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파마수티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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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테바 파마수티컬스(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는 1901년 오스만 제국 예루살렘에서 설립된 제약 회사이다. 1935년 테바 중동 제약 & 화학 주식회사로 재설립되었으며, 1976년 아시아(Assia)와 조리(Zori)를 합병하여 현재의 테바 제약 산업 주식회사가 되었다. 테바는 1951년 텔아비브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여러 제약 회사들을 인수하며 성장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코팍손, 파킨슨병 치료제인 아질렉트 등이 있다. 테바는 가격 담합, 오피오이드 유행 관련 소송 등 여러 법적 문제와 논란에 연루되었으며, 2024년에는 유럽 위원회로부터 특허 시스템 남용으로 벌금을 부과받았다.

테바 파마수티컬스 - [회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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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제약 로고
회사 유형공개 회사
거래소TASE: TEVA
NYSE: TEVA
TA-35 지수 구성 종목
창립자귄터 프리들렌더
하임 살로몬
모셰 레빈
이츠하크 엘스테인
주요 인물리처드 프랜시스 (사장 겸 CEO)
솔 바레르 (회장)
엘리 칼리프 (CFO)
산업 분야제약
설립일1901년
본사 위치텔아비브
국가이스라엘
재무 정보 (2023년)
매출158억 달러 (증가)
영업 이익4억 3,300만 달러 (증가)
순이익-5억 5,900만 달러 (감소)
자산435억 달러 (감소)
자기 자본81억 3,000만 달러 (감소)
고용
직원 수37,851명 (2023년)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tevapharm.com
teva.c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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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테바 파마수티컬스의 기원은 1901년 예루살렘에서 설립된 의약품 도매업체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여러 이스라엘의 초기 제약 회사들이 설립되었고, 1976년 주요 회사들이 합병하여 현대적인 테바 파마수티컬 인더스트리즈가 탄생했다. 회사는 창립 이후 꾸준한 인수 합병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장하며 세계적인 제네릭 의약품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1. 초기 역사 (1901년 ~ 1976년)

1930년대 아시아 공장의 노동자들
1930년대 아시아 공장의 노동자들

이스라엘 예루살렘 하르 호츠빔에 위치한 테바 공장
이스라엘 예루살렘 하르 호츠빔에 위치한 테바 공장

테바의 기원은 1901년 오스만 제국예루살렘 무타사리파트에서 설립된 의약품 도매업체 SLE, Ltd.로 거슬러 올라간다. 회사 이름은 공동 창업자인 하임 살로몬(Chaim Salomon), 모셰 레빈(Moshe Levin), 이츠하크 엘스타인(Yitschak Elstein)의 이름 앞 글자를 딴 것이며, 초기에는 낙타를 이용해 의약품을 배송했다. 1930년대에는 유럽에서 온 새로운 이민자들이 테바(Teva), 조리(Zori) 등 여러 제약 회사를 세웠고, 살로몬, 레빈, 엘스타인 Ltd.는 아시아(Assia)라는 제약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오늘날 테바의 직접적인 전신인 테바 제약 산업(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은 1935년 5월 1일, 귄터 프리들랜더 박사와 그의 고모 엘제 코버에 의해 설립되었다. 프리들랜더는 1934년 위임통치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한 독일 출신의 약사, 식물학자, 약리학자였다. 회사는 당시 위임통치 팔레스타인에 속했던 예루살렘에서 '테바 중동 제약 & 화학 주식회사(Teva Middle East Pharmaceutical & Chemical Works Co. Ltd.)'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록되었다. 설립 자금은 프리들랜더 가족의 사적 자본과 다른 독일 이민자들의 대출을 합한 £4,900로 마련되었다. 자본이 부족하자 은행가 알프레드 포이히트방거가 투자하고 지분 33%를 받는 조건으로 합류했다.

