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 기념물 (제1호 ~ 제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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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충청북도의 기념물 (제1호 ~ 제100호)은 충청북도에 지정된 문화재 중 기념물로 지정된 1호부터 100호까지의 목록을 수록하고 있다. 여기에는 선사시대 및 초기 국가 시대 유적, 삼국시대 유적, 고려시대 유적, 조선시대 유교 및 건축 관련 유적, 인물 관련 유적 등이 포함된다. 또한, 독립운동 관련 유적과 지정 해제된 문화재 정보도 제공한다.
충청북도 지역은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이 지역의 기념물 중에는 선사시대와 초기 국가 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포함되어 있다.
2. 선사시대 및 초기 국가
2. 1. 구석기 및 신석기 시대 유적
주어진 자료에는 구석기 및 신석기 시대 유적에 대한 정보가 명시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다. 따라서 이 섹션에는 내용을 채울 수 없다.
2. 2. 초기 국가 시대의 유적
이 섹션에서는 삼한 시대 및 초기 국가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살펴본다.
- 단양 온달산성: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신라와의 전투에서 쌓았다고 전해지는 산성이다.
- 영동 부용리 고분: 삼국시대의 무덤이다.
- 충주 누암리 고분군: 삼국시대의 무덤이다.
- 충주 문주리 요지: 초기 국가 시대의 가마터 유적이다.
- 청주 정북동 토성: 초기 국가 시대의 토성이다.
- 진천 대모산성: 초기 국가 시대의 산성이다.
- 제천 청풍 망월산성: 초기 국가 시대의 산성이다.
- 영동 가곡리 고분: 초기 국가 시대의 무덤이다.
- 충주 미륵리 요지: 초기 국가 시대의 가마터 유적이다.
3.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은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 지역은 각축장이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반영하여 삼국시대의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충청북도에 남아있다.
3. 1. 고구려 관련 유적
단양 온달산성은 1975년 8월 20일에 지정되었다가 1979년 7월 26일 해제되었고, 1979년 사적 264호로 승격되었다.3. 2. 백제 관련 유적
3. 3. 신라 관련 유적
다음은 신라의 북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설명이다.- '''단양 온달산성'''(사적 제264호): 1975년 8월 20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되었다가 1979년 7월 26일 해제되고, 사적으로 승격되었다.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다.
- '''충주 남산성''': 1980년 1월 9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31호로 지정되었다. 충주시 직동 산24-1에 있다.
- '''진천 대모산성''': 1990년 12월 14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83호로 지정되었다.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산1-4번지에 있다.
- '''제천 청풍 망월산성''': 1994년 6월 24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93호로 지정되었다.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산6-2 외에 있다.
- '''충주 미륵리 요지''': 1994년 12월 30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100호로 지정되었다.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215에 있다.

충주 미륵리 요지
4. 고려시대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융성하여 관련 유적과 유물이 많이 남아있다. 대표적인 예로 충주 문주리 요지가 있다.
- '''충주 문주리 요지''' (忠州 文周里 窯址): 충청북도 충주시 이류면 문주리에 위치한 고려시대 가마터로, 1988년 9월 30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었다. 충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충주 미륵리 요지는 하위 섹션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언급만 한다.
4. 1. 불교 유적 및 유물
충주 미륵리 요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 가마터이다. 1994년 12월 30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100호로 지정되었다.
4. 2. 도요지
5. 조선시대
충청북도 기념물 제1호부터 100호까지 중 조선시대에 해당하는 유적과 유물은 다음과 같다.








- 진천 길상사(제1호): 김유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1975년 2월 2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압각수(제5호): 수령이 600년 이상 된 은행나무로, 고려 공민왕 때 심어졌다고 전해진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옥천 척화비(제6호):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을 보여주는 척화비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괴산 칠충사(제7호): 임진왜란 때 순절한 순창 조씨 7명의 충신을 모신 사당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영동 난계사(제8호): 조선 초기 3대 악성 중 한 명인 박연을 추모하는 사당이다. 1976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 진천 정송강사(제9호): 조선 정철을 모신 사당이다. 1976년 12월 20일 지정되었다.
