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일본)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세븐일레븐은 1973년 일본에 설립된 편의점 체인으로, 이토요카도가 미국 사우스랜드 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시작되었다. 1974년 도쿄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24시간 영업, POS 시스템 도입, 도미넌트 전략 등을 통해 일본 편의점 업계 1위로 성장했다. 1991년에는 경영난에 빠진 사우스랜드사를 인수하여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상품 및 서비스 혁신, 지역 밀착형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왔지만, 로스 차지, 할인 판매 제한, 24시간 영업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및 논란에 직면해왔다.

세븐일레븐 (일본) - [회사]에 관한 문서
회사 정보
회사 명칭주식회사 세븐-일레븐 재팬
원어 명칭株式会社セブン-イレブン・ジャパン
로마자 명칭Kabushiki gaisha Sebun-Irebun Japan
이전 명칭요크 세븐 (Yōku Sebun)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본사 위치니반초
본사 도시지요다, 도쿄
본사 국가일본
설립일1973년 11월
창립자이토-요카도
형태자회사
산업소매업
서비스 제공 지역전 세계
핵심 인물나가마쓰 후미히코 (회장, 사장, 대표이사)
소유주세븐 앤 아이 홀딩스
자회사세븐 넷 쇼핑 주식회사
세븐-일레븐 오키나와 주식회사
주식회사 세븐드림닷컴 (68.0%)
세븐-밀 서비스 주식회사 (90.0%)
세븐-일레븐, Inc.
세븐-일레븐 (하와이), Inc.
세븐-일레븐 (중국) 투자 유한공사
세븐 일레븐 (베이징) 유한공사 (65.0%)
세븐 일레븐 (청두) 유한공사
세븐 일레븐 (톈진) 유한공사
세븐 은행 (38.04%)
재무 정보
매출액5조 1,487억 42백만 엔 (국내 체인 전체 매출) (2023년 2월 기준)
영업 이익2,328억 73백만 엔 (2023년 2월 기준)
경상 이익2,826억 30백만 엔 (2023년 2월 기준)
순이익2,030억 90백만 엔 (2023년 2월 기준)
자본금172억 엔
주식 정보
상장 정보동증 1부 (8183) (2005년 8월 26일)
기타 정보
직원 수8,549명 (2023년 2월 말 기준)
점포 수21,609개 (일본) (2024년 10월 말 기준)
결산기2월
외부 링크공식 웹사이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세븐일레븐 - 세븐 은행
    세븐 은행은 2001년 설립된 일본의 은행으로, 편의점 ATM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ATM 이용 수수료를 주요 수입원으로 하며, 현재 전국에 2만 7천 대 이상의 ATM을 운영하고 있다.
  • 세븐일레븐 - 코리아세븐
    코리아세븐은 1988년 설립되어 1989년 국내 편의점 시장을 개척한 편의점 체인으로, 롯데쇼핑에 인수된 후 롯데그룹 계열사가 되었으며, 바이더웨이와 미니스톱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여 2024년 8월 현재 12,62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일본의 편의점 - 로손
    로손은 1939년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 대한민국 등에서 운영되는 편의점 브랜드로, 다양한 점포 형태와 자체 브랜드 상품, 로피 단말기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일본의 편의점 - 미니스톱
    미니스톱은 일본 이온의 출자로 1980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패스트푸드와 편의점을 결합한 콤보스토어 형태의 편의점 체인으로, 핫도그,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 자체 브랜드 상품 판매, 전자결제 시스템, 환경 보호 노력이 특징이었으나, 현재는 일본과 베트남에서만 운영되고 한국에서는 롯데그룹에 인수되어 세븐일레븐으로 전환되었다.
  • 1973년 설립된 기업 - 부탄방송공사
    부탄방송공사는 1973년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여 국영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사로 발전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러 언어로 제공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방송 기술 및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있다.
  • 1973년 설립된 기업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2. 역사

1973년 8월 28일, 이토요카도는 미국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하고, 약 2년 이내에 최소 1,500개 점포, 최대 2,000~3,000개 점포를 목표로 편의점 체인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973년 11월, 편의점 회사 요크 세븐이 설립되었다.

1974년 5월, 일본 최초의 매장이 도쿄도 고토구 도요스에 문을 열었으며, 이는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편의점의 데뷔였다. 1975년 6월,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의 한 매장에서 최초의 24시간 운영이 시작되었다.

1978년 1월, 요크 세븐은 회사 이름을 세븐일레븐 재팬으로 변경했다.

1979년 10월, 도쿄 증권 거래소 제2부에 상장되었고, 1981년 8월에는 제1부로 승격되었다.

1987년, 도쿄 전력과 제휴하여 도쿄의 1,600개 매장과 이후 8개 인접 현에서 전기 요금 납부를 가능하게 했다. 1988년에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도쿄 가스 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었고, 1989년에는 다이이치 생명 보험료 및 NHK 수신료도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1989년 11월, 세븐일레븐 재팬은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으로부터 하와이에 있는 57개 세븐일레븐 매장을 75(약 16)에 인수하기 위한 기본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1995년 8월, 간사이 지방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발표했다. 특정 지역에 매장 개점을 집중하는 전략을 사용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1996년 8월 중간 재무 결과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재팬 체인의 모든 매장의 총 매출이 모회사인 이토요카도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1999년 5월, 세븐일레븐 재팬은 사쿠라 은행, 도쿄 미쓰비시 은행, 산와 은행, 그리고 아사히 은행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국 7,780개 매장에 자동 현금 인출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05년 4월, 이토요카도와 자회사 세븐일레븐 재팬 및 데니즈 재팬은 지주 회사인 세븐 & 아이 홀딩스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19년 7월, 오키나와현에 처음 진출하여 일본 47개 현 모두에 매장을 보유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일본 최초의 전국 체인 편의점 1호점인 세븐일레븐 도요스점(도쿄도고토구)
일본 최초의 전국 체인 편의점 1호점인 세븐일레븐 도요스점(도쿄도고토구)

1973년 11월, 이토요카도가 미국에서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사우스랜드 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주식회사 요크 세븐을 설립했다1974년 5월 15일, 도쿄도고토구도요스에 세븐일레븐 1호점 "도요스점"을 개점했다。가장 먼저 팔린 것은 선글라스였다. 1호점이 도요스에 개업한 것은 최초의 프랜차이즈에 응모한 사람이 그곳에서 경영하던 술집 "야마모토 시게 상점"의 주인이었기 때문이다.