프리들랜더는 "유대인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항상 약을 살 것"이라는 생각으로, 제약 산업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안정적일 것이라는 사업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연합군, 특히 중동 지역에 주둔한 영국군에게 의약품을 공급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마지막 팔레스타인 및 트란스요르단 고등 판무관이었던 앨런 고든 커닝엄 경이 식민부 장관을 대신해 테바를 방문했다. 커닝엄 경의 방문은 제약 시장에서 테바의 명성을 높이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위임통치 팔레스타인 시기 테바는 아랍 국가에도 의약품을 수출했다. 1941년, 프리들랜더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전시회에 테바 제품을 선보였는데, 이 전시회는 이집트, 수단, 시리아, 레바논 지역의 의약품 총판 대리인이 후원한 것이었다. 이후 테바는 미국, 소련, 덴마크, 체코슬로바키아, 페르시아, 버마 등 여러 국가의 보건 기관에도 제품을 수출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2.2.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즈 (1976년 ~ 현재)

1976년, 살로몬, 레빈 앤 엘스타인(Salomon, Levin, and Elstein Ltd), 아시아(Assia), 조리(Zori) 세 회사가 합병하여 현대적인 테바 제약 산업 주식회사(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가 설립되었다.

회사는 설립 이후 적극적인 인수 합병과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했다. 1980년에는 당시 이스라엘 내 두 번째 규모의 제약사였던 이카팜(Ikapharm)과 플랜텍스(Plantex)를 인수했다. 1982년에는 크파르사바에 위치한 제조 공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으며 미국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테바는 1990년대부터 2010년대에 걸쳐 다수의 제약 회사를 인수하며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인수 합병 사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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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연도피인수 회사국가/지역비고출처
1995Biogal Gyógyszergyár Rt.헝가리
1995ICI이탈리아
2000노바팜 (Novapharm)캐나다
2004시코어 (Sicor Inc.)미국3.4에 인수,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계기
2006이벡스 코퍼레이션 (Ivax Corporation)미국7.4에 인수
2008바르 제약 (Barr Pharmaceuticals)미국7.5에 인수, 플리바 (Pliva) 포함
2010라티오팜 (Ratiopharm)독일
2011세팔론 (Cephalon)미국
2011다이요 약품 공업 (Taiyo Pharmaceutical Industry)일본
2013MicroDose
2014NuPathe미국
2014Labrys Biologics미국
2014Auspex Pharmaceuticals미국
2015Gecko Health Innovations미국
2015Rimsa멕시코
2015액타비스 제네릭스 (Actavis Generics)아일랜드앨러간 (Allergan plc)의 제네릭 사업 부문

온타리오주 마컴의 테바 캐나다 (구 노바팜)
온타리오주 마컴의 테바 캐나다 (구 노바팜)

예루살렘 하르 호츠빔의 테바 공장
예루살렘 하르 호츠빔의 테바 공장


이러한 인수를 통해 테바의 매출은 크게 증가하여 2008년 11.08, 2009년 13.9, 2010년에는 16.1의 총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발생했다. 2005년에는 예루살렘의 기술 단지인 하르 호츠빔에 새로운 제약 제조 공장을 열었으며, 이 공장은 2007년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제품 개발 측면에서는 2008년 가을,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인 리스페리돈의 제네릭 의약품을 출시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2005년 진출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2008년 코와와 제네릭 합작 벤처를 설립했고, 이듬해 합작 회사인 고와 테바를 세웠다. 2011년에는 다이요 약품 공업을 인수하고 코와와의 합작 관계를 정리했으며, 다이요 약품과 구 고와 테바를 통합하여 '테바 제약(Teva Seiyaku)'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일본 내 주요 제네릭 기업으로 부상했으며, 당시 통합 후 매출액은 약 70에 달했다. 일본 내 그룹 회사로는 타케다 테바 파마, 타케다 테바 야쿠힌, 테바 API 등이 있다. 그러나 2024년 5월, 테바는 2025년 중 일본 내 제네릭 사업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2011년에는 미국 프록터 앤드 갬블(P&G)의 북미 외 지역 OTC 사업을 통합하여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합작 회사 "PGT 헬스케어"를 설립하기도 했다.