- 괴산 송시열 유적(제10호): 조선 후기 노론의 영수였던 송시열과 관련된 유적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 1999년 12월 29일 해제, 사적 제417호로 승격되었다.
- 괴산 충민사(제12호):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 등 4명의 충신을 모셨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옥천 후율당(제13호): 조선 중기 문신 조정이 후학 양성을 위해 1575년에 건립하였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옥천 조헌 묘소(제14호): 조선 중기 의병장 조헌의 묘소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보은 후율사(제15호): 조선 중기 문신 조헌을 추모하기 위해 1696년에 세워진 서원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충렬사(제16호): 임진왜란 때 순절한 송상현, 이흥발, 이정암을 모셨다. 1977년 12월 6일 지정되었다.
- 청주 표충사(제17호): 병자호란 때 순절한 유림, 유위, 유인발을 모셨다. 1977년 12월 6일 지정되었다.
- 제천 황강영당 및 수암사(제18호): 조선 후기 학자 권상하의 영정을 모신 황강영당과 그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수암사이다. 1977년 12월 7일 지정되었다.
- 청주 곽예 묘소(제20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곽예의 묘소이다. 1977년 12월 6일 지정되었다.
- 충주 이수일 묘소(제21호): 조선 중기 무신 이수일의 묘소이다. 1978년 2월 22일 지정되었다.
- 영동 삼괴당(제22호): 조선 중기 문신 남절이 1580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1978년 10월 27일 지정되었다.
- 청주 척화비(제23호):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을 보여주는 척화비이다. 1978년 10월 27일 지정되었다.
- 괴산 고산정 및 제월대(제24호): 조선 중기 문신 임호신이 1637년에 건립한 정자와 그 주변의 경승지이다. 1978년 10월 27일 지정되었다.
- 괴산 만동묘정비(제25호): 만동묘의 내력을 기록한 비석이다. 1978년 10월 27일 지정되었다.
- 충주 박팽년 사당(제27호): 조선 초기 사육신 중 한 명인 박팽년을 모셨다. 1978년 10월 27일 지정되었다.
- 보은 풍림정사(제28호): 조선 중기 문신 김장생의 제자 최신이 1649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1976년 1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옥천 양신정(제29호): 조선 중기 문신 전팽령이 1554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1978년 12월 1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손병희 생가(제30호):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손병희의 생가이다. 1979년 9월 29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음성 권근 삼대 묘소 및 신도비(제32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권근과 그의 아들, 손자의 묘소 및 신도비이다. 1980년 1월 9일 지정되었다.
- 괴산 정인지 묘소(제33호): 조선 초기 문신이자 훈민정음 창제에 기여한 정인지의 묘소이다. 1980년 11월 13일 지정되었다.
- 제천 자양영당(제37호): 조선 말기 의병장 이소응과 그의 휘하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위패를 모셨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안정라씨 삼세충효문(제40호): 조선시대 안정 나씨 가문의 충신, 효자, 열녀를 기리는 정려문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영동 김자수 고가(제41호): 조선 전기의 문신 김자수의 고택이다. 1977년 12월 7일 지정되었다.
- 청주 신항서원(제42호): 조선 중기 문신 이정암, 이흥발 등을 모신 서원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보은 상현서원(제43호): 조선 중기 문신 김세필, 박훈 등을 모신 서원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옥천 김문기 유허비(제44호): 조선 초기 사육신 중 한 명인 김문기가 태어난 곳에 세운 비석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옥천 송시열 유허비(제45호): 송시열이 이시백의 신도비문을 지을 때 머물렀던 곳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1979년 9월 29일 지정되었다.