1976년 5월, 일본 국내 출점 수 100점포를 달성했다。같은 해 9월, 벤더의 집약화와 공동 배송을 시작했다.

1978년 1월, 상호주식회사 세븐일레븐 재팬으로 변경했다。같은 해 5월, 홋카이도로 진출하여 삿포로시기타구에 삿포로 기타 33조점을 개점했다

1980년 11월, 일본 국내 출점 수 1,000점포를 달성했다1982년 10월, POS 시스템을 도입, EOB(전자 발주 대장)에 의한 발주를 시작했다. 1984년 2월, 일본 국내 출점 수 2,000점포를 달성했다.

1987년 4월, 일본 국내 출점 수 3,000점포를 달성했다

1987년 10월, 도쿄전력 요금 수납 대행 업무 취급을 시작했다. 다음 해 3월, 도쿄 가스 요금 수납 대행 업무 취급을 시작했다. 1989년 2월, 제일생명 보험료 수납 대행 업무 취급을 시작했고, 같은 해 6월, 일본방송협회 (NHK)의 방송 수신료의 "계속 송금" (수신료 납부 용지에 의한 지불 방법)의 수납 대행 업무 취급을 시작했다.

1990년 6월, 일본 국내 출점 수 4,000점포를 달성했다.

2003년 8월, 일본 국내 출점 수 10,000점포를 달성했다.

2004년 1월, 중국 기업과의 합작으로 세븐일레븐 베이징 유한회사를 설립하고, 같은 해 4월에 베이징시에 1호점을 출점했다

2007년 7월 11일, 세계의 점포 수가 같은 해 3월 시점에서 32,208점이 되어 체인 스토어 최대였던 맥도날드를 제치고 점포 수에서 세계 1위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2010년 12월, 세계의 세븐-일레븐 출점 수가 40,000점을 돌파했다.

2018년 1월, 일본 국내 출점 수가 일본의 소매업에서 처음으로 20,000점포를 돌파했다

2020년 1월, 세계의 세븐-일레븐 출점 수가 70,000점포를 돌파했다.

2.1. 일본 세븐일레븐의 탄생과 성장 (1973년 ~ 1991년)

1973년 8월 28일, 이토요카도는 미국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같은 해 11월에 편의점 회사 요크 세븐을 설립했다. 1974년 5월, 도쿄도 고토구 도요스에 일본 최초의 세븐일레븐 매장인 도요스점을 열었다. 이는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편의점의 시작이었다. 1975년 6월에는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의 한 매장에서 일본 최초로 24시간 영업을 시작했다.

1978년 1월, 요크 세븐은 회사 이름을 세븐일레븐 재팬으로 변경했다.

1979년 10월, 도쿄 증권 거래소 제2부에 상장되었고, 1981년 8월에는 제1부로 승격되었다.

1987년, 도쿄 전력과 제휴하여 도쿄 내 1,600개 매장에서 전기 요금 납부를 가능하게 했다. 1988년에는 도쿄 가스 요금, 1989년에는 다이이치 생명 보험료 및 NHK 수신료도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1989년 11월, 세븐일레븐 재팬은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으로부터 하와이에 있는 57개 세븐일레븐 매장을 75(약 16)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1991년 3월, 세븐일레븐 재팬은 430(약 56)에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 주식의 70%를 구매하여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2.2. 미국 세븐일레븐 인수 및 글로벌 확장 (1991년 ~ 현재)

1991년 3월,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이 파산 신청을 하자, 이토요카도와 공동으로 430를 출자하여 약 70%의 주식을 취득하고 파산에서 벗어났다.

1993년 2월, 일본 국내 출점 수 5,000점포를 달성했다.

2004년 8월 26일, 세븐 & 아이 홀딩스의 설립에 앞서 상장을 폐지했다. 9월 1일, 이토요카도, 데니스 재팬과 함께 주식 이전 방식으로 지주 회사 세븐 & 아이 홀딩스를 설립했다. 같은 해 11월, 완전 자회사인 IYG 홀딩스를 통해 세븐일레븐 Inc.의 공개 매수를 실시하여 완전 자회사로 만들었다.

2006년 2월, 주식 취득으로 세븐앤와이 주식회사(현 세븐 넷 쇼핑)를 자회사화했다. 2007년 4월, 전자 화폐 "nanaco"를 각 점포에서 도입했다. 같은 해 7월 11일, 세계의 점포 수가 같은 해 3월 시점에서 32,208점이 되어 체인 스토어 최대였던 맥도날드를 제치고 점포 수에서 세계 1위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2018년 현재 세븐일레븐은 16개 국가 및 지역 에서 편의점 체인을 운영하는 국제적인 기업이다. 전 세계 매장 수도 2017년 3월 말 기준으로 6만 점을 돌파했으며, 체인 스토어로서는 매장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

1991년에는 본가인 미국에서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던 사우스랜드사가 경영난에 빠졌다. 이에 이토요카도와 세븐일레븐 재팬이 지원을 위해 사우스랜드사를 자회사로 만들고(7-Eleven, Inc.로 사명 변경), 일본식 편의점 상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경영을 회복시켰다.

2005년 9월에는 7-Eleven, Inc.의 완전 자회사화를 결정했다. 세븐일레븐 재팬의 완전 자회사인 IYG Holding Co.(미국 델라웨어주 법인)를 통해 주식 공개 매수 (TOB)를 9월 6일부터 실시했다. 7-Eleven, Inc. 경영진의 동의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매수 조건이 불충분하다는 난색을 표하며 TOB 가격 15% 인상과 기간 연장을 해야 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11월 9일에 TOB가 종료되어 95.4%의 주식을 취득했다. 텍사스 주법에 따른 약식 합병(잔존 주주에게 금전 지급)을 통해 일단 세븐일레븐 재팬의 직접적인 완전 자회사가 되었다.