3. 논란 및 법적 문제

2010년 6월 25일, 바이엘(Bayer)은 테바가 자사의 제네릭 의약품인 지안비(Gianvi)가 클라스레이트(clathrate) 형태로 베타덱스로 안정화되어 드로스피레논(Drospirenone)과 에티닐에스트라디올(ethinylestradiol)을 함유한 야즈(Yaz)의 제네릭이라고 허위 광고했다며 테바를 고소했다. 이후 합의를 통해 테바는 제품 마케팅에서 야즈와 동일한 성분을 사용한다는 주장을 삭제했다. 바이엘의 제조 방식은 특히 에스트로겐의 산화적 분해를 방지하는 반면, 테바의 방식은 그렇지 않다는 차이가 있었다.

2015년 1월, 미국 연방 대법원테바 제약 USA, Inc. 대 산도즈, Inc.(Teva Pharmaceuticals USA, Inc. v. Sandoz, Inc.) 사건에서 코팍손(Copaxone) 특허와 관련하여 테바의 손을 들어주었다.

2016년 12월, 미국 20개 주의 주 검찰총장(attorneys general)들은 테바가 일반 항생제 및 당뇨병 치료제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하기 위해 다른 제약사들과 가격 담합(price fixing)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하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비공식 회동,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6개의 제약 회사 간에 가격 담합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2019년 1월, 미국 연방 대법원은 헬신 헬스케어 S.A. 대 테바 제약 USA Inc.(Helsinn Healthcare S.A. v. Teva Pharmaceuticals USA Inc.) 사건에서 테바의 손을 들어주었다.

2019년 5월 11일, 테바 제약 USA는 미국 44개 주로부터 가격 담합 혐의로 고소된 19개 제약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이들은 불법적인 합의를 통해 경쟁사와 함께 의약품 가격을 부풀렸으며, 때로는 최대 1000%까지 가격을 인상한 혐의를 받았다. 2021년 6월, 테바는 미시시피(Mississippi) 주에서 제기된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해 925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2022년 1월에는 주주들에게 가격 담합 행위를 은폐했다는 혐의에 대해 425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2023년 8월, 테바는 일반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과 관련된 가격 담합 혐의를 인정하고, 미국 법무부의 형사 수사 이후 225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법무부는 이 합의가 "국내 반독점 카르텔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오피오이드(opioid) 관련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2019년 5월, 테바 제약 USA는 오피오이드를 과다 처방하고 안전하다고 마케팅하며 중독성을 축소했다는 혐의에 대해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85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2021년, 뉴욕 검찰총장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는 뉴욕에서 오피오이드 유행에 기여한 혐의로 테바와 여러 다른 오피오이드 제조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022년 2월, 테바는 고통 완화제를 부적절하게 마케팅하여 주에서 오피오이드 유행을 부추겼다는 주장을 종결하기 위해 텍사스 주와 225의 합의를 체결했다. 또한 2023년 8월, 테바는 오피오이드 제품 마케팅이 건강 보험 제공업체의 비용을 증가시키고 미국 오피오이드 유행(Opioid epidemic in the United States)에 기여했다는 주장과 관련하여 약 500개의 미국 병원 및 건강 관리 제공업체와 법적 합의에 도달했다. 이 합의에 따라 테바는 18년 동안 126를 지불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2019년 7월, 테바는 지연 지급(pay-for-delay) 청구에 대해 69를 지불했으며, 2020년 1월에는 처방을 늘리기 위해 부적절한 강연 프로그램을 자금 지원하여 불법 리베이트 금지법(Anti-Kickback Statute)을 위반했다는 허위 청구법(False Claims Act) 관련 혐의에 대해 54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테바는 국제 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서의 사업을 지속하여 비판을 받았다. 테바는 신규 투자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을 보장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아 윤리적 우려를 낳았다. 비평가들은 테바의 러시아 내 사업 지속이 러시아에 경제적 압력을 가하려는 제재의 효과를 약화시킨다고 주장했다.