- 영동 송시열 유허비(제46호): 송시열이 정묘호란 때 황간에서 강학하던 곳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1977년 12월 7일 지정되었다.
- 보은 김수온 부조묘(제48호): 조선 초기 문신 김수온의 신주를 모셨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괴산 청안사마소(제49호): 조선시대 생원과 진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친목 단체인 사마소 건물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보은 고봉정사(제51호): 조선 중기 문신 김정의 제자 이후가 1606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송상현 묘소 및 신도비(제66호): 조선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전투에서 순절한 송상현의 묘소와 신도비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충주 임경업 묘소(제67호): 조선 임경업의 묘소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최명길 묘소(제68호): 조선 최명길의 묘소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청주 영조 태실(제69호): 조선 영조의 태를 묻은 석실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보은 성운 묘소 및 묘갈(제70호): 조선 중기 문신 성운의 묘소와 묘갈이다. 1986년 4월 28일 지정되었다.
- 청주 박광우 묘소(제71호): 조선 중기 무신 박광우의 묘소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청주 한란 묘소 및 신도비(제72호): 조선 중기 문신 한란의 묘소와 신도비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청주 체화당사 및 사적비(제73호): 조선 중기 문신 노수와 그의 후손들을 모신 사당과 사적비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괴산 수월정(제74호): 조선 중기 문신 노수신이 1548년에 건립한 정자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되었다.
- 영동 박연 묘소(제75호): 조선 초기 3대 악성 중 한 명인 박연의 묘소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되었다.
- 영동 김수온 묘소(제76호): 조선 초기 문신 김수온의 묘소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되었다.
- 진천 이상설 생가(제77호):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던 독립운동가 이상설의 생가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되었다.
- 진천 홍우경・정인옹주 묘소(제78호): 조선 선조의 부마 홍우경과 정인옹주의 합장 묘소이다. 1988년 9월 30일 지정되었다.
- 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제80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남지의 묘소와 신도비이다. 1988년 9월 30일 지정되었다.
- 충주 문주리 요지(제81호):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운영되었던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이다. 1988년 9월 30일 지정되었다.
- 진천 대모산성(제83호): 삼국시대에 축조된 테뫼식 산성으로, 조선시대에도 사용되었다. 1990년 12월 14일 지정되었다.
- 청주 방정(제84호): 청주 한씨 시조 한란이 마셨다는 우물이다. 1990년 12월 14일 지정되었다.
- 청주 무농정(제85호): 청주 한씨 시조 한란이 농사를 장려하기 위해 건립했다는 정자이다. 1990년 12월 14일 지정되었다.
- 청주 산덕리 태실(제86호): 조선 숙종의 아들 연령군의 태를 묻은 석실이다. 1993년 6월 4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제천 박약재(제87호): 조선 중기 문신 이황의 제자 강박이 1567년에 건립한 서당이다. 1993년 11월 5일 지정되었다.
- 영동 박흥생 묘비(제88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박흥생의 묘비이다. 1993년 11월 5일 지정되었다.
- 영동 김영이・장비 단소(제89호): 임진왜란 때 순절한 김영이와 장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제단이다. 1993년 11월 5일 지정되었다.
- 청주 신채호 사당 및 묘소(제90호):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신채호의 사당과 묘소이다. 1993년 11월 5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 진천 송인 묘소(제91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송인의 묘소이다. 1994년 1월 7일 지정되었다.
- 제천 원호 유허비 및 관란정(제92호): 조선 중기 문신 원호가 1545년에 건립한 관란정과 그의 유허비이다. 1994년 6월 24일 지정되었다.
- 제천 청풍 망월산성(제93호): 삼국시대에 처음 축조되어 조선시대까지 사용된 산성이다. 1994년 6월 24일 지정되었다.
- 진천 이정 묘소(제94호): 조선 중기 문신 이정의 묘소이다. 1994년 6월 24일 지정되었다.