이후 세븐일레븐 재팬은 완전 자회사(미국 델라웨어주 법인)로 SEJ Service LLC와 SEJ Finance LLC의 지주 회사 2사를 설립하여 IYG Holding Co.의 주식을 각각 60%와 40% 보유하게 했다.

2.3. 한국 세븐일레븐

한국의 세븐일레븐
한국의 세븐일레븐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 코리아세븐이 설립되었고, 1989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상가에 한국 최초의 편의점으로서 1호점이 개점했다. 1994년 롯데쇼핑이 인수했다. 1997년 롯데쇼핑에서 롯데리아 한국 법인에 흡수되었고, 1999년 롯데리아에서 독립하여 롯데 그룹의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이 되었다. 2010년에는 중견 편의점 바이더웨이를, 2022년에는 한국 미니스톱을 각각 인수했다. 하지만 CU (구 패밀리마트)와 GS그룹 계열의 GS25에 밀려 일본이나 대만과 같은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2019년 3월 말 기준 9,485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3. 경영 방식

세븐일레븐은 미국의 사우스랜드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일본에 진출한 이후, 일본 시장에 맞게 경영 방식을 현지화하여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스즈키 도시후미는 이토요카도의 오너 이토 마사토시를 설득하여 일본 내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다.

주먹밥도시락 판매, POS 시스템 도입,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한 독자 상품 개발, 그리고 점포 주변의 주민 구성, 날씨, 학교 이벤트 등을 고려한 매장 구성을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원래 미국에서 시작된 세븐일레븐은 일본에서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1991년에는 경영난을 겪던 사우스랜드사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만들었다.

7월 11일은 '세븐일레븐의 날'로,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의 오너, 종업원, 본부 사원이 점포 주변을 청소한다. 11월 7일에도 청소 활동을 하여 연 2회 실시한다. 2005년부터는 세븐&아이 홀딩스의 심볼 마크를 사용한 폴 간판으로 변경되었다. 일본과 해외의 심볼 마크 디자인은 약간 다른데, 해외는 사방이 녹색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일본은 윗부분에 녹색 부분이 없다.

배송 트럭의 예 (이스즈 엘프)
배송 트럭의 예 (이스즈 엘프)

2005년부터 일본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간판
2005년부터 일본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간판

3.1. 도미넌트 전략

세븐일레븐은 '도미넌트 전략'이라고 불리는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출점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점포를 전개하고 있다. 이 전략은 물류, 광고, 점포 지도 등에서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점포 수는 일본 제일이지만, 특히 2000년대 초반까지는 미출점 지역이 상당히 많았다. 예를 들어, 3대 도시권 중 하나인 나고야에는 21세기에 들어서기 전까지 출점이 없었고 (아이치현 첫 출점은 2002년 7월 12일), 오사카 출점도 1991년 3월로 비교적 늦었다.

반면, 5대 도시권 중 하나인 홋카이도는 1978년 5월, 후쿠오카현은 1979년 4월부터 일찍부터 진출했다. 회장 겸 CEO인 스즈키 도시후미는 "세븐일레븐의 경쟁력은 결국 도미넌트 전략에 귀결된다"고 말할 정도로 이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00년대 후반 이후, 특히 호쿠리쿠 3현 지역에 대한 전개가 시작된 2009년 이후에는 도시 지역 점포 수 포화 등으로 인해 미출점 지역으로의 전개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01년 6월 시점에서 18개 현, 2009년 1월 시점에서 13개 현이었던 미출점 지역(도도부현)은 2015년 11월 17일 돗토리현에 출점을 완료하여 오키나와현만 남게 되었다.

2019년 7월 11일, 오키나와현 내 첫 점포가 복수 동시 개점하면서, 세븐일레븐은 로손, 패밀리마트에 이어 47개 도도부현 모두에 출점하는 편의점이 되었다.

3.2. 상품 및 서비스 혁신

세븐일레븐은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하여 상품을 주문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매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폐기 손실을 줄이며, 고객의 구매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상품 품절을 방지하고 기회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본의 세븐일레븐은 이토요카도의 자회사 요크세븐(현 세븐일레븐 재팬)이 미국의 사우스랜드 컴퍼니(현 7-Eleven, Inc.)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시작했다. 초기에는 일본 시장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먹밥, 도시락 판매, POS 시스템 도입, 독자 상품 개발 등 현지화 노력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세븐일레븐은 일본 시장의 특성에 맞춰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1991년에는 경영난을 겪던 사우스랜드사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만들었고, 단기간에 실적을 회복시켜 미국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 세븐 프리미엄
* 세븐 프리미엄 골드
* 세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 세븐 프리미엄 프레쉬
* 파라두 (Parado) - 화장품 브랜드
* SEVEN CAFÉ: 2013년 1월에 시작된 드립 커피 브랜드로, 고객이 직접 커피 머신을 조작하는 셀프 서비스 방식이다. 사토 가시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2014년 10월부터는 관서 지역에서 "세븐 카페 도넛"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 마치의 과자 가게: 1996년 1월부터 판매된 과자 시리즈이다.
* 7iro cafe: 양과자 브랜드
* 칠색 다방: 화과자 브랜드
* 갓 구운 직송편: 빵 브랜드
* 유명 라멘 가게 시리즈 컵라면: 2000년부터 시작된 시리즈로, 류샤하이, 잇푸도, 산토카 등 유명 라멘 가게와 제휴하여 상품을 개발했다.
* 지역의 명가 시리즈 컵라면: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묘조 식품과 공동 개발하여 지역 인기 가게의 맛을 지역 한정으로 판매한다.
* 장인의 기질: 2002년 11월부터 판매된 과자 시리즈로, 주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쌀과자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의 오리지널 상품 중에는 몽드 셀렉션을 수상한 제품도 있다.