2024년 10월 31일, 유럽 위원회는 테바에게 코팍손(Copaxone)과 관련하여 특허 시스템을 남용하고 경쟁 약물을 비방하여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시장 경쟁을 저해했다는 이유로 462.6의 벌금을 부과했다. 테바는 특허 시스템을 악용하고, 다른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 생산 업체를 겨냥한 허위 정보 캠페인을 벌여 경쟁을 방해하려 한 혐의를 받았다.

4. 주요 제품

테바는 코팍손(Copaxone)과 아질렉트(Azilect)를 포함한 여러 의약품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코팍손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를 위한 특수 의약품으로,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였다. 2015년 7월 기준, 코팍손은 미국 전체 다발성 경화증 처방의 31.2%를 차지했으며, 일주일에 세 번 투여하는 40mg 버전은 미국 전체 코팍손 처방의 68.5%를 차지했다. 코팍손은 테바 전체 이익의 약 50%와 매출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제품이다. 아질렉트(일부 국가에서는 Agilect로 판매)는 파킨슨병 치료제이다.

코팍손, 테바가 특허를 가진 약물
코팍손, 테바가 특허를 가진 약물


테바는 제네릭 의약품 분야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다. 2006년 6월, 미국 FDA로부터 심바스타틴(조코, Zocor)의 80mg을 제외한 모든 용량에 대해 180일간의 제네릭 독점 판매권을 부여받았다. 당시 테바는 원개발사인 머크 앤 컴퍼니, 80mg 독점권을 가진 란박시 연구소, 허가된 제네릭 버전을 판매하는 닥터 레디스 연구소 등과 경쟁했다.

회사는 때때로 특정 의약품 생산을 중단하기도 했다. 2010년 6월에는 미국 마취 시술의 약 75%에서 사용되는 주요 진정제인 프로포폴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019년 10월에는 소아암 치료에 필수적인 약물인 빈크리스틴 생산을 "사업적 결정"으로 중단하여 비판을 받았다.

테바는 인수 및 매각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조정해왔다. 2015년 3월, 오스펙스 제약(Auspex Pharmaceuticals)을 3.5에 인수하여 중추 신경계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같은 해, 4개의 항암 화합물을 41.6에 이그니타 주식회사(Ignyta Inc.)에 매각했다. 매각된 화합물은 다음과 같다:
* CEP-32496 (RXDX-105로 개명): BRAF, EGFR, RET 억제제
* CEP-40783 (RXDX-106으로 개명): AXL, c-Met 억제제
* CEP-40125 (RXDX-107으로 개명): 변형된 벤다무스틴 나노 제형
* TEV-44229 (RXDX-108으로 개명): 키나아제 PKCiota 억제제

2017년에는 부채 감축을 위해 파라가드(Paragard) 피임 브랜드를 쿠퍼 코스(Cooper Cos)에 1.1에 매각했고, 피임, 생식, 폐경기, 골다공증 관련 제품을 CVC 캐피털 파트너스에 703에, 응급 피임 브랜드를 파운데이션 컨슈머 헬스케어에 675에 매각했다.

2020년 1월 28일, FDA는 편두통 예방 치료제 아조비(Ajovy, fremanezumab-vfrm)의 자동 주입 장치를 승인했다.

테바 활성 의약품 성분(TAPI)(Teva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TAPI)는 테바 내에서 독립 사업부로 운영되며, 제3자에게 활성 의약품 성분(API)을 판매한다. 2009년 TAPI의 제3자 판매액은 총 565였으며, 2010년에는 13% 증가하여 총 641를 기록했다.