- 진천 이거이 묘소(제95호): 조선 초기 문신 이거이의 묘소이다. 1994년 6월 24일 지정되었다.
- 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제96호): 임진왜란 때 추풍령 전투에서 순절한 장지현과 의병들의 넋을 기리는 비석이다. 1994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 증평 배극렴 묘소(제98호):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 배극렴의 묘소이다. 1994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 음성 경녕군 부인 김씨 묘소(제99호): 조선 태종의 서자 경녕군의 부인 청주 김씨의 묘소이다. 1994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 충주 미륵리 요지(제100호):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운영되었던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이다. 1994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38호 청주향교, 39호 괴산 청안향교, 47호 충주향교, 50호 제천 청풍향교, 52호 청주 문의향교, 53호 보은향교, 54호 보은 회인향교, 55호 옥천향교, 56호 옥천 청산향교, 57호 영동향교, 58호 영동 황간향교, 59호 진천향교, 60호 괴산향교, 61호 괴산 연풍향교, 62호 음성향교, 63호 제천향교, 64호 단양 영춘향교, 65호 단양향교는 조선시대에 건립된 향교이나, 1988년 9월 30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면서 기념물에서 해제되었다.
5. 1. 유교 관련 유적
5. 2. 건축물
5. 3. 인물 관련 유적
조선시대 주요 인물들의 생가, 묘소, 유허비 등이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5. 3. 1. 진보적 인물
이 섹션에서는 충청북도 기념물 중 진보적 성향을 가진 인물들과 관련된 유적을 소개한다.- 진천 길상사(1호): 김유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1975년 2월 21일 지정되었다.
- 영동 김자수 고가(41호): 조선 전기의 문신 김자수의 고택이다. 1977년 12월 7일 지정되었다.
- 청주 송상현 묘소 및 신도비(66호):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이자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전투에서 순절한 송상현의 묘소와 신도비이다. 1984년 12월 31일 지정되었다.
- 진천 이상설 생가(77호):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던 독립운동가 이상설의 생가이다. 1987년 3월 31일 지정되었다.
- 청주 신채호 사당 및 묘소(90호):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신채호의 사당과 묘소이다. 1993년 11월 5일 지정되었다.
- 옥천 조헌 묘소(14호): 조선 중기 의병장 조헌의 묘소이다. 1976년 12월 21일에 지정되었다.
- 청주 손병희 생가(30호):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손병희의 생가이다. 1979년 9월 29일 지정, 2014년 6월 27일 명칭이 변경되었다.
5. 3. 2. 보수적 인물
다음은 보수적 성향의 인물 관련 유적이다.6. 근현대
개항 이후 충청북도에는 여러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유적과 유물이 남아있다.
1871년 신미양요 이후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강화하며 서울과 전국 각지에 세운 척화비 중 옥천 척화비(沃川 斥和碑)는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산4-4에, 청주 척화비(淸州 斥和碑)는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92-13에 위치한다. 옥천 척화비는 1976년 12월 21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6호로, 청주 척화비는 1978년 10월 27일 충청북도 기념물 제23호로 지정되었다.
6. 1. 독립운동 관련 유적
3·1 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손병희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의암로 234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9년 9월 29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되었다.1907년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상설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진천군 진천읍 산척리 134-2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7년 3월 31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77호로 지정되었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신채호 선생을 기리는 곳으로,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귀래길 249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3년 11월 5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90호로 지정되었다.
6. 2. 6.25 전쟁 관련 유적
6.25 전쟁과 관련된 유적으로는 추풍령 전적이 있다. 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는 1994년 12월 30일에 기념물 제96호로 지정되었다.
6. 3. 기타 근현대 유적
(淸州 孫秉熙 生家)2014년 6월 27일 명칭 변경
(鎭川 李相卨 生家)
(淸州 申采浩 祠堂 및 墓所)
2014년 6월 27일 명칭 변경
(永同 秋風嶺 戰蹟 및 張智賢 殉節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