* 2006년 특별 금상: 극상의 한입 시리즈 피낭시에
* 2006년 금상: 극상의 한입 시리즈 3상품 (엑스트라 비터 초콜릿, 폭신한 바움쿠헨, 버터 쿠키)

또한, 지산지소와 연계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오리지널 상품을 개발하는 경우도 많다. 2008년 오카야마현, 2009년 지바현, 2010년 아이치현과 포괄 협정을 맺고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과 같은 서비스도 제공한다.

* 세븐 은행
* 세븐넷 쇼핑
* 세븐 드림 닷컴
* 세븐 미루 (식사 배달 서비스)
* 세븐스팟: 2022년 3월 31일 서비스 종료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컬러 복사기를 도입했으며, 현재는 후지필름 비즈니스 이노베이션의 멀티 복사기를 사용하고 있다.

* 넷 프린트: 인터넷으로 등록한 파일을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인쇄할 수 있는 서비스.
* 주민표 초본·인감 등록 증명서 발급: 일부 점포에서 주민 기본 대장 카드나 개인 번호 카드를 이용하여 발급 가능.
* 입장권 플레이 가이드 기능: 엔터테인먼트 플러스(e+) 및 티켓피아와 제휴하여 각종 이벤트 티켓 온라인 구매 가능.

--
편의점 ATM은 세븐 은행ATM을 거의 모든 점포에 설치하고 있다. 도시 은행, 신용금고, 유초 은행, 로킨 등 다양한 금융기관과 제휴하고 있으며, nanaco나 라쿠텐 Edy 등의 전자 화폐 충전도 가능하다.

2012년 12월 1일부터 공중 무선 LAN 서비스인 "세븐스팟"을 전국적으로 확대했지만, 2022년 3월 31일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세븐일레븐은 해외에서도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

* icash: 타이완에서 도입된 독자적인 전자 화폐 서비스.
* T머니 카드: 대한민국 서울 수도권에서 발행되는 IC 교통 카드.
* 신용 카드: 미국, 캐나다, 대한민국, 일본에서 사용 가능.
* 밸류 카드: 태국에서 사용되는 독자적인 전자화폐

4. 점포 전개

세븐일레븐은 여러 철도 회사 및 고속도로 휴게소와 제휴하여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09년 (헤이세이 21년) 9월 30일, 게이힌 급행 전철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게이큐 스테이션 커머스가 운영하는 게이큐선 각 역의 매점을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2013년 (헤이세이 25년) 10월 30일에는 신케이세이 전철과도 업무 제휴를 맺고, 스타시온·세르비스가 운영하는 신케이세이선 각 역 매점을 세븐일레븐으로 바꾸었다. 다만, 매점이 폐점된 역도 있어 이러한 역에도 점포가 들어설지는 확실하지 않다. 에노시마 전철 가마쿠라역에는 "미니 세븐일레븐"이 있는데, 영업시간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일반 점포와 다르다. 이들 점포에서는 교통카드인 PASMO를 사용할 수 있으며, 2013년 3월 23일부터는 전국 상호 이용 서비스에 참여하는 다른 IC 승차 카드도 이용 가능하다. 2010년 (헤이세이 22년) 10월 16일부터는 홋카이도 키오스크와 제휴하여 홋카이도 여객철도 (JR 홋카이도) 및 삿포로 시 교통국 주요 역의 편의점을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하고 있다.

2014년 (헤이세이 26년)부터는 서일본 여객철도 (JR 서일본) 그룹과 제휴하여 주요 역 구내 매점 (키오스크)은 "세븐일레븐 키오스크"로, 주요 역 구내 편의점 (하트 인, 데일리 인 등)은 "세븐일레븐 Heart·in(하트 인)"으로 바꾸는 작업을 5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2015년 (헤이세이 27년)부터는 시코쿠 여객철도 (JR 시코쿠) 그룹과도 제휴하여 역 구내 점포 (키오스크 및 빅 키오스크 총 36개 점포, 데일리 인 일부)를 "세븐일레븐 키오스크"로 바꾸고 있다.

서일본고속도로(NEXCO 서일본) 관내 로손, 훼미리마트, 미니 스톱 등 20개 점포는 2018년 3월 말 계약 기간이 끝난 후, 2018년 4월 27일부터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었다.

철도역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철도 사업자와 제휴하여 역 매점을 대체하고 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철도 사업자운영 회사점포명비고
홋카이도 여객철도JR 홋카이도 프레시 키오스크"홋카이도 ST" "홋카이도 시키사이칸"일부 점포는 선쿠스에서 브랜드 전환
서일본 여객철도제이알 서일본 데일리 서비스 넷과 그 지역 자회사"세븐일레븐 Kiosk(키오스크)"·"세븐일레븐 Heart·in(하트 인)"
시코쿠 여객철도시코쿠 키오스크"세븐일레븐 Kiosk"
게이힌 급행 전철게이큐 스테이션 코마스
신케이세이 전철신케이세이 리테일링 넷
오다큐 전철오다큐 상사
고베 전철신테츠 관광
다카마쓰 고토히라 전기철도고토덴 서비스
센보쿠 고속철도센테츠 산업

4.1. 일본 국내

세븐일레븐은 일본에서 이토요카도의 자회사인 요크세븐(현 세븐일레븐 재팬)이 미국의 사우스랜드 컴퍼니(현 7-Eleven, Inc.)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이토요카도 내에서는 일본 편의점 사업의 미래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지만, 스즈키 도시후미가 실패 시 자신의 이토요카도 주식으로 보전하겠다는 조건으로 이토요카도 오너인 이토 마사토시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추진했다.