테바는 미국 외 지역에서도 다양한 제네릭 의약품을 제조하며, 시프로테론 아세테이트와 모클로베미드 등이 그 예이다. 미국 시장을 위한 전체 제품 목록은 tevageneric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바가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주요 제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아바카비르
*아세타졸아미드
*애더럴 (제네릭 및 브랜드)
*아드루실
*아조비
*알프라졸람
*아미카신 황산염
*아미트립틸린
*아목시실린
*아프리
*아리피프라졸 (제네릭)
*아타자나비르 (제네릭)
*아토목세틴
*아토르바스타틴
*오그멘틴 (제네릭)
*오스테도
*아비안
*아자티오프린
*아지트로마이신
*바클로펜
*발지바
*비소프로롤
*블레오마이신
*부데프리온
*부데소니드
*부스피론
*부설판
*칼시트리올
*캄레세
*카르보플라틴
*세프디니르
*세팔렉신
*시클로스포린
*시프로플록사신
*시탈로프람
*세티리진
*클라라비스
*클래리스로마이신
*클로나제팜
*클로자핀
*코데인
*코팍손
*크리셀레
*다우노루비신
*덱스메틸페니데이트
*덱스트로암페타민
*디아제팜
*디히드로코데인
*독소루비신 HCl
*엠트리시타빈/테노포비르
*에피루비신 HCl
*에플레레논
*에포프로스테놀 나트륨
*에린
*에시탈로프람
*에스타졸람
*에스트라디올
*에토돌락
*팜시클로비르
*펜타닐
*필그라스팀
*피나스테라이드
*피오리날
*플루니트라제팜
*플루시노니드
*플루코나졸
*플루옥세틴
*플루복사민
*프레마네주맙
*가바펜틴
*갈진
*할로페리돌
*할로페리돌 데카노에이트
*히드록시클로로퀸
*히드록시진 염산염
*이부프로펜 맥스
*이다루비신 HCl
*이포스파미드
*이리노테칸
*지안비
*이르베사르탄
*주넬
*카리바
*켈노르
*라모트리진
*란소프라졸
*라퀴니모드
*레트로졸
*류코보린 칼슘
*레보노르게스트렐 브랜드명 엔프레스
*로페라미드
*로사르탄
*로라제팜
*메토트렉세이트
*메틸페니데이트
*미노사이클린
*미르타자핀
*미톡산트론
*몬테루카스트 (제네릭)
*날트렉손
*날록손
*나프록센
*노르에피네프린
*노르에티스테론
*노르트렐
*노르트립틸린
*누비질
*니스타틴
*오셀라
*올란자핀
*오메프라졸
*옵탈진
*옥시코돈
*옥시모르폰
*판토프라졸
*펜터민
*포르티아
*프라바스타틴
*프레가발린
*프레드니솔론
*프로에어
*프로비질
*퀘티아핀
*QVAR
*QNASL
*라미프릴
*라사길린
*리툭시맙
*살부타몰
*실데나필
*설트랄린
*심바스타틴
*스프린텍
*설파메톡사졸/트리메토프림
*수마트립탄
*타다라필
*타목시펜
*테마제팜
*테모졸로마이드
*테노포비르
*테르비나핀
*테스토스테론
*티아가빈
*토피라메이트
*트라마돌
*트라조돈
*트리에틸렌테트라민
*트라이-스프린텍
*우르소디올
*발사르탄
*베라파밀
*벨리벳
*벤라팍신
*와파린
*졸피뎀
*조니사마이드
*조피클론

4.1. 제품 회수

2018년~2019년에 테바 파마수티컬스 USA는 발사르탄과 로사르탄을 함유한 고혈압 치료제 정제를 회수했는데, 이는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N-니트로소디에틸아민 (NDEA)과 N-니트로소-N-메틸-4-아미노부티르산 (NMBA)이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이들 물질은 인체 발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