차 문제가 있다. 일본에서도 소멸 가능 도시와 산업화 없는 도시화와 같은 도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8. 전망
유네스코는 창의 도시를 통해 기후 변화, 빈곤, 불평등 등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도시로의 전환을 강조한다.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문화 유산과 창조 산업을 융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 과정에서 창조 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증된 도시는 해당 타이틀을 상업적으로 홍보할 수 있으며, 다른 인증 도시 및 세계 문화 단체와의 교류 기회를 얻는다. 인증 후에는 4년마다 유네스코에 활동 실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현저하게 가치를 훼손하거나 활동이 침체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지금까지 인증 취소 사례는 없다).[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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