2005년부터 일본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간판
2005년부터 일본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간판


이후 미국과는 다른 상관습과 식습관 때문에 일본 시장에 맞게 현지화되었다. 주먹밥, 도시락 판매, POS 시스템 도입,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한 독자 상품 개발, 점포 주변 주민 구성, 날씨, 학교 이벤트 등에 맞춘 매장 구성 등으로 수요를 개척하고 유통 효율성을 높여 높은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미국에서 시작된 세븐일레븐은 일본 시장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했다. 1991년(헤이세이 3년)에는 경영난을 겪던 미국의 사우스랜드사를 이토요카도와 세븐일레븐 재팬이 인수하여 자회사로 만들었다. 그리고 단기간에 실적을 회복시켜 미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7월 11일은 세븐일레븐의 날로, 전국의 세븐일레븐 점포 오너, 종업원, 본부 사원들이 점포 주변을 청소한다. 11월 7일에도 청소 활동을 하여 연 2회 실시한다.

2005년(헤이세이 17년) 11월부터 폴 간판이 이토요카도와 마찬가지로 세븐&아이 홀딩스의 심볼 마크로 변경되었다. 일본과 해외의 심볼 마크 디자인은 약간 다른데, 해외는 사방이 녹색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일본은 윗부분에 녹색 부분이 없다.
--
세븐일레븐은 일본 편의점 체인의 선구자로, 2019년(헤이세이 31년) 3월 말 기준 전국 20,904개 점포로 일본 최대 점포 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 편의점 체인 중 1개 점포당 판매액이 가장 많다. 판촉 시책으로 각 제조사와 협력하여 '세븐일레븐 한정 상품' 판매 및 신제품 선행 판매를 하기도 한다.

도미넌트 전략이라고 불리는 특정 지역 집중 출점 전략으로 물류, 광고, 점포 지도 등에서 효율을 높이고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점포 수에 비해 미출점 지역이 많아 3대 도시권 중 하나인 나고야21세기에 들어서기 전까지 출점이 없었고 (아이치현 첫 출점은 2002년(헤이세이 14년) 7월 12일), 오사카 출점도 1991년(헤이세이 3년) 3월로 비교적 늦었다. 반면 5대 도시권 중 하나인 홋카이도는 1978년 5월, 후쿠오카현은 1979년 4월부터 일찍 진출했다. 스즈키 도시후미 회장 겸 CEO는 "세븐일레븐의 경쟁력은 결국 도미넌트 전략에 귀결된다"고 말할 정도이다.

2000년대 후반 이후 (특히 호쿠리쿠 3현 지역 전개가 시작된 2009년 이후) 도시 지역 점포 수 포화 등으로 미출점 지역으로의 전개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01년(헤이세이 13년) 6월 시점에 18개 현, 2009년(헤이세이 21년) 1월 시점에 13개 현이었던 미출점 지역(도도부현)은 2015년(헤이세이 27년) 11월 17일 돗토리현 출점으로 오키나와현만 남게 되었다.

오키나와현은 2016년(헤이세이 28년) 6월 29일, 2~3년 내 출점 의향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7년(헤이세이 29년) 6월 9일에는 2019년 출점을 시작한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고, 같은 해 10월 25일 나하시에 현지 법인 '세븐일레븐 오키나와'를 설립했다. 2019년(레이와 원년) 7월 11일 오키나와현 내 첫 점포가 복수 개점하여, 로손(1997년), 패밀리마트(2006년)에 이어 47개 도도부현 모두에 출점하는 편의점이 되었다.

역 나카 사업으로는 2009년(헤이세이 21년) 9월 30일 게이힌 급행 전철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게이큐 스테이션 커머스가 운영하는 게이큐선 각 매점을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3년(헤이세이 25년) 10월 30일에는 신케이세이 전철과도 업무 제휴를 맺어 스타시온·세르비스가 운영하는 신케이세이선 각 역 매점 전환을 발표했다. 단, 신케이세이선에는 매점이 폐점된 역도 있어 해당 역 전개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다. 중소 규모로는 에노시마 전철 가마쿠라역 구내에 "미니 세븐일레븐"이 있으며, 영업 시간은 7시~20시이다. 교통계 전자 화폐로는 PASMO가 도입되었다(2013년 3월 23일부터 "전국 상호 이용 서비스" 대응 각 IC 승차 카드도 이용 가능). 2010년(헤이세이 22년) 10월 16일부터 홋카이도 키오스크와도 업무 제휴를 맺어 삿포로 지역에서 홋카이도 여객철도(JR 홋카이도) 및 삿포로 시 교통국 주요 역 편의점을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하고 있다.

2014년(헤이세이 26년)부터 서일본 여객철도(JR 서일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동사 주요 역 구내 매점 (키오스크)을 "세븐일레븐 키오스크"로, 주요 역 구내 편의점형 점포 (하트 인 및 데일리 인 등)를 "세븐일레븐 Heart·in(하트 인)"으로 교체, 약 500개 점포 리뉴얼이 5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2015년(헤이세이 27년)부터 시코쿠 여객철도(JR 시코쿠)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역 구내 점포(키오스크 및 빅 키오스크 총 36개 점포, 데일리 인 일부)의 "세븐일레븐 키오스크"로의 교체가 진행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고속도로 휴게소·주차장 출점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으나, 서일본고속도로(NEXCO 서일본) 관내 로손, 훼미리마트, 미니 스톱 등 20개 점포가 2018년 3월 말 계약 기간 만료 후 전면 개조되어 2018년 4월 27일부터 세븐일레븐으로 오픈했다. 최신 출점 사례는 2021년 12월 22일 간에쓰 자동차도 요리이 주차장(상행선)이다.

철도역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철도 사업자와 제휴하여 역 매점 대체로 전개하고 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 운영 회사 || 점포명 || 비고
홋카이도 여객철도JR 홋카이도 프레시 키오스크"홋카이도 ST" "홋카이도 시키사이칸"일부 점포는 선쿠스에서 브랜드 전환
서일본 여객철도제이알 서일본 데일리 서비스 넷과 그 지역 자회사"세븐일레븐 Kiosk(키오스크)"·"세븐일레븐 Heart·in(하트 인)"
시코쿠 여객철도시코쿠 키오스크"세븐일레븐 Kiosk"
게이힌 급행 전철게이큐 스테이션 코마스
신케이세이 전철신케이세이 리테일링 넷
오다큐 전철오다큐 상사
고베 전철신테츠 관광
다카마쓰 고토히라 전기철도고토덴 서비스
센보쿠 고속철도센테츠 산업


공항 터미널 빌딩이나 페리 터미널에서는 하네다 공항 제1 터미널 빌딩, 기타큐슈 공항, 요나고 기타로 공항, 미야자키 부겐비리아 공항 등에 출점했다.

* 홋카이도청 별관점(홋카이도삿포로시 주오구) - 간판 조명이 네온사인이다.
* 의원회관점(도쿄도지요다구나가타초) - 2010년 7월 신 의원회관과 함께 오픈. 중의원참의원 각 의원회관 지하 1층에 있다. 일반인도 이용 가능하지만, 띠용증・입관증이 발급되지 않으면 입점할 수 없다. 담배를 판매하며, 참의원 의원회관점에서는 '국회 기념품・국회 굿즈・정치 관련 서적'도 취급한다. 24시간 영업이 아닌, 영업 시간은 국회 개회 중과 폐회 중으로 다르며, 평일만 영업한다. 참의원 의원회관 점포는 2020년 3월까지 직영 점포였지만, 2020년 4월 이후 세븐 & 아이 푸드 시스템즈에 의해 운영된다.
* 도쿄도청 제2본청사점(도쿄도 신주쿠구니시신주쿠) - 일본 최초의 도도부현 청사 내 편의점. 2005년 1월 25일 개점.
* 방위성점(도쿄도 신주쿠구 이치가야 혼무라초) - 세븐 & 아이 푸드 시스템즈에 의해 운영.
* 요코하마 시청점, 요코하마 시청 11F점 - 요코하마 시청점은 "락시스 프론트" 내 1층에 있으며 매일 영업하지만 24시간 영업은 아니다. 2020년 6월 29일 개점. 요코하마 시청 11F점은 시청 행정 플로어 내에 있으며 게이트를 통과해야 한다. 평일만 영업하며 2020년 6월 1일 개점.
* KDDI 본사 20층 점(도쿄도지요다구이다바시) - KDDI 본사 빌딩 가든 에어 타워 내 20층. KDDI 직원과 관계자 외에는 입관할 수 없어 이용할 수 없다. KDDI 본사 빌딩점은 인접 빌딩 아이 가든 에어 내에 있으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다이마루 삿포로점(삿포로시주오구) - 다이마루 삿포로점 종업원 시설 안에 있다. 영업일과 시간은 해당 점포를 따른다. 주류는 취급하지 않으며, 해당 점포 직원과 관계자만 이용할 수 있다.
* 각다 I.T.P점(미야기현각다시) - 아이리스 오야마 사원 식당 안에 있다. 장애가 있는 아이리스 오야마 직원도 점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해당 회사 직원 외에는 이용 불가.
* 이와키 알파인 본사점(후쿠시마현이와키시) - 이와키 코마 중핵 공업 단지, 알파인 주식회사 이와키 본사 2호동 2층. 영업일은 알파인 이와키 본사를 따른다. 택배・메일편・주류는 취급하지 않는다. 알파인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폐점.
* 히타치 아스테모 도치기 사업소점(토치기현시오야군다카네자와마치) - 소프트 리서치 파크 정보의 숲 도치기, 히타치 아스테모 주식회사 도치기 사업소 식당 내. 영업 시간은 8시~20시, 영업일은 히타치 아스테모 주식회사 도치기 사업소를 따른다. 히타치 아스테모 주식회사 도치기 사업소 근무자 및 방문자 외 이용 불가.
* 리크루트 홀딩스 사우스 타워점(도쿄도지요다구마루노우치) - 그란토쿄 사우스 타워 33층. 리크루트 사원 또는 입관증 발행 방문객이 아니면 입점할 수 없다.
* 메이지 야스다 생명 본사 빌딩점 (도쿄도 지요다구 마루노우치) - 메이지 야스다 생명 본사 빌딩 22층. 메이지 야스다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 외 이용 불가. 특례 자회사인 메이지 야스다 비즈니스 플러스가 운영하며, 장애가 있는 점원이 일하고 있다.
* 미쓰이 물산 본사 빌딩점 (도쿄도지요다구) - 간판에 LED 조명을 사용, 출입구는 미쓰이 물산 본사 빌딩 입관자 전용과 입관자 이외의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두 곳이 있다. 리테일 시스템 서비스에 의한 경영.
* TBS 방송 센터점(도쿄도미나토구아카사카) - TBS 방송 센터 12층. TBS 그룹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 외 이용 불가. TBS 그로우디아에 의한 경영.
* 7FSTV 아사히 본사 빌딩점 (도쿄도 미나토구롯폰기) - TV 아사히 본사 빌딩 내. TV 아사히 그룹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 외 이용 불가. 세븐&아이・푸드 시스템즈에 의한 운영.
* TV 도쿄 본사점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 스미토모 부동산 롯폰기 그랜드 타워 11층. TV 도쿄 그룹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 외 이용 불가. TV 도쿄 비즈니스 서비스에 의한 운영.
*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후지필름 B점(가나가와현요코하마시니시구) - 후지필름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사업소 내. 근무자 및 방문자 외 이용 불가.
* 교토 리서치 파크점(교토부 교토시 우쿄구) - 교토 리서치 파크 4호관 1F.
* 리서치 파크 9호관점(교토부 교토시 우쿄구) - 교토 리서치 파크 9호관 1F.(폐점)
** 두 점포 모두 일반 고객은 사용할 수 있다. 9호관 점포는 TSUTAYA에 인접해 있으며 외관도 4호관 점포와 다르다. 24시간 영업.
* 그랑프론트 오사카 플로어 나인점(오사카부 오사카시 키타구) - 그랑프론트 오사카 북관 9F. 보안 게이트 밖에 있어 일반 고객 이용도 가능하지만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업. 그랑프론트 오사카에는 지하에도 점포(그랑프론트 오사카점)가 있다.
* 하트 인 루쿠아 8층점(오사카부 오사카시 키타구) - 루쿠아 8층. JR 서일본 및 덴노지 SC 개발 사원 및 관계자, 방문객 외 이용 불가.
* 요미우리 TV점(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 요미우리 TV 본사 1F. 시노비 굿즈를 상시 판매. 일반 고객 이용 가능.
* 마이크론 메모리 C동점(히로시마현히가시히로시마시) - 마이크론 메모리 재팬 C동. 24시간 영업이지만 주류는 취급하지 않으며, 해당 회사 직원과 관계자만 이용 가능.
* 후쿠오카 나가하마 1초메점(후쿠오카현후쿠오카시 주오구) - 규슈 아사히 방송 본사 1F. 일반 고객 이용 가능.
* 가미카와 소운쿄점(홋카이도 가미카와군가미카와정) - 소운쿄 온천에 있는 점포. 부근 일대가 다이세쓰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외장에 환경색을 사용, 배색은 갈색이다.
* 도야코 온천점(홋카이도 아부타군도야코정) - 도야호 온천 거리에 있으며, 토산품, 진귀한 담배나 흡연구 등도 취급.
* 군마 구사쓰 유바타점(군마현아즈마군구사쓰정) - 구사쓰 온천 유바타 근처에 있으며, 간판이 갈색이다. 토산품, 지역 술 등을 취급하며, 유바타를 전망할 수 있는 이트인 코너(낮에만 영업)를 2층에 병설.
* 나스 인터점(도치기현나스군나스정) - 도치기현도 17호 나스 고원선 연변. 소운쿄점처럼 간판이 갈색이다. 나스 고요테이로 향하는 가로로서 어울리는 간판으로 하도록 행정 지도가 있었기 때문에, 가게 오너가 색 변경 교섭을 했다. 연도에는 다른 가게도 모두 갈색 계통 간판으로 통일.

그 외, 교토시내 등 전국에 존재한다.

4.2. 해외

--
홍콩에서는 "칠자이", 광둥어로 세븐을 뜻하는 "사펀", 또는 "칠십일"이라고 부른다. 1981년 4월 3일 디리 팜이 라이선스를 얻어 개점했으며, 2004년 9월에는 1억 500만 홍콩 달러105로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그룹을 인수하여, 점유율 3위의 데일리 스톱 87개 점포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2009년 12월 기준으로 963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점포 수 2위인 OK 편의점은 289개 점포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한다.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이 되므로, 교통 기관 외에 가장 큰 사용처가 되고 있다.

한국의 세븐일레븐
한국의 세븐일레븐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에 코리아세븐이 설립되어, 1989년 서울특별시송파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상가에 한국 최초의 편의점으로서 1호점이 개점했다. 1994년에는 롯데쇼핑이 인수했다. 1997년에는 롯데쇼핑에서 롯데리아 한국 법인에 흡수되었고, 1999년에는 롯데리아에서 독립하여 롯데 그룹의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이 되었다. 2010년에는 중견 편의점 바이더웨이, 2022년에는 한국 미니스톱을 각각 인수했다. 하지만 CU (구 패밀리마트)와 GS그룹 계열의 GS25에 밀려 일본이나 대만과 같은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2019년 3월 말 기준 9,485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칭다오시의 세븐일레븐
칭다오시의 세븐일레븐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七-十一"(치-이르)라고 한다. 세븐일레븐 재팬의 자회사인 세븐일레븐 베이징 유한공사가 2004년 4월 15일 베이징시에, 2009년 9월 17일 톈진시에 각각 개점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세븐일레븐 청두 유한공사가 청두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 외 지역에서는 광둥성의 경우 홍콩에서 운영하는 데일리 팜이, 상하이시의 경우 대만에서 운영하는 통이차오샹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을 모두 합쳐 2019년 3월 말 기준 2,892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
태국에서는 CP ALL Public Company Limited이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3월 말 기준으로 11,299개 점포가 있으며, 일본에 이어 점포 수 2위이다.

싱가포르에서는 홍콩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데어리 팜이 운영하고 있다. 1983년 6월 창이 로드에 오픈한 이후, 2019년 3월 말 기준 398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EZ-link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샌드위치와 같은 조리된 식품은 대부분 말레이시아에서 제조된다.

말레이시아의 세븐일레븐
말레이시아의 세븐일레븐

말레이시아에서는 벌자야(Berjaya) 그룹 산하의 7-Eleven Malaysia Sdn. Bhd가 운영하고 있다. 1984년 10월 쿠알라룸푸르의 잘란 부킷 빈탕에 개점했으며, 2008년 10월 기념비적인 1,000번째 점포가 슬랑오르주 반다르 선웨이에 개점했다. 2019년 3월 말 기준 2,311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인도에서는 2019년에 퓨처 리테일과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내에서 점포를 전개했으나, 개점 목표 달성과 프랜차이즈 요금 지불이 어려워져 2021년 10월 5일에 동사와의 제휴 관계를 해소했다. 그 후, 같은 달 7일에 아시아 최고의 부호로 알려진 무케시 암바니가 이끄는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달 9일에 뭄바이 교외에 1호점이 개점했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대형 유통 기업 그룹인 Reitan Group영어이 1986년 노르웨이오슬로에서 첫 점포를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덴마크, 스웨덴스칸디나비아 국가에서도 전개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트롬쇠에는 세계 최북단 세븐일레븐 점포가 있다. 또한, 스칸디나비아 3국의 셸 석유 서비스 스테이션 및 덴마크 국철과 제휴하고 있는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이스라엘에서는 2021년에 미국 법인(7-Eleven, Inc.)과 현지 기업(Electra Consumer Products, Elco의 자회사)이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1월에 1호점을 개점했다。2024년 5월 시점에서는 8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2023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등의 영향으로, 같은 달에 FC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점포는 경쟁 체인인 "Seven Express"에 매각되어 리브랜딩되었다

5. 사회적 책임 및 논란

--
세븐일레븐은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왔다.

* 포인트 카드 및 상품권
* 2003년 8월부터 홋카이도 지역 한정으로 세이코마트 클럽 카드에 대항하는 포인트 카드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nanaco 도입으로 2007년 5월 15일부로 포인트 적립이 종료되었다.
* 2005년 12월 1일부터는 "IY 그룹 상품권"을 대체하는 "세븐&아이 공통 상품권"을 발행하여 세븐일레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2016년 10월 6일 H2O 리테일링과의 자본 업무 제휴에 따라 간사이 지역(2부 4현) 한정으로 한큐 한신 그룹의 포인트 시스템인 'S 포인트'를 2018년 5월 14일부터 도입했으나, 한큐 한신 홀딩스와 로손의 제휴로 인해 2022년 6월 30일 종료되었다.

5.1. 사회적 책임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함께, 고객 편의를 위한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포인트 카드 및 상품권
* 2003년 8월부터 홋카이도 지역 한정으로 세이코마트 클럽 카드에 대항하는 포인트 카드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nanaco 도입으로 2007년 5월 15일 종료되었다.
* 2005년 12월 1일부터 "IY 그룹 상품권"을 대체하는 "세븐&아이 공통 상품권"을 발행하여 세븐일레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2016년 10월 6일 H2O 리테일링과의 자본 업무 제휴에 따라 간사이 지역 한정으로 한큐 한신 그룹의 'S 포인트'를 도입했으나, 2022년 6월 30일 종료되었다.

* 전자 화폐
* 2013년 3월 23일 기준, 전 점포에서 사용 가능한 FeliCa 방식 전자 화폐는 다음과 같다.
* nanaco: 세븐&아이 그룹 자체 선불형 전자 화폐.
* QUICPay: 모바일 결제 추진 협의회 (MOPPA) 주도 후불형 전자 화폐.
* 라쿠텐 Edy: 선불형 전자 화폐.
* iD: NTT 도코모 주도 후불형 전자 화폐.
* Suica, Kitaca, TOICA, ICOCA, SUGOCA, PASMO, nimoca, 하야카켄, manaca: 교통계 IC 카드 전국 상호 이용 서비스 개시로 상호 이용 범위가 확대되었다.
* 특정 점포에서는 PiTaPa, SAPICA, IruCa, IC 이 카드 등의 교통계 전자 화폐도 이용 가능하다.

5.2. 논란

세븐일레븐 재팬은 여러 논란에 직면해 왔다.

로스 차지 재판: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의 매입 원가를 가맹점이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계약 조항이 사기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법원은 가맹점의 책임을 인정하여 가맹점 측의 주장을 기각했다.

할인 판매 제한: 2009년, 팔다 남은 도시락 등의 할인 판매를 제한하는 행위가 독점 금지법 위반(우월적 지위 남용)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배제 조치 명령을 받았다. 이후 세븐일레븐 재팬은 폐기 손실의 15%를 본부가 부담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할인 판매를 한 점주들에게 계약 해지를 통고하는 등 보복성 조치를 취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2010년에는 할인 판매를 이유로 계약 해지 압력을 가한 본부의 행위가 독점 금지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매입 가격 공개 소송: 가맹점이 본부에 매입 가격 공개를 요구한 소송에서는, 최고재판소가 "매입 대금 지불 내용을 보고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하여 2심 판결을 파기 환송했다.

하청 업체 부당 감액: 2017년, 하청 업체에 상품 카탈로그 제작 비용 등을 부당하게 감액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하청대금지불지연등방지법 위반으로 재발 방지 권고를 받았다.

후쿠이 폭설 당시 영업 강요: 2018년 후쿠이 폭설 당시, 폭설 피해를 입은 점포의 휴업 요청을 본부가 거부하고 영업을 강요했다는 사실이 편의점 가맹점 유니온에 보고되었다.

오사카 영업시간 단축 논란: 2019년,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의 한 점포가 영업시간 단축을 요구하자 본부가 계약 해지 및 위약금을 청구하면서 24시간 영업 논란이 커졌다. 이후 본부는 고객 불만 등을 이유로 해당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고했고, 양측은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본부의 계약 해지가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본사 직원 무단 발주: 2019년, 본사 직원이 점포에 무단으로 상품을 발주한 사건이 발생하여 독점 금지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되었다.

단체교섭 거부: 편의점 가맹점 유니온은 세븐일레븐에 단체교섭을 요구했으나, 회사는 점주가 개인사업주라는 이유로 거부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점주의 사업자성을 인정하여 노동자가 아니라고 판단했고, 법원도 이를 지지했다.

점포 경영자 성범죄: 2015년, 한 점포 경영자가 택배를 보낸 여성에게 현금과 성관계를 요구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세븐일레븐 본사에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점장 음란 행위: 2018년, 토치기현 아시카가시의 한 점포 오너가 여성 고객에게 음란한 언행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계약이 해지되었다.

마스크 고가 판매: 2020년, 한 가맹점에서 마스크를 고가로 판매한 사실이 밝혀져 본부가 적정 가격 거래를 요청했다.

유니폼 무단 판매: 2021년, 세븐일레븐 유니폼이 리사이클 숍이나 인터넷 경매에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6. 기타

세븐일레븐은 경쟁사에 비해 바코드 결제 도입이 상당히 늦었지만, 2019년 7월 1일부터 자사의 7pay 서비스 및 페이페이(PayPay), 메르카리(メルペイ), LINE Pay, 알리페이(Alipay), 위챗(WeChat Pay) 등 국내외 5종류의 바코드 결제에 대응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7pay" 시작 2일 후인 7월 3일, "7pay"의 대규모 부정 이용이 발각되어 서비스 제한을 시작했다. 7월 4일에는 모든 충전을 일시 중단하고, 7월 30일에는 이용자 전원의 7iD 비밀번호를 일괄 재설정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결국 9월 30일부로 "7pay"의 서비스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2019년 10월 1일부터는 d払い, au PAY, 라쿠텐 페이(楽天ペイ), 유초 Pay(ゆうちょPay)에